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022년 말 기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의 지분구조는 현대자동차 38.12%(61만주), 기아 25.41%(41만주), KT 19.03%(30만주), 디스플레이테크 17.44%(28만주) 등이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한충전 현대차그룹 지분율 변화 64% -> 83% 22.12 160만주 중 102만주 = 64% 23.04 350만주 중 292만주 = 83% (출자액 당해 305억원 누적 422억원) 타사 유증은 미확인인데 현대차 그룹이 한충전 지분율…
현대차 그룹 초급속 충전 인프라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유상증자 & 생각
- 한충전 유상증자 & 추가 투자 시사
(그간 현대차 그룹이 유증 및 지분 인수 통해 꾸준히 지분율 높여왔으며 이번 투자 통해 80% 이상 지분 확보)
- 25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3천기 설치
(300억 외 추가투자 예상. 300억/3천기 단가 1천만원 충전기로 초고속 충전기라 칭하기엔 E-pit 스펙이 너무 높음)
- 한충전은 E-pit 운영사이며 충전기/충전소 파트너는 대영채비에서 22.04 SK시그넷 & 중앙제어 로 변경됐음.
- 이피트는 안전 이유로 테슬라 충전을 금지함. 이는 테슬라 차량의 충전 중/후 벽돌화 현상이 잦은 것과 맞물렸는지 현재까지 풀리지 않음
- 대영채비가 이피트 외 환경부향 공급한 충전기 등에서 테슬라 벽돌 현상이 가장 크게 이슈됐었고 본인 추정으론 한충전 충전기 공급/운영 파트너가 변경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건 아닐까..함
- 단 다른 제조사도 완전히 자유롭진 않음. 테슬라 차주 커뮤니티에서 추정하는 원인은 100kwh급 이상 양발형 (1파워뱅크에 2커넥터가 달린) 충전기의 구조적 특성 때문으로 양발형 충전기의 전력배분시 전력량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이피트 파트너 교체시 충전기도 교체됐음. 대영채비가 21.02 설치한 충전기에 대해 22.04에 파트너 교체와 함께 기존 충전기 교체도 진행됨
- 이는 충전기 공급/운영 파트너십이 깨질 경우 충전소 내 기존 설비도 모두 교체되어야 운영 및 유지보수가 원활히 가능한 것이기 때문으로 생각되며 어쩌면 22년도 대영채비 3자릿수 적자라는 어닝쇼크에 기여한 재고자산 증가의 일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이피트에서 철거한 충전기/파워뱅크 등)
- 다른 이웃 분과 실적 토의하며 재고자산의 급격한 증가에 대해 추정할 때는 환경부 브랜드 사업 물량으로 생각했으나 아무리 수주 상위권이라해도 지나치게 크긴 했음.
- 위 충전기 교체와 같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피트가 충전기 파트너를 교체할 수 있었던 것은 아직 이피트 충전소 수가 적어서 가능했던 것으로 생각됨. 설비 뜯고 다시 설치하는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충전 인프라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전에 작은 규모 상태에서 빠른 의사결정한 것으로 생각.
- 이번처럼 CPO 입장에서 규모가 작으면 설비 교체도 가능하며 신규 파트너에겐 기존 충전기 대체 수요도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규모가 커질수록 앵커링 효과가 강해 충전기 파트너 교체가 어렵고 운영/유지보수 워런티/비용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생각
https://www.hyundai.co.kr/news/CONT0000000000092720
- 한충전 유상증자 & 추가 투자 시사
(그간 현대차 그룹이 유증 및 지분 인수 통해 꾸준히 지분율 높여왔으며 이번 투자 통해 80% 이상 지분 확보)
- 25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3천기 설치
(300억 외 추가투자 예상. 300억/3천기 단가 1천만원 충전기로 초고속 충전기라 칭하기엔 E-pit 스펙이 너무 높음)
- 한충전은 E-pit 운영사이며 충전기/충전소 파트너는 대영채비에서 22.04 SK시그넷 & 중앙제어 로 변경됐음.
