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클 버리, 3분기 포트폴리오 공개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요약
※ 종목명 (종목코드) / 시가총액 / 종목밸류
① GEO (GEO) / $1.0B / $15M
② Qurate Ratil (QRTEA) / $0.8B / $10M
③ CoreCivic (CSW) / $1.2B / $6.4M
④ Aerojet Rocketdyne (AJRD) / $3.9B / $5.3M
⑤ Charter Comm' (CHTR) / $70B / $3.0M
⑥ Liberty Latin America (LILA) / $1.8B / $1.0M
⑵ 총 평
2분기 때는 교도소 주식인 GEO만 사면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에도 GEO를 추가적으로 매수함. 트럼프 정권 때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 정책을 펼치면서 테마주였던 종목임. 이번에 새로 매수한 CoreCivic도 교도소 주식인데, 얘내도 트럼프 행정부와 장기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깊은 연관성이 있음. 사실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걸 드러낸 거일 수 있음. 버리의 바램과 다르게 공화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그 다음에 Qurate Retail은 온라인 소매업체이자 미디어 회사임. 홈쇼핑 TV 채널을 들고 있어 거기서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이것도 왠지 정치적으로 관련 있을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바이든이 작년 말에 다양한 기업의 CEO를 초대해서 공급망 위기를 논하는 자리에서 Qurate Retail CEO도 초대했었음. 이거 말고 특별히 정치적인 연관성은 없고 바이든의 수혜를 입은 기업도 아님.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버리가 이전에 미국인 소비중독을 경고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저격한 건가 싶기도 함. 참고로 최근 실적에서 순이익이 적자전환하여 기업의 성장이 크게 둔화함을 보여줬음
에어로젯 로켓다인은 방산업체인데 록히드마틴의 주요 벤더임. 그런데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이 인수를 시도했다가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대로 인해 올해 초에 인수를 포기했었음. 그런데 버리가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에 투자했었는데, 에어로젯의 인수가 무산되면서 주가가 떡상했었음. 결국 버리는 록히드마틴을 투자해서 수익을 냈었음. 그런데 이번에 다시 에어로젯을 매수했다는 것은 인수합병 딜이 조만간 발표되는 게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듦
나머지 Charter Comm'와 Liberty Latin America는 통신서비스 회사인데 이건 왜 산 지 모르겠음. 버리는 포트폴리오에 메시지를 담는 걸 좋아하니까 각자 추측해보시면 재밌을 거 같음. 올해 1분기에 애플 풋옵션을 매수하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 2분기 이후로는 유의미한 베팅이 보이지 않아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듯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요약
※ 종목명 (종목코드) / 시가총액 / 종목밸류
① GEO (GEO) / $1.0B / $15M
② Qurate Ratil (QRTEA) / $0.8B / $10M
③ CoreCivic (CSW) / $1.2B / $6.4M
④ Aerojet Rocketdyne (AJRD) / $3.9B / $5.3M
⑤ Charter Comm' (CHTR) / $70B / $3.0M
⑥ Liberty Latin America (LILA) / $1.8B / $1.0M
⑵ 총 평
2분기 때는 교도소 주식인 GEO만 사면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에도 GEO를 추가적으로 매수함. 트럼프 정권 때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 정책을 펼치면서 테마주였던 종목임. 이번에 새로 매수한 CoreCivic도 교도소 주식인데, 얘내도 트럼프 행정부와 장기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깊은 연관성이 있음. 사실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걸 드러낸 거일 수 있음. 버리의 바램과 다르게 공화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그 다음에 Qurate Retail은 온라인 소매업체이자 미디어 회사임. 홈쇼핑 TV 채널을 들고 있어 거기서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이것도 왠지 정치적으로 관련 있을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바이든이 작년 말에 다양한 기업의 CEO를 초대해서 공급망 위기를 논하는 자리에서 Qurate Retail CEO도 초대했었음. 이거 말고 특별히 정치적인 연관성은 없고 바이든의 수혜를 입은 기업도 아님.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버리가 이전에 미국인 소비중독을 경고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저격한 건가 싶기도 함. 참고로 최근 실적에서 순이익이 적자전환하여 기업의 성장이 크게 둔화함을 보여줬음
에어로젯 로켓다인은 방산업체인데 록히드마틴의 주요 벤더임. 그런데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이 인수를 시도했다가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대로 인해 올해 초에 인수를 포기했었음. 그런데 버리가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에 투자했었는데, 에어로젯의 인수가 무산되면서 주가가 떡상했었음. 결국 버리는 록히드마틴을 투자해서 수익을 냈었음. 그런데 이번에 다시 에어로젯을 매수했다는 것은 인수합병 딜이 조만간 발표되는 게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듦
나머지 Charter Comm'와 Liberty Latin America는 통신서비스 회사인데 이건 왜 산 지 모르겠음. 버리는 포트폴리오에 메시지를 담는 걸 좋아하니까 각자 추측해보시면 재밌을 거 같음. 올해 1분기에 애플 풋옵션을 매수하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 2분기 이후로는 유의미한 베팅이 보이지 않아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듯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리쇼어링의 경우, 항상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지점이 저부가가치 제조업(보통 경공업)을 미국땅에서 할 멍청이는 없다고 생각함.
