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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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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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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118억 달러의 착시: 블랙프라이데이가 드러낸 미국 소비경제의 균열

소비자들은 더 많이 산 것이 아닙니다. 더 비싸게 샀을 뿐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기업들이 세일 전 정가를 올리고 이후 할인한 것처럼 꾸몄다는 것입니다.

💰 숫자의 이면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18억 달러, 사상 최대입니다.
그러나 실제 구매량은 1% 감소했습니다. 평균 판매가가 7% 올랐을 뿐입니다.

🤖 AI가 유통의 판을 바꿨습니다
AI 쇼핑 도구 유입이 전년 대비 805% 폭증했습니다.
아마존 루퍼스, 월마트 스파키가 '검색 → 비교 → 구매'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모건스탠리는 2030년까지 미국 온라인 쇼핑의 절반이 AI 에이전트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K자형 경제: 하나의 나라, 두 개의 현실
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48%를 견인합니다. 1990년대 중반 35%에서 급등한 수치입니다.
반면 하위 80%의 실질 구매력은 팬데믹 이후 정체 상태입니다.
BNPL 사용액 202억 달러—식료품까지 후불결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GDP는 양호해 보이지만, 하위 80%는 이미 불황을 살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05c92e5?u=3e083717&t=a794f4677&from=
일본 10년물 금리 40년 차트
Chatgpt 유료 사용해봤는데 현재 미사용 중인 분들 대상으로 PC 접속하면 Plus 1개월 꽁으로 제공하는 중
(유료 모델이 Plus, Pro 2가지임)
(2명 이상 크로스체크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환율 높인 뜻밖의 이유 : 퇴직연금 내 사놓은 미국 주식 꽁꽁

정부가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해 장려한 퇴직연금(DC·IRP) 세제 혜택이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 상승을 부추기는 '달러 잠김(Lock-in)' 현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을 아끼기 위해 퇴직연금 계좌로 미국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하는 자금이 급증하면서 달러 자산이 수십 년간 계좌에 묶여 시장에 나오지 않는 '공급 가뭄'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분기 말 기준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은 4902억달러(약 690조원)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https://www.mt.co.kr/stock/2025/12/05/202512041606282394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환율 높인 뜻밖의 이유 : 퇴직연금 내 사놓은 미국 주식 꽁꽁 정부가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해 장려한 퇴직연금(DC·IRP) 세제 혜택이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 상승을 부추기는 '달러 잠김(Lock-in)' 현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을 아끼기 위해 퇴직연금 계좌로 미국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하는 자금이 급증하면서 달러 자산이 수십 년간 계좌에 묶여 시장에 나오지 않는 '공급 가뭄'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인다.…
달러 자산 중도 매도를 못한다 -> 틀림
연금 자산 중도 인출을 못한다 -> 일부 맞음

연금 자산은 중도 인출이 극도로 제한 (무주택자 주택 매수 등) 될 뿐, 거래가 자유롭고 과세이연 효과가 크기 때문에 오히려 달러 자산 샀팔이 더 쉬워서, 달러 잠김과는 직접적 연관관계 없음. 양쪽 방향으로 다 열려있음

목적을 갖고 쓴 기사가 아니길 바람
일본 소도시 의 아저씨몬 세계관

https://youtube.com/shorts/WhZtB-IJxe4
역삼센트럴자이

기사 내용 + 직접 계산

분양가
△전용 59㎡ 20억1200만원
△전용 84㎡A 28억1300만원
△전용 84㎡B 26억9700만원
△전용 84㎡C 27억5000만원
△전용 84㎡D 28억1100만원
△전용 122㎡ 37억9800만원

🥲수정🥲59㎡A 최고가 기준
1. 입주 시점까지 현금 필요 금액 17.25억원
분양가 20.1억
발코니확장비 1663만원
중도금대출이자 3215만원
취득세 6633만원
최대 대출가능액 4억원 차감
2. 계약금 4.02억원

84㎡A 최고가 기준
1. 입주 시점까지 현금 필요 금액 27.72억원
분양가 28억1300만원
발코니확장비 2033만원
중도금대출이자 4500만원
취득세 9350만원
최대 대출가능액 2억원 차감
2. 계약금 5.63억원