- 이피트는 안전 이유로 테슬라 충전을 금지함. 이는 테슬라 차량의 충전 중/후 벽돌화 현상이 잦은 것과 맞물렸는지 현재까지 풀리지 않음
- 대영채비가 이피트 외 환경부향 공급한 충전기 등에서 테슬라 벽돌 현상이 가장 크게 이슈됐었고 본인 추정으론 한충전 충전기 공급/운영 파트너가 변경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건 아닐까..함
- 단 다른 제조사도 완전히 자유롭진 않음. 테슬라 차주 커뮤니티에서 추정하는 원인은 100kwh급 이상 양발형 (1파워뱅크에 2커넥터가 달린) 충전기의 구조적 특성 때문으로 양발형 충전기의 전력배분시 전력량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이피트 파트너 교체시 충전기도 교체됐음. 대영채비가 21.02 설치한 충전기에 대해 22.04에 파트너 교체와 함께 기존 충전기 교체도 진행됨
- 이는 충전기 공급/운영 파트너십이 깨질 경우 충전소 내 기존 설비도 모두 교체되어야 운영 및 유지보수가 원활히 가능한 것이기 때문으로 생각되며 어쩌면 22년도 대영채비 3자릿수 적자라는 어닝쇼크에 기여한 재고자산 증가의 일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이피트에서 철거한 충전기/파워뱅크 등)
- 다른 이웃 분과 실적 토의하며 재고자산의 급격한 증가에 대해 추정할 때는 환경부 브랜드 사업 물량으로 생각했으나 아무리 수주 상위권이라해도 지나치게 크긴 했음.
- 위 충전기 교체와 같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피트가 충전기 파트너를 교체할 수 있었던 것은 아직 이피트 충전소 수가 적어서 가능했던 것으로 생각됨. 설비 뜯고 다시 설치하는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충전 인프라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전에 작은 규모 상태에서 빠른 의사결정한 것으로 생각.
- 이번처럼 CPO 입장에서 규모가 작으면 설비 교체도 가능하며 신규 파트너에겐 기존 충전기 대체 수요도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규모가 커질수록 앵커링 효과가 강해 충전기 파트너 교체가 어렵고 운영/유지보수 워런티/비용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생각
https://www.hyundai.co.kr/news/CONT0000000000092720
Hyundai Motor Group
현대자동차·기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에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
현대자동차·기아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에 300억 원을 유상증자하여, 2025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3,000기를 구축하고 고객 충전 편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pit 회원은 별도 가입 없이 충전 가능합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022년 말 기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의 지분구조는 현대자동차 38.12%(61만주), 기아 25.41%(41만주), KT 19.03%(30만주), 디스플레이테크 17.44%(28만주) 등이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한충전 현대차그룹 지분율 변화 64% -> 83% 22.12 160만주 중 102만주 = 64% 23.04 350만주 중 292만주 = 83% (출자액 당해 305억원 누적 422억원) 타사 유증은 미확인인데 현대차 그룹이 한충전 지분율…
이 메시지부터 몇개에 걸쳐 기존 정리 내용들 갈무리해놨음
아래는 22.04 충전기 파트너 교체시 블로그 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93962883
아래는 22.04 충전기 파트너 교체시 블로그 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9396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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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 - E-pit에서 IONITY까지
단기 급등했던 SK시그넷도 지쳐가던 4/6 오후 2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충전서비스 E-pit의 파트너가 대...
OpenAI의 ChatGPT 공식 앱 iOS 앱스토어 출시
https://www.themiilk.com/articles/a90e2b684?u=cdd3f5dd&t=a73e21945&from=
https://www.themiilk.com/articles/a90e2b684?u=cdd3f5dd&t=a73e21945&from=
사모펀드의 딜은 막강한 협상력, 딜 구조화 능력, 자금조달력, 자금 회수 능력 등이 없는 개인에게는 적용하기 어려운 투자 케이스라고 생각하던 차에 올라온 전문가의 글
https://m.blog.naver.com/kalay1/223108785991
https://m.blog.naver.com/kalay1/22310878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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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2_사모펀드처럼 주식투자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사모펀드와 같은 방식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 어떨까 하는 글이 눈에 들어...
