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발주 규모는 200MWh 안팎으로, 발주액은 약 400억원이다. 이는 완성 배터리셀 업체의 최신 생산공장 규모에 비하면 크게 적다. 파일럿 라인이기 때문이다. 이번 발주는 포드와 SK온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와 관계없이 포드 독자 사업으로 진행됐다. 포드가 발주한 배터리 생산라인은 우선 배터리 양산보다는 자사 전기차 최적화를 위한 배터리시스템 설계, 각종 성능 구현과 배터리 업체 관리를 위한 연구개발(R&D) 목적으로 활용된다."
곧 블루오벌 큰 장이 열릴 차례
https://m.etnews.com/20220627000193
곧 블루오벌 큰 장이 열릴 차례
https://m.etnews.com/20220627000193
전자신문
K-장비업체, 美 포드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사업' 뛰어든다
미국의 대표 완성차 기업 포드가 처음 실행하는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 사업에 국내 장비 업체 3곳이 선정됐다. 미국 전통 완성차 기업 중 독자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건 포드가 처음이다. 포드는 배터리 개발·생산을...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거장들의 주식 포트폴리오
전설들의 포트폴리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LG유플러스,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 구독플랫폼 '유독' 공개, 타사와의 차별점은?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LG유플러스가 전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구독 플랫폼 '유독'을 공개하며 국내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이 작년 8월 'T우주'를 런칭하며 구독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차별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LG유플러스, 신규 구독서비스 '유독' 출시
14일 LG유플러스는 '선택 제한, 요금 부담, 해지 불편이 없는 구독 플랫폼'을 표방하며 신규 구독 서비스 '유독'을 내놓았습니다.
유독은 1)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등 OTT/미디어를 비롯해, 2) GS25, CJ푸드빌 등 식품, 3) 요기요, 일리커피 등 배달·여가, 4) 윌라 오디오북, 시원스쿨 등 교육/오디오, 5) 올리브영, 엔팹 등 쇼핑/뷰티, 6) 앙팡, 엄마의 확신 등 유아, 7) 세탁특공대, 어바웃팻 등 청소·반려동물 등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휴 사업자를 계속 늘려갈 예정이며, 연내 추가 제휴가 예정된 사업자는 SSG.com, 리디, 밀리의 서재, 인터파크, 마이쉐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등으로 연말까지 서비스를 1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내 타 통신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유독 전용앱 출시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정기 이용 고객 목표로는 1,000만 명 확보를 제시했습니다. ■ 그래서 타사 서비스와 차별점이 무엇일까?
이미 시장에 상당히 많은 구독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후발 주자로 구독 시장에 뛰어든 LG유플러스의 구독 서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1) 일단, '별도의 구독료'가 없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자체 구독료(정액 요금)은 없고,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 선택에 따라 이용 요금이 결정되는데요. 예를 들어 유튜브 프리미엄을 유독을 통해서 구독하면 같은 요금이라도 매월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독 서비스가 늘어나면 월 이용료 할인율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가입 시 고정적으로 구독료 일부를 할인해주는 형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1등 업체와 협업한다?
경쟁사는 계열사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노린 반면 LG유플러스는 외부 1등 사업자와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수익 모델은?
유독의 구조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월정액이 없고,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는데 요금 할인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LG유플러스 입장에서는 수익 모델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갈까요? 일단 SK텔레콤의 T우주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우주의 수익모델은 크게는 1) 파트너사와 이익을 공유하는 RS(Revenue Sharing) 방식과 2) 입점시 수수료를 받는 형태로 볼 수 있는데요. 유독 역시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구독 서비스 가입자를 키워 규모의 경제를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여타 구독 서비스 사업자들의 전례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재무 성과가 더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고객 충성도 제고와 Lock-in을 위한 서비스이자 타사 고객까지 고객 pool을 확대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출시를 통해 LG유플러스의 'Pure 통신 사업자'에서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07/15 공표자료)
: 구독플랫폼 '유독' 공개, 타사와의 차별점은?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LG유플러스가 전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구독 플랫폼 '유독'을 공개하며 국내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이 작년 8월 'T우주'를 런칭하며 구독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차별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LG유플러스, 신규 구독서비스 '유독' 출시
14일 LG유플러스는 '선택 제한, 요금 부담, 해지 불편이 없는 구독 플랫폼'을 표방하며 신규 구독 서비스 '유독'을 내놓았습니다.