중도금대출 40%
분양권 전매제한 3년
거주의무 2년
재당첨제한 10년

특별공급 접수 12/15 월
일반공급 접수 12/16 화 (1순위 해당지역)
계약 체결 2026.01.05-07
입주 시점 (잔금) 2028.08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08/2025120800083.html
일본의 명목 임금은 상승에도 실질 임금은 마이너스인데요... 워낙 저물가에 쩔어 있다가 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나온 결과이죠

하지만 청년 취업에 있어서 일본은 현재 우리나라와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제미나이로 정리 해 봤습니다.

일본 vs. 🇰🇷 한국: 청년 고용의 '극과 극'
결론: 일본 청년들은 '골라서 가는(Seller's Market)'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질 임금이 마이너스인 것은 '물가가 너무 올라서'이지, '기업이 돈을 안 줘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기업들은 인재를 모시기 위해 명목 임금을 역대급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1. 인구 구조의 시차: "일본은 이미 줄어들었다"
일본: 베이비부머 세대(단카이 세대)가 은퇴하면서 노동 시장에서 공급(청년)**이 **수요(기업의 빈자리)**보다 훨씬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일할 사람 자체가 귀해진 '구조적 인력 부족' 상태입니다.

한국: 한국도 인구가 줄고 있지만, 여전히 **에코붐 세대(90년대생)**가 취업 시장에 머물러 있어 경쟁이 치열합니다. 일본보다 인구 감소의 충격이 노동 시장에 늦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2. 채용 문화의 차이: "잠재력" vs "즉시 전력"
일본 (포텐셜 채용): 일본은 전통적으로 '신졸 일괄 채용' 문화입니다. 직무 능력이 부족해도 일단 뽑아서 회사에서 가르칩니다. 따라서 '스펙'보다는 '의지'와 '인성'을 보고 뽑기 때문에 취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한국 (스펙/직무 중심): 한국은 수시 채용과 '경력 같은 신입'을 선호합니다. 고스펙을 요구하며, 준비되지 않은 지원자는 아예 기회조차 얻기 힘든 구조입니다.

3. 기업 구조와 미스매치(Mismatch)
일본 (강한 허리): 일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가 한국만큼 극단적이지 않고, 탄탄한 강소기업이 많습니다. 청년들이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갈 만한 양질의 중소기업이 많아 미스매치가 적습니다.

한국 (극심한 양극화): 대기업/공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처우 격차가 너무 큽니다. 청년들은 중소기업에 가느니 '취업 재수/N수'**를 선택하거나 '쉬었음' 상태로 남습니다. (일자리는 있어도 갈 사람이 없는 모순)
251210_수요액티브전술집_100배.pdf
1.1 MB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1: 국장 100배의 법칙

- 한국에서 100배가 나는 주식들
① 망했다가 살아나서 주가가 바닥을 찍고 올라오거나
② 우리나라가 성장하면서 같이 커진 내수 산업에 속해있거나
③ 자동차 부품이나 소부장처럼 수입선을 대체하거나
④ 기술을 가지고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다가 돈을 벌기 시작하거나
⑤ 돈을 벌고 주주환원을 하면서 멀티플도 올리는 good to great
무어스레드, 신제품 발표로 +16%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는 무어스레드가 금일 주가 16% 가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체 MUSA 생태계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GPU가 발표로 기대감이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H200 칩 수출 허가에도 불구, 중국 내 반도체 국산화 움직임은 계속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이 칩 중립성 강조하여 엔비디아 대체재 영향 주목

“엘리슨은 성명서에서 “우리는 이제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성 정책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는 계속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든 준비하고 배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엘리슨의 칩 공급업체에 대한 과감한 발언은 AMD, 인텔등 경쟁사들과의 경쟁 심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https://kr.benzinga.com/news/usa/trading/%EC%97%94%EB%B9%84%EB%94%94%EC%95%84-%EC%98%A4%EB%9D%BC%ED%81%B4-%ED%9A%8C%EC%9E%A5-%EB%9E%98%EB%A6%AC-%EC%97%98%EB%A6%AC%EC%8A%A8%EC%9D%98-%EC%B9%A9-%EC%A4%91%EB%A6%BD%EC%84%B1-%EA%B0%95/#
‘중국판 엔비디아’ 무어스레드 : GPU 국산화
오라클 회장 ‘칩 중립성’ : 비 엔비디아 칩 구매