SK그룹 새로운 (반)수직계열화 라인 잡는중
SK실트론(SiC 웨이퍼)
SK파워텍(SiC 전력반도체)
SK시그넷(충전기)
기사에는 없지만 언젠가 SK시그넷 to SK온 연결도 다음 라인업을 포함해 실현되길 희망
배터리 화성 장비 (충방전기+a)
폐배터리 진단/검사 장비
SK시그넷이 투자한 넥스트칩도 항상 염두에는 두는 중.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61731313080103540#
SK실트론(SiC 웨이퍼)
SK파워텍(SiC 전력반도체)
SK시그넷(충전기)
기사에는 없지만 언젠가 SK시그넷 to SK온 연결도 다음 라인업을 포함해 실현되길 희망
배터리 화성 장비 (충방전기+a)
폐배터리 진단/검사 장비
SK시그넷이 투자한 넥스트칩도 항상 염두에는 두는 중.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61731313080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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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000억 목표 SK㈜ 전력반도체, 실트론·시그넷도 뒷받침
지난해 SK㈜ 첨단소재투자센터는 신규 투자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SiC(실리콘카바이드·탄화규소)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전방위 투자에 나섰다. 전력반도체 설계·생산업체 예스파워테크닉스(현 SK파워텍)의 경영권을 인수한 데 이어 자회사 SK실트론을 앞세워 관련 소재기업
정말 놀라운 AI 광고들을 보니 발렌시아가 AI 영상 시리즈를 처음 접할때만큼 놀라운 감정이 다시 올라옴
https://youtu.be/MQObvib_lsg
위 왈도님 영상에 소개된 피자/로펌 광고를 만든 Pizza Later의 아래 유튜브 채널을 가보면 신작들이 더 많음
https://www.youtube.com/channel/UCkEKwSaDElpHBVv0g3koF7w
https://youtu.be/MQObvib_lsg
위 왈도님 영상에 소개된 피자/로펌 광고를 만든 Pizza Later의 아래 유튜브 채널을 가보면 신작들이 더 많음
https://www.youtube.com/channel/UCkEKwSaDElpHBVv0g3koF7w
YouTube
촬영 없이 AI로 만든 개판 5분 전 광고
#AI #ChatGPT #Gen2 #Midjourney
최근 크리에이터 'PizzaLater'는 단 한 컷의 촬영 없이 오직 AI기술로만 피자 광고를 만들어 냈음.
스크립트는 Chat GPT4, 이미지는 Midjourney, 움직이는 영상은 Runway Gen2, 목소리는 Eleven Labs 그리고 배경 음악은 SOUNDRAW로 제작했음.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보면 일반적인 피자 광고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사람의 입 모양이 뭉개지는 등 개판인…
최근 크리에이터 'PizzaLater'는 단 한 컷의 촬영 없이 오직 AI기술로만 피자 광고를 만들어 냈음.
스크립트는 Chat GPT4, 이미지는 Midjourney, 움직이는 영상은 Runway Gen2, 목소리는 Eleven Labs 그리고 배경 음악은 SOUNDRAW로 제작했음.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보면 일반적인 피자 광고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사람의 입 모양이 뭉개지는 등 개판인…
새로운 뉴스는 없지만.. SK그룹 충전 뉴스
“결국 급속 충전기 '제조(SK시그넷, 아톰파워)→운영(SK일렉링크, 에버차지)→관리·감독(SK일렉링크 등)'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한 곳, 한 곳에 전략적으로 들어간 셈이다. 시장의 주목도도 단연 높다. 미국 초급속 충전기 점유율 1위(SK시그넷), 국내 급속 충전기 공급 대수 1위(SK일렉링크), 멤버십 가입자 수 1위(SK일렉링크) 등 타이틀만 여러 개다.”
