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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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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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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서현정 (유통/패션)
[쿠팡(CPNG.US)]한국 온라인 유통 시장 주도권 확보

1. 2분기 영업손실 850억원(YoY +4,910억원)

- 2분기 연결 매출은 6조 3,550억원(YoY 27%), 영업손실 850억원(YoY +4,910억원) 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3자 거래 비중 상승이 수익성 개선 요인
- 거래액 10.6조원(YoY 25%), 온라인 MS 21%(YoY 2.9%p)까지 상승 추정, 시장 성장률(2분기 YoY 8%) 아웃퍼폼

2. 4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 올해 신규 투자 없어 하반기 수익성 개선 지속 예상
- 3분기 와우 가격 인상(분기별 +500억원) 효과로 연간 영업손실 규모 4,380억원까지 축소 기대

3. MS 상승과 수익성 개선 동시 달성

- 실적발표 의미: i)온라인 유통 시장 주도권 공고,
ii)수익성 개선폭 大, 조정 EBITDA 기준 첫 흑자 기록,
iii)쿠팡 와우 가격 인상 불구 고객 이탈 미미, 고객 로열티 및 소비자 Lock-in 효과 입증 가능

https://bit.ly/3q0utAx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하였음))
FHWA
미국 연방 고속도로 관리국,
IRA 관련 전기차 충전기 정책 의견 청취 공고
기간 : 8/31-9/30

아래는 링크 본문 중 Summary 파트에 대한 구글 자동번역.

FHWA(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는 Buy America 면제 권한에 따른 제안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제안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인 과도기 기간 동안 면제 범위를 줄이는 방식으로 EV 충전기의 철강, 철, 제조 제품 및 건축 자재에 대한 FHWA 규정 및 Build America, Buy America Act에 따른 특정 Buy America 요구 사항을 포기합니다. 제안된 새로운 면제는 처음에 EV 충전기 및 프로젝트에 설치된 EV 충전기의 모든 구성 요소에 대한 모든 Buy America 요구 사항을 면제한 다음 2023년에 두 번 변경하고 2024년 1월에 한 번 변경하여 면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합니다.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2/08/31/2022-18831/notice-of-proposed-waiver-of-buy-america-requirements-for-electric-vehicle-chargers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안녕하세요
 
전일 SK리츠는 자리츠를 통해 약 6,200억원 규모의 종로타워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 10월, 종로타워 편입 
 
2021년부터 SK계열사들은 ESG 조직 중심으로 종로타워에 임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종로타워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SK리츠운용이 우선매수협상권을 확보, 최근 이를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매입을 위한 자금 구조는 미확정이나 올해 추가적인 유상증자를 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담보대출/회사채/전단채 등 다양한 자금 조달 방식을 통해 편입을 완료하게 될 것입니다.  
 
■ CBD 권역을 거점 삼아 자산 확보
 
종로타워를 매입하게 된 이유는 두가지로 판단됩니다. 1) SK그룹이 임차 당시 1년에 약 4개월 렌트프리라는 파격적인 임차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었고 그만큼 해당 자산의 밸류업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2) SK계열사의 오피스는 SK리츠에 편입된 서린빌딩과 종로타워 외에도 우선매수협상권을 보유한 T타워(을지로) 등 CBD권역에 다수 분포해 있습니다. 업무 효율성을 위해 향후에도 SK리츠의 편입 자산은 CBD권역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자산규모 3조원대의 초대형 리츠
 
최근 분당U타워(SK하이닉스 임차) 편입을 위한 유상증자에 이어, 이번 종로타워 편입으로 SK리츠의 AUM은 3조원대로 올라섰고 이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계열사의 우량 부동산 편입은 물론, 그룹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 외부 자산도 적극적인 편입 의지를 보이고 있어 단중기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번 종로타워 편입으로 배당수익률 하락을 우려할 수 있으나 1~2년 뒤부터는 임대차 계약에서 렌트프리가 해소되고 임대료 현실화가 진행될 예정이라 배당수익률은 점진적으로 상향될 것입니다. 초대형 리츠가 누릴 높은 신뢰도는 결국 조달금리 하락으로 이어지고 주주가치 제고로 귀결됩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3편 대출 - 기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66781745»
자본재배치 능력을 보기위해 ROE의 변화추이를 봐야된다라는 것이 핵심내용이네요.
Forwarded from 아대리
#펀드관리