게다가 리쇼어링에 관하여 biggest miss allocation of capital in century 라는 것을 본적이 있음.
대표적으로 미국과 방글라데시를 비교해보면 됨.
미국 GDP $60K vs 방글라데시 $2.5k
지금 테슬라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인(난 이해가 안되지만) AI 휴머노이드 로봇이 3K로 내려와야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 즉 인간이 휴머노이드보다 싸다는 것임.
말이 좋아 리쇼어링으로 포장했지 현실은 중국에서 탈출하자인데 이게 과연 될 수 있을까라는 진지한 문제제기가 필요함.
게다가 리쇼어링에 관하여 biggest miss allocation of capital in century 라는 것을 본적이 있음.
대표적으로 미국과 방글라데시를 비교해보면 됨.
미국 GDP $60K vs 방글라데시 $2.5k
지금 테슬라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인(난 이해가 안되지만) AI 휴머노이드 로봇이 3K로 내려와야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 즉 인간이 휴머노이드보다 싸다는 것임.
말이 좋아 리쇼어링으로 포장했지 현실은 중국에서 탈출하자인데 이게 과연 될 수 있을까라는 진지한 문제제기가 필요함.
(출처 모르는 받은 글, 확인하면 표시 수정하겠습니다. 흥미롭네요)
무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이번 주말에 있을 일본 방문을 전격 취소했다는 뉴스를 보고, '한국이 2030 엑스포 개최를 양보했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대신 네옴시티와 '비전 2030' 등 사우디 아라비아가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을 것이다.
빈 살만 왕세자가 한국을 떠난 뒤 알려진 '100조 계약'이 바로 그 댓가였을 것이다.
2030 엑스포 개최를 두고 한국과 사우디는 올해 초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사우디가 훨씬 유리한 구도였지만, 한국의 삼성과 LG가 올 6월 이후 사활을 걸고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구도가 뒤바뀌고 있었다.
한국의 재계, 특히 삼성과 LG는 88올림픽부터 시작해 한국의 주요 행사를 모두 유치한, 탄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로비력이라면 우리나라 재벌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에 만난 재계 인사들에게 들어보면, "올 연말이면 사실상 부산 유치 확정"이란 분위기였다.
빈 살만 왕세자가 커다란 위기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엑스포 개최에 대한 사우디의, 아니 빈 살만의 절실함은 이유가 있다.
치열한 왕위 계승전 다툼에서 승리해 지난해 총리직을 따내면서 사실상 왕위 계승자에 오른 빈 살만은 2030 엑스포에 자신의 모든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있었다.
지난 2016년 빈 살만 왕세자가 처음 '(사우디 아라비아) 비전 2030'을 제시하면서 엑스포 유치에 뛰어든 사우디는, 엑스포 개최를 통해 '완전히 달라진 사우디'를 전세계에 알리려고 해 왔다.
'원유 없는 사우디'를 천명하는 비전 2030을 상징하는 것이 요즘 널리 알려진 '네옴 시티'와 '2030 리야드 엑스포'다.
1923년 건국한 사우디는 2033년에 건국 100주년을 맞는다.
2030 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건국 100주년을 맞아 빈 살만이 왕위에 오른다면?
얼마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자리가 완성될까.
2030 엑스포 개최가 빈 살만 왕세자에게 절실한 이유다.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달 방한 예정이었지만, 전격적으로 취소한 바 있다. 이때 우리쪽에 '엑스포를 양보해라"는 비공식 경고가 있었을 것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엑스포를 넘겨주면 방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았을까 싶다. 혹은 그런 메시지를 받기 위해 원 장관이 사우디를 방문했을 수도 있고.
