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1. 아이디어가 비즈니스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을 잘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필요로 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거나, 만들어진 제품이 기대한 수준에 못 미치거나, 만들어진 것을 팔지 못하거나, 판매가 지속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2. 비즈니스의 출발점은 고객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으니까 시작하는 것은 정답을 정해놓고 이에 맞는 문제를 찾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질문이 좋아야 답변도 좋은 법입니다. 문제의 질이 높아야 솔루션의 질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3. 문제의 질은 전문성이나 지식, 그동안의 경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객을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해야 할 구체적인 대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스스로가 페르소나(Persona)가 되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에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 이 때문입니다.

4. 외부환경도 영향을 미칩니다. 정치적인 요인은 시장의 규칙을 만들고, 경제적인 요인은 가치사슬을 변화시킵니다. 사회적인 요인은 수요를 변화시키고, 기술적인 요인은 경쟁의 단계를 변화시킵니다.

https://brunch.co.kr/@eunjongseong/95?fbclid=IwAR32uK5aEANIBNfv3nwtwGEL8Iwu7jMX1TOogJi7VgsCzxW891L9kVqqn5E
Forwarded from Macro Trader
• 사담

'투자하지 말아야 할 대상'

올해 상반기, 골드만삭스에서 공모펀드가 지수 대비 더 우월한 성과를 내거나 열위을 부진을 겪을 때, 그 원인을 분석한 보고서가 있음.

이 보고서를 보면서 흥미롭게 깨달은 점은, '투자하지 말아야 할 대상'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해 본 적 있냐는 것임.

펀드가 비교지수(BM) 대비 초과성과를 내기 위해 특정한 주식은 비교지수 내 비중보다 높이고, 특정한 주식은 비중을 낮춰야 하는데(완벽하게 동일한 비중으로 복제하면 인덱스 펀드),

일반적인 주식 투자자들은 상방의 기회만을 주시하면서 비교지수 대비 비중확대(Overweight)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지만, 비교지수 대비 비중축소(Underweight)에 대해서는 그다지 높은 수준의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임.

하지만 정작 비교지수를 이기고 지는 결과는 비중축소를 결정한 종목(the process of selecting which stocks not to own)에서 더 크게 판가름 났다는 것임.

무엇이 될까보다, 무엇이 안될까를 고민해보는 습관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추가 대출규제 완화 23.03.02 시행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구론: 새로운 40년을 준비한다

신영 리서치 장기주의 시리즈인 Longtermism '인구론'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2023년은 인구론 측면에서 두 가지 큰 변곡점이 도래하는데요. 첫째, 60년만에 중국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했고 둘째, 인도의 인구가 중국 인구를 처음으로 앞질렀다는 것입니다.

중국발 인구배당(demographic dividend)이 가능했던 시기의 고정관념을 다 바꾸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향후 성장의 중심축이 중국에서 여타 지역으로 이동할 것에 대비해야 한다는 암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40년은 지난 40년과 매우 다를 것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210/7b2a415a8c523.pdf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m.blog.naver.com/a-cute-bear/223008784454
아기곰님 블로그에 올려주신 그림과 글이 딱 지금을 잘 묘사하는 것 같아 제 생각도 붙여서 정리해보면..

연말 바닥 찍고 진행된 급격한 반등장에서 롱과 숏이 함께하는 롱숏장(?)으로 넘어왔고.. 그 다음 상승장 오는 건 아직 언젠지 모르겠습니다.

롱과 숏을 발라먹거나 숏 벌 때마다 헐며 롱을 늘리거나 롱 hodl하며 잘 버티거나 더 좋은 놈으로 갈아타거나 포지션을 정비하거나.. 뭐든 해야할 타이밍 같습니다.

매크로나 거시나 이런 건 잘 모르지만.. 어쨌든 위 생각으로 이것저것 벌려보는 중이고요.

주식과 코인, 부동산 등 투자 모두에 대한 단견이며 잘 살아남고 싶을 뿐인데.. 타이밍 잘못 잡거나 방향 잘못 잡으면 망할 수도 있는 결정들이라 좀 어렵게 느껴지긴 합니다.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