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GIC WEEKLY_M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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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weekly investment commentary_black rock.pdf
529.2 KB
블랙락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nvestment outlook 2022_CS.pdf
7.3 MB
크레딧스위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SK네트웍스에서 100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가 된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운영업체 에버온 관련글. 현직자가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Louie NRT Story
[전기차 충전기] 에버온
작성일: 21년 12월 1일 PS. 현재 필자가 이글을 쓰는 당시에 근무중인 회사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적어보고자 한다. Index 1. 에버온 2.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 3. 전기차 충전기 연구 4. 전기차 충전기..
Forwarded from TNBfolio
내용이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조선일보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조선비즈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온의 Pre IPO 입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주간사는 제이피모건과 도이치입니다. 2월 중으로 알려진 이번 증자에 KKR 칼라일등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간사를 비롯 각 사모펀드의 매수자문사등 외국계 증권사 IB팀 직원들은 설 연휴를 반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제가 연금을 굴리는 컨셉에 대해 가볍게 적어봤습니다. 투자에 참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연금 #흑염룡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29323107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293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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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투기 - 흑염룡 원자력 발전소
* 아래 방식의 계좌운용 또는 매매를 권유하는 글이 절대 아니며, 개인 투자 기록 목적입니다. * 누구나 욕...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개인적으로 시장에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이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해결이 되면 강한 반등의 단초가되는데요. 이는 이미 트럼프와 미국의 2018년도 말의 모습을 보면 됩니다.
저 또한 2018년에 처음으로 1년단위로는 손실을 내었는데요. 4분기에만 15%에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이후에 중국과 미국이 서로 완화되면서 단기 랠리가 나왔떤 기억이 납니다.
FOMC의 금리 인상은 사실 시장에서 많이들 얘기가 돌았던 것이고 과거에도 인상이후에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움직인 학습효과란 것들이 있어 이 하락만으로는 제한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증시는 내부적인 리스크로 인한 신뢰성 확보 미흡으로 인한 추가 하락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1월달에 매우 많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내 시장의 하락을 추가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최근에 시장을 보면서 재밌는 것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수익률을 체크해보면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러시아 증시는 연초대비 16.59%하락했다가 최근에 소폭 반등하여 12.15%의 하락으로 금요일 마감되었습니다.
과거에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끝까지 상승을 유지했던 회사는 러시아증시였지만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잘 유지되던 시장이 반락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전에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안좋았던 시장은 중국과 미국의 다툼으로 인하여 중국증시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의 상폐얘기들이 나왔지만 현재는 그런 말은 거의 없습니다.
즉, 국가간의 다툼의 시선이 중국과 미국에서 러시아와 미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스터디에서 미국은 절대 두군데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요. 한곳을 포기하고 다른 한곳에 집중한다고 하였는데 그러한 흐름이 증시에서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밌는것이 나스닥증시가 연초이후 11.99%하락하는동안 상해증시는 3.22%가 하락하고 홍콩증시는 심지어 6.69%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시에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부분이 현재는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이것이 전부인양 제가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시장을 해석하는데 시간을 모든 노력에서 20%정도만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이라든가 이런것들은 운용에 큰 도움이 안되고 투자철학과도 맞지 않기에 최소화하는 편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이 적용되었지만 다른 리스크들은 예상된 것이고 어느정도 가늠좌들이 있는 리스크들이라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니 현재에서 다른리스크에 비해서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슈라는 것이죠. 다른 리스크들은 최소한 70~100%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 리스크는 어디까지 리스크를 고려해봐야 할지 알 수 없는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50년내에 큰 전쟁리스크가 있었나 싶습니다. 물론 저는 발생하지 않고 중국과 인도 정도의 대립관계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과거보다는 확률이 높아진 것을 우크라이나의 CDS를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중요한 이유는 러시아가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관여하는 국가중 하나이기에 인플레이션을 자칫잘못하다간 추가적으로 불을 지필수 있습니다.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폭등처럼요.
그래서 생각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잘 해결되면은 생각보다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은 어느정도 예상이되는데 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푸틴만이 아는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최근에는 러시아 증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증시가 반등한다면 의외로 많은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러시아 증시가 최근에 7%이상의 하루 급락을 만들고 반등후 일단 저점을 깨지 않고 있기에 최악은 지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뿐입니다.
