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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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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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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플, 인도에 첫 매장 열어

인도 중산층의 부상을 알리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위는 애플이 뭄바이에 첫 애플 스토어를 열게 되어 CEO 팀 쿡이 인도를 방문한 사진인데요. 젊은 남성이 빈티지 맥킨토시 컴퓨터를 들고 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인도 인구가 올해 중국을 제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은 아직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5%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위 차트)

그러나 최근 BNPL(Buy now, pay later) 결제가 널리 퍼지면서 다소 비싼 폰도 구매가 가능하게 되었다네요. 이에 인도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거죠.

2번째 애플 스토어는 내일 뉴델리에서 개점 예정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방미 경제사절단 기업•기관 명단이라네요. 대영채비 도 보임.
[바바리안] 넷플릭스 실적: 판을 바꿀 준비 중인 광고사업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습니다.

발표 직후 주가가 12% 빠지는 등 잠시 지옥을 다녀왔는데요. 다행히도 주가는 금방 회복하긴 했습니다.

이렇게 실적 이후 주가 변동성이 컸던 이유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광고사업에 중요한 진전들이 많았는데요(회사/산업적으로 모두).

투자 아이디어 점검했습니다.

IT/미디어 산업게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419175154457wa
Forwarded from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3. EV 가격 하락이 충전 인프라 시장 성장의 중요 요인 (보조금, 배터리가격인하 등 - 장표 참조)“

22.03 글인데 테슬라 가격 인하가 계속되고 어닝에서도 마진 줄인다고 언급하여 재업.

EV 완성차 가격 인하는 충전 인프라 성장을 가속 시킬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03449322
카뱅 주담대 조건 변경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주담대 특판을 1조원 한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이날 혼합형 주담대 기준 연 3.563~6.192%다.”

금리가 더 낮아져서 배아플 뻔했는데 특판 우대금리 조건이 좀 변경됐네요.

누군가에게는 개악. 기존 유주택자가 이 대출 받으려면 이제 우대금리 0.6%에서 0.3%로 낮아질 수 있음. 3.863%부터 시작이라는 말.

1. 기존 우대금리 조건 0.6%
- 기존 대출 상환 0.3%
- 거치기간 없음 0.3%

2. 이번 우대금리 조건 0.7%
- 생애최초 주택 구입 0.2%
- 기존 1년이상 카뱅 전월세대출 이용 0.2%
- 거치기간 없음 0.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5156?lfrom=kakao
[한투증권 김진우] 테슬라: 여유를 말하지만 조급함이 느껴진다


<요약>

1분기 실적은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습니다.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입니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본문>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순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테슬라 1분기 실적은 가격 인하로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다. 1분기 판매량은 42.3만대로(+36.4%, 이하 모두 YoY) 늘었으나 ASP가 44,642달러(-10.8% YoY, -10.6% QoQ) 하락하며 매출액은 증가세가 둔화됐다(+24%). 영업이익은 27억달러를 기록하며(-26.1%, OPM 11.4%, -7.8%p) 컨센서스를 12.4% 하회했으며 순이익은 25억달러로(-24.3%) 컨센서스를 4% 하회했다.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9,963백만달러(+18.4%), 서비스/기타 1,837백만달러(+43.6%), 에너지 생산/저장 1,529백만달러(+148.2%)다.


신공장 가동과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수익성 하락

테슬라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이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에 따른 보조금도 수익성을 높이기 보다는 경쟁 재원으로 활용 중이다. 테슬라는 컨퍼런스콜에서 가격 인하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차량이 운행 주기 동안 만들어내는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단기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성장성이 반영된 현 주가 수준

중국 공장 증설과 미국 IRA 지원 사격으로(표 4) 테슬라 주가에 가장 중요한 지표인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상승 중이다. 테슬라는 수익성보다 판매량을 늘리고 원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두는 전략을 당분간 이어나갈 전망이다. 원가 하락에는 시간이 걸리는 반면 가격 하락은 즉각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하락 국면이 예상된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이다(표 5~9).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f61Aw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전력 #인프라 #VPP

GM/포드/구글 공동 VPP사업 진출, 태양광 사업자 선런/선파워 똥한 VP3 파트너십 참가. 구글이라는 빅테크 업체 출현은 Stem/AutoGrid 등 VPP 전문 업체들 존재에 불구하고 빅테크의 RE100 캠페인 만족 위한 자체 VPP설립 니즈가 강한 것으로 판단. 구글은 연간 15TW/h 전력 소비, 데이터센터 발생 전력수요 갈수록 가속화. 빅테크 4개사 합산시 연간 70-80TW/h 넘는 전력수요 필요해 빅테크 출현 역시 VPP 생태계 형성 가속화 배경.

테슬라는 자체 VPP SW인 Autobidder 운영, VPP시장 또한 테슬라-빅테크 간 진영 양분화 예상. 레거시 진영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선 VPP까지 직접 진출할 여력 안되어, 궁극적으로 EV차량 판매 확대 위해 오픈 형태인 구글네스트 VP3에 참여 가능성. 테슬라는 최근 인베스터데이 통해 향후 양방향 충전 시스템 도입 언급, 실제 도입까지 상당 시간 소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