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롣다리🚦
▶️[단독]105일간 멈췄던 둔촌주공, 공사 재개한다.."총회거쳐 이르면 11월 중 시작"
- 공사중단 '둔촌주공재건축' 105일만 4자 합의
- 조합집행부 전원 사임..'정상화위' 별도구성
- 상가분쟁도 총회취소결의로 '없었던 일로'
- 11월 중 공사재개..내년 상반기 상가분양 진행
https://v.daum.net/v/20220729145924070
- 공사중단 '둔촌주공재건축' 105일만 4자 합의
- 조합집행부 전원 사임..'정상화위' 별도구성
- 상가분쟁도 총회취소결의로 '없었던 일로'
- 11월 중 공사재개..내년 상반기 상가분양 진행
https://v.daum.net/v/2022072914592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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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05일간 멈췄던 둔촌주공, 공사 재개한다.."총회거쳐 이르면 11월 중 시작"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 사업이 공사중단 105일만에 공사재개에 합의했다. 석 달 넘게 멈췄던 공사는 조합원 총회를 거쳐 이르면 11월 초 재개될 전망이다. 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둔촌주공재건축조합과 둔촌주공사업정상화 위원회(비대위),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 리츠인홀딩스(PM)는 이날 오후 2시 강동구청에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지난 1분기 8000억원가량의 특허 수익을 올린 LG전자가 전·현직 직원에게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했다. 회사 직원이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LG전자가 자발적으로 직무발명보상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LG전자가 진행 중인 50여건의 직무발명소송과, 직무발명보상에 대한 인식 확대가 LG전자의 이번 결정을 이끈 것으로 관측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전·현직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등을 통해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지난 4월 특허 라이선스 계약으로 특허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는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VUhY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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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8000억원 특허 수익' LG전자, 전현직 직원에 직무발명보상 제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지난 1분기 8000억원가량의 특허 수익을 올린 LG전자가 전·현직 직원에게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했다. 1인당 보상액은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10억을 웃도는 수준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초부터 ...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정채진 님의 페북 글
1.
신문 머리기사에서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을 읽게 되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시장 폭락 때 팔면 손실이지만, 사면 이득"이라고 고쳐 읽으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이 자명한 이치를 망각하지만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손실을 보면 누군가 반드시 이득을 봅니다.
-137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2.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합니다.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미스터 마켓'을 소개했는데, 매일 찾아와서 당신의 주식을 사주거나 당신에게 주식을 팔아주겠다고 제안하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이 친구의 조울증이 심해질수록 투자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거칠게 오르내리면 간혹 건전한 기업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거래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이런 가격 움직임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는데, 단지 변동성이 높다는 이유로 더 위험해졌다고 주장하는 말을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53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3.
투자자가 진정한 위험을 측정하려면 '투자로부터 회수하는 세후 원리금 합계'가 '투자 원금의 구매력에 적정 이자를 더한 금액' 이상인지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이 위험을 아주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유용한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와 관련된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의 장기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고 현금흐름을 현명하게 활용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3) 경영진이 이익을 자신이 챙기지 않고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확신
(4) 매입 가격
(5) 세금과 인플레이션 수준. 구매력 기준으로 투자 실적을 평가해야 하므로
-154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4.
여름이 깊어 가는 만큼 이제 끝도 보이는 시점이네요. 8월 15일이 지나면 더위도 한 풀 꺾이니까요. 떼약볕에서 테니스 한 번 치면 죽을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확 날아가서 작년 보단 덜 덥게 느껴집니다. 작년엔 왼쪽 발목에 철심이 박혀 있어 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프엔미디어에서 나온 워런 버핏 시리즈의 종결판 같은 느낌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온갖 쓸데없는 생각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5.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나는 얼마나 불행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는 운이 좋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현재에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라고 말하라. 역경은 불행이 아니다. 역경을 용기 있게 극복하면 역경은 행운이 된다."
- 세네카, 249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하룻밤 사이에 생기지 않는다. 포도나 무화과도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 무화과를 원한다고 말한다면, 나는 서두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먼저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열매가 맺히고, 마지막에 익게 하라.
- 에픽테토스, 274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6.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좋은 책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운동하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며 기다리면, 좋은 시세를 주는 시기가 올 거라 믿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HtvZ7kHXhX1GJfz3LQTojfemyzFuKzhXkTt8ZXujPNtfjfK6eYuax7ii1y75Xrbl&id=100006795487532&m_entstream_source=timeline
#정채진 님의 페북 글
1.
