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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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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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과 시행

저는 운의 중요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운을 발현하기 위해선
시행횟수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항상 생각하고 실행합니다
(잦은 매매는 제외)

뭐든 기본 허들만 넘으면
일단 시행해보자는 것이죠
경품 행사에 참가할 때도
막연한 건 참가 안하지만
확률이 높아보이거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실행 가능한 전략을 짜고
방법을 분석하고 만들어서
확률을 높여보기도 했고
덕분에 가끔 재미도 봤습니다

선택적으로 시행하지만
일단 선택해서 들어갈 때는
항상 당첨 100%를
일궈내거나 만들어내겠다는
'될놈될'의 마음가짐을 되새깁니다.
항상 마음 속에 갖고 있는 생각이지만
확률성 행위를 할 때는 더욱
100%를 마음먹고 시행합니다

오늘은 나이키 드로우에 당첨됐는데
20만원 좀 안되는 운동화 시세가
10배라고 하네요
어쩌다 30분만에 텐배거를 먹었습니다

일전에도 여러번 주변에서
드로우 참여해보라고 권유했지만
몇 번 해보니 당첨도 안되고
확률이 높지도 않아보이며
확률을 높일 길도 안 보여서
아예 안했었습니다

근데 되네요
될놈될인가?
생각하며 결제했습니다

근데 소식을 들은 후배가 듣자마자
제 머리 속에 있던 '될놈될'
이 단어를 바로 꺼내는 걸 듣고 보니
아 또 하고 또 돼야겠다 생각합니다
한 번 되면 계속된다하더라고요

저는 복권도 열심히 삽니다
로또도 사고 연금복권도 사고
스피또도 왕창 사서 긁어보고
일견 운을 높일 방법이 없어보이지만
적은 금액으로라도 꾸준히
계속 사는 것 자체로
시행횟수를 늘리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누가 압니까
저도 운을 계속 키워서
수십 수백 수천 수억
복권 1등까지 당첨될지

또 시행하고 또 돼야겠습니다.
몇달전에도 수십 당첨돼서
1년치 복권값 벌었고
오늘은 수백 벌었는데
공통점은
'뭐라도 해봤다'
라는 겁니다

블로그도 저 후배의 권유에
'그래 뭐라도 해봐야지'
하고 시작하고
텔레그램도 같은 기조입니다
아직 영세하지만 속도에 욕심은 없습니다
이 자체를 즐기고 있거든요

꾸준함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글을 쓰는 저도
읽어주시는 여러분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변동서원
원/달러 환율변동에 따른 산업별 영향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개인투자자 김대용님은 신진에스엠에 이어 양지사의 지분을 매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분의 주 타켓은 500~1,500억원대 종목인 듯 합니다.

양지사는 대주주와 자사주가 90%라 유통물량이 매우 적은 품절주라 시세조작이 매우 쉽죠.

대주주와 자사주를 제외한 유통주식수 1,500,000주로 현재 주가인 15,000원을 기준으로 225억원이면 시중에 유통되는 모든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분이 언제 매도할지 모르니 매매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27736?sid=101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폴리이미드(PI) 필름 업체 PI첨단소재가 연간 생산능력 750톤 규모 광학용 PI 필름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광학용 PI 필름 라인 가동으로 경북 구미와 충북 진천에 있는 회사 PI 필름 연간 생산능력은 4500톤에서 5250톤으로 늘었다.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광학용 PI 필름 라인은 구미 공장에 들어섰다. 아직은 광학용 PI 필름 수요가 적어 당장은 광학용과 범용 PI 필름을 함께 생산할 예정이다.PI첨단소재는 "이번 증설은 당초 2020년 700억원, 연산 600톤 규모로 계획했지만 설계 최적화와 수요 선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lQ0H4r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역시 스타벅스는 특히 한국에서는 스벅 기프티콘이 화폐다 싶네요.
그간 잠잠하다 했더니 다시 한 번의 폭락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4~5월 폭락 당시보다 제 마음은 덜 쫄립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제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날과 같습니다.

인플레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리세션 가능성이 전이되었습니다.

어제의 트리거는 PMI지수였는데요, 5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입니다.

일단 유럽PMI가 49.4로 26개월만의 최저치이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비슷했습니다.

이후 조금 늦게 발표된 미국PMI가 조금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24개월내 최저치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장국면이었다면,

서비스업이 위축국면인 47까지 폭락했습니다.

요즘 시장의 내러티브가 미국민들이 이제 컴터, 핸폰 등 상품은 살만큼 사서 여행 식당 등 서비스 영역으로 소비를 전환시킨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저 폭망한 것입니다. 이러니 뭐.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채수익률은 다시 한 번 급락하여,

10년물이 2.75까지, 기준금리와 연동된 2년물이 2.95까지 빠졌습니다.

기준금리가 이번주말 2.5%,. 9월엔 3.0%, 12월엔 3.5%로 전망되는데,

2년물이 3%가 안 된다는건 못 올리거나, 올린다 해도 바로 다시 인하 할 것이라고 시장에서 믿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이 지경인데, 이번주 또 한 번 자이언트스텝 맞으면 그 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자 그럼 이제 파월도 생각이 많아질 것입니다.

CPI가 9%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아효 확 그냥'이러지만, 근데 이러다 진짜 돌이킬수 없게 망가져버리면?

이미 이 모든 상황을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대폭락한 증시는 이런 연준의 갈등마저도 프라이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이제는 바닥?)

앞으로의 충격은 도망가기보단 맞서야 하는 영역이란 뜻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여 스냅처럼 어설픈 기업은 못 버티겠죠.

물려도 대장에 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스타벅스 써머캐리백 냄새 원인이 포름알데히드라는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 주장이 제기됨

발암물질이 진짜인지부터도 나와봐야겠지만 만약 익명 커뮤니티 뇌내망상이면.. 조치해야할듯.

스벅 프리퀀시 템 만드는 외주 업체들이 그간 빡세게 관리되어온 것으로 아는데 (스벅 외 채널로 유출 금지 등 아주 잘 관리 돼왔음) 원재료 관리나 시제품 관리도 안 했을리가 있나 싶은데..

만약 진짜 원재료 이슈가 있다면 환경을 오지게 생각한다며 텀블러 세척 세트도 MD로 만들어 판매 개시한 스벅코가 잘 대응해야함. 우선 고객 보상부터.

일단 빠른 대응중임
처음엔
음료2잔쿠폰+음료1잔즉시제공
내걸었다가
(항상 있는) 온라인 논란에
음료3잔쿠폰 제공으로 변경공지로
실시간 대응중

17잔 사면 주는 프리퀀시 아이템이라고 3잔으로는 만족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이해가 안 갔지만, 쿠팡에서 3만원 수준에 판매중인 걸 보니 아메 6잔 정도는 줘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함.

최근에 스타벅스에서 주문한 음료를 다른 것으로 제조해줘놓고 모르쇠하는 경우를 직접 겪어보고 주변에서도 voc 처리 개떡 같이 받은 것도 여럿 들었음. 거기에 마케팅 실패까지 거론되는 최근 모습임. 이번엔 좀 제대로, 빨리, 잘, 대응해야함.

그리고 무작정 기프티콘 퍼준다고 능사가 아니긴 함. 그만큼 숫자 까일 거고.

#이마트 #스타벅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2044800003
이걸 읽고 느끼는 건.. AAPL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