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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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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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의 전기차충전사업부는 현재 1,100여대의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환경부와 한국전력 등 공공부문을 제외한 민간 급속충전 사업자로는 최대 규모다. 공공기관과 자동차 제조사, 대형마트, 법인택시 등 다수의 파트너십을 보유 중이다. 특히 전기차 보급 대수가 많은 수도권에 우수한 충전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의 구독형 멤버십 ‘럭키패스’를 출시하는 등 차별적 경쟁력을 지녔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170
"8월 현재 13만2,607기가 전국에 설치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적으로 충전기 1기당 전기차 2.3대가량을 감당할 수 있는 셈이다. 이 중 완속 충전기가 11만5,107기(86.8%), 급속 충전기는 1만7,550기(13.2%)로 구성된다."

'빨리빨리'의 민족은 급속충전기를 원할 것입니다만..

#충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92925
전기차 충전 인프라 테마가 유효하긴 한 것은 확실한 듯. 결국 어느 시장에 상장돼있냐의 문제. 다만 가격은 누구도 예측 불가. 쏘카도 욕 오지게 먹고 저주받더니 며칠째 잘 버팀. 컬리도 안 그런다고 누가 보장하나..

어제 충전 뉴스

나스닥
Tritium : 미국 생산공장 개장
코스피 코스닥
SK네트웍스 에스트래픽 : 충전자회사 에스에스차저 양수양도
그와중에 SK리츠는 4퍼 하락. 영향 받는건가.. 유증락은 아니고 배당락도 아닐텐데 뭔지.
테슬라 지분율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증권사 주최의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증권사들은 비공개 IR 행사가 자기들의 큰손 고객을 위한 VIP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거래대금이 크고 수수료를 많이 발생시켜주는 VIP를 대접해 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VIP 고객 서비스라면 증권사 소속 애널리스트들의 세미나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약 회사가 직접 나와서 IR을 하는 것은 넓은 의미에서 공시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회사 IR을 비공개로 한다는 것은 정보의 비대칭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국내 증시 고질적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IR 시작할때 주최자 증권사측에서 개인 투자자 참석자를 의식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미팅 내용을 블로그 같은데 올리면 컴플라이언스 위배에 해당된다고 경고를 하는데,

컴플이라는 용어는 개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개념이고,
IR 내용이 완전히 기공개된 사실과 컴플상 아무 문제없는 내용으로만 진행된다면 그것이 블로그에 올라와도 아무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고,
반대로 컴플상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면 그것을 비공개로 IR 하는것 자체가 문제일 것입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데 한정적일지 일시적일지
[단독] 오아시스마켓, 다음 달 상장 예심 청구…기업가치 1조~1.2조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8/25/SZ45Q5FGXFC5NE5BAIYJAQBZV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마켓은 이르면 9월 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상장 심사에 최소 3~4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빠르면 올해 말 심사 통과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회사측에서 생각하는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원에서 1조2000억 수준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홈앤쇼핑으로부터 100억원을 투자 받았을 당시 인정 받은 기업가치(1조200억원)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