- 목표 성장세를 맞추려면 그룹내 물량이 현재 수준보다 몇 배는 늘어나야 함
“특히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1%가 해외, 19%가 국내에서 창출됐다. 국내 시장에서만 보면 대영채비(536억원)나 이브이시스(488억원)에 뒤쳐진다. 하지만 2030년 241억달러(32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경쟁사마저 한발 물러서게 하는 힘이 있다.”
- 대영채비, 중앙제어(이브이시스)와 매출 비교시 국내 총매출액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다음 포인트들도 비교해주셨으면 기사가 더 풍성했을 듯
-> 연도별 성장세 : 단연 빠른 성장속도
-> 매출 구성 : 대영채비는 CPO 매출, 중앙제어는 충전기 외 사업 등 충전기+연관서비스 이외 매출 발라낼 필요 있음
- 충전 사업 통합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스러운 듯. 단독 기사 냈던 한경은 잘못된 스피커를 선택한 것이었나..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71515335320103293#
“결국 급속 충전기 '제조(SK시그넷, 아톰파워)→운영(SK일렉링크, 에버차지)→관리·감독(SK일렉링크 등)'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한 곳, 한 곳에 전략적으로 들어간 셈이다. 시장의 주목도도 단연 높다. 미국 초급속 충전기 점유율 1위(SK시그넷), 국내 급속 충전기 공급 대수 1위(SK일렉링크), 멤버십 가입자 수 1위(SK일렉링크) 등 타이틀만 여러 개다.”
- 목표 성장세를 맞추려면 그룹내 물량이 현재 수준보다 몇 배는 늘어나야 함
“특히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1%가 해외, 19%가 국내에서 창출됐다. 국내 시장에서만 보면 대영채비(536억원)나 이브이시스(488억원)에 뒤쳐진다. 하지만 2030년 241억달러(32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경쟁사마저 한발 물러서게 하는 힘이 있다.”
- 대영채비, 중앙제어(이브이시스)와 매출 비교시 국내 총매출액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다음 포인트들도 비교해주셨으면 기사가 더 풍성했을 듯
-> 연도별 성장세 : 단연 빠른 성장속도
-> 매출 구성 : 대영채비는 CPO 매출, 중앙제어는 충전기 외 사업 등 충전기+연관서비스 이외 매출 발라낼 필요 있음
- 충전 사업 통합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스러운 듯. 단독 기사 냈던 한경은 잘못된 스피커를 선택한 것이었나..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7151533532010329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1. 포스팅 & 분석자가 보유한 경우
1-1. 종목이 오른경우
-> 지는 저점에서 잡고 매수 추천한다고 욕함.
1-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모멘텀 없는 잡주 왜들고가냐고 욕함.
1-3. 종목이 떨어진경우
-> 지 탈출하려고 매수 유도한다고 욕함.
2. 포스팅 분석자가 보유하지 않은 경우
2-1. 종목이 오른 경우
-> 왜 다 오르고 추천해주냐고 욕함.
2-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지는 간보면서 안사면서 왜 올리냐고 욕함.
2-3.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 이상한 종목 왜 분석해가지고 피해자 만드냐고(?) 욕함.
3. 무료로 공개하는 경우
-> 그렇게 좋은 종목이면 지가 다 사지 이렇게 무료로 공개하겠냐? 꿍꿍이 있다고 뭐라함.
4. 유료로 공개하는 경우
-> 투자로 돈벌었으면 좀 베풀지, 이런것도 돈받고 파냐고 돈독 존나게 올랐다고 뭐라함.
결론: 알고리즘상 장기적으로 양질의 분석글은 점점 없어지고 유료화 되어가므로, 성문 닫힘.
뭘해도 욕할 사람은 욕하니,
컨텐츠 생산자분들 힘내시구요.
지금처럼 공부하기 좋은 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무형자산 쌓아둡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09254813
1-1. 종목이 오른경우
-> 지는 저점에서 잡고 매수 추천한다고 욕함.
1-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모멘텀 없는 잡주 왜들고가냐고 욕함.
1-3. 종목이 떨어진경우
-> 지 탈출하려고 매수 유도한다고 욕함.
