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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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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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도 있길래 보면 (전년도->금년도)

자산 99억->228억
부채 66억->79억
자본 33억->148억

자본 증가는 주식발행초과금
18억->126억

찾아보니

21년 투자유치 20억
20억 (휴맥스,기술보증기금)

휴맥스는 안 끼는 데가 없구나

22년도 투자유치 110억
10월 20억 (SK증권,기업은행)
12월 90억 (안다아시아벤처스)

23년도 투자유치 300억 (RCPS)
4월 300억 (안다아시아벤처스)

이 정도면 경영권 넘긴 것 아닌가 거의

매출 137억->163억
영익 4억->3억

재무제표 여기저기 보조금과 지원금들이 들어있는게 특징 (충전 산업에서는 맞는 그림)


22년 재무제표
http://www.ezcharger.co.kr/?page_id=32&uid=12&mod=document&pageid=1

투자유치 110억
https://amp.seoul.co.kr/seoul/20221226500039

투자유치 300억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40515345941081&type=1&type=outlink&ref=https%3A%2F%2Fthevc.kr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신세계푸드는 20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모든 번(버거용 빵)을 버터·우유·계란 등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은 100% 식물성으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 번역: 우리는 버터/우유/계란이 비싸서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74362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폭스바겐, 캐나다 배터리 공장 확정

-유미코어와의 양극재 JV공장 건설도 사실상 확정된 효과

-온타리오에 건설되고 10년간 130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 지급 확정. 이 수치는 미국 IRA 보조금과 같은 수준

-폭스바겐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 회사인Power Co.를 만들어 내재화하는 중이고 셀은 외부업체로부터 받기도 함

-이 배터리 공장의 양극재는 유미코어와의 JV가 담당하게 된 상태

-최근 폭스바겐과 유미코어의 양극재 JV가 최종 이사회 승인을 받음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 유미코어는 선두주자 중 하나입니다. LG화학이 인수 시도를 한 이유입니다. 그 사이 폭스바겐이 찜 해서 앞으로는 어케될지 모르겠네요. LG가 인수하던, 폭스바겐과 유미코어가 계속 가던 대한민국 양극재업체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경쟁구도는 복잡다단합니다. K배터리소재가 미국과 유럽을 다 점령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과장입니다

https://www.cbc.ca/news/politics/volkswagen-subsidies-stthomas-1.6816824

https://www.volkswagen-newsroom.com/en/press-releases/powerco-and-umicore-get-official-go-to-start-joint-venture-for-eu-battery-materials-production-15646
차트 안 보는데 이 거래량은 참 궁금
슈퍼마리오 X 도미노피자
좋은거 X 좋은거(비싼거)
여기도?
주요국 실질금리( 기준금리 - CPI )
https://naver.me/xgTERE3Z
저도 항상 불명확하게만 우려하고 있던 여러 블랙스완 중 가장 크리티컬한 지점에 대해 명확하게 지적해주신 글. 링크해주신 영상도 다 보고 큰 틀의 전략과 최소한의 리스크 헷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

https://m.blog.naver.com/hardark/223082001136
E-Fuel은 제가 아는 수준에선 솔직히 부정적인 미래인데, 기술의 발전이란 건 항상 단기적으로 예측한 장기의 미래를 부정하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아예 NO라곤 못하겠습니다.

모든 비 화석연료의 쓰임을 결정하는 제일 중요한 요소가 경제성인데 이건 해당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화석연료와 그에 얽힌 정치외교군사적 결정에 따라 천양지차로 뒤집힐 수 있는 그림들.

전기차도 마찬가지지만 그 허들을 한 번 뛰어넘은 상태. E-Fuel도 그런 미래가 오려나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3/04/20/6LAJPPPUWNGHZDCFKBSTGT7T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