지난주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이 전격 발표됐을 때, 그 다음번 행선지가 일본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나는 이번 방한이 이런 'deal'의 최종 담판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게 '엑스포를 양보하지 않으면 일본에 네옴시티 개발권을 다 넘기겠다'는 무언의 압력이지 않을까 하는.
어제 빈 살만 왕세자 앞에 나란히 앉은 한국의 재벌 총수들에게 빈 살만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고 한다.
아마 엑스포를 포기하는 댓가로 사우디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싶다고 물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번 방한에서 엑스포를 거머쥐는데 성공한 빈 살만은, 대한국 압박용 카드였던 방일을 전격적으로 취소한 것이 아닐까.
무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이번 주말에 있을 일본 방문을 전격 취소했다는 뉴스를 보고, '한국이 2030 엑스포 개최를 양보했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대신 네옴시티와 '비전 2030' 등 사우디 아라비아가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을 것이다.
빈 살만 왕세자가 한국을 떠난 뒤 알려진 '100조 계약'이 바로 그 댓가였을 것이다.
2030 엑스포 개최를 두고 한국과 사우디는 올해 초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사우디가 훨씬 유리한 구도였지만, 한국의 삼성과 LG가 올 6월 이후 사활을 걸고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구도가 뒤바뀌고 있었다.
한국의 재계, 특히 삼성과 LG는 88올림픽부터 시작해 한국의 주요 행사를 모두 유치한, 탄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로비력이라면 우리나라 재벌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에 만난 재계 인사들에게 들어보면, "올 연말이면 사실상 부산 유치 확정"이란 분위기였다.
빈 살만 왕세자가 커다란 위기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엑스포 개최에 대한 사우디의, 아니 빈 살만의 절실함은 이유가 있다.
치열한 왕위 계승전 다툼에서 승리해 지난해 총리직을 따내면서 사실상 왕위 계승자에 오른 빈 살만은 2030 엑스포에 자신의 모든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있었다.
지난 2016년 빈 살만 왕세자가 처음 '(사우디 아라비아) 비전 2030'을 제시하면서 엑스포 유치에 뛰어든 사우디는, 엑스포 개최를 통해 '완전히 달라진 사우디'를 전세계에 알리려고 해 왔다.
'원유 없는 사우디'를 천명하는 비전 2030을 상징하는 것이 요즘 널리 알려진 '네옴 시티'와 '2030 리야드 엑스포'다.
1923년 건국한 사우디는 2033년에 건국 100주년을 맞는다.
2030 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건국 100주년을 맞아 빈 살만이 왕위에 오른다면?
얼마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자리가 완성될까.
2030 엑스포 개최가 빈 살만 왕세자에게 절실한 이유다.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달 방한 예정이었지만, 전격적으로 취소한 바 있다. 이때 우리쪽에 '엑스포를 양보해라"는 비공식 경고가 있었을 것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엑스포를 넘겨주면 방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았을까 싶다. 혹은 그런 메시지를 받기 위해 원 장관이 사우디를 방문했을 수도 있고.
지난주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이 전격 발표됐을 때, 그 다음번 행선지가 일본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나는 이번 방한이 이런 'deal'의 최종 담판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게 '엑스포를 양보하지 않으면 일본에 네옴시티 개발권을 다 넘기겠다'는 무언의 압력이지 않을까 하는.
어제 빈 살만 왕세자 앞에 나란히 앉은 한국의 재벌 총수들에게 빈 살만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고 한다.
아마 엑스포를 포기하는 댓가로 사우디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싶다고 물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번 방한에서 엑스포를 거머쥐는데 성공한 빈 살만은, 대한국 압박용 카드였던 방일을 전격적으로 취소한 것이 아닐까.
삼증이 3배 5배 상품과 해외주식 한국시각 주간 거래 제공 등 별 걸 다 제공하는게 성공적이긴 한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984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9840
Naver
"삼슬라에 올인" 서학개미들이 런던거래소로 몰리는 이유
국내외 증시 불안으로 한창 뜨겁던 서학개미 열풍이 주춤합니다. "잘 모르면서 괜히 해외주식을 샀나?", "지금이라도 다 팔아야 할까?" "새로운 기회는 없을까?" 마음이 복잡한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VAR 항상 눈여겨보는 충전 기업. 아직 검증 단계지만 자율주행 충전로봇 발표. https://m.etnews.com/20221027000161
Irobotnews
전기차 충전 로봇 스타트업 '에바', CES 2023 혁신상 수상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에바(EVAR, 대표 이훈)가 자율주행 충전로봇 ‘파키(Parky)’와 차량 탑재형 전기차 충전기 ‘VMC(Van Mounted Charger)’로 CES 2023에서 3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에바는 2년 연속 CE...