유독은 1)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등 OTT/미디어를 비롯해, 2) GS25, CJ푸드빌 등 식품, 3) 요기요, 일리커피 등 배달·여가, 4) 윌라 오디오북, 시원스쿨 등 교육/오디오, 5) 올리브영, 엔팹 등 쇼핑/뷰티, 6) 앙팡, 엄마의 확신 등 유아, 7) 세탁특공대, 어바웃팻 등 청소·반려동물 등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휴 사업자를 계속 늘려갈 예정이며, 연내 추가 제휴가 예정된 사업자는 SSG.com, 리디, 밀리의 서재, 인터파크, 마이쉐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등으로 연말까지 서비스를 1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내 타 통신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유독 전용앱 출시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정기 이용 고객 목표로는 1,000만 명 확보를 제시했습니다. ■ 그래서 타사 서비스와 차별점이 무엇일까?
이미 시장에 상당히 많은 구독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후발 주자로 구독 시장에 뛰어든 LG유플러스의 구독 서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1) 일단, '별도의 구독료'가 없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자체 구독료(정액 요금)은 없고,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 선택에 따라 이용 요금이 결정되는데요. 예를 들어 유튜브 프리미엄을 유독을 통해서 구독하면 같은 요금이라도 매월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독 서비스가 늘어나면 월 이용료 할인율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가입 시 고정적으로 구독료 일부를 할인해주는 형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1등 업체와 협업한다?
경쟁사는 계열사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노린 반면 LG유플러스는 외부 1등 사업자와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수익 모델은?
유독의 구조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월정액이 없고,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는데 요금 할인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LG유플러스 입장에서는 수익 모델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갈까요? 일단 SK텔레콤의 T우주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우주의 수익모델은 크게는 1) 파트너사와 이익을 공유하는 RS(Revenue Sharing) 방식과 2) 입점시 수수료를 받는 형태로 볼 수 있는데요. 유독 역시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구독 서비스 가입자를 키워 규모의 경제를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여타 구독 서비스 사업자들의 전례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재무 성과가 더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고객 충성도 제고와 Lock-in을 위한 서비스이자 타사 고객까지 고객 pool을 확대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출시를 통해 LG유플러스의 'Pure 통신 사업자'에서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07/15 공표자료)
필리핀 토종 패스트푸드 강자인 졸리비가 한국 토종 패스트푸드 강저인 맘스터치 인수 시도한 적 없음을 표명.
https://ph.news.yahoo.com/jollibee-denies-making-bid-buy-104100236.html
https://ph.news.yahoo.com/jollibee-denies-making-bid-buy-104100236.html
Yahoo
Jollibee denies making bid to buy South Korea’s Mom’s Touch
JOLLIBEE Foods Corp. (JFC), owned by Tony Tan Caktiong, clarified that it has not submitted a bid to acquire South Korean chicken burger chain Mom’s Touch.The Seoul Economic Daily on July 12 reported that several global food and beverage giants were interested…
EVGO가 GM과 Pilot과 손잡고 전기차 급속충전기 2천기 규모 설치 계획 발표하고 주가 11% 폭등
EVGO는 기존에도 GM과 협력중인 충전소/충전기 설치 계획 있음
EVGO를 비롯한 전기차 충전소 기업들의 핵심 약점은 자본 조달이라 이런 식으로 쩐주와 손잡는 협력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
물론 EVGO 충전기는 SK시그넷이 초급속충전기 공급. (단독 공급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하도 들여다보니 기억도 가물거림)
아래는 한글기사 & CNBC 원문
원문을 읽을 것 추천
#SK시그넷 #evgo #충전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7150145328200be84d87674_1&md=20220715060547_V
https://www.cnbc.com/2022/07/14/gm-evgo-and-pilot-company-to-build-network-of-us-highway-ev-chargers.html?
