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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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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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 준비만 하고 글은 못 올렸습니다만 SK시그넷이 동남아시장 충전시장에 진출중에 있으며 Fleet 적용 가능한 배터리교환식 서비스도 적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파트너는 SK온, 쏘카말레이시아 정도로 생각하며 모두 SK그룹 소속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1/37181/
글로벌 석유 메이저 BP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전기차 고속충전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휘발유 판매 수익성을 역전하기 직전이라고 함. 놀라운 소식임.

급속/초급속 충전 사업의 수익성에 대해 컨설팅이나 충전only사업자가 아닌 석유 메이저가 이런 코멘트를 낸다는 것은 다시 한 번 놀랄 일임.

또다른 글로벌 석유메이저인 Shell은 완속 충전 포인트를 포함한 충전인프라 확장 전략을 전개중이지만, BP는 "예를 들어 느린 가로등 기둥 충전 대신 고속, 이동 중 충전을 선택했다"라는 코멘트를 통해 고속 충전포인트 위주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선택했음을 말함.

PwC의 임원은 전기차 충전 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역사적으로 좋지 않았지만 석유 메이저들은 이미 주요 지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코멘트함.

본인 역시 그간 부동산이 충전 인프라의 근간임을 지속 말했으며 SK리츠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충전 인프라 생태계의 일부라고 생각함.

최근 증시 고점론과 금리 인상 저울질, 성장주/가치주 논란으로 인해 시장 자체도 오락가락하고 투자자들의 뷰도 오락가락하지만 결국 코스톨라니의 개처럼 충전 인프라 자체는 주가의 변동은 있지만 장기 성장할 섹터로 생각함. 특히 급속 부문. (완속에선 먹을게 별로 없으며 집밥 위주의 포트폴리오 일부 정도로만 생각해야함)

큰 상관이 없거나 지분/매출 비중 적은데 억지로 엮어서 급등락하는 회사에 대한 무리한 투자만 조심하면 됨 (디스플레이텍, 대유플러스 등에 대한 집중투자는 리스키하다고 생각)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car-chargers-overtake-pumps-profitability-race-2022-01-14/
LG엔솔 우리사주 실권에 대해 직원들이 불안해서 청약을 안했다는 해석을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사주 물량 중 4%에 불과하고, 수량도 35만주입니다. 임직원 약 9천~1만명 중 5천명이 70주씩, 즉 2천만원만 추가청약해도 소화되는 물량입니다. 견해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만 이런 기회에 참여함에 있어 조달하지 못할 큰 돈은 아니죠. 누군가 청약을 안/못해서 나온 물량이지만 과연 1만명 전체가 우리사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추가청약을 포기한 걸까요?

대량으로 발생했다면 저도 그리 생각하겠지만 4%라는 수량이 너무 적어 확인해봤습니다. 전해듣기로는 내부적으로 운영상의 이슈가 있어 해당 물량에 대해 다수 직원들의 추가청약 의사가 있었음에도 절차를 종료하고 실권처리했다고 합니다. 만약 흥행한다면 추가청약을 못한 직원들의 아쉬움은 더 커지겠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가치나 주가, 상장방식에 대해 여러 다른 시각이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직원들에겐 인생에 한 번 오기 어려운 기회입니다. 그런데 이해못할 이유로 그들의 기회의 사이즈가 쪼그라든 것이고, 인당 금액이 크지 않아 더 아쉽겠습니다.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1/56742/
LG의 충전기 투자방향이 미확인 상태지만 선택지는 많지 않음.. 또한 배터리 양대산맥은 기사와 같은 이유로 반드시 충전기 기업이 필요함. 다만 LG-SK 배터리 경쟁구도 때문에 SK시그넷으로의 투자가 소프트베리로의 양 그룹 투자처럼 이어질지는 향후 지켜봐야함

http://naver.me/5axPkvml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5.3만원(상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간단하게 생각해봅시다.

증권시장 상장시 돈 버는 방법은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

비상장이더라도 거래 가능하면 시세에 반영.

크래프톤은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 가능한 기간이 길었고 대중 인지도도 높아 시세 상승 많이 됨.
-> 먹을게 많지 않음

SK XX류 주식들은 대주주 또는 일부 FI,SI에게만 pre ipo 등으로 지분 제공
-> 먹을게 많음.

안전마진의 차이는 곧 Valuation의 차이. 회사가 아무리 높은 공모가로 IPO를 통해 큰 금액을 조달하고자 해도 시장에 노출된 이력이 짧으면 알파가 더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1800?ntype=RANKING
현물 외 상품인 선물, 옵션 등을 해보면 '내 청산시점을 딱 짚고 반등(반락)했어'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게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많이들 주문을 걸어놓는 라운드피겨 (0,5 단위)를 찍고 가거나.. 위 글처럼 많이 몰려있는 지점을 짚고 가기도 합니다. 저 지점에 가격이 닿는다면 그 뒤 수급은 완전 달라집니다. 세력이 실존한다 아니다를 떠나 결국 불특정 다수의 시장참여자의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면 그게 바로 보이지 않는 손처럼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