위 두 가지를 종합해보면

‘대체불가로 여겨졌던 것의 대체재 등장’
(특히 이번엔 중국 & 중국외 양쪽에서)

이는 단기적으로 대체불가한 어떤 것이라도 장기적으로는 완전 대체는 아니더라도 proxy 대체재는 충분히 등장할 수 있단 것. 특히 그 가격이 생태계 경제성을 훼손할 정도로 오른다면.

당연한 결과이고 말들이라 할 수 있지만, 단순 긍정/부정 시그널로 보기보다는 타임라인을 길게 늘어놓고 보면 경쟁자들이 등장할 판떼기가 마련되는게 단기 부정, 장기 긍정 시그널이므로, AI 버블 붕괴가 오히려 미뤄질 수도 있다고 봐도 될 듯.

올해 초 AI 생태계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음

ChatGPT 독주체제에 갑자기 중국 Deepseek 가 등장하여 메기 효과를 일으켰고, 싸구려 GPU로 최대효율을 내는 딥시크 가 세상에 등장하여 오히려 경쟁 (대화형) AI들이 더 빨리 더 똑똑해지는 계기가 됐음

미국 포함 중국외 세계가 사용금지 조치 등 일치단결하여 몰아냈지만 MAU 1억명+ 유지중임

비싼 엔비디아를 몰래 썼을 것이라는 시장의 의심과 OpenAI 데이터 찍먹 의심은 있지만, 어쨌든 불법 여부를 떠나 더 효율적인 모델을 내놨다는 것은 의미 있음.

ChatGPT 유료구독자로서 보기에 ChatGPT 5.1이 나온 지금까지도 25년초에 나온 딥시크 R1 모델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듦

딥시크 쇼크 (SW) 이후 칩 중립성 등 경쟁자 등장 & ‘허용’ (HW) 로 경쟁 구도가 넓혀졌다는 것은 엔비디아 밸류 측면에서 쇼크가 될 수 있겠지만 AI 생태계에는 장기 긍정 효과라 생각

#doreamer생각
제목 : '버블 예견' 하워드 막스 "AI 거품 붕괴로 부의 파괴 이뤄질 것" *연합인포*
'버블 예견' 하워드 막스 "AI 거품 붕괴로 부의 파괴 이뤄질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닷컴 버블'을 예견한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캐피털 회장은 인공지능(AI)의 거품 붕괴가 거대한 규모의 부의 파괴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막스 회장은 "투자자들이 AI에 대해 과도한 낙관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데, 문제는그 낙관론이 비이성적인지 여부다"고 말했다. 막스 회장은 금융 거품을 두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는데, 하나는 혁신적인 기술로 인해 부풀어 오르는 변곡점 거품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발전에 기여하지 않는 이유로 형성되는 평균 회귀형 거품이라고 설명햇다. 막스 회장은 두 유형 모두가 결국 부의 파괴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막스 회장은 "핵심은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재산을 잃는 투자자 중 한명이 되지 않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막스 회장은 AI가 일자리 수를 급격히 줄이고, 기업들이 대규모 해고를 단행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고 예측했다. 막스 회장은 초급 및 저숙련 노동자들이 가장 큰 위험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며, 일자리 손실 규모가 수백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막스 회장은 만약 정부가 대규모 실업 사태에 대응해 보편적 기본소득 지급을 시행한다면, 이는 납세자에게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미국이 더욱 심각한 부채의 늪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막스 회장은 AI로 인한 부의 불평등 심화가 미국 사회와 정치적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소수의 고학력 억만장자들이 수백만 명의 일자리를 빼앗는 기술을 만들어냈다는 인식이 생길까 우려된다"며 "이는 현재보다 더 심각한 사회적, 정치적 분열을 초래하고 포퓰리즘적 선동 정치가 득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림1* kp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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