EVGO는 기존에도 GM과 협력중인 충전소/충전기 설치 계획 있음
EVGO를 비롯한 전기차 충전소 기업들의 핵심 약점은 자본 조달이라 이런 식으로 쩐주와 손잡는 협력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
물론 EVGO 충전기는 SK시그넷이 초급속충전기 공급. (단독 공급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하도 들여다보니 기억도 가물거림)
아래는 한글기사 & CNBC 원문
원문을 읽을 것 추천
#SK시그넷 #evgo #충전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7150145328200be84d87674_1&md=20220715060547_V
https://www.cnbc.com/2022/07/14/gm-evgo-and-pilot-company-to-build-network-of-us-highway-ev-chargers.html?
글로벌이코노믹
[뉴욕 e종목] EV고 주가 폭등...GM과 美 급속충전 네트워크 추진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14일(현지시간) EV고, 파일럿 등 전기차급속충전소 업체들과 손잡고 미 전역에 충전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내놨다.EV고 주가는 12% 가까이 폭등했다.1위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따라잡기 위한 전략으로 충전소 확대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이다.전기차 보급이 급속히 늘면 대량생산에서 유리한 GM이 시장...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VGO가 GM과 Pilot과 손잡고 전기차 급속충전기 2천기 규모 설치 계획 발표하고 주가 11% 폭등 EVGO는 기존에도 GM과 협력중인 충전소/충전기 설치 계획 있음 EVGO를 비롯한 전기차 충전소 기업들의 핵심 약점은 자본 조달이라 이런 식으로 쩐주와 손잡는 협력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 물론 EVGO 충전기는 SK시그넷이 초급속충전기 공급. (단독 공급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하도 들여다보니 기억도 가물거림) 아래는 한글기사 & CNBC…
m.ddaily.co.kr
GM, EV 충전소 확충 1조원 투자…10만개 설치
- 고속도로·시골지역부터 충전소 확대[디지털데일리 정혜원 기자] 완성차업체 GM이 전기차(EV) 확대에 따라 EV 충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14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미국 완성차업체 GM은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지역에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7억5000만달러(약 1조원) 수준의 투자 계..
굳이 짱개주의에 대한 학문적 접근까지 안 가더라도 차이나 리스크는 터지면 치명적. 공유 킥보드, 전기버스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터지는 각종 사고들은 일단 터지면 그 전까지의 편익은 모두 묻힐 정도.
https://m.hani.co.kr/arti/economy/car/1050969.html?_fr=gg#cb
https://m.hani.co.kr/arti/economy/car/1050969.html?_fr=gg#cb
www.hani.co.kr
중국산 전기버스 갈수록 인기…주행거리 길어 충전 없이 달려
국내산은 주행거리 짧아 종일 운전 못해 낮 시간대 충전요금 비싸 운영비도 상승“보조금 차등 지급은 통상문제 발생개발 단계부터 투자해 기술력 높여야”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Youtube vs Netflix]
(Feat. Netflix의 미래는?)
☑️Netflix도 결국 언젠가 더 큰놈에게 팔리지 않을까?
•Youtube와 Netflix 매출 볼륨 근접
•당연히 성장률은 Youtube가 압도
•Youtube는 전체 광고매출에서 약55%정도를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분배
•Netflix역시 매출의 약55%를 컨텐츠 비용으로 집행
•그러나 구글은 따로 발표한적은 없지만 Netflix의 판관비는 매출액대비 약25%수준이며, Alphabet의 Youtube부문은 이보다 많이 작을 것으로 추정
SMART한 주식투자
(Feat. Netflix의 미래는?)
