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전기차 운전자의 불만보다 전기차 택시 이용경험의 불만이 높은 이유는 내연기관차 시절의 운전습관이 전기차 운행시에 비운전 탑승자에게 더 큰 불편을 주기 때문.

근데 회생제동은 운전자도 매우 불편. 본문에 나왔듯 내연기관차 엔진브레이크보다 더 강한 제동이 걸리기 때문에 운전시 엑셀을 자주 밟아줘야해서 운전할 때마다 매우 불편함을 느꼈음.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11
Forwarded from user
제가 어제 문득 폐배터리 리사이클 비용이 얼마나 드나 찾아봤는데요
(더 찾아봐야겠지만 일단 공유합니다)

굉장히 수집, 해체과정이 노동집약적이에요

성일하이텍 직원도 자동화가 어렵다고 합니다

일단 아래거 다 사람이 함
1.차에서 배터리 내리고
2.볼트 풀어서 뜯고
3.모듈 해체, 절단, 분해

이렇게 되면 물량늘리는데 인건비, 인간작업량에 한계가 있는데 대안은 뭐가 있을까요
(보통이런건 용역파견 주던데..)

포스코hy클린메탈은 저기서 가져온
블랙파우더에서 추출할텐데..
재료를 비싸게 사오겠죠?
(괜히 도시 광산이 아니라는..)
“내연기관차 고객이 주유소에서 주유 후 세차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는 것처럼 향후 SK에너지의 전기차(EV) 충전사업이 확대되면 이와 연계한 충전·세차 혜택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K에너지는 오토스테이와 같은 TTS(Total Transportation Service)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토스테이 오너 노났네요. 제대로만 된다면 (이라는 가정을 다는게 웃기지만) 대기업과 제대로 협력 가능하다면 큰 기회입니다

https://m.yna.co.kr/amp/view/AKR20221130028900003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온이 국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투자 검토에 들어갔다. 서산 공장이 대상이다. 핵심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이 29년 만에 국내 전기차 전용으로 신규 공장을 짓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서산 공장은 지난 2010년 건설을 시작해 2012년 9월부터 200메가와트시(MWh) 규모의 배터리를 생산한 곳이다. 2014년, 2015년, 2016년 각각 추가 증설이 있었다. 2018년 9월 증설을 완료해 연산 5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한 상황이다. 서산 투자가 결정된다면 5년 만의 국내 증설 투자가 될 전망이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B7xeTJ9
[(삼성/조현렬) SK온 Pre-IPO 투자 확정]

√ 공시: https://bit.ly/3VlNn2T

■ SK온, Pre-IPO 투자 확정

금일 SKI, SK온, 한투PE를 포함한 재무적 투자자간 주주간 계약(SHA) 및
SK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Pre-IPO) 확정.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통해 6,953억원~1.32조원 조달 결정.
2026년말까지 SK온의 IPO 추진 계획
하고,
IPO 미완료 시 투자자 Put 행사 가능.


■ Pre-IPO 디테일

금일 기준 6,953억원은 확정되었으며,
12월 중 잔여 1,393억원 확정 예정.
즉, 12월까지 8,346억원의 증자는 확정적.
한편 이후, 동일 조건으로 FI 추가 확보하여,
1.32조원(해당 GP의 한도) 내에서 추가 모집 가능.
또한 금번 투자 조건으로 추가 투자 유치도 가능하다고 적시하여,
1.32조원 외 동일 조건의 투자 모집 가능성도 상존.


■ 시사점, 예상보다 양호한 자금 모집

최근 어려운 자금조달 시장 여건으로 인해
1조원의 자금모집 가능에도 의구심 제기되었으나,
최대 1.3조원에 달하는 Pre-IPO 확정.
즉, 우려 대비 양호하게 자금 모집 완료한 것으로 판단.
한편, 동일 조건으로 FI 외 모기업의 추가 투자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
이에 따라 SK온의 자본 확충 및 추가 차입 여력 확보 예상.