신문 머리기사에서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을 읽게 되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시장 폭락 때 팔면 손실이지만, 사면 이득"이라고 고쳐 읽으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이 자명한 이치를 망각하지만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손실을 보면 누군가 반드시 이득을 봅니다.
-137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2.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합니다.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미스터 마켓'을 소개했는데, 매일 찾아와서 당신의 주식을 사주거나 당신에게 주식을 팔아주겠다고 제안하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이 친구의 조울증이 심해질수록 투자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거칠게 오르내리면 간혹 건전한 기업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거래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이런 가격 움직임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는데, 단지 변동성이 높다는 이유로 더 위험해졌다고 주장하는 말을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53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3.
투자자가 진정한 위험을 측정하려면 '투자로부터 회수하는 세후 원리금 합계'가 '투자 원금의 구매력에 적정 이자를 더한 금액' 이상인지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이 위험을 아주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유용한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와 관련된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의 장기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고 현금흐름을 현명하게 활용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3) 경영진이 이익을 자신이 챙기지 않고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확신
(4) 매입 가격
(5) 세금과 인플레이션 수준. 구매력 기준으로 투자 실적을 평가해야 하므로
-154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4.
여름이 깊어 가는 만큼 이제 끝도 보이는 시점이네요. 8월 15일이 지나면 더위도 한 풀 꺾이니까요. 떼약볕에서 테니스 한 번 치면 죽을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확 날아가서 작년 보단 덜 덥게 느껴집니다. 작년엔 왼쪽 발목에 철심이 박혀 있어 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프엔미디어에서 나온 워런 버핏 시리즈의 종결판 같은 느낌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온갖 쓸데없는 생각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5.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나는 얼마나 불행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는 운이 좋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현재에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라고 말하라. 역경은 불행이 아니다. 역경을 용기 있게 극복하면 역경은 행운이 된다."
- 세네카, 249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하룻밤 사이에 생기지 않는다. 포도나 무화과도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 무화과를 원한다고 말한다면, 나는 서두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먼저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열매가 맺히고, 마지막에 익게 하라.
- 에픽테토스, 274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6.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좋은 책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운동하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며 기다리면, 좋은 시세를 주는 시기가 올 거라 믿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HtvZ7kHXhX1GJfz3LQTojfemyzFuKzhXkTt8ZXujPNtfjfK6eYuax7ii1y75Xrbl&id=100006795487532&m_entstream_source=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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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정리>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쇼피파이, 아마존 따라가기 버겁네
FY 2Q22 실적 발표 - 물류 외에는 모두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 입니다.
쇼피파이가 27일(수) 장 시작 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좋았던 아마존의 3P(3자판매 서비스) 실적에 비해, 쇼피파이의 성장은 상당히 정체된 모습입니다.
■ FY 2Q22 주요 지표
- 매출액: 12.9억 달러, YoY +15.7%
(컨센서스 하회: 13.8억 달러)
- Subnoscription Solutions: 3.7억 달러, YoY +14.3% (컨센서스 상회: 3.6억 달러)
- Merchant Solutions: 9.3억 달러, YoY +18.3% (컨센서스 하회: 9.7억 달러)
- GMV: 468.5억 달러, YoY +11.1%
(컨센서스 하회: 484.3억 달러)
- 조정 EPS: -0.15달러 (컨센서스 하회: 0.02달러)
성장이 둔화되면서 주요 지표들은 예상대로 컨센서스를 대부분 하회했습니다.
다만 희망적인 부분을 들자면, GMV(총거래금액) 성장세가 꺾이긴 했으나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인데요.
특히 오프라인 GMV가 전년 대비 47% 증가하면서, 온라인(YoY +7%) 증가세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추구하는 중소사업자의 옴니채널 구축 전략은 현재 순조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 비용통제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것
아쉬운 실적에도 컨퍼런스 콜에서 투자자들이 환호한 부분은 비용에 관련된 것입니다.
인력 감축의 연장이었는데요. 주식보상비용을 줄이는 등 비용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3분기 비용 증가율에 있어 의미 있는 감소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하반기에는 비용통제를 통한 흑자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마존의 서프라이즈 VS 쇼피파이는 쇼크, 왜?
