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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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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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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명이지만..
대결구도와 장소
미-중 대만
미-러 우크라

한반도도 그 대결의 장이었고 그 결과로 분단됐음.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누구의 말도 안 듣게된 북한이 남한과 중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해줄 수도?

이미 남한은 최근 몇년 중국의 입김이 엄청나게 닿았지만 미국이 포기하고 떠나는 모양새는 아님. 오히려 다시 달려드는 추세. 요새 김치 문화전쟁을 미국이 이끄는 것만 봐도.

대통령 선거 결과와 영향도 봐야할듯.
[과거 전쟁 리스크 당시 코스피 변화, 키움 한지영]

위에 공유해드린 차트는 1980년 이후 전쟁, 테러, 지정학적 이벤트가 발생했을 당시의 코스피 변화입니다.

S&P500 변화를 중심으로 LPL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자료를 코스피 기준으로 바꿔서 작성한 데이터이며, 

간단히 설명하자면,

- 위쪽은 이벤트 발생 직후 등락률 및 저점까지의 하락률

- 아래는 이벤트 발생 이후 저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및 저점 도달 후 회복기간

을 나타낸 것입니다.

911테러, 걸프전을 제외한 대부분 지정학적 이벤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있고 지속성도 짧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911테러, 걸프전에 준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으나, 

앞서 데일리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전면전(OR 3차 세계대전)은 원하지 않으며 외교 협상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그대로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 는 없지만,

참고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차원에서 위의 그림을 공유하였습니다.

키움 한지영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부·공공기관 간에 ▲ 핵심광물 협력 ▲ 전기차 협력 (2건) ▲ 전기차 충전인프라 협력 ▲ 경제자유구역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2/170601/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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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
“We have no intention of fighting Russia.”
“We will defend every inch of NATO territory.”
“Closely monitoring energy supplies for disruption”
“Imposing first tranches of sanctions
- against Russian elites, family members
- full blocking sanctions to two large Russian banks
- Sanction on raising sovereign debts from outside world

*러시아는 돈바스지역 분리독립을 승인하였고 미국과 서방국가들은 (아주 온건한, 트럼프와 다른모습) 경제제재로 맞대응을 합니다. 불확실성이 현실화 되었고 물리적 충돌과 원자재가격 폭등 없이 전쟁공포감은 이제 피크를 지나갑니다. 앞으로 나오는 뉴스들에 대한 변동성은 줄어들며 지수는 저점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든 대통령 연설 이후 유가 관련기업들의 주가 하락 반전, 원자재 상품가격 반락, 미국 3대지수 반등등이 유의미 해 보입니다. (-2 std 밸류에이션 저점지지, 시총상위 주요기업 200일선 지지)

*시장금리하락, 기준금리인상 예상횟수는 내려왔고 유가도 하방압력이 강해지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잦아듭니다. 글로벌 오미크론 감염자 역시 피크아웃하며 공급 병목현상, 구인난도 완화가 예상됩니다. 지수는 과매도권에 밸류에이션 저점인데요, 그럼 뭘 사야할까요? 3달내내 아웃퍼폼한 가치주? 아니죠. 많이 빠진 #성장주 #리오프닝
Forwarded from 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치킨보이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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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테슬라 대형 슈퍼차저]

머지 않은 미래에 너무나 당연하게 보게 될 주유소 아니 충전소 분위기를 테슬라는 이미 제시하고 있다.

태양광+ESS를 베이스로 밥도 먹고 세차도 하고 책도 읽고 쇼핑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위기에 처한 독일의 에너지 믹스 (WSJ)

메르켈 총리가 동독 출신인건 아시죠. 고등학교 때 러시아어를 너무 잘해서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친근했던걸까요. 2011년 후쿠시마 사태가 터지자 메르켈 총리는 원전을 폐쇄하고 러시아 PNG 의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에너지 믹스를 설계했습니다. 2014년에는 유럽 내 가스 저장고를 가즈프롬과 공동 운영하는 계약도 체결했구요.

그런데 이제 다시 "근본적 변화"를 고민할 시점이 되었다는 WSJ 기사입니다. 원전도 다 폐쇄한 상태에서 LNG 도입은 당장 터미널이 없어서 지어야 한다네요. 당장의 대안은 석탄/석유 화력발전 정도입니다.

국제유가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겠네요. 어제도 브라질 페트로브라스는 3% 급등했는데, 해양플랜트 경제성이 살아나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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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년간 독일은 원전과 석탄화력발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러시아에서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받는 방향으로 에너지 mix를 구축해 놓았음

- 그런데 현재 "근본적 변화의 필요성"에 봉착해 있음. 독일 총리도 "The situation has fundamentally changed" 라고 발언

- 현재 노드스트림2는 잠시 개통이 중단된 상황이지만, 독일 정치인 중 단시일내에 재개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 당장의 대안은 미국 등에서 LNG 수입을 하는 것이지만, LNG 터미널은 1개 밖에 없고 2개 추가 개통 준비를 했었지만 장기간 허가가 안났음.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자 최근 독일 재무부 장관은 최소 2개 LNG 터미널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발언

- 그러나 그 때까지 "시간을 벌어야 하는" 상황. LNG 터미널은 빨라도 5년 정도 걸리는데다 최근 환경 규제 강화로 수소 터미널로 전용할 수 있도록 건설해야 해서 비용 상승 요인도 있음

- 게다가 기본적으로 PNG보다 LNG가 비싸고 아시아 국가들과 경쟁을 하며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도 있음

-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이후 메르켈이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높이는 정책을 쓴 탓에 유럽 러시아 가스 점유율은 38%까지 올라간 상황. 이걸 되돌리기 위해 당분간 석탄화력 발전 등의 비중이 올라갈 가능성 높음

- 가즈프롬은 독일/오스트리아/네덜란드 가스 저장고를 30% 수준까지 거의 비워놓은 상황. IEA에서는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부인. 현재의 에너지 위기가 더 커지는 이유

https://www.wsj.com/articles/with-nord-stream-2-freeze-germany-takes-first-step-to-cut-russian-gas-reliance-11645640316
시그넷이브이
'21년 실적
매출 800억
영익 24억
세전이익 -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