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음성채팅 요약

1) 시장에서 보는 금리인상 전망치가 상향됨. 그러나 주가에는 얼추 다 반영된 듯 함. 앞으로는 섹터별, 종목별 장세가 예상됨.
언제까지? 실제 금리 올릴 때까지.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첫 금리 인상을 얼마나 할거냐?" 에 관심을 가질듯.

2) SK하이닉스 IR 중요한 점 두 가지.
첫 번째는 주주환원 확대, 두번째는 투자 축소.
주주환원 부족으로 디스카운트 되던 부분이 해소된다면 이건 큼.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당분간 마이크론, 삼성전자 대비 주가 상대강도가 강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론 시총 100조, 에비따 16조 vs 하이닉스 시총 90조, 에비따 23조.
3년간 FCF 대충 30조. 여기 절반이면 15조인데 현재 시총 대비 17%에 해당. (이걸 싹다 자사주 매입 해 주면 좋겟다능^^)

그동안 투자자들은 CAPEX 가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음. 그래서 장비주도 삼성향 보다는 하이닉스향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였음. 그런데 오히려 CAPEX 축소한다고 발표함. 이러면 하이닉스향 장비주들이 좀 아쉽게 될 것 같음.

3) 자동차는 내러티브로 인해 실적보다 주가가 먼저 오른 상태 + 반도체 부족 지속되고 있어서 자동차 및 부품 섹터 전반적으로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됨. 이 와중에 기아는 공격적인 가이던스와 배당 상향을 발표함. 현대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1.30(일)

SK이노, '상장 전 자금유치'(프리IPO) 예비입찰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37986?cds=news_my

30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JP모간과 도이치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2월 둘째주 프리IPO 예비입찰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자금 조달 규모는 3~4조원이다.

주관사는 TPG, KKR, 칼라일그룹등 글로벌사모펀드 위주로 티저레터를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 규모를 고려할 때 자금력이 큰 글로벌 PEF가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재무적 투자자(FI)가 SK온의 기업가치를 30조원으로 평가한다면 프리IPO로 인한 지분 희석도 1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SK온은 현재 상장(IPO) 계획은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8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SK온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속도 고려해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골드만삭스 “비트코인 대중화는 가격 상승에 도움 안 돼”

“비트코인이 주류 자산으로 채택되는 것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가치 평가를 높일 수 있지만, 다른 금융 시장의 변수와 상관관계를 높여 암호화폐가 갖는 자산 다각화라는 장점이 감소할 수 있다”

https://kr.investing.com/news/cryptocurrency-news/article-758961
비트코인의 '내재가치'와 별개로 가격 움직임은 TQQQ와 큰 차이가 없는 느낌.
올림픽 종료 후 가동률 정상화시 상반되는 2가지 영향에 포커스
- 역내 정제마진 정유사 영향
- 역내 화학제품 구매사 영향
* 역내 석유화학사는 일단 제외..
Forwarded from 작은씨앗
친정인 BCG에서 Crypto에 관한 약 5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bcgblog.kr/wp-content/uploads/2022/01/220107_Future-of-Asset_%EC%9E%90%EC%82%B0%EC%9D%98-%EB%AF%B8%EB%9E%98-2022_Final.pdf
SK SIGNET 준비중?
며칠 전까지 sksignet의 .kr, .co.kr, .com 도메인 모두 캡처의 .co.kr 도메인 소유주 분 소유였는데(21년7월2일등록) .kr 도메인 주인이 (주)시그넷이브이로 바뀐 것 같네요. 현재 주소도 signetev.kr로 .kr로 끝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