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미국 IRA가 전기차와 배터리에 미칠 영향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2023년 이후 생산/조립된 배터리 부품, 2024년 이후 배터리 핵심 원재료가 미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3) 구매자당 보조금 한도는 7,500달러가 유지되나 배터리 부품과 원재료 규정에 따라 3,750달러씩 구분되고, (4) 각 규정에 맞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과 FTA 국가에서 생산/가공, 혹은 북미에서 재활용되는 배터리 부품/원재료의 최소 비율(2023년 부품/원재료 비율 각 40%/50%부터 시작. 이후 매년/2년 10%p씩 상승. 자세한 내용은 뒷장 참고)을 맞춰야 한다. 이 외에도 (5) 중고 친환경차에 대해 보조금 4,000달러가 지급되고, (6) 상용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보조금도 추가되었다.
■ 완성차: 미국 전기차 활성화 요인. 한국 완성차에게 기회
전체적으로 구매자당 친환경차 보조금이 10년 연장되었다는 점, 중고 친환경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에서 차량 가격부담이 완화되었다는 점, 전기차 제조업체당 한도가 풀렸다는 점 등에서 미국 전기차(FCEV 포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하지만, 보조금 지급에 대한 세부 규정이 강화되면서 이를 맞출 수 있는 업체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갈 수 밖에 없고, 관련 규정을 맞추기 위해 북미 내 현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시설의 필요성이 점증할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FTA 대상 국가이고, 한국 완성차들도 이제 미국 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배터리 핵심 공급업체들이 미국 내 공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맞추기 수월할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기회 요인으로 판단한다.
■ 배터리: 한국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혜 본격화
친환경차 보조금 대상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배터리 부품(양극재/음극재 등) 100%, 핵심 원재료(리튬/니켈 등) 80% 이상을 미국 및 FTA 국가로부터 조달해야 한다. 한편, 부품/원재료를 우려 외국집단으로부터 조달할 때에는 애초에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핵심 부품 75% 이상을 북미에서 조달하지 않을 시 관세를 부과하는 USMCA 체제와 맞물려 향후 전기차 업체들의 미국 내 배터리 수요는 현지 밸류 체인을 구축 중인 한국 배터리 업체들로 집중될 전망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이 발표한 중장기 미국 내 생산능력 합산은 약 380GWh이고, 이는 전기차 대수로 환산 시 약 420만대를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이다. 현재 한국 3사 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는 일본 파나소닉이 유일한데, 현재 규모는 약 40GWh에 불과하다.
전문: https://bit.ly/3decU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2023년 이후 생산/조립된 배터리 부품, 2024년 이후 배터리 핵심 원재료가 미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3) 구매자당 보조금 한도는 7,500달러가 유지되나 배터리 부품과 원재료 규정에 따라 3,750달러씩 구분되고, (4) 각 규정에 맞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과 FTA 국가에서 생산/가공, 혹은 북미에서 재활용되는 배터리 부품/원재료의 최소 비율(2023년 부품/원재료 비율 각 40%/50%부터 시작. 이후 매년/2년 10%p씩 상승. 자세한 내용은 뒷장 참고)을 맞춰야 한다. 이 외에도 (5) 중고 친환경차에 대해 보조금 4,000달러가 지급되고, (6) 상용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보조금도 추가되었다.
■ 완성차: 미국 전기차 활성화 요인. 한국 완성차에게 기회
전체적으로 구매자당 친환경차 보조금이 10년 연장되었다는 점, 중고 친환경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에서 차량 가격부담이 완화되었다는 점, 전기차 제조업체당 한도가 풀렸다는 점 등에서 미국 전기차(FCEV 포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하지만, 보조금 지급에 대한 세부 규정이 강화되면서 이를 맞출 수 있는 업체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갈 수 밖에 없고, 관련 규정을 맞추기 위해 북미 내 현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시설의 필요성이 점증할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FTA 대상 국가이고, 한국 완성차들도 이제 미국 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배터리 핵심 공급업체들이 미국 내 공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맞추기 수월할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기회 요인으로 판단한다.