■ View, 2023년 손익 개선 여부가 중요

동사의 Capa는
2021년말 40GWh, 2022년말 77GWh 및
2023년말 88GWh 예상.
2023년 증설 물량이 4Q22 조기가동되어
4Q22 손익 개선이 크지 않겠으나,
2023년은 증설 물량 도입 없이 가동률 상향으로 QoQ 손익 개선 예상.
해당 수익성 개선 여부에 따라 2023년 배터리 사업가치 재반영 판가름 전망.
한편, 자금 조달 불확실성은 일정 부분 해소되어 긍정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미국 하락 : Apple의 오판?]
(Feat.Elon Musk 셀레브리티의 힘)

☑️나스닥 Top11중 Apple의 하락폭이 가장 컸고, 반대로 반Apple진영의 맏형 격인 Meta가 유일하게 상승한 점은 의미가 있어 보임

☑️Meta가 metaverse platform구축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는 것은 Apple을 벗어나 자체 platform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

☑️Apple의 연간매출에서 앱스토어 수수료의 비중은 20%정도 이지만,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 수준으로 추정

•오늘 미국 시장은 내일 파월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소폭 상승세로 시작했으나, 이후 메가테크중 Apple이 상대적으로 하락폭을 확대(-2.11%)하며, Apple비중이 가장 낮은 다우존스는 강보합마감, Apple비중이 가장 큰 나스닥은 -0.59% 하락 마감

•Apple의 하락은 전일 Elon Musk발 앱스토어 수수료 30%에 대한 문제 제기가 가장 큰 원인으로 판단

•전일 Apple은 트위터에 모든 광고집행을 중단했고, 이와 관련하여 Musk는 Apple이 광고중단 뿐 아니라 앱스토어에서 트위터를 퇴출시키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언급(트윗)하며 Apple과 전면전을 불사하겠다고 공격적 트윗(-ing)

•특히 Elon Musk는 앱스토어 30% 수수료를 앱산업의 제2의 Tax라고 언급하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관련 트윗을 매우 공격적으로 올리는 중

•Apple입장에서는 공론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부분이 앱스토어 수수료 관련 이슈(Epic과 현재 소송중)
☑️사실상 대부분의 컨텐츠 마켓은 30%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수료율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에는 한계가 있으나,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운영하는 구글플레이외에도 다수의 스토어들이 존재하나 iOS(아이폰)상에서는 오직 Apple의 앱스토어만 존재하여 독점에 대한 문제제기 가능

•이미 Fortnite의 개발사 Epic은 Apple의 앱스토어 독점문제에 대하여 Apple과 소송중, Apple은 2020년 Fortnite를 앱스토어에서 퇴출
✔️구글도 플레이스토어에서 Fortnite를 퇴출시켰으나, 안드로이드 OS에서는 다른 컨텐츠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게임 이용이 가능
✔️Epic 매출 추이
2019 : $1.8b
2020 : $1.7b
2021 : $1.2b
2022 : 추정 $0.7b

•물론 Apple은 중국 Zero-Covid 영향으로 생산+판매 차질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나 전일까지 이틀간(D-2/D-1) Apple주가는 약-5% 하락했고,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Apple의 매출손실을 대략 5% 정도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SMART한 주식투자
[Powell 핵심 코멘트와 함의]

✔️12월 금리인상폭은 줄여줄 것(50bps? 25bps?)
=지금이 주가 바닥권은 맞아

✔️그러나 내년에도 금리는 계속 조금씩이라도 올리긴 해야함
=그러나 V급반등은 없어

✔️우리는 시장 쇼크 원하지 않음
=여기서 추가 급락을 원하지는 않아

•금리인상 속도조절은 12월 FOMC에서 시작

•나는 과잉긴축을 원하지 않지만, 금리인하는 당분간 없을 것

•금리 Terminal Rate은 9월 FOMC 예상치(4.5%~4.75%) 보다는 높을 것

•현재의 경제성장은 장기추세를 하회하고 있으며, 이는 꽤 오랫동안 유지되어야함

•CPI 최대 핵심 변수인 주거비는 내년중 하락하기 시작 할 것
(☑️이미 주택경기는 꺽였지만, Data반영의 래깅으로 CPI 본격 영향은 내년 중 시작)

•매우 낮은 노동참여율은 개선되고 있지 않으며, 그래서 우리는 노동수요를 줄여야 했고(긴축), 당분간은 노동수요 감소로 노동시장의 균형이(수요와 공급) 유지될 것

•연준은 그동안 상당히 공격적으로 긴축했으나, 우리가 경제를 붕괴(Crack)시킨 후 다시 이를 회복시키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님

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