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퍼온글~

저는 부동산  개발업을 하고 있습니다 
올초부터 참 어렵네요
지금은 지방 인구 20만정도 되는곳에서
아파트 분양 예정입니다
아래 매수 고민글보고 적어봅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매수시점 잡는게 어려은 시기죠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기준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아파트를 지으려면 2종일반이상 되어야 합니다
안되면 지구단위  등을 통해서 만들어야 하구요
요즘 아파트 지을수있는 2종주거지역은  최소
평당 400이상은 줘야 삽니다
그렇게 주고산 땅을 허가받으려면 도로도 내거나
넓혀줘야하고  해서 대략 20%정도  기부채납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평당 500만원  짜리가 됩니다
전용84를 33평형으로 했고 용적 225% 받았습니다 
그럴때 지분이  대략 14.5평정도 됩니다
그러면 지분값 원가 7000만원이  좀 넘습니다  

이제 건축비를 알아보죠
요즘 공사비가 엄청 올랐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러시아 전쟁  코로나로
인력수급 문제 삼성 반도체공장에서 인력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돈도 많이 줍니다 하루 많게는 6만명가량
출력합니다

철근값 엄청 올랐다가 조금 내려오긴했지만 거이 배이상
올랐고 래미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석유화학제품 샤시라든지 바닥제 욕실  주방
문짝 등등  대부분이 석화제품인데 아직도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대비 약 30~40% 정도 공사비가
올라서 요즘 어느 시공사도 평당 500만원 아래로
견적 안나옵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33평×500 만 이렇게  계산하겠지만
33평에는 쉽게 지상부분만 들어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주차자리 1대 만들때  보통 12평정도
계산합니다 그런데 최소 세대당 1.3대이상 되는데
그런걸 평형으로 환산하면 평당 원가 800만정도되고
×  33평 하면 건축비만 2억6천이 넘어갑니다

땅값 7000만+ 공사비 2억6천하면  3억4천 입니다
여기에는 금융비용이 빠저있죠
공사기간 요즘 보통 3년이상입니다
대략 10%잡으면 요즘 금리 무섭게 올라서 10%로
턱도 없지만 3억7천 입니다  원가 입니다

자기가  보고있는 집이 입주 5년이낸데
4억선이다 하면  제기준엔 무조건 삽니다
신축 매매가나 분양가가 4억 초중반이다하면
매수해도 좋다고 봅니다 

 싸이클은 언젠가 돌아옵니다
그게 빠르냐 늦냐의 문제일뿐
시행업자 입장에서 미분양 난다고해서
별로 겁안먹습니다

어차피 공사기간안에 팔면되고 그기간안에 싸이클돌아올거거든요
임프때도 분양했고 리먼사태 금융위기때도  분양 했습니다 
그시기엔 정말 힘들고 어렵죠
하지만 부동산 어렵고 힘들지만 항상 돌아옵니다

그리고 뭐  몇십년을 내다보고 생각하나요
지금을 살면서 약간후만 봅시다
인생 덫없을때도 많고  길수도있지만 짧을수도
있습니다 살수있을때 누리고 살면 될듯합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기준에 맞지안는 글이면 그냥 뒤로가시면 되겠습니다 네덜란드 16강 축구보면서  썼는데 예전
베르캄프 오베르마스 생각이나네요

 참고로 최근에 경북영주 군단위에서 분양한 현산
국평이 4억2천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한방에 다나갔죠
지방  소멸된다는데  3년후 입주할걸 왜샀을까요
목적이있고 필요하면 사는겁니다

현산얘들 고민 엄청했을텐데 시행기준으로 수익률
7~8%정도밖에 안됐을겁니다 4억2천에 팔아서
3천 남긴다는거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만큼 안남습니다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 25편 Outro (feat.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블로그 챌린지 끝!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꾸준히 투자와 블로그 글쓰기 이어나가 승리로 이어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45798450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 25편 Outro (feat.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블로그 챌린지 끝!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꾸준히 투자와 블로그 글쓰기 이어나가 승리로 이어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45798450»
Forwarded from Think & Imagin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80329?sid=101&lfrom=twitter&spi_ref=m_news_twitter

- 블랙록 "40년 대안정기는 끝났다" 일침
- 래리 핑크 "시장 환경 완전히 리셋됐다"

- 블랙록의 내년 경제 전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장 보이빈 BII 소장은 “우리는 이제 높은 변동성과 경기 침체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체제(new regime)에 들어섰다”며 “지난 40년간 봤던 꾸준한 성장은 지났다”고 했다. 그는 “그 대신 생산 제약(production constraints)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는 지금 수준으로 경제가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구 고령화 △세계 공급망 재연결 △저탄소 전환 등을 두고 생산 비용을 높이는 요인들이라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노동력 등이 비싼 미국이 생산·제조까지 하겠다는 ‘메이드 인 아메리카’ 정책은 기조적으로 물가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읽힌다.