어제 실적 발표한 아마존의 3P 성적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7월 프라임데이까지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판매자들의 유입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쇼피파이의 구독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차이는 결국 판매자들의 브랜드와 물류 편의성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쇼피파이가 계속해서 물류 투자에 목 메는 것은 타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를 두는 동시에 아마존의 판매자 유치를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은 2021년 기준으로 CAPEX의 30% 물류에 투자한만큼 단번에 차이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7/29 공표자료)
FY 2Q22 실적 발표 - 물류 외에는 모두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 입니다.
쇼피파이가 27일(수) 장 시작 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좋았던 아마존의 3P(3자판매 서비스) 실적에 비해, 쇼피파이의 성장은 상당히 정체된 모습입니다.
■ FY 2Q22 주요 지표
- 매출액: 12.9억 달러, YoY +15.7%
(컨센서스 하회: 13.8억 달러)
- Subnoscription Solutions: 3.7억 달러, YoY +14.3% (컨센서스 상회: 3.6억 달러)
- Merchant Solutions: 9.3억 달러, YoY +18.3% (컨센서스 하회: 9.7억 달러)
- GMV: 468.5억 달러, YoY +11.1%
(컨센서스 하회: 484.3억 달러)
- 조정 EPS: -0.15달러 (컨센서스 하회: 0.02달러)
성장이 둔화되면서 주요 지표들은 예상대로 컨센서스를 대부분 하회했습니다.
다만 희망적인 부분을 들자면, GMV(총거래금액) 성장세가 꺾이긴 했으나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인데요.
특히 오프라인 GMV가 전년 대비 47% 증가하면서, 온라인(YoY +7%) 증가세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추구하는 중소사업자의 옴니채널 구축 전략은 현재 순조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 비용통제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것
아쉬운 실적에도 컨퍼런스 콜에서 투자자들이 환호한 부분은 비용에 관련된 것입니다.
인력 감축의 연장이었는데요. 주식보상비용을 줄이는 등 비용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3분기 비용 증가율에 있어 의미 있는 감소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하반기에는 비용통제를 통한 흑자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마존의 서프라이즈 VS 쇼피파이는 쇼크, 왜?
어제 실적 발표한 아마존의 3P 성적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7월 프라임데이까지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판매자들의 유입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쇼피파이의 구독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차이는 결국 판매자들의 브랜드와 물류 편의성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쇼피파이가 계속해서 물류 투자에 목 메는 것은 타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를 두는 동시에 아마존의 판매자 유치를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은 2021년 기준으로 CAPEX의 30% 물류에 투자한만큼 단번에 차이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7/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도박에는 세 가지 밖에 없습니다. 첫째, 확률 60%를 아는 것, 둘째 자금 관리, 그리고 셋째 주제 파악입니다." 이 조언은 간결하지만 투자에 대해 알아야할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Forwarded from 롣다리🚦
[단독] '가치투자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모든 직에서 물러난다
- '투자자교육·펀드매니저 육성' 등 자본시장 기여 제 2의 인생 시작
- 강 회장 후임엔 양인찬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고, 현재 운용본부장(CIO)인 고태훈 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지안 팀장이 등기이사로
https://v.daum.net/v/20220729100815186
- '투자자교육·펀드매니저 육성' 등 자본시장 기여 제 2의 인생 시작
- 강 회장 후임엔 양인찬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고, 현재 운용본부장(CIO)인 고태훈 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지안 팀장이 등기이사로
https://v.daum.net/v/20220729100815186
언론사 뷰
[단독] '가치투자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모든 직에서 물러난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파이낸셜뉴스] 국내 가치투자 대가이자 1세대 펀드매니저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며 경영에서 손을 뗀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강 회장은 내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총에서 현재 맡고 있는 등기이사와 회장직을 모두 내려놓는다. 앞으로 양인찬 대표이사 체제하에서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 '깜짝 은퇴' 강방천, 차명투자 의혹… 금감원 제재 받나
- 딸 2대주주 공유오피스 업체 자금 대여 의혹
- 강 회장 "법인에서 투자, 손익도 법인 귀속"부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2913595417644
- 딸 2대주주 공유오피스 업체 자금 대여 의혹
- 강 회장 "법인에서 투자, 손익도 법인 귀속"부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2913595417644
MTN
[단독] '깜짝 은퇴' 강방천, 차명투자 의혹… 금감원 제재 받나
'깜짝 은퇴선언'을 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차명투자' 의혹으로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머니투데이방송 취재결과, 최근 금융감독원은 에셋플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어제 나온 6월 유통업체 매출동향 자료를 보면, 할인점의 모든 카테고리가 성장했습니다. 물론 낮은 기저 효과도 있긴 하지만, 정말 정말 오랜만에 (설/명절 기저효과 월 제외 시) 모든 카테고리가 성장한 달이였습니다. 물가 효과도 있고, 기저 효과도 있고 다양한 효과가 있겠지만, 할인점 산업이 바닥을 지나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이라 판단합니다.
