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김작가TV 더퍼블릭자산운용 김현준 대표님 인터뷰 1부(2022.07.28.)

- 에이블 도서 출간, 뭐든지 해내겠다는 의미를 담음,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있음
- 인생에서 실패한 경험이 적은 편, 그 이유는 조심스러운 성격이기에 잘할 수 있는 것을 도전하기 때문, 투자도 마찬가지, 잘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므로 실패 횟수를 줄여감
- 배우고 싶을 때 움츠려들지 말라
- 더퍼블릭자산운용의 현금 비중: 현재 20% 가량 현금, 약세장에 모두 소진할 예정
- 주식을 사야할 시점이라 판단, 현금을 보유한 이유는 항상 투자후 시장이 빠진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사고 있는 것
- 작년 많이 소비했으나 올해 소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은 기피
- 수요가 꾸준한 제품인데 현재 원재료비로 수익성이 낮아진 경우 관심, 원재료비나 운반비의 비중이 높은 경우
-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면서 카지노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
- 항공주는 돈을 많이 벌 것으로 보임
- 여행주는 항공주보다 덜 보고 있음, 항공권이 오른다고 여행주의 이익이 커지는 것은 아님, 선별적 접근이 필요할 듯
- 식음료는 괜찮을 것 같지만 지금 굳이 이것을 봐야할까, 경기방어적이라 주가가 덜 빠짐, 주식시장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는 것을 찾는 게 좋을 듯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김작가TV 더퍼블릭자산운용 김현준 대표님 인터뷰 2부(2022.07.28.)

- 소비재 중에서 꾸준히 20% 성장하는 기업에 주로 투자 -> 수익성이 좋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업
ex) 의료기기, 뉴미디어(유튜브, OTT, 광고), 콘텐츠 제작회사
- OTT에서 누가 승자가 되든 이익을 볼 수 있는 콘텐츠 기업에 투자
- 21년 손실 확정 매도 예시: 일본의 이커머스 2021년 손실 매도, 일본의 디지털화를 기회로 여겨 매수했으나 해당 기업의 디지털화 속도가 느린 것이라 판단되어 매도
- 21년 수익 확정 매도 예시: 에스엠엔터, 코로나에 실적이 많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오너의 윤리관에 대한 편견 작용, 주가가 많이 하락, 코로나로 콘서트는 온라인으로 바뀜, 팬들이 앨범을 더 많이 구매, 21년 말에 주가가 3~4배 올라 매도
- 매도하는 이유는 저평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 사람들이 에스엠을 좋아해 부각받는다고 판단
- 매수할 때는 에스엠의 그룹이 가장 많았음에도 기업의 시총이 가장 작았음
- 너무 많이 관심을 받는 기업은 잘 안보는 편
- 분석을 충분히 진행
ex) 엔터사의 그룹이 몇 명인데 몇 명이나 팬을 모객할 수 있는지를 바탕으로 이익 추정, 앨범이 얼마나 팔리는지 실시간으로 파악
- 급락장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현금을 어느정도 가져가고, 실적이 확실한 기업만 가져가기
- 애널리스트들이 관심없는 기업을 분석
-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기업에 관심
- 오랫동안 관심을 못받았고 주가가 지지부진했던 것부터 찾기
-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에 관심, 실적이 올라가는데 홀대받는 기업, 집콕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것, 코로나로 인해 촉매작용을 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것들에 관심, 촉매와 일시적인 현상을 관찰해야 할 것, 우리의 카드 영수증에 관심
- 어려운 투자보다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편안한 주식에 투자하는 편
- 분기별 흐름보다는 최소 1년 단위로 기업의 실적에 관심, 분기에 실적이 빠질 경우 오히려 더 사는 경우가 많음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억울하게 주가가 하락했으나 놀라운 실적 시현!

안녕하세요

맥쿼리인프라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기준, 전년대비 22% 성장하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신규 편입한 2개 도시가스와 올해 편입한 인천김포고속도로 자산의 기여가 컸으며 2021년 유상증자 후 EPS 기준으로도 11% 성장했습니다.

