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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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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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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도요타 어닝쇼크: 그러나 일본이 가야할 방향을 보여준 기업

- 이번 분기 매출 : ¥9.2T (+22% YoY)
- 이번 분기 매출원가 : +20% YoY
- 이번 분기 영업이익 : ¥563B (예상치 ¥765B, -25% YoY)
- FY23 영업이익 추정 : ¥2.4T (예상치 ¥2.98T)
- FY22 생산량 목표치 : 920만 대 (이전 970만 대)
- FY22 매출 목표치 : ¥36T (예상치 ¥36.3T, 이전 ¥34.5T)
- 자사주매입 발표 : ¥150B
- USD/JPY 130~135 예측 (현재 148 수준)
- CEO "반도체 조달 리스크로 미래 예측 어렵다"

두번째 사진으로 반도체 공급망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lead times = 반도체 출하시간

확실하게 도요다 아키오 CEO의 말씀처럼 반도체 리스크 존재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줄어든 것은 명확해보입니다. 여전히 개선되고는 있지만 반도체 공급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산도 늘고 부채도 늘었는데 결국 자기자본도 늘었습니다. 원인은 사내유보금(retained earnings). 이것만 봐도 일본 기업 특성이 워낙 보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요타를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것이 일본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었다는 것 입니다. 대표적으로 엔화 입니다. 현재 엔화는 148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의 엔화 약세가 결코 부정적이지는 않다고 자주 말씀드렸는데 도요타가 예상한 130~135 USD/JPY라는 수치에 포커스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요타가 예상한 수치는 역설적으로 이 수치가 일본 산업에 제일 이상적이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차원에서는 엔 약을 용인할것은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지나친 엔 약은 오히려 일본경제에 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BOJ가 적절하게 개입을 하지만 도요타의 어닝으로 USD/JPY를 막연히 보는것이 아니라 특정 레벨을 타깃할 수 있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공동분석: @harveyspecter134 @seokd1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SK이노베이션 3Q실적]
(Feat. Go! K-배터리)

•SK온 Ebitda 첫 흑자 (+94억)

http://irsvc.teletogether.com/skinnovation/pdf/skinnovation2022Q3_kor.pdf

SMART한 주식투자
[증시 자금 동향]

•개인 : 증시여 안녕
신용융자 급감해서 2020년7월 수준까지 하락하였고, 예탁금도 감소 지속중이며, 주식도 순매도 지속 중

•외국인 : 개인물량 받는 중
7월 이후 국내주식 8조 수준 순매수, 환율 1,300원 돌파시점부터 본격 매수 시작

SMART한 주식투자
사명 : UFC (Ultra Fast Charger), 가칭

주주 : 현대차그룹+롯데그룹+KB자산운용

사업 : 전국 주요 도심 사업장 부지 활용해 초고속 충전기 설치 후 충전 사업자에 임대
->
충전 사업자들의 초기 초고속 충전기 구매 및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충전 시장 진입이 한층 용이해지고, 단기간에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산

충전기 :
- 최대 200kw급
- 2,500대 (대당 커넥터 2기)

부지 :
- 현대차그룹 : 전국 현대차그룹의 영업 지점, 서비스 센터 및 부품 사업소 등 주요 도심 사업장
- 롯데그룹 : 전국 도심 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시설

역할(부지제공 외) :
- 현대차 : 초고속 충전기 품질 표준 사양을 제공하는 등 SPC의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기 품질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SPC 사업 모델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과 연계해 전기차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제공
- KB자산운용 :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출자자로서 투자하고,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충전기 공급자는?
-> 이피트 파트너 SK시그넷 & 중앙제어?
-> 롯데 계열사 중앙제어?
** 충전사업자는?
-> 현대차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 에스트래픽 휴맥스 등?

#sk시그넷 #중앙제어 #현대차 #롯데 #충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11/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21103/116307493/1
최근에 집 보일러 분배기 회로가 쇼트났는데 월패드와 연결 끊어지고 난리났던 경험. 월패드 회사와 보일러 분배기 회사가 서로 A/S 안하겠다고 미루고 수리 받아도 연결은 되지 않아 불편이 매우 컸었음. (한 달 전 일인데 분배기는 고쳤지만 월패드는 아직도 연결 못함)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화 20% + 나스닥 30% 먹는 그림
일본에 상장된 나스닥ETF 사기 #일학개미
(사진출처: 소수몽키)
워렌 버핏 포트폴리오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Web발신]
<대체투자 위클리>

둔촌주공PF 차환에 채안펀드가 투입됐습니다. 우량 재건축 사업지인 둔촌주공마저 차환에 실패할 경우 여타 사업지의 유동성 경색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어 지난 주, 산업은행이 롯데건설의 CP 490억원 규모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PF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정책 자금이 수혈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본PF 자금이 원활히 조달되지 않는 이유가 사업성 저하 우려라는 점에서 정부는 미분양 대책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단기물 시장은 불안하고 금리 수준은 높지만 연말로 갈수록 안정을 기대합니다.

■ 전주 요약
- S&P 글로벌 지수는 1.5% 상승, S&P 500을 0.8%p 상회
- 홍콩 리츠가 0.9% 상승하며 각국 리츠 중 가장 outperform
- 국내 리츠는 1.7% 하락하며 코스피지수를 5.3%p 하회

■ 국내 뉴스
- KDB산업은행, 롯데건설 CP 매입 지원
- 3분기 민간아파트 초기 분양률, 82.3%로 3.5년만에 최저
- 9월 미분양, 4.2만가구로 8월 대비 0.9만가구 증가하는 빠른 속도
-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2023년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보유세 감면 효과는 어느 정도 있지만 그럼에도 2023년 보유세는 2022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

■ 해외 뉴스
미국 리츠 중 가장 좋은 실적을 보였던 섹터는 중저가 중심의 임대주택 리츠였습니다. 그러나 3분기부터 실적은 둔화되고 선제적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택시장에는 재고가 쌓이고 있으며 임대주택 리츠들은 서두르지 않고 매수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전망
차입시장 불안으로 K-REITs의 성과가 부진했습니다. 지난주부터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조치들이 가동되기 시작했고 대출만기가 빠른 롯데/NH올원리츠의 리파이낸싱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극단적 우려를 넘어, 역대 최저 P/NAV와 최고 배당수익률에 초점을 맞출 때입니다. 통상 연초에는 연말 북클로징의 부정적 영향도 해소되고, 유동성이 다시 회복되는 시기라는 점도 상장리츠 투자에 긍정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