한국의 할인점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미국의 기업과 다르게 압도적으로 낮습니다(월마트 50%, 타겟 80% vs 한국 할인점 36%).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의 유통사가 겪고 있는 비식품 카테고리의 과재고 문제를 겪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할 수준 입니다.
하반기부터 할인점 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하며,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주가 흐름 또한 양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련 레포트: https://bit.ly/3bbY9Hc
어제 나온 6월 유통업체 매출동향 자료를 보면, 할인점의 모든 카테고리가 성장했습니다. 물론 낮은 기저 효과도 있긴 하지만, 정말 정말 오랜만에 (설/명절 기저효과 월 제외 시) 모든 카테고리가 성장한 달이였습니다. 물가 효과도 있고, 기저 효과도 있고 다양한 효과가 있겠지만, 할인점 산업이 바닥을 지나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이라 판단합니다.
한국의 할인점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미국의 기업과 다르게 압도적으로 낮습니다(월마트 50%, 타겟 80% vs 한국 할인점 36%).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의 유통사가 겪고 있는 비식품 카테고리의 과재고 문제를 겪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할 수준 입니다.
하반기부터 할인점 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하며,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주가 흐름 또한 양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련 레포트: https://bit.ly/3bbY9Hc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김작가TV 더퍼블릭자산운용 김현준 대표님 인터뷰 1부(2022.07.28.)
- 에이블 도서 출간, 뭐든지 해내겠다는 의미를 담음,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있음
- 인생에서 실패한 경험이 적은 편, 그 이유는 조심스러운 성격이기에 잘할 수 있는 것을 도전하기 때문, 투자도 마찬가지, 잘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므로 실패 횟수를 줄여감
- 배우고 싶을 때 움츠려들지 말라
- 더퍼블릭자산운용의 현금 비중: 현재 20% 가량 현금, 약세장에 모두 소진할 예정
- 주식을 사야할 시점이라 판단, 현금을 보유한 이유는 항상 투자후 시장이 빠진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사고 있는 것
- 작년 많이 소비했으나 올해 소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은 기피
- 수요가 꾸준한 제품인데 현재 원재료비로 수익성이 낮아진 경우 관심, 원재료비나 운반비의 비중이 높은 경우
-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면서 카지노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
- 항공주는 돈을 많이 벌 것으로 보임
- 여행주는 항공주보다 덜 보고 있음, 항공권이 오른다고 여행주의 이익이 커지는 것은 아님, 선별적 접근이 필요할 듯
- 식음료는 괜찮을 것 같지만 지금 굳이 이것을 봐야할까, 경기방어적이라 주가가 덜 빠짐, 주식시장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는 것을 찾는 게 좋을 듯
- 에이블 도서 출간, 뭐든지 해내겠다는 의미를 담음,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있음
- 인생에서 실패한 경험이 적은 편, 그 이유는 조심스러운 성격이기에 잘할 수 있는 것을 도전하기 때문, 투자도 마찬가지, 잘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므로 실패 횟수를 줄여감
- 배우고 싶을 때 움츠려들지 말라
- 더퍼블릭자산운용의 현금 비중: 현재 20% 가량 현금, 약세장에 모두 소진할 예정
- 주식을 사야할 시점이라 판단, 현금을 보유한 이유는 항상 투자후 시장이 빠진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사고 있는 것
- 작년 많이 소비했으나 올해 소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은 기피
- 수요가 꾸준한 제품인데 현재 원재료비로 수익성이 낮아진 경우 관심, 원재료비나 운반비의 비중이 높은 경우
-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면서 카지노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
- 항공주는 돈을 많이 벌 것으로 보임
- 여행주는 항공주보다 덜 보고 있음, 항공권이 오른다고 여행주의 이익이 커지는 것은 아님, 선별적 접근이 필요할 듯
- 식음료는 괜찮을 것 같지만 지금 굳이 이것을 봐야할까, 경기방어적이라 주가가 덜 빠짐, 주식시장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는 것을 찾는 게 좋을 듯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김작가TV 더퍼블릭자산운용 김현준 대표님 인터뷰 2부(2022.07.28.)