단일종목 ETF가 출시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나와봐야알겠지만, 주식1개+채권9개로 구성하되 채권 비중을 낮추는 방향으로 구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퇴직연금/연금저축 등에서 특정종목(예, 테슬라)의 노출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
"외형과 수익성 모두 악화된 건 신세계그룹에 편입된 이후 통합 작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①투자 비용과 ②마케팅 지출이 증가했으며 ③새로운 카테고리 전략을 추진한 결과다.
G마켓 사정을 잘 아는 유통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 이베이 본사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경영을 했던 게 사실”이라며 “국내 기업이 인수하면서 경쟁사 대비 적었던 IT 고도화, 마케팅 지출을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고 전했다.
①투자 비용 증가
G마켓은 3월 유료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한 데 이어 8월 SSG닷컴의 쓱배송(당일 시간대 지정 배송)과 새벽배송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용관 ‘스마일프레시’를 신설했다.
G마켓은 그동안 자체 보유한 물류센터를 통한 익일배송에 주력했다. 소비자들이 당일 배송을 원하는 신선식품, 생필품보다 공산품 판매 비중이 높아 익일배송으로도 충분히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러나 신선식품 판매에 강점을 가진 이마트와 한가족이 되면서 기존 스마일클럽 고객 중 새벽배송을 경험해보지 않은 소비자를 새롭게 유입시킬 필요성이 생겼다.
이에 G마켓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SSG닷컴과 연동하고 전문관을 신설하는 등 고도의 개발 역량이 필요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IT 관련 투자 지출이 늘었다.
미국 이베이 산하에 있을 때 기존 서비스 운영·유지·보수에 개발 초점이 맞춰진 것과 상반된다.
②마케팅 지출 확대
신세계그룹과 통합 멤버십을 출시한 데 따른 마케팅 지출도 늘었다.
이마트는 약 3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G마켓의 스마일클럽을 5월 신세계 통합 멤버십으로 개편했다.
기존에 연회비 3만원을 내면 G마켓·옥션에서 쓸 수 있는 적립금, 할인쿠폰 등을 줬는데 통합 멤버십은 SSG닷컴에서 쓸 수 있는 적립금, 쿠폰과 월 2회 스타벅스 무료 사이즈업 등 추가 혜택을 준다.
이마트가 G마켓을 인수한 이후 소비자들이 체감할 만한 첫번째 협업이었던 만큼 가입자 수를 확대하기 위해 2분기에 할인쿠폰 발행을 늘렸고 배우 구교환, 한소희를 기용한 디지털 광고도 선보였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통합 멤버십 출시 관련 프로모션 비용은 SSG닷컴과 G마켓이 30억원씩 나눠 분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③새로운 카테고리 전략 추진
G마켓이 고객기반 확대를 위해 패션, 디지털 제품 등에 비해 가격대가 낮은 신선식품, 생필품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상단에 노출하는 새로운 카테고리 전략을 추진한 것도 거래액이 감소한 원인이 됐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1분기에 사이트 내에서 식품, 생필품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전략을 추진했다”며 “기존 주력 품목(디지털)에 비해 단가가 낮아 거래액 감소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G마켓이 식품, 생필품 판매에 힘쓰는 사이 기존 소비자들이 경쟁사로 이탈했거나 구매금액을 줄였을 가능성이 있다.
신세계그룹은 아직 G마켓 통합 시너지를 논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이마트의 한 관계자는 “G마켓 인수가 마무리 돼 인수 후 통합(Post Merger Integration, PMI) 작업을 진행한지 불과 7개월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다”며 “이마트와 SSG닷컴, G마켓이 매입 측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9/04/D7CAEZ5UQZAH5ANYAG6Q4HB6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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