저를 보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고 욕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시황에 관련해서는 많은 자료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제가 제한적으로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답은 시장이 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누군 틀렸다 누군 맞다하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참 쓸데 없는 짓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소신을 가지고 말씀하지만 틀릴 수 있다는 것들을 본인이 아시는데 말이죠. 그걸 보고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하니 서로 맞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집 장난꾸러기의 테러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작성한 글이라 중간에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특드립니다. 맥락만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그만하라고 협박중이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저 또한 2018년에 처음으로 1년단위로는 손실을 내었는데요. 4분기에만 15%에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이후에 중국과 미국이 서로 완화되면서 단기 랠리가 나왔떤 기억이 납니다.
FOMC의 금리 인상은 사실 시장에서 많이들 얘기가 돌았던 것이고 과거에도 인상이후에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움직인 학습효과란 것들이 있어 이 하락만으로는 제한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증시는 내부적인 리스크로 인한 신뢰성 확보 미흡으로 인한 추가 하락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1월달에 매우 많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내 시장의 하락을 추가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최근에 시장을 보면서 재밌는 것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수익률을 체크해보면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러시아 증시는 연초대비 16.59%하락했다가 최근에 소폭 반등하여 12.15%의 하락으로 금요일 마감되었습니다.
과거에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끝까지 상승을 유지했던 회사는 러시아증시였지만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잘 유지되던 시장이 반락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전에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안좋았던 시장은 중국과 미국의 다툼으로 인하여 중국증시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의 상폐얘기들이 나왔지만 현재는 그런 말은 거의 없습니다.
즉, 국가간의 다툼의 시선이 중국과 미국에서 러시아와 미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스터디에서 미국은 절대 두군데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요. 한곳을 포기하고 다른 한곳에 집중한다고 하였는데 그러한 흐름이 증시에서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밌는것이 나스닥증시가 연초이후 11.99%하락하는동안 상해증시는 3.22%가 하락하고 홍콩증시는 심지어 6.69%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시에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부분이 현재는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이것이 전부인양 제가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시장을 해석하는데 시간을 모든 노력에서 20%정도만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이라든가 이런것들은 운용에 큰 도움이 안되고 투자철학과도 맞지 않기에 최소화하는 편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이 적용되었지만 다른 리스크들은 예상된 것이고 어느정도 가늠좌들이 있는 리스크들이라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니 현재에서 다른리스크에 비해서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슈라는 것이죠. 다른 리스크들은 최소한 70~100%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 리스크는 어디까지 리스크를 고려해봐야 할지 알 수 없는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50년내에 큰 전쟁리스크가 있었나 싶습니다. 물론 저는 발생하지 않고 중국과 인도 정도의 대립관계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과거보다는 확률이 높아진 것을 우크라이나의 CDS를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중요한 이유는 러시아가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관여하는 국가중 하나이기에 인플레이션을 자칫잘못하다간 추가적으로 불을 지필수 있습니다.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폭등처럼요.
그래서 생각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잘 해결되면은 생각보다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은 어느정도 예상이되는데 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푸틴만이 아는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최근에는 러시아 증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증시가 반등한다면 의외로 많은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러시아 증시가 최근에 7%이상의 하루 급락을 만들고 반등후 일단 저점을 깨지 않고 있기에 최악은 지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뿐입니다.
저를 보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고 욕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시황에 관련해서는 많은 자료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제가 제한적으로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답은 시장이 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누군 틀렸다 누군 맞다하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참 쓸데 없는 짓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소신을 가지고 말씀하지만 틀릴 수 있다는 것들을 본인이 아시는데 말이죠. 그걸 보고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하니 서로 맞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집 장난꾸러기의 테러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작성한 글이라 중간에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특드립니다. 맥락만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그만하라고 협박중이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TC와 암호화폐가 나스닥의 카나리아가 된 것이 자명한 요즈음, 글로벌 주요지수가 반등하더라도 암호화폐 가격 반등 없이는 찐반등이 아닌 느낌이라 선뜻 손이 나가지 않네요.
루머라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나온 테슬라 차량은 400V 시스템인데 이용이 어려울 것으로 추정. 향후 800V급으로 테슬라 신모델들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562786/report-tesla-v3-superchargers-324kw/
https://insideevs.com/news/562786/report-tesla-v3-superchargers-324kw/
InsideEVs
Report: Tesla V3 Supercharger Output To Be Increased To 324 kW
A higher power V4 Supercharging will follow "soon after," according the ru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