☑️Netflix도 결국 언젠가 더 큰놈에게 팔리지 않을까?
•Youtube와 Netflix 매출 볼륨 근접
•당연히 성장률은 Youtube가 압도
•Youtube는 전체 광고매출에서 약55%정도를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분배
•Netflix역시 매출의 약55%를 컨텐츠 비용으로 집행
•그러나 구글은 따로 발표한적은 없지만 Netflix의 판관비는 매출액대비 약25%수준이며, Alphabet의 Youtube부문은 이보다 많이 작을 것으로 추정
SMART한 주식투자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자회사 상장 외에 엔저+2차전지소재 재료로 공부도 좀 했지만 망설이다 집행 못했던 투자 건인데.. 3달새 2배를 넘겼네요. 지금 사진 않을 거지만 보유하고 있었다면 시장 부수는 아웃퍼폼에 행복사했을 것 같습니다. #w-scope #더블유스코프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20061841816e8b8a793f7_1&md=20220620080750_S
www.thelec.kr
[딜 인사이드] WCP는 일본 기업일까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분리막은 정체성이 모호하다.양극과 음극을 분리하는 건 맞지만, 리튬이온은 통과시켜야 한다. 분리막이라는 네이밍은 양극과 음극 사이의 차단을 강조한 까닭일테다. 만약, 리튬이온의 통과에 포커싱했다면 통과...
이정복 (활동명 존 리) 씨의 실력에 대해 말들이 많았음. SK텔레콤으로 200배 먹은 건 아무리 원히트원더라고 해도 쩌는 수익률이긴 함. (단, 그 시절 수백배 먹은게 그 하나만은 아니었음. 내가 논할 수준은 아니지만)
하지만 미국 시절 운용한 코리아펀드부터 지금의 메리츠 펀드 시리즈까지, 그의 투자 구루로서의 거대한 명성에 비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하거나 꾸준히 이기는 등 수익률로 증명한 사례가 없음.
개인적인 투자 성과에 대해서도 예능 출연시 받은 질문에 대해 증명이나 설명도 않고 그냥 묻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 실망감을 안겨줌. 또한 투자/생활 전반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으로 예능에서 어그로만 끌릴 뿐 별 도움이 안 됨
사실 한국에서 특히 제도권에서 믿고 따를 투자 구루가 많이 부족함. 코로나 이후 코스피가 1400에서 3300까지 오르고 다시 2200대까지 떨어지는 동안 유튜브나 인터뷰 등 대외활동에 얼굴을 비치는 제도권 투자자들의 이미지는 투자 구루로 떡상했다가 다시금 코로나 이전 느낌으로 돌아감.
전망이나 성과에 대해 논하기에 너무 짧은 기간일 수 있고 마켓 뷰나 접근은 사람따라 엇갈리는게 당연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과도하게 오버슈팅했다가 돌아옴. (돈을 맡겨서 버는 시장 역시 마찬가지.. 너무 커진 감이 있음)
결론은 누굴 믿고 따를게 아니라 혼자 공부하고 구루들의 말은 고전(책)이나 명언, 인터뷰 등 오랜 대가 위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투자 자체도 스스로 해야하고.
투자에 대한 기본 접근 (규모, 레버리지, 기간, 등등)은 당연히 본인이 공부해서 설정해야하고. 그리고 공부가 전부가 아닌 것도 되새겨야 하고. 공부와 운용(단타를 말하는게아님)이 균형을 이뤄야 함
아쉬운 것은 투자 고전이 죄다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 활동한 구루들이 쓴 얘기라 국내 증시 투자와는 결이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지만.. 기본과 큰그림 측면에선 당연히 맞음. 코스톨라니의 달걀을 기본으로 삼는다고 하면 그에 대해 누가 반박할까?
