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tium, 기존 최대주주 St. Baker 등에게서 4천만불 투자 유치 (약 530억원)
1. 투자자
- St. Baker 3.5천만불
- O-Corp 0.5천만불
2. 투자 형태
- 연 12% 이자 브릿지론
- 추가 자금조달 참여 권리 보장
- 추가 유상청약 참여 권리 보장
- 이사 임명 권한 (St. Baker만)
- 추가 기타 약정
3. 투자금 활용 계획
- 운전자본
-> 대규모 적자로 자금 말라붙고 아무도 투자 안해줘서 기존 최대주주가 울며 겨자먹기로 12% 고금리 전환사채 땡겨준 느낌인데 이게 왜 14% 주가 상승을 유발하지..?? 잘 모르겠다.
https://seekingalpha.com/pr/19320886-tritium-announces-40-million-capital-investment?hasComeFromMpArticle=false
1. 투자자
- St. Baker 3.5천만불
- O-Corp 0.5천만불
2. 투자 형태
- 연 12% 이자 브릿지론
- 추가 자금조달 참여 권리 보장
- 추가 유상청약 참여 권리 보장
- 이사 임명 권한 (St. Baker만)
- 추가 기타 약정
3. 투자금 활용 계획
- 운전자본
-> 대규모 적자로 자금 말라붙고 아무도 투자 안해줘서 기존 최대주주가 울며 겨자먹기로 12% 고금리 전환사채 땡겨준 느낌인데 이게 왜 14% 주가 상승을 유발하지..?? 잘 모르겠다.
https://seekingalpha.com/pr/19320886-tritium-announces-40-million-capital-investment?hasComeFromMpArticle=false
Seeking Alpha
Tritium Announces $40 Million Capital Investment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Tritium, 기존 최대주주 St. Baker 등에게서 4천만불 투자 유치 (약 530억원) 1. 투자자 - St. Baker 3.5천만불 - O-Corp 0.5천만불 2. 투자 형태 - 연 12% 이자 브릿지론 - 추가 자금조달 참여 권리 보장 - 추가 유상청약 참여 권리 보장 - 이사 임명 권한 (St. Baker만) - 추가 기타 약정 3. 투자금 활용 계획 - 운전자본 -> 대규모 적자로 자금 말라붙고 아무도 투자 안해줘서 기존 최대주주가…
아니면 아무도 자금 안 넣어줄 것이라는 우려거 지금 주가에 반영됐는데 그나마 생명수 들어온거? 최악은 면했다?
2023 삼성증권 K-REITS Corporate Day 이행도 체크 - by 김고양 님
리츠 운용사들의 IR 후 실행 여부에 대해 열심히 조사하여 잘 작성해주신 글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1일차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2402597
2일차 오전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3400610
2일차 오후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4474602
리츠 운용사들의 IR 후 실행 여부에 대해 열심히 조사하여 잘 작성해주신 글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1일차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2402597
2일차 오전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3400610
2일차 오후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094474602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가 부양하라" 거래소 성화에 움직이는 기업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1297?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129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1297?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1297?sid=101
Naver
버핏도 콕 집은 日 증시…"엔저시대, 환헤지 ETF로 공략하라"
"일본 5대 종합상사는 전 세계에 뻗어있다. 다른 일본 회사들에 추가 투자도 고민 중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투자 의향을 밝히며 주목받았던 일본 주식의 투자 유망성이 여전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미중갈등, 머스크 등의 화제에 대해 세간의 인식과 같은 말도 버핏이 하니 무게가 실리는 느낌 https://naver.me/xcJtNoCz
2023 주주총회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발언 풀 버전 by CNBC
https://www.cnbc.com/2023/05/06/berkshire-hathaway-annual-meeting-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3/05/06/berkshire-hathaway-annual-meeting-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Here's a full recap of everything Warren Buffett and Charlie Munger said at Berkshire’s annual meeting
Berkshire Hathaway Chairman and CEO Warren Buffett and Vice Chairman Charlie Munger presided over the company's annual meeting.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혹시 퍼가실 땐 출처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2 이미지에 글까지 그대로 복사해가셨네요.. https://m.blog.naver.com/red-sun0/223094674720
특히 이 EA 글은 글감이 될 법해서 블로그 글로 확장해서 쓸까 고민하다가 텔레그램 글로 축약해서 적는데 대형 텔레 운영자 분이 공유해주셔서 감사히 많이 퍼졌는데요.. 다른 블로그에 자기 글처럼 올라온 걸 보니 허탈하네요
“실제 애플은 2011년부터 지속돼 온 팀쿡 체제에서 경쟁사 대비 출시는 늦더라도, 제품 및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선보이는 전략으로 수년째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애플은 그 까다로운 취향 만큼이나 완성도를 높인 후 제품화해서 출시하고 있어 AI 서비스가 나와도 애플카만큼이나 늦게 나올 것
물론 iOS 생태계 내에서 Siri, Carplay 등 서비스 및 사용자 패턴을 인식/수집하며 모은 데이터 양과 내부적으로 진행했을 여러가지 시제품, 테스트 등을 생각하면 ‘Open'을 표방한 최근의 AI 바람과 바로 이어진 상업화가 달갑지 않을 듯
https://v.daum.net/v/20230508070230290
애플은 그 까다로운 취향 만큼이나 완성도를 높인 후 제품화해서 출시하고 있어 AI 서비스가 나와도 애플카만큼이나 늦게 나올 것
물론 iOS 생태계 내에서 Siri, Carplay 등 서비스 및 사용자 패턴을 인식/수집하며 모은 데이터 양과 내부적으로 진행했을 여러가지 시제품, 테스트 등을 생각하면 ‘Open'을 표방한 최근의 AI 바람과 바로 이어진 상업화가 달갑지 않을 듯
https://v.daum.net/v/20230508070230290
언론사 뷰
워런버핏·팀쿡도 가세한 '생성형AI 거품론'[양철민의 아알못]
[서울경제] 인공지능(AI) 고도화에 따른 시장판도 대격변에 대한 기대는 아직 ‘시기상조’일까. 팀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의 잠재력은 크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시장파급력이 과대평가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AI 분야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사장되다시피 했던 애플의 Book 앱이 한국의 웹툰 덕분에 부활, 애플은 51개국으로 웹툰 서비스를 확산할 예정
* 외신 작성자는 한국인 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한국인이 특정 의도를 가지고 기사를 쓰고 우리나라에서 다시 그걸 '외신에 의하면'하면서 재보도 하면서 신빙성을 더해 의도를 확산합니다. 이 기사를 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로 정치기사나 사회 문제 등 특정 의도를 가진 집단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입니다.