2. 포스팅 분석자가 보유하지 않은 경우
2-1. 종목이 오른 경우
-> 왜 다 오르고 추천해주냐고 욕함.
2-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지는 간보면서 안사면서 왜 올리냐고 욕함.
2-3.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 이상한 종목 왜 분석해가지고 피해자 만드냐고(?) 욕함.
3. 무료로 공개하는 경우
-> 그렇게 좋은 종목이면 지가 다 사지 이렇게 무료로 공개하겠냐? 꿍꿍이 있다고 뭐라함.
4. 유료로 공개하는 경우
-> 투자로 돈벌었으면 좀 베풀지, 이런것도 돈받고 파냐고 돈독 존나게 올랐다고 뭐라함.
결론: 알고리즘상 장기적으로 양질의 분석글은 점점 없어지고 유료화 되어가므로, 성문 닫힘.
뭘해도 욕할 사람은 욕하니,
컨텐츠 생산자분들 힘내시구요.
지금처럼 공부하기 좋은 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무형자산 쌓아둡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09254813
NAVER
공부하기 좋은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벌어두자
어제 텔레그램 채널에서 기업 분석이냐 vs 뽐뿌 리딩이냐 관련해서 설전이 오갔더라구요? 뭐 처음 있는 일...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무제한급의 데이터 사용이 보편화되는 초연결의 시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숫자가 급증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전력수요를 초래하고 있어서다. 더 많은 데이터 저장·관리를 위해선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고, 혹시 모를 정전에 대비해 예비 전력인프라도 확충해야 한다. 제한된 전력공급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전력망 구축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용의 필요성도 갈수록 커지는 추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능형 전력관리기업인 미국 이튼(EATON)은 최근 전력소비처가 아닌 에너지 인프라로서의 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DU6e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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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이튼코리아가 제시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효율도 높이고, 수익도 낸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무제한급의 데이터 사용이 보편화되는 초연결의 시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숫자가 급증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전력수요를 초래하고 있어서다. 더 많은 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라와트 https://techcrunch.com/2022/09/13/ex-googlers-terawatt-raises-1b-to-expand-commercial-ev-charging/amp/
미국 상용/Fleet 충전 CPO 기업 테라와트 CEO 네하 팔머는 구글 데이터센터를 리드하다가 충전계로 건너옴.
완속-중속-급속을 넘어 초급속과 메가와트 세그먼트 지배를 꿈꾸는 SK시그넷
‘속도 기준 풀 라인업’ 유지는 고객 요구상 필요는 한데 초급속 위주는 맞는 방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21152114680107262
‘속도 기준 풀 라인업’ 유지는 고객 요구상 필요는 한데 초급속 위주는 맞는 방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21152114680107262
m.thebell.co.kr
SK시그넷, 미래먹거리 'V2·MCS'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전기자동차 충전기 사업자의 최대 화두는 운송수단의 전동화다. 버스와 트럭 선박, 중장비까지 전기차를 넘어 모든 이동수단의 전동화가 진행되면서 이에 맞춰 새로운 충전솔루션을 개발하는 게 전기차 충전기 사업자의 미래 사업 방향이다.23일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국제전
R&D 위주 인력 충원으로 현재/차세대 제품 개발로 성장성 확보.
조립 위주인 생산 인력은 생각보다 덜 필요하고 계약직으로 돌려도 되는데 미국 쪽은 어찌 운영할지 궁금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52211213141210
조립 위주인 생산 인력은 생각보다 덜 필요하고 계약직으로 돌려도 되는데 미국 쪽은 어찌 운영할지 궁금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52211213141210
머니투데이
'K-충전기' 국가대표 SK시그넷, '세자릿수' 인력확보 나선 이유 - 머니투데이
'K-충전기'의 선두주자 SK시그넷이 사세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시그넷은 신입과 경력직을 뽑고 있다. 개발시험팀, 운영 및 유지보수(O&M) 솔루션 개발 TF(태스크포스), 선행개발실, 양산개발실, 소프트웨어개발실 등 각 부문별로 인력을 충원한다.SK시그넷은 내부적으로 올해 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