■ 배터리: 한국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혜 본격화
친환경차 보조금 대상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배터리 부품(양극재/음극재 등) 100%, 핵심 원재료(리튬/니켈 등) 80% 이상을 미국 및 FTA 국가로부터 조달해야 한다. 한편, 부품/원재료를 우려 외국집단으로부터 조달할 때에는 애초에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핵심 부품 75% 이상을 북미에서 조달하지 않을 시 관세를 부과하는 USMCA 체제와 맞물려 향후 전기차 업체들의 미국 내 배터리 수요는 현지 밸류 체인을 구축 중인 한국 배터리 업체들로 집중될 전망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이 발표한 중장기 미국 내 생산능력 합산은 약 380GWh이고, 이는 전기차 대수로 환산 시 약 420만대를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이다. 현재 한국 3사 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는 일본 파나소닉이 유일한데, 현재 규모는 약 40GWh에 불과하다.
전문: https://bit.ly/3decU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미국 IRA가 전기차와 배터리에 미칠 영향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더 상세한 내용 있는지 봐야겠네요.
본문발췌
4. 친환경차 충전 시설 보조금(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현행>
- 별도 시설 원가의 30%, 최대 3만달러 보조금
- 주거지에 위치한 시설에 대해서는 1천달러 보조금
<신규>
- 별도 시설에 대해서 최대 10만달러 보조금
- 양방향 충전 및 이륜/삼륜차용도 포함
#SK시그넷
본문발췌
4. 친환경차 충전 시설 보조금(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현행>
- 별도 시설 원가의 30%, 최대 3만달러 보조금
- 주거지에 위치한 시설에 대해서는 1천달러 보조금
<신규>
- 별도 시설에 대해서 최대 10만달러 보조금
- 양방향 충전 및 이륜/삼륜차용도 포함
#SK시그넷
Forwarded from 아대리
SK디앤디 IR Book _2Q22 최종.pdf
1 MB
#SK디앤디
2분기 실적발표
8쪽을 보시면, 부동산 개발방식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설명해놓았는데, 회사가 현재 진행중인 대부분의 사업은 손익유형3(자체사업 후매각), 손익유형4(지분출자형 REF, Reits)입니다. 즉 운영 및 value-up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존에 주를 이뤘던 자체사업 분양형 혹은 자체사업 선매각에 비해서 사업적 위험성은 올라가지만, SK디앤디에게 디벨로퍼로서의 차별화된 능력이 있다면, 빛을 발하겠네요.
2분기 실적발표
8쪽을 보시면, 부동산 개발방식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설명해놓았는데, 회사가 현재 진행중인 대부분의 사업은 손익유형3(자체사업 후매각), 손익유형4(지분출자형 REF, Reits)입니다. 즉 운영 및 value-up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존에 주를 이뤘던 자체사업 분양형 혹은 자체사업 선매각에 비해서 사업적 위험성은 올라가지만, SK디앤디에게 디벨로퍼로서의 차별화된 능력이 있다면, 빛을 발하겠네요.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컬리가 말하는 ‘큐리에이트 오픈마켓’은 오픈마켓보다는 기존 gs샵, (구)롯데닷컴, 현대h몰, 신세계몰과 같은 종합쇼핑몰에 가깝다고 보고있습니다.
