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플, 인도에 첫 매장 열어
인도 중산층의 부상을 알리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위는 애플이 뭄바이에 첫 애플 스토어를 열게 되어 CEO 팀 쿡이 인도를 방문한 사진인데요. 젊은 남성이 빈티지 맥킨토시 컴퓨터를 들고 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인도 인구가 올해 중국을 제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은 아직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5%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위 차트)
그러나 최근 BNPL(Buy now, pay later) 결제가 널리 퍼지면서 다소 비싼 폰도 구매가 가능하게 되었다네요. 이에 인도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거죠.
2번째 애플 스토어는 내일 뉴델리에서 개점 예정입니다.
인도 중산층의 부상을 알리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위는 애플이 뭄바이에 첫 애플 스토어를 열게 되어 CEO 팀 쿡이 인도를 방문한 사진인데요. 젊은 남성이 빈티지 맥킨토시 컴퓨터를 들고 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인도 인구가 올해 중국을 제칠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은 아직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5%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위 차트)
그러나 최근 BNPL(Buy now, pay later) 결제가 널리 퍼지면서 다소 비싼 폰도 구매가 가능하게 되었다네요. 이에 인도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거죠.
2번째 애플 스토어는 내일 뉴델리에서 개점 예정입니다.
현대차가 GBC를 안 건드림으로써 마천루의 저주를 피할런지..
전
2014 부지 매입 10.55조
2016 105층 개발 계획 발표
현
2021~ 개발 규모 축소 (50층 3개동), 미래차 투자 집중 등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4/18/2023041800077.html
전
2014 부지 매입 10.55조
2016 105층 개발 계획 발표
현
2021~ 개발 규모 축소 (50층 3개동), 미래차 투자 집중 등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4/18/2023041800077.html
뉴데일리
정의선 현대차 회장, GBC 미루고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투자 최우선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프로젝트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GBC보다 미래 모빌리티 투자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둔 정의선 회장의 경영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GBC는 설계변경이 완료되지 않으면서 기초 터파기 공사만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완공 시점도 불투명한 상태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바바리안] 넷플릭스 실적: 판을 바꿀 준비 중인 광고사업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습니다.
발표 직후 주가가 12% 빠지는 등 잠시 지옥을 다녀왔는데요. 다행히도 주가는 금방 회복하긴 했습니다.
이렇게 실적 이후 주가 변동성이 컸던 이유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광고사업에 중요한 진전들이 많았는데요(회사/산업적으로 모두).
투자 아이디어 점검했습니다.
IT/미디어 산업게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419175154457wa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습니다.
발표 직후 주가가 12% 빠지는 등 잠시 지옥을 다녀왔는데요. 다행히도 주가는 금방 회복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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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광고사업에 중요한 진전들이 많았는데요(회사/산업적으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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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419175154457wa
Naver
넷플릭스 실적: 무난한 숫자, 하지만 설레이는 내용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입니다. 한국 시간 19일 새벽 넷플릭스(Netflix, 티커: NFLX)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관련된 주요 내용 및 시사점 정리해보겠습니다. 느낌을 먼저 말씀드리면... '실적 및 가이던스 등 숫자는 무난했지만, 내용에서 설레
5천원짜리 다이소 뚝배기 제조 영상인데 수작업이 꽤 많이 들어감.
국내라고 하며 이 상품 포함 마진이 박한 일부 상품은 매장에서 하나 깨면 마이너스라는 댓글도 있었음
https://youtu.be/LRtemy2fQDw
국내라고 하며 이 상품 포함 마진이 박한 일부 상품은 매장에서 하나 깨면 마이너스라는 댓글도 있었음
https://youtu.be/LRtemy2fQDw
YouTube
다이소 5천원 뚝배기 만드는 과정. 한국의 뚝배기 대량 생산 공장.
🎁업체명 : 보령세라믹
🔎링크 :http://brceram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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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act - kingmaker6472@gmail.com
🎥 Copyright 2023. 킹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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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오늘 보도 중 4월말 미국 CPO 계약 대상 추정 위한 상위 1-7위 스크리닝 1위 EA - 기존파트너 2위 EVGO - 기존파트너 3위 Chargepoint 4위 Shell Recharge 5위 Francis 6위 EVConnect 7위 EVCS 상위권 외에도 옵션 있을 수 있음 테라와트도 조단위 자금 보유했지만 갑툭튀한 이력 있음 자료 출처는 Tritium IR 자료
19년 6월 기사이고 후속 기사는 없는데..
SK이노베이션 - 차지포인트 협력 관계는 SK 지주사의 SK시그넷 인수 이전에 이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었음.