☐ 싱가포르 교통부는 전기차 충전소를 늘리고 서비스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을 의회에 상정함.
- 싱가포르 교통부는 2022년 11월 9일 전기차 충전 법안(Electric Vehicles Charging Bill)을 의회에 상정함.
- 싱가포르 교통부는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전기차의 충전 서비스를 보장하고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싱가포르 교통부는 전기차 충전소 법안을 통해 전기차 보급률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싱가포르 교통부는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소를 6만 개소로 늘리고, 2040년까지 모든 차량을 청정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전기차 충전 법안에 따르면, 향후 개발되는 주차공간의 최소 1%를 전기차 충전 서비스 공간으로 사용해야 함.
☐ 싱가포르의 전기차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신차 등록의 10% 이상을 차지함.
- 2022년 9월에 싱가포르 내에 운행되는 전기차는 6,466대로 2021년 12월 3,634대보다 77.9% 증가함
https://www.asiaone.com/singapore/ministry-transport-introduces-new-electric-vehicles-charging-bill
https://www.straitstimes.com/singapore/transport/laws-proposed-to-regulate-ev-chargers-in-singapore-require-operators-to-be-licensed
- 싱가포르 교통부는 2022년 11월 9일 전기차 충전 법안(Electric Vehicles Charging Bill)을 의회에 상정함.
- 싱가포르 교통부는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전기차의 충전 서비스를 보장하고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싱가포르 교통부는 전기차 충전소 법안을 통해 전기차 보급률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싱가포르 교통부는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소를 6만 개소로 늘리고, 2040년까지 모든 차량을 청정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전기차 충전 법안에 따르면, 향후 개발되는 주차공간의 최소 1%를 전기차 충전 서비스 공간으로 사용해야 함.
☐ 싱가포르의 전기차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신차 등록의 10% 이상을 차지함.
- 2022년 9월에 싱가포르 내에 운행되는 전기차는 6,466대로 2021년 12월 3,634대보다 77.9% 증가함
https://www.asiaone.com/singapore/ministry-transport-introduces-new-electric-vehicles-charging-bill
https://www.straitstimes.com/singapore/transport/laws-proposed-to-regulate-ev-chargers-in-singapore-require-operators-to-be-licensed
AsiaOne
Ministry of Transport introduces new electric vehicles charging Bill
AsiaOne - AsiaOne has launched EarthOne, a new section dedicated to environmental issues — because we love the planet and we believe science. Find articles like this there.The Ministry of Transport (MOT) introduced the Electric Vehicles (EVs).... Read more…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FTX+SBF 스토리 드라마/영화화]
(Feat. Netflix vs Amazon)
•FTX-SBF에 대한 다큐멘터리 or 드라마/영화가 제작될 것으로 보임
•머니볼, 블라인드사이드, 빅쇼트의 저자로 유명한 Michael Lewis는 최근 6개월간 SBF를 팔로업하며 신작 집필을 위해 준비해온 상태로, 동 서적이 완성될 경우 영상화 판권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판단
*Lewis는 SBF의 동의아래 물리적으로 가까이서 취재해온 것으로 보여짐
•Netflix는 David Fincher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Amazon뿐 아니라, Warner Bros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프로듀서 David Heyman 도 판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아직 책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영상화 판권비딩 역시 시작하지 않았으나, 저자 Michael Lewis의 소속사 CAA는 Netflix, Amazon 등과 판권관련 초기 대화 시작
SMART한 주식투자
(Feat. Netflix vs Amazon)
•FTX-SBF에 대한 다큐멘터리 or 드라마/영화가 제작될 것으로 보임
•머니볼, 블라인드사이드, 빅쇼트의 저자로 유명한 Michael Lewis는 최근 6개월간 SBF를 팔로업하며 신작 집필을 위해 준비해온 상태로, 동 서적이 완성될 경우 영상화 판권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판단
*Lewis는 SBF의 동의아래 물리적으로 가까이서 취재해온 것으로 보여짐
•Netflix는 David Fincher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Amazon뿐 아니라, Warner Bros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프로듀서 David Heyman 도 판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아직 책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영상화 판권비딩 역시 시작하지 않았으나, 저자 Michael Lewis의 소속사 CAA는 Netflix, Amazon 등과 판권관련 초기 대화 시작
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