3p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쿠팡/네이버/아마존 처럼 수 많은 셀러들을 대상으로 장사(광고, 대출, 풀필먼트 등등등)를 할 수 있느냐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오픈마켓이 중요한 것이 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느냐의 여부일 것이구요.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904
3p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쿠팡/네이버/아마존 처럼 수 많은 셀러들을 대상으로 장사(광고, 대출, 풀필먼트 등등등)를 할 수 있느냐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오픈마켓이 중요한 것이 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느냐의 여부일 것이구요.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904
Sisajournal-E
오픈마켓 준비 돌입···상장 앞둔 컬리의 큰 그림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한다원 기자] 이커머스 플랫폼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연내 기업공개(IPO)를 강행한다. SSG닷컴, 올리브영 등이 증시 상황을 고려해 숨고르기에 나선 것과 정반대 행보다. 컬리는 이달 중순 한국...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더 상세한 내용 있는지 봐야겠네요. 본문발췌 4. 친환경차 충전 시설 보조금(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현행> - 별도 시설 원가의 30%, 최대 3만달러 보조금 - 주거지에 위치한 시설에 대해서는 1천달러 보조금 <신규> - 별도 시설에 대해서 최대 10만달러 보조금 - 양방향 충전 및 이륜/삼륜차용도 포함 #SK시그넷
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 Section 30C
• Section 30C – a currently expired tax credit for 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such as electric charging stations or hydrogen fuel cell recharging stations, would be extended through 2032 and equal a maximum of 30% of the property’s cost.The credit is limited to $100,000 per item of property (increased from $30,000 under existing law).
• To qualify for the maximum 30% credit, the taxpayer will need to ensure that laborers and mechanics employed in the construction of the facilities meet new prevailing wage and apprenticeship requirements similar to those that the IRA would apply to new renewable energy projects.The credit for projects that do not meet these requirements is reduced to 6%.
• The proposals would also clarify that bidirectional charging equipment is qualifying property.
Observation: The reinstatement of this credit should spur much needed investment in this sector of the renewable energy industry.
• Section 30C – a currently expired tax credit for 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such as electric charging stations or hydrogen fuel cell recharging stations, would be extended through 2032 and equal a maximum of 30% of the property’s cost.The credit is limited to $100,000 per item of property (increased from $30,000 under existing law).
• To qualify for the maximum 30% credit, the taxpayer will need to ensure that laborers and mechanics employed in the construction of the facilities meet new prevailing wage and apprenticeship requirements similar to those that the IRA would apply to new renewable energy projects.The credit for projects that do not meet these requirements is reduced to 6%.
• The proposals would also clarify that bidirectional charging equipment is qualifying property.
Observation: The reinstatement of this credit should spur much needed investment in this sector of the renewable energy industry.
북경시,<14.5기간 전기차 충전설비 발전규획>발표
북경 내 전기차 충전 시설 관련
수요대비 공급부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지역에 이동형 충전차 등의 충전방식 보급을 장려해 충전난을 해소할 것
또한 2025년까지 북경지역 충전 시설 70만개 설치 예정
(거주지역 공용충전 57만개, 기업 내부 5만개, 사회공용충전 6만개, 업무전용 충전기 2만개
배터리 교환소 규모는 310개 목표)
북경 내 전기차 충전 시설 관련
수요대비 공급부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지역에 이동형 충전차 등의 충전방식 보급을 장려해 충전난을 해소할 것
또한 2025년까지 북경지역 충전 시설 70만개 설치 예정
(거주지역 공용충전 57만개, 기업 내부 5만개, 사회공용충전 6만개, 업무전용 충전기 2만개
배터리 교환소 규모는 310개 목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레이달리오