후속 뉴스가 없는 것을 볼 때 그 이후 진전은 없었던 것 같은데 혹시 SK시그넷이 4월말 계약한다는 미국 CPO가 여기일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 카드 중 하나로 생각해봄.
https://m.etnews.com/20190618000206
SK이노베이션 - 차지포인트 협력 관계는 SK 지주사의 SK시그넷 인수 이전에 이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었음.
후속 뉴스가 없는 것을 볼 때 그 이후 진전은 없었던 것 같은데 혹시 SK시그넷이 4월말 계약한다는 미국 CPO가 여기일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 카드 중 하나로 생각해봄.
https://m.etnews.com/20190618000206
전자신문
[단독]SK 주유소, 美 최대사업자 차지포인트와 전기차 충전사업 뛰어든다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최대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와 협력, 주유소 전기차 충전서비스 사업에 뛰어든다. 로열더치셸(쉘),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토탈 등 정유·주유소가 전기차 충전 시장에 뛰어드는 일은 이미 해...
”3. EV 가격 하락이 충전 인프라 시장 성장의 중요 요인 (보조금, 배터리가격인하 등 - 장표 참조)“
22.03 글인데 테슬라 가격 인하가 계속되고 어닝에서도 마진 줄인다고 언급하여 재업.
EV 완성차 가격 인하는 충전 인프라 성장을 가속 시킬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03449322
22.03 글인데 테슬라 가격 인하가 계속되고 어닝에서도 마진 줄인다고 언급하여 재업.
EV 완성차 가격 인하는 충전 인프라 성장을 가속 시킬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03449322
NAVER
SK시그넷 -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략 컨퍼런스 발표 요약 (22.03.31)
SK시그넷 이충열 실장 발표를 요약함. 06:40이며 직접 장표 보며 설명 들으시길 추천함. 충전 인프라 산...
카뱅 주담대 조건 변경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주담대 특판을 1조원 한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이날 혼합형 주담대 기준 연 3.563~6.192%다.”
금리가 더 낮아져서 배아플 뻔했는데 특판 우대금리 조건이 좀 변경됐네요.
누군가에게는 개악. 기존 유주택자가 이 대출 받으려면 이제 우대금리 0.6%에서 0.3%로 낮아질 수 있음. 3.863%부터 시작이라는 말.
1. 기존 우대금리 조건 0.6%
- 기존 대출 상환 0.3%
- 거치기간 없음 0.3%
2. 이번 우대금리 조건 0.7%
- 생애최초 주택 구입 0.2%
- 기존 1년이상 카뱅 전월세대출 이용 0.2%
- 거치기간 없음 0.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5156?lfrom=kakao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주담대 특판을 1조원 한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이날 혼합형 주담대 기준 연 3.563~6.192%다.”
금리가 더 낮아져서 배아플 뻔했는데 특판 우대금리 조건이 좀 변경됐네요.
누군가에게는 개악. 기존 유주택자가 이 대출 받으려면 이제 우대금리 0.6%에서 0.3%로 낮아질 수 있음. 3.863%부터 시작이라는 말.
1. 기존 우대금리 조건 0.6%
- 기존 대출 상환 0.3%
- 거치기간 없음 0.3%
2. 이번 우대금리 조건 0.7%
- 생애최초 주택 구입 0.2%
- 기존 1년이상 카뱅 전월세대출 이용 0.2%
- 거치기간 없음 0.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5156?lfrom=kakao
Naver
은행들 떨고 있니…카뱅, 주담대 최저 3.57% 특판 내놨다
카카오뱅크가 20일 최저 금리가 연 3.563%(올림 기준 3.57%)인 주택담보대출 특판 상품을 내놨다. 주요 시중은행과 비교해 가장 낮은 수준의 이자율이다. 낮은 금리와 함께 카카오뱅크가 아파트로 한정된 기존 주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테슬라: 여유를 말하지만 조급함이 느껴진다
<요약>
1분기 실적은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습니다.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입니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본문>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순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테슬라 1분기 실적은 가격 인하로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다. 1분기 판매량은 42.3만대로(+36.4%, 이하 모두 YoY) 늘었으나 ASP가 44,642달러(-10.8% YoY, -10.6% QoQ) 하락하며 매출액은 증가세가 둔화됐다(+24%). 영업이익은 27억달러를 기록하며(-26.1%, OPM 11.4%, -7.8%p) 컨센서스를 12.4% 하회했으며 순이익은 25억달러로(-24.3%) 컨센서스를 4% 하회했다.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9,963백만달러(+18.4%), 서비스/기타 1,837백만달러(+43.6%), 에너지 생산/저장 1,529백만달러(+148.2%)다.