- 소비재 중에서 꾸준히 20% 성장하는 기업에 주로 투자 -> 수익성이 좋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업
ex) 의료기기, 뉴미디어(유튜브, OTT, 광고), 콘텐츠 제작회사
- OTT에서 누가 승자가 되든 이익을 볼 수 있는 콘텐츠 기업에 투자
- 21년 손실 확정 매도 예시: 일본의 이커머스 2021년 손실 매도, 일본의 디지털화를 기회로 여겨 매수했으나 해당 기업의 디지털화 속도가 느린 것이라 판단되어 매도
- 21년 수익 확정 매도 예시: 에스엠엔터, 코로나에 실적이 많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오너의 윤리관에 대한 편견 작용, 주가가 많이 하락, 코로나로 콘서트는 온라인으로 바뀜, 팬들이 앨범을 더 많이 구매, 21년 말에 주가가 3~4배 올라 매도
- 매도하는 이유는 저평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 사람들이 에스엠을 좋아해 부각받는다고 판단
- 매수할 때는 에스엠의 그룹이 가장 많았음에도 기업의 시총이 가장 작았음
- 너무 많이 관심을 받는 기업은 잘 안보는 편
- 분석을 충분히 진행
ex) 엔터사의 그룹이 몇 명인데 몇 명이나 팬을 모객할 수 있는지를 바탕으로 이익 추정, 앨범이 얼마나 팔리는지 실시간으로 파악
- 급락장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현금을 어느정도 가져가고, 실적이 확실한 기업만 가져가기
- 애널리스트들이 관심없는 기업을 분석
-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기업에 관심
- 오랫동안 관심을 못받았고 주가가 지지부진했던 것부터 찾기
-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에 관심, 실적이 올라가는데 홀대받는 기업, 집콕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것, 코로나로 인해 촉매작용을 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것들에 관심, 촉매와 일시적인 현상을 관찰해야 할 것, 우리의 카드 영수증에 관심
- 어려운 투자보다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편안한 주식에 투자하는 편
- 분기별 흐름보다는 최소 1년 단위로 기업의 실적에 관심, 분기에 실적이 빠질 경우 오히려 더 사는 경우가 많음
- 소비재 중에서 꾸준히 20% 성장하는 기업에 주로 투자 -> 수익성이 좋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업
ex) 의료기기, 뉴미디어(유튜브, OTT, 광고), 콘텐츠 제작회사
- OTT에서 누가 승자가 되든 이익을 볼 수 있는 콘텐츠 기업에 투자
- 21년 손실 확정 매도 예시: 일본의 이커머스 2021년 손실 매도, 일본의 디지털화를 기회로 여겨 매수했으나 해당 기업의 디지털화 속도가 느린 것이라 판단되어 매도
- 21년 수익 확정 매도 예시: 에스엠엔터, 코로나에 실적이 많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오너의 윤리관에 대한 편견 작용, 주가가 많이 하락, 코로나로 콘서트는 온라인으로 바뀜, 팬들이 앨범을 더 많이 구매, 21년 말에 주가가 3~4배 올라 매도
- 매도하는 이유는 저평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 사람들이 에스엠을 좋아해 부각받는다고 판단
- 매수할 때는 에스엠의 그룹이 가장 많았음에도 기업의 시총이 가장 작았음
- 너무 많이 관심을 받는 기업은 잘 안보는 편
- 분석을 충분히 진행
ex) 엔터사의 그룹이 몇 명인데 몇 명이나 팬을 모객할 수 있는지를 바탕으로 이익 추정, 앨범이 얼마나 팔리는지 실시간으로 파악
- 급락장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현금을 어느정도 가져가고, 실적이 확실한 기업만 가져가기
- 애널리스트들이 관심없는 기업을 분석
-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기업에 관심
- 오랫동안 관심을 못받았고 주가가 지지부진했던 것부터 찾기
-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에 관심, 실적이 올라가는데 홀대받는 기업, 집콕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것, 코로나로 인해 촉매작용을 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것들에 관심, 촉매와 일시적인 현상을 관찰해야 할 것, 우리의 카드 영수증에 관심
- 어려운 투자보다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편안한 주식에 투자하는 편
- 분기별 흐름보다는 최소 1년 단위로 기업의 실적에 관심, 분기에 실적이 빠질 경우 오히려 더 사는 경우가 많음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억울하게 주가가 하락했으나 놀라운 실적 시현!
