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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안녕하세요

2023년 부동산/리츠 전망을 보내드립니다. 2023년 리츠 시장의 화두는 부동산 조정기를 맞이해 더욱 중요해지는 주주환원입니다. 그간 해외 리츠의 2배 이상의 속도로 성장한 K-REIT는 2023년, 적극적인 주주가치 증대 전략으로 전환할 전망입니다. 이를 해외 리츠 사례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 대출시장의 변화
 
역대 최고 속도의 금리 상승, PF시장 불안, 대출시장 경색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거래 위축을 야기할 것입니다. 11월부터 50조원의 유동성 지원이 시행되며 연말을 기점으로 대출시장의 기능은 점차 회복되겠지만 대출기관은 신중해지고 매수자는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해지는 것은 지난 7~8년과 다른 변화입니다.
 
■ 상장리츠를 향한 주주환원의 요구
 
유동성이 풍부한 시기에는 리츠의 외형성장을 통한 주주가치 증대가 용이합니다. 그러나 침체기의 리츠는 성장보다 차입금 감축과 이자절감 등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해야 합니다.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은 궁극적으로 자본확충과 자산편입을 용이하게 할 것입니다. 

자사주 매입 등 전형적인 주주환원의 방식을 구사하기 어려운 리츠의 특성 상 1) 자산의 저가 매입, 2) 스폰서의 책임 경영과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3) 자산의 적기 매각을 통한 처분이익 배당과 차입금 감축이 최선의 주주환원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지금처럼 자산가격 하락이 우려될 경우, 자산 매각으로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주에게 강력한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동시에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주주환원을 구현할 수 있는 AMC의 역량이 리츠간 밸류에이션 격차를 만듭니다. 해외에서는 AMC를 상대로 매각 혹은 합병, 전략 변경을 요구하는 행동주의 주주 사례가 빈번히 나타나며 끊임 없이 리츠의 개선 작업이 이뤄져 왔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 대형화 과정에서 주주 배려 필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상장리츠에게 외형 성장은 가야할 길입니다. 소형리츠로 머무를 경우 해외 리츠들이 보여준 다양한 주주환원 방식도 적용할 수 없고 리츠에 기대하는 낮은 변동성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단, 자산 취득과 재원조달의 방식은 반드시 주주가치를 보호하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주주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을 적극 활용하는 싱가포르 리츠, 단순 매입보다 M&A를 활용하는 아시아와 미국 리츠의 사례에 기반해 국내 리츠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우량한 펀더멘털은 물론 주주환원의 전략 여부를 2023년 유망 리츠의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SK리츠, 신한알파리츠, 이지스밸류리츠, 코람코에너지리츠 등입니다.
 
■ 부동산 가격 조정은 리츠 투자에 기회 
 
부동산의 cap rate는 금리를 1년 후행해 2023년 자산 가격 조정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역대 최저 공실과 공급부족으로 서울 오피스의 실질 임대료 인상률은 연평균 14%에 달할 전망이라 오피스의 cap rate 상승은 자산가격 하락보다 임대료 인상 영향이 더욱 클 것입니다. 물류자산은 지연되던 물량이 공급되기 시작하며 공급 부담, 매물 적체, 경기둔화로 cap rate는 전년 대비 100bp 이상 오른 6%대 진입을 예상합니다. 

가격 조정기인 2023년 상장할 리츠들이 편입한 국내 자산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다고 판단돼 리츠 투자에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보험사 스폰서형 리츠가 본격 출시되기 시작함에 주목합니다. 이들의 편입 자산은 우량 오피스이고 파이프라인 역시 풍부하다는 점에서 K-REIT 시장을 견인할 new player가 될 것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EoIVJs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고객에게서 맡아둔 자산은 (일본) 법률에 의거해 분리 관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고객 자산은 비트코인 등 14종의 암호자산으로, 인터넷에서 분리한 이른바 ‘콜드월렛’에 보유하고 있으며, 엔화나 달러 예치금도 일본의 신탁계좌에서 관리하고 있다”』

→ 일본이 팩스쓰고 디스켓 쓴다고 놀림받기는 하지만 결국 필요한 규제가 필요한 곳에 있었음을 결과가 견고하게 증명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11/21/NZYTW4XCKVGBFPH2O3UVG6GIUU/
캘리포니아가 서쪽 해변가 긴 것, 텍사스는 가운데 아래 제일 큰 덩어리입니다.

코로나 후 머스크가 세금 등 이유로 본거지를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옮겼었죠. 그 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캘리->텍사스 이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도 상의 선벨트(Sun belt) 중심축이 캘리에서 텍사스로 이동 중인데 앞으로 그쪽 EV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러스트 벨트(Rust Belt)도 최근 전기차 호황으로 살아나는 듯하더니 경제 침체가 다가오니 다시 선벨트에 밀리는 느낌입니다.

언젠가 써보고 싶은 주제였는데 가볍게 적어봅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도 이달 중 단일 종목 ETF를 잇따라 출시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은 각각 테슬라와 삼성전자를, 한화자산운용은 애플을 단일 종목으로 삼은 혼합형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국내에 출시되는 단일 종목 ETF는 미국과 상품 구조가 다르다. 기존 혼합형 ETF는 자산별로 최소 10종목을 채워야 했지만 규정이 바뀌면서 자산 구분 없이 10종목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버리지나 인버스는 불가능하다.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정보를 찾는 노력과 인적네트워크 #와시즈님 https://m.blog.naver.com/morgoth/222935055871
“가끔 종목전도사를 만나곤 합니다. 열정은 좋고, 한 종목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들 수 있지만, 그것이 장기화 되어 1년 이상 이야기하게 되면 왠지 시간이 아까워집니다. 종목전도사 종목이 만에 하나 잘 안되기라도 하면 분위기에 좋지 않은 영향도 줍니다.”

뜨끔
▶️ 시세보다 별로 안 싼데, 이거 분양가 맞아?
http://bit.ly/3Xns2HO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