신공장 가동과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수익성 하락
테슬라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이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에 따른 보조금도 수익성을 높이기 보다는 경쟁 재원으로 활용 중이다. 테슬라는 컨퍼런스콜에서 가격 인하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차량이 운행 주기 동안 만들어내는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단기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성장성이 반영된 현 주가 수준
중국 공장 증설과 미국 IRA 지원 사격으로(표 4) 테슬라 주가에 가장 중요한 지표인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상승 중이다. 테슬라는 수익성보다 판매량을 늘리고 원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두는 전략을 당분간 이어나갈 전망이다. 원가 하락에는 시간이 걸리는 반면 가격 하락은 즉각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하락 국면이 예상된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이다(표 5~9).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f61Aw
<요약>
1분기 실적은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습니다.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입니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본문>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순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테슬라 1분기 실적은 가격 인하로 수익성이 하락하며 낮아진 기대치에 소폭 미달했다. 1분기 판매량은 42.3만대로(+36.4%, 이하 모두 YoY) 늘었으나 ASP가 44,642달러(-10.8% YoY, -10.6% QoQ) 하락하며 매출액은 증가세가 둔화됐다(+24%). 영업이익은 27억달러를 기록하며(-26.1%, OPM 11.4%, -7.8%p) 컨센서스를 12.4% 하회했으며 순이익은 25억달러로(-24.3%) 컨센서스를 4% 하회했다.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19,963백만달러(+18.4%), 서비스/기타 1,837백만달러(+43.6%), 에너지 생산/저장 1,529백만달러(+148.2%)다.
신공장 가동과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수익성 하락
테슬라 수익성이 크게 하락한 배경은 신공장 초기 가동 비용과 고객층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 때문이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원가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에 따른 보조금도 수익성을 높이기 보다는 경쟁 재원으로 활용 중이다. 테슬라는 컨퍼런스콜에서 가격 인하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차량이 운행 주기 동안 만들어내는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단기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성장성이 반영된 현 주가 수준
중국 공장 증설과 미국 IRA 지원 사격으로(표 4) 테슬라 주가에 가장 중요한 지표인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상승 중이다. 테슬라는 수익성보다 판매량을 늘리고 원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두는 전략을 당분간 이어나갈 전망이다. 원가 하락에는 시간이 걸리는 반면 가격 하락은 즉각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하락 국면이 예상된다. 현대기아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업체들이 전기차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경쟁사의 전기차 가격 책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단 테슬라 현재 주가에는 미래 성장성이 반영돼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이다(표 5~9).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f61Aw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전력 #인프라 #VPP
GM/포드/구글 공동 VPP사업 진출, 태양광 사업자 선런/선파워 똥한 VP3 파트너십 참가. 구글이라는 빅테크 업체 출현은 Stem/AutoGrid 등 VPP 전문 업체들 존재에 불구하고 빅테크의 RE100 캠페인 만족 위한 자체 VPP설립 니즈가 강한 것으로 판단. 구글은 연간 15TW/h 전력 소비, 데이터센터 발생 전력수요 갈수록 가속화. 빅테크 4개사 합산시 연간 70-80TW/h 넘는 전력수요 필요해 빅테크 출현 역시 VPP 생태계 형성 가속화 배경.
테슬라는 자체 VPP SW인 Autobidder 운영, VPP시장 또한 테슬라-빅테크 간 진영 양분화 예상. 레거시 진영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선 VPP까지 직접 진출할 여력 안되어, 궁극적으로 EV차량 판매 확대 위해 오픈 형태인 구글네스트 VP3에 참여 가능성. 테슬라는 최근 인베스터데이 통해 향후 양방향 충전 시스템 도입 언급, 실제 도입까지 상당 시간 소요 예상.
GM/포드/구글 공동 VPP사업 진출, 태양광 사업자 선런/선파워 똥한 VP3 파트너십 참가. 구글이라는 빅테크 업체 출현은 Stem/AutoGrid 등 VPP 전문 업체들 존재에 불구하고 빅테크의 RE100 캠페인 만족 위한 자체 VPP설립 니즈가 강한 것으로 판단. 구글은 연간 15TW/h 전력 소비, 데이터센터 발생 전력수요 갈수록 가속화. 빅테크 4개사 합산시 연간 70-80TW/h 넘는 전력수요 필요해 빅테크 출현 역시 VPP 생태계 형성 가속화 배경.
테슬라는 자체 VPP SW인 Autobidder 운영, VPP시장 또한 테슬라-빅테크 간 진영 양분화 예상. 레거시 진영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선 VPP까지 직접 진출할 여력 안되어, 궁극적으로 EV차량 판매 확대 위해 오픈 형태인 구글네스트 VP3에 참여 가능성. 테슬라는 최근 인베스터데이 통해 향후 양방향 충전 시스템 도입 언급, 실제 도입까지 상당 시간 소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