- 이에 블랙록이 제안한 투자 조언은 ‘민첩성’이다. 웹캐스트에 함께 나온 웨이 리 BII 최고투자전략가는 “우리는 거시 변동성과 시장 변동성이 더 높은 새로운 체제에 있다”며 “더 민첩해야 하고 포트폴리오 조정을 더 자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블랙록은 특히 경기순환주 가운데 에너지주와 금융주를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 정유업체들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0~12배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유럽 회사들은 그 절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는 게 대표적인 조언이다. 또 풍력, 바이오가스 등 에너지 전환에 적극적인 기업들은 에너지 섹터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라고 블랙록은 덧붙였다. 헬스케어 관련주 등 고령층 급증을 겨냥한 투자 역시 추천했다.
저는 이미 실행 다 해놨는데 이번주에 가족들 연금계좌 보다보니 이미 상품 다운그레이드 되는게 눈에 보여서 조금 관여했고, 다음주쯤 흑염룡 연금 운용글로 쓰려고 준비중이긴 한데..

퇴직연금 안전 자산 투자분 30%의 정기예금 꿀(?) 투자도 곧 타이밍 지나갈 수 있겠음.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12/03/LJUNG5CYKBBGTEBUYXDLIKMA2A/
리튬 광산 채굴권으로 핫한 인동첨단소재와 유로셀 그룹에 대해 간단히 짚어봤습니다.

글재주도 투자실력도 부족한 블로거가 개인적인 흥미로 쓴 글이니 투자에 절대 참고하지 마시고 본인 판단으로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인동첨단소재

https://naver.me/5uccMNYv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The first trillion dollars came from Jobs and Ive, the next trillion came from what Tim Cook has done. He does it in a quiet way and doesn’t draw attention to himself, but he does a remarkable job.』

→ 이름이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CEO. 어지간한 천재가 아니라면 시끄럽지 않은 CEO가 좋은 CEO다.

https://9to5mac.com/2022/12/03/tim-cook-elon-musk-meeting-report/
“CharIN(Charging Interface Initiative)은 "모든 종류의 차량 충전을 위한 글로벌 표준인 결합 충전 시스템(CCS)과 메가와트 충전 시스템(MCS)을 기반으로 상호 운용성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는 약 300개의 국제 회원으로 구성된 협회"입니다.”

차린 회원이며 유럽에서 CCS 표준을 따라가기도 한 테슬라가 미국에서는 NACS(North American Charging Standard)를 내세우자 차린 측에서 테슬라 표준에 대한 항의 성명 발표.

https://electrek.co/2022/12/01/standards-war-things-heat-up-between-tesla-charin/
어제 제주항공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일본 여행수요 증가, 환율 하락 등 긍정적인 변화 요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한편으로 이렇게 주가 변동성이 큰 점은 늘 고민거리네요

제주항공, 그리고 LCC들에 대한 여러 기대감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다.

1) 일본 회복
일본 효과는 기대 이상입니다. 11월 일본 노선의 여객은 전월대비 2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제주항공은 127% 증가하며, 전체 국제선 실적도 84% 늘었습니다(vs. 진에어 42%, 티웨이 71%). 공급이 늘어난 만큼 운임이 빠지지 않을까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이 여전히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주 인천-도쿄 항공권 최저가는 11월말에 예약할 경우 9월보다 30%가량 비쌌습니다.

2) 4분기 흑자 가능성
일본 수요가 너무 좋고 유가도 빠지다 보니 4분기 제주항공 흑자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본업 실적만으로 아직 분기 전체 흑자까지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4분기 적자폭 축소폭은 제주항공이 1등일 전망입니다. 분기 흑자전환은 1분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12월 BEP 달성만 해도 서프라이즈인데, 현재 상황이면 충분히 기대할 만합니다.

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어제 주가 상승에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중국 기대감입니다. 다른 중국 수혜주들과 다르게 LCC들의 경우 중국 모멘텀은 크지 않습니다. 일본 다음 모멘텀으로 중국을 기대하는 건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매출 비중은 12~13%이며 수익성이 딱히 특별하지 않습니다. 수익성 높은 노선은 양대 국적사들이 대부분 과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항공산업은 한국에서 중국으로 가는 아웃바운드 수요 중심입니다. 중국이 방역규제를 푼다고 해도 일본처럼 오픈런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둔촌주공 - 올림픽파크포레온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경쟁률
"SK시그넷의 2022년을 돌아보고,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SK주식회사 장동현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회가 여의도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조직별 대표 구성원과 SK시그넷의 성장 비전과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장동현 부회장은 구성원들에게 세계 1위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제공사업자가 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