미국과 중국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이 위험해진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us-china-tit-for-tat-escalations-very-dangerous-ray-dalio/?trackingId=c60CND35Rg2l1GNHKs00QQ%3D%3D
미국과 중국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이 위험해진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us-china-tit-for-tat-escalations-very-dangerous-ray-dalio/?trackingId=c60CND35Rg2l1GNHKs00QQ%3D%3D
Linkedin
The US-China Tit-For-Tat Escalations Are Very Dangerous | Ray Dalio
Unfortunately, what is happening now between the US and China over Taiwan is following the classic path to war laid out in my book "Principles for Dealing with the Changing World Order.” If events continue to follow this path, this conflict will have a much…
기사에는 양극재 사례만 나왔지만 원재료, 반제품을 중국산 사용해서 제재 먹을 리스크는 모든 한국 소재 업체에 적용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아직 조용하지만 미국 상무부 심사 fail할 소재 사례들이 무지 많습니다. 심사기간과 강도가 문젠데 쉽지 않을 겁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8/09/ZJNRSJZYNFGKDJKJFFG4KTKXZI/
아직 조용하지만 미국 상무부 심사 fail할 소재 사례들이 무지 많습니다. 심사기간과 강도가 문젠데 쉽지 않을 겁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8/09/ZJNRSJZYNFGKDJKJFFG4KTKXZI/
조선일보
“중국 배터리 빼야 보조금 주겠다”… 미국發 전기차 쇼크
중국 배터리 빼야 보조금 주겠다 미국發 전기차 쇼크 보조금 중단 자동차 업계 비상 현대 美전기차 공장 2025년 완공 보조금 포기해야할 판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오늘 마지막으로 적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데 사자무리에 강력한 숫사자가 있을때는 평화롭습니다 그러나 무리내 서열다툼이 일어나면 주변 암컷들이며 새끼사자는 목슴을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
# 서브프라임과 코로나사태때 상대적으로 걱정을 덜했던건 미국에서 버냉키와 옐런, 파월 등 주도권을 가진 연준인사들과 미국의 강한 정치경제력 아래 다른 국가들이 모두 미국의 결정을 따라줬기 때문에 미국의 입만보면셔 해결점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 올해 시장이 극심하게 불안했던건 2018년 중국. 2022년 러시아전쟁과 사우디까지 강력한 리더에 대항하는 세력들이 많아졌기때문에 이데올로기적 대항과 각 국가들의 자국만을 위한 정책등으로 강력만 통치자 체계가 흔들렸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러나 최근보면 미국은 잘 살것 같습니다. 달러가 강세로 가면서 수입물가를 먼저 잡고 여전히 곡물과 에너지는 자체 해결이 가능합니다. 사우디 방문이후 어찌됐건 유가가 90불대를 유지하고 미국 휘발류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고용은 어쨌던 여전히 좋고 모든 투자들을 미국에 하라고 한국 대만 일본등에 돌아다니고 있네요. 반도체지원법이나 인플레감축법이나 결국 미국에 제조시설 지어야 하고 그경우 미국은 공급망도 자체조달하고 강력한 소비시장도 가지고 있으니 고용창출과 더불어 좋을수밖에 없네요
# 최근 미국 주요인사들이 대만을 방문하거나 사우디 한국 등을 방문하는 것을 볼때 무리의 강력한 리더가 다시 자심감을 회복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러시아도 조용하고 중국도 조용하네요.
# 즉.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이 결정합니다. 그런 미국이 자신을 가지고 밀어부친다면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주류이고 주도주입니다. 지금 미국은 모든 제조업들의 미국투자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도주는 거기에서 수혜를 받는 업종이 될수도 있습니다.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모두 미국에 투자를 해야합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것처럼 색깔이 잠 시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도주는 조정은 약하고 반등은 강할것이기에 현재는 그런주도주를 잘 선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방송이 있어 자리 비웁니다. 남은시간도 건승하십시요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 서브프라임과 코로나사태때 상대적으로 걱정을 덜했던건 미국에서 버냉키와 옐런, 파월 등 주도권을 가진 연준인사들과 미국의 강한 정치경제력 아래 다른 국가들이 모두 미국의 결정을 따라줬기 때문에 미국의 입만보면셔 해결점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 올해 시장이 극심하게 불안했던건 2018년 중국. 2022년 러시아전쟁과 사우디까지 강력한 리더에 대항하는 세력들이 많아졌기때문에 이데올로기적 대항과 각 국가들의 자국만을 위한 정책등으로 강력만 통치자 체계가 흔들렸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러나 최근보면 미국은 잘 살것 같습니다. 달러가 강세로 가면서 수입물가를 먼저 잡고 여전히 곡물과 에너지는 자체 해결이 가능합니다. 사우디 방문이후 어찌됐건 유가가 90불대를 유지하고 미국 휘발류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고용은 어쨌던 여전히 좋고 모든 투자들을 미국에 하라고 한국 대만 일본등에 돌아다니고 있네요. 반도체지원법이나 인플레감축법이나 결국 미국에 제조시설 지어야 하고 그경우 미국은 공급망도 자체조달하고 강력한 소비시장도 가지고 있으니 고용창출과 더불어 좋을수밖에 없네요
# 최근 미국 주요인사들이 대만을 방문하거나 사우디 한국 등을 방문하는 것을 볼때 무리의 강력한 리더가 다시 자심감을 회복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러시아도 조용하고 중국도 조용하네요.