교과서 위주로 보는 것이 공부할 때도 맞았음.어쩌면 최근 본 얘기처럼 투자 단권화를 해봐야 될 수도 있겠단 생각. 어쩌면 블로그가 그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돈관리에 대한 블챌 24연작도 미미하지만 스스로 정리하는 접근임.
#doreamer생각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207151607005
하지만 미국 시절 운용한 코리아펀드부터 지금의 메리츠 펀드 시리즈까지, 그의 투자 구루로서의 거대한 명성에 비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하거나 꾸준히 이기는 등 수익률로 증명한 사례가 없음.
개인적인 투자 성과에 대해서도 예능 출연시 받은 질문에 대해 증명이나 설명도 않고 그냥 묻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 실망감을 안겨줌. 또한 투자/생활 전반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으로 예능에서 어그로만 끌릴 뿐 별 도움이 안 됨
사실 한국에서 특히 제도권에서 믿고 따를 투자 구루가 많이 부족함. 코로나 이후 코스피가 1400에서 3300까지 오르고 다시 2200대까지 떨어지는 동안 유튜브나 인터뷰 등 대외활동에 얼굴을 비치는 제도권 투자자들의 이미지는 투자 구루로 떡상했다가 다시금 코로나 이전 느낌으로 돌아감.
전망이나 성과에 대해 논하기에 너무 짧은 기간일 수 있고 마켓 뷰나 접근은 사람따라 엇갈리는게 당연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과도하게 오버슈팅했다가 돌아옴. (돈을 맡겨서 버는 시장 역시 마찬가지.. 너무 커진 감이 있음)
결론은 누굴 믿고 따를게 아니라 혼자 공부하고 구루들의 말은 고전(책)이나 명언, 인터뷰 등 오랜 대가 위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투자 자체도 스스로 해야하고.
투자에 대한 기본 접근 (규모, 레버리지, 기간, 등등)은 당연히 본인이 공부해서 설정해야하고. 그리고 공부가 전부가 아닌 것도 되새겨야 하고. 공부와 운용(단타를 말하는게아님)이 균형을 이뤄야 함
아쉬운 것은 투자 고전이 죄다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 활동한 구루들이 쓴 얘기라 국내 증시 투자와는 결이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지만.. 기본과 큰그림 측면에선 당연히 맞음. 코스톨라니의 달걀을 기본으로 삼는다고 하면 그에 대해 누가 반박할까?
교과서 위주로 보는 것이 공부할 때도 맞았음.어쩌면 최근 본 얘기처럼 투자 단권화를 해봐야 될 수도 있겠단 생각. 어쩌면 블로그가 그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돈관리에 대한 블챌 24연작도 미미하지만 스스로 정리하는 접근임.
#doreamer생각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207151607005
m.khan.co.kr
[위근우의 리플레이]장기 투자를 말하고 정작 ‘단타’로 치고 빠진 주식 예능 프로그램
“자산운용이 있는 게, (투자를 위해)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대신해주는 거군요.” 2020년 7월...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3편 - 효율적인 소비와 지독한 절약이 투자의 시작 #doreamer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88470744
건강과 관계를 해치지 않는 선의 소비 통제는 플렉스보다 더 멋있는 것. 가벼운 몸의 젊은이라면 목표를 갖고 해볼만한 것
https://v.kakao.com/v/20220713174503892
https://v.kakao.com/v/20220713174503892
다음뉴스
유튜브 보고 머리 자르는 직장인도..짠내나는 '무지출 챌린지'
◆ 고물가가 바꾼 소비풍경 ◆ 직장인 강 모씨(27)는 최근 머리가 너무 길어서 미용실을 찾으려다 유튜브를 보고 본인이 직접 자르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치솟는 물가에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무지출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가위질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차근차근 유튜브를 따라 하니 나름 만족스러운 머리 모양이 나왔다. 강씨는 직장에서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