https://fortune.com/2023/05/06/apple-books-app-webtoons-south-korea-kenaz-entertainment/
* 외신 작성자는 한국인 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한국인이 특정 의도를 가지고 기사를 쓰고 우리나라에서 다시 그걸 '외신에 의하면'하면서 재보도 하면서 신빙성을 더해 의도를 확산합니다. 이 기사를 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로 정치기사나 사회 문제 등 특정 의도를 가진 집단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입니다.
https://fortune.com/2023/05/06/apple-books-app-webtoons-south-korea-kenaz-entertainment/
Fortune
Apple turns to South Korea’s ‘webtoons’—short, vertically read, and made for small screens—to revive its Books app
Global interest in Korean entertainment has exploded with the rise of series like Squid Game and the film Parasite.
Forwarded from YM리서치
- WCP 1Q 실적은 컨센치 소폭상회(매출 750억, 영업이익 160억)
- 원통형 신규고객1 과 EV향 테스트완료 목표
- xEV 신규고객 2와 테스트 완료 목표
- 북미는 올해 하반기 진출 계획 수립
: 사실 실적보다 더 중요한것은 미래계획. 신규고객은 아직까지는 테스트 중이고, 북미진출은 조금 딜레이
- 원통형 신규고객1 과 EV향 테스트완료 목표
- xEV 신규고객 2와 테스트 완료 목표
- 북미는 올해 하반기 진출 계획 수립
: 사실 실적보다 더 중요한것은 미래계획. 신규고객은 아직까지는 테스트 중이고, 북미진출은 조금 딜레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023 주주총회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발언 풀 버전 by CNBC https://www.cnbc.com/2023/05/06/berkshire-hathaway-annual-meeting-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DogDrip.Net 개드립
워렌 버핏 주총 관련 내용 정리좀 해봄 - 1부 - DogDrip.Net 개드립
어떤 개붕이가 너무 자극적인 내용 (수익률, AI, 지정학적 위기 등) 에만 집중되어있다고 하고, 나도 일정 부분 동감이 갔음. 그래서 비교적 다른 좋은 내용이 있는가 하고 좀 찾아봤음. https://www.cnbc.com/2023/0...
“8일 고용노동부 등 정부 관계자들과 서울시에 따르면 양측은 건설업·농축산업 등의 비전문직 체류자를 대상으로 일시 취업을 허가하는 E-9 비자에 ‘가사근로자’를 추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한국 근무 희망자를 모집해서 서울시 내 희망 가정에 연결해 줄 계획이다. E-9 비자 소지자는 정해진 사업장에서만 근로해야 한다. 1~2년 단기 근로 후 비자 갱신 방식으로 근로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시작 규모는 크지 않다. 100명 정도로 일단 꾸려서 시범 운영해 보고 문제가 없을 경우 인원을 늘려가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입주형의 경우 각 가정마다 상주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의 규모나 여건이 제각각이어서 통제가 어려운 만큼 우선은 출퇴근 형식부터 시작해 볼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검토 중인 사안”이라며 “출퇴근 비용을 일부 지원해 줄 수 있다"며 "퇴근 후 사생활이 보장된다면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우려는 상당히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국내에 많은 동남아 가사도우미/시터들 대상으로 자진신고 받아서 양성화하면 어떨까도 싶음. 대부분 비자 만료된 불체자 신분인데 외국인 가정에서 일하고 있어서 잘 파악하기도 어렵고 영어만 하지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 사람들이라.. 양성화해서 한국 가정에 넣어주면 맞벌이 부부 등에게 오히려 더 좋을듯.
https://naver.me/GwEna3bx
시작 규모는 크지 않다. 100명 정도로 일단 꾸려서 시범 운영해 보고 문제가 없을 경우 인원을 늘려가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입주형의 경우 각 가정마다 상주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의 규모나 여건이 제각각이어서 통제가 어려운 만큼 우선은 출퇴근 형식부터 시작해 볼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검토 중인 사안”이라며 “출퇴근 비용을 일부 지원해 줄 수 있다"며 "퇴근 후 사생활이 보장된다면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우려는 상당히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국내에 많은 동남아 가사도우미/시터들 대상으로 자진신고 받아서 양성화하면 어떨까도 싶음. 대부분 비자 만료된 불체자 신분인데 외국인 가정에서 일하고 있어서 잘 파악하기도 어렵고 영어만 하지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 사람들이라.. 양성화해서 한국 가정에 넣어주면 맞벌이 부부 등에게 오히려 더 좋을듯.
https://naver.me/GwEna3bx
Naver
[단독] 월급 200만원 '필리핀 이모님' 온다…정부·서울시 '파격 실험'
정부와 서울시가 올 가을께 비(非) 중국동포 외국인 가사도우미(가사근로자) 도입을 추진한다. 각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서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앞서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