# 즉.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이 결정합니다. 그런 미국이 자신을 가지고 밀어부친다면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주류이고 주도주입니다. 지금 미국은 모든 제조업들의 미국투자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도주는 거기에서 수혜를 받는 업종이 될수도 있습니다.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모두 미국에 투자를 해야합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것처럼 색깔이 잠 시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도주는 조정은 약하고 반등은 강할것이기에 현재는 그런주도주를 잘 선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방송이 있어 자리 비웁니다. 남은시간도 건승하십시요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Telegra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시장에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 위한 전략
"이에 관해 이마트24 관계자는 9일 <녹색경제신문>에 "해당 제품에 관해 불편하다는 소비자분들의 의견을 확인했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해당 제품은 현재 발주를 중지하고 패키지를 변경하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성공한 마케팅 깔끔한 마무리 ㅋ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97106
성공한 마케팅 깔끔한 마무리 ㅋ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97106
www.greened.kr
[단독] "주식처럼 사르르 녹는 맛" 이마트24 신제품 판매 하루만에 발주중지·패키지 변경 - 녹색경제신문
이마트24가 최근 출시한 바닐라버터샌드 포장지 문구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재밌다는 반응이지만 일각에서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느낌”이라며 시의적절치 못했다는 의견도 ...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자신의 투자를 떠벌리는 순간 우리는 투자하는 이유, 즉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다는 사실을 잊는다. 외부의 압력도 가세한다. 애크먼의 목적은 돈이 아니었다. 그의 포지션에 대한 정보를 투자자들만 알았다면, 그는 오판을 인정하고 포지션을 정리한 뒤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포지션은 모두가 지켜보는 전쟁이 되었고, 짐작건데 그에게는 투자자의 돈보다 자신의 평판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했던 것 같다.
- 투자대가들의 위대한 오답노트
- 투자대가들의 위대한 오답노트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쏘카 1조원 몸값 포기…롯데렌탈, 경영권 인수 고민하나
특히 지난 3월 투자한 롯데렌탈 부담이 상당할 전망이다. 롯데렌탈은 쏘카 지분 13.9%를 1832억원에 취득했다. 주당 4만5170원이다. 전략적 투자자(SI)라는 점을 고려해도 매입 가격과 주당 1만7000원 이상 차이는 뼈아프다.
롯데렌탈이 손해에도 상장 강행을 받아들이면서, 올해 초부터 언급된 '경영권 인수' 가능성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170?sid=105
특히 지난 3월 투자한 롯데렌탈 부담이 상당할 전망이다. 롯데렌탈은 쏘카 지분 13.9%를 1832억원에 취득했다. 주당 4만5170원이다. 전략적 투자자(SI)라는 점을 고려해도 매입 가격과 주당 1만7000원 이상 차이는 뼈아프다.
롯데렌탈이 손해에도 상장 강행을 받아들이면서, 올해 초부터 언급된 '경영권 인수' 가능성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170?sid=105
Naver
쏘카 상장 강행 받아들인 롯데렌탈, 경영권 인수 고민하나
'고평가' 논란을 겪은 쏘카가 수요 예측 부진에 몸값을 확 낮췄다. 쏘카는 9일 최종 공모가 2만8000원을 확정했다. 기존 공모 희망가 하단(3만4000원)을 밑도는 수준이다. 업계는 롯데렌탈이 상장 강행을 받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