■ 신규 편입한 자산의 이자수익 증가

맥쿼리인프라의 주요 수익원은 인프라 자산의 후순위 대출채권과 보통주 투자에서 창출되는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입니다. 2분기는 각 인프라 자산에서 배당이 발생하지 않는 분기이므로 이번 분기의 운용수익은 대부분 이자수익에서 창출되었습니다.
 
■ 도시가스 운영성과 개선, 이자수익 수취의 안정성 높아져

해양에너지와 서라벌도시가스 등 2개 도시가스 자산의 성과 역시 개선되고 있습니다. 해양에너지의 매출은 전년대비 31%, 서라벌도시가스는 43% 증가했는데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했지만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매입하는 도매단가 상승이 매출에 전가되기 때문입니다.  해양에너지의 EBITDA는 6%, 서라벌도시가스는 27% 증가했습니다. 도시가스 자산의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이에 투자된 후순위채권의 회수 가능성과 이자수익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 금리 상승으로 차입비율 낮은 맥쿼리인프라 주가도 하락

6월부터 금리 상승 영향으로 리츠를 비롯, 인컴형 자산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LTV 60%를 활용하는 리츠와 달리 자본금의 30%만 차입으로 활용하고 총 자산 대비 차입금 비율이 18%에 불과함에도 덩달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낮은 차입비율, CPI에 연동되는 운용수익 구조로 글로벌 금리 안정화와 함께 가장 빨리 반등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금일 주가 기준 5.9%입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72917281269K
금, S&P500, 비트코인 모두 상승

출처
재테크야간자율학습🌗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7/670950/
"주 피디는 신사임당 외에 여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었는데, 이 채널 등을 소유한 기업의 주식 절반을 현 대표에게 매각했다. "

KIA..
친구와 대화하다 손으로 적어봄

나스닥
YTD -21% 7월 +12%
TQQQ
YTD -60% 7월 +39%
애플
YTD -8% 7월 +19%
테슬라
YTD -16% 7월 +32%
넷플릭스
YTD -63% 7월 +29%
달러
YTD +10% 7월 +0%

환 고려시 애플 YTD +1%
황플 킹플 갓플
"합수단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고팍스, 지닥, 후오비코리아 등 가상자산거래소 7곳을 압수수색했다."

잡코인 주의보

https://naver.me/FMwusP2W
제가 에코프로를 14년말-15년초?에 들여다봤었는데 그 때만 해도 시기상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정작 그 때 저는 이미 1년 이상 테슬라 주식을 포트에 꽤 큰 비중으로 보유중인 전기차 투자자였습니다. 앞 뒤가 안 맞죠? 전기차 산업의 선두를 달리는 회사에 투자하면서 탑급 소재회사의 싹을 못 알아보다니.

테슬라는 13년에 괴멸적인(?) 상승을 보여준 후 약 7년을 지지부진했는데, 저는 그 기간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전기차 생태계 역시 테슬라와 같은 뷰로 봤습니다.

코로나와 ESG가 트리거가 되기 전까지 그랬습니다. 세상 모두와 같이 말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다시 전기차 생태계에 투자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길목을 지키고 기다리는 투자가 반드시 산업 발달 극초기에만 가능한 것은 아니겠습니다.

이제 꽃피우는 단계고 뻗어나가는 단계기 때문에 기회는 더 있지 않겠습니까.

피터케이님 글 읽다 생각해봤습니다

SK시그넷도 한차례 상승을 겪었지만, 또 지켜봐야죠.

#doreamer생각 #SK시그넷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34886987
기후변화 법 초안이 공개되면서 디테일이 알려지고 있음. 소득 제한과 차량 가격 제한은 어느 나라 어느 보조금이나 유사한 성격이 존재. 핵심은 20만대 상한선 철폐(테슬라, GM, 도요타 수혜)와 노조 결성 공장에만 주어지는 추가 보조금이 없어진 것(현대기아 수혜)

https://www.reuters.com/business/sustainable-business/us-senate-democratic-electric-vehicle-tax-credit-plan-faces-questions-202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