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동산이 key임. 공동주택 주차장, 충전인프라 모두.. 토지 가격이 시발점임. 본인 스스로도 주차난에서 자유롭지 못해 구구절절 공감..
https://news.v.daum.net/v/2022011104150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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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단독] '테트리스 주차' 해결책 나온다.. "차량 2대 이상 보유 땐 주차공간 확보해야"
앞으로 가정에서 차량을 2대 이상 보유하려면 주차장을 확보해야 시·군·구청에 차량 등록이 가능한 ‘차고지 증명제’ 도입이 추진된다. 주차장 부족으로 칼부림까지 일어나는 상황을 타개할 방법으로 꼽히지만, 실제 도입까지는 난관이 예상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각 가구에서 차량을 2대 이상 구매 시 차고지 증명제 적용 등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 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
오랜만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번 CES 2022에 한국 급속충전기 3사가 마련한 부스를 구경하고, 타사 충전기 사진들도 함께 갈무리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19341294
이번 CES 2022에 한국 급속충전기 3사가 마련한 부스를 구경하고, 타사 충전기 사진들도 함께 갈무리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1934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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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 한국 급속충전기 3사 부스 구경 + CES 충전기 관련 정리
올해 CES 행사에 특파원을 파견했다. 한국 급속충전기 3사 부스를 구경한 소감과 홍보영상, 브로셔, 혁...
시간이 없어 준비만 하고 글은 못 올렸습니다만 SK시그넷이 동남아시장 충전시장에 진출중에 있으며 Fleet 적용 가능한 배터리교환식 서비스도 적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파트너는 SK온, 쏘카말레이시아 정도로 생각하며 모두 SK그룹 소속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37181/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37181/
매일경제
전기차 단점 `긴 충전 시간`, 중국은 화끈하게 통째로 바꾼다 - 매일경제
中 `배터리 교체 네트워크` 대만·인도도 주목
글로벌 석유 메이저 BP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전기차 고속충전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휘발유 판매 수익성을 역전하기 직전이라고 함. 놀라운 소식임.
급속/초급속 충전 사업의 수익성에 대해 컨설팅이나 충전only사업자가 아닌 석유 메이저가 이런 코멘트를 낸다는 것은 다시 한 번 놀랄 일임.
또다른 글로벌 석유메이저인 Shell은 완속 충전 포인트를 포함한 충전인프라 확장 전략을 전개중이지만, BP는 "예를 들어 느린 가로등 기둥 충전 대신 고속, 이동 중 충전을 선택했다"라는 코멘트를 통해 고속 충전포인트 위주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선택했음을 말함.
PwC의 임원은 전기차 충전 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역사적으로 좋지 않았지만 석유 메이저들은 이미 주요 지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코멘트함.
본인 역시 그간 부동산이 충전 인프라의 근간임을 지속 말했으며 SK리츠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충전 인프라 생태계의 일부라고 생각함.
최근 증시 고점론과 금리 인상 저울질, 성장주/가치주 논란으로 인해 시장 자체도 오락가락하고 투자자들의 뷰도 오락가락하지만 결국 코스톨라니의 개처럼 충전 인프라 자체는 주가의 변동은 있지만 장기 성장할 섹터로 생각함. 특히 급속 부문. (완속에선 먹을게 별로 없으며 집밥 위주의 포트폴리오 일부 정도로만 생각해야함)
큰 상관이 없거나 지분/매출 비중 적은데 억지로 엮어서 급등락하는 회사에 대한 무리한 투자만 조심하면 됨 (디스플레이텍, 대유플러스 등에 대한 집중투자는 리스키하다고 생각)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car-chargers-overtake-pumps-profitability-race-2022-01-14/
급속/초급속 충전 사업의 수익성에 대해 컨설팅이나 충전only사업자가 아닌 석유 메이저가 이런 코멘트를 낸다는 것은 다시 한 번 놀랄 일임.
또다른 글로벌 석유메이저인 Shell은 완속 충전 포인트를 포함한 충전인프라 확장 전략을 전개중이지만, BP는 "예를 들어 느린 가로등 기둥 충전 대신 고속, 이동 중 충전을 선택했다"라는 코멘트를 통해 고속 충전포인트 위주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선택했음을 말함.
PwC의 임원은 전기차 충전 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역사적으로 좋지 않았지만 석유 메이저들은 이미 주요 지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코멘트함.
본인 역시 그간 부동산이 충전 인프라의 근간임을 지속 말했으며 SK리츠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충전 인프라 생태계의 일부라고 생각함.
최근 증시 고점론과 금리 인상 저울질, 성장주/가치주 논란으로 인해 시장 자체도 오락가락하고 투자자들의 뷰도 오락가락하지만 결국 코스톨라니의 개처럼 충전 인프라 자체는 주가의 변동은 있지만 장기 성장할 섹터로 생각함. 특히 급속 부문. (완속에선 먹을게 별로 없으며 집밥 위주의 포트폴리오 일부 정도로만 생각해야함)
큰 상관이 없거나 지분/매출 비중 적은데 억지로 엮어서 급등락하는 회사에 대한 무리한 투자만 조심하면 됨 (디스플레이텍, 대유플러스 등에 대한 집중투자는 리스키하다고 생각)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car-chargers-overtake-pumps-profitability-race-2022-01-14/
Reuters
For BP, car chargers to overtake pumps in profitability race
BP says its fast electric vehicle chargers are on the cusp of becoming more profitable than filling up a petrol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