안녕하세요
맥쿼리인프라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기준, 전년대비 22% 성장하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신규 편입한 2개 도시가스와 올해 편입한 인천김포고속도로 자산의 기여가 컸으며 2021년 유상증자 후 EPS 기준으로도 11% 성장했습니다.
■ 신규 편입한 자산의 이자수익 증가
맥쿼리인프라의 주요 수익원은 인프라 자산의 후순위 대출채권과 보통주 투자에서 창출되는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입니다. 2분기는 각 인프라 자산에서 배당이 발생하지 않는 분기이므로 이번 분기의 운용수익은 대부분 이자수익에서 창출되었습니다.
■ 도시가스 운영성과 개선, 이자수익 수취의 안정성 높아져
해양에너지와 서라벌도시가스 등 2개 도시가스 자산의 성과 역시 개선되고 있습니다. 해양에너지의 매출은 전년대비 31%, 서라벌도시가스는 43% 증가했는데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했지만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매입하는 도매단가 상승이 매출에 전가되기 때문입니다. 해양에너지의 EBITDA는 6%, 서라벌도시가스는 27% 증가했습니다. 도시가스 자산의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이에 투자된 후순위채권의 회수 가능성과 이자수익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 금리 상승으로 차입비율 낮은 맥쿼리인프라 주가도 하락
6월부터 금리 상승 영향으로 리츠를 비롯, 인컴형 자산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LTV 60%를 활용하는 리츠와 달리 자본금의 30%만 차입으로 활용하고 총 자산 대비 차입금 비율이 18%에 불과함에도 덩달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낮은 차입비율, CPI에 연동되는 운용수익 구조로 글로벌 금리 안정화와 함께 가장 빨리 반등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금일 주가 기준 5.9%입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72917281269K
안녕하세요
맥쿼리인프라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기준, 전년대비 22% 성장하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신규 편입한 2개 도시가스와 올해 편입한 인천김포고속도로 자산의 기여가 컸으며 2021년 유상증자 후 EPS 기준으로도 11% 성장했습니다.
■ 신규 편입한 자산의 이자수익 증가
맥쿼리인프라의 주요 수익원은 인프라 자산의 후순위 대출채권과 보통주 투자에서 창출되는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입니다. 2분기는 각 인프라 자산에서 배당이 발생하지 않는 분기이므로 이번 분기의 운용수익은 대부분 이자수익에서 창출되었습니다.
■ 도시가스 운영성과 개선, 이자수익 수취의 안정성 높아져
해양에너지와 서라벌도시가스 등 2개 도시가스 자산의 성과 역시 개선되고 있습니다. 해양에너지의 매출은 전년대비 31%, 서라벌도시가스는 43% 증가했는데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했지만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매입하는 도매단가 상승이 매출에 전가되기 때문입니다. 해양에너지의 EBITDA는 6%, 서라벌도시가스는 27% 증가했습니다. 도시가스 자산의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이에 투자된 후순위채권의 회수 가능성과 이자수익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 금리 상승으로 차입비율 낮은 맥쿼리인프라 주가도 하락
6월부터 금리 상승 영향으로 리츠를 비롯, 인컴형 자산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LTV 60%를 활용하는 리츠와 달리 자본금의 30%만 차입으로 활용하고 총 자산 대비 차입금 비율이 18%에 불과함에도 덩달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낮은 차입비율, CPI에 연동되는 운용수익 구조로 글로벌 금리 안정화와 함께 가장 빨리 반등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금일 주가 기준 5.9%입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72917281269K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재테크야간자율학습🌗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7/670950/
"주 피디는 신사임당 외에 여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었는데, 이 채널 등을 소유한 기업의 주식 절반을 현 대표에게 매각했다. "
KIA..
KIA..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단독]'부릉' 메쉬코리아, 발등에 불…대환자금 구하러 전전긍긍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23994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부릉' 메쉬코리아, 발등에 불…대환자금 구하러 전전긍긍
배달대행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가 올 초 대출받은 360억원의 상환 시점이 도래하면서 대환자금을 구하기 위해 증권사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장기간 투자유치를 하지 못해 자금줄이 끊겼는데, 고금리 대출로 이자 부담이 적지 않아 새로운 대출기관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