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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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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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NFT 민팅 스팸 주의
링크 클릭하면 전자지갑 탈취한다고 하네요.
저도 누를 뻔..

(아래 링크는 관련 뉴스)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7072
“김희욱 본부장은 “현재 미국 내 10개사 이상과 현지 공장 실사를 완료해 수월하게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55% 기준도 미국 내 외함 제작 시 부품 20~25% 이상이 미국산이 되며, 파워모듈 등 부품을 미국에서 생산하면 쉽게 55% 기준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전기 외함(케이스) 20~25%
파워모듈 30~35%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20700
청약의 가장 큰 이점은 계약금 10%로 건설기간인 3년간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
(중도금 후불제 조건 가정)

즉, 당첨되어 계약한다면 3년 후 아파트 시세가 현재에 비해 오를 것이라는 데 베팅을 하는셈.

- 구의역 롯데캐슬
- 래미안라그란데


이 두군데 특히 좋아보임.
입지도 좋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제목 수정) 2023년 1주택자가 강남 청약 시도해봐야하는 이유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113605133
저는 강남 청약을 노리지만.. 오늘 친구들에게 권한 것은 비강남 중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래미안라그란데 정도도 괜찮아 보입니다. 구의역은 좀 이국적인 느낌.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청약의 가장 큰 이점은 계약금 10%로 건설기간인 3년간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 (중도금 후불제 조건 가정) 즉, 당첨되어 계약한다면 3년 후 아파트 시세가 현재에 비해 오를 것이라는 데 베팅을 하는셈. - 구의역 롯데캐슬 - 래미안라그란데 이 두군데 특히 좋아보임. 입지도 좋고.
중도금 후불제가 아니더라도 분양공고상 계약해제요건 확인해서 2개 회차 정도는 미납하고 연체해도 됩니다. 연체 이자율이 얼마냐가 중요한데 9% 이러면 좀 에런데.. 자금 조달 어려우면 감수할만하죠. 늦은 회차를 연체해서 이자를 최대한 덜 내는 전략.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당근마켓도 기본적으로 이런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매너온도]라는 개념이 있어서 어느 정도 헷징이 되는 편. 기본적으로 '후진 동네'에서는 뭘 하던간에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임.

만약 당근마켓이 슈퍼앱이 되는데 성공한다면 개인의 당근 매너온도는 단지 당근에서만 사용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신용점수 그 이상의 것이 될 수도 있음. 하지만 그건 당근이 슈퍼앱이 되고 나서 이야기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77358
최선생네 반지하
당근마켓도 기본적으로 이런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매너온도]라는 개념이 있어서 어느 정도 헷징이 되는 편. 기본적으로 '후진 동네'에서는 뭘 하던간에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임. 만약 당근마켓이 슈퍼앱이 되는데 성공한다면 개인의 당근 매너온도는 단지 당근에서만 사용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신용점수 그 이상의 것이 될 수도 있음. 하지만 그건 당근이 슈퍼앱이 되고 나서 이야기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https://n.news.naver…
매너온도가 신용점수로 활용될 수 있다는 시각에 매우 동의..

근데 반대로 무료나눔 작업 + 거래시 사은품 제공으로 작업하는 경우들도 필터링되면 좋겠음.. 점수 높은데 이상한 사람도 가끔 있음.

그리고 결국 모든 새로운 서비스와 컨셉은 그 사이즈가 커지고 사회적 영향력, 유효성이 올라갈수록 기존의 세계에 살던 진상들이 늦게라도 유입되기 때문에 장수하기 어려움..

중고나라도 업자들이 트래픽 중 큰 부분을 먹은 것처럼 당근도 이미 5년 전부터 업자들이 대거 유입된 것을 직접 경험함. 업자 매너가 중간 수준은 되지만 그들을 상대할 때 느끼는 하릴없는 찝찝한 마음은 어쩔 수 없음.

따라서 악성 유저 증가든 매너온도 신뢰도 저하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선 강제력을 가진 규율이나 기준이 필요하다는 생각

하지만 그 강제력이 발동되는 순간 민간 인프라 서비스의 자유도가 침해받으므로 결국 다수 평균 유저가 유출되는 결론이 날 수도..

그냥 끄적끄적
제 글의 매력 점수는 몇 점인지 모르나 제 글에 담긴 종목 뷰나 논리, 근거에서 허점이나 투자 측면에서 잘못된게 보인다면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꼭 댓글로 깨우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제대로 된 지적이면 받아들여야죠.. 단장의 고통을 느끼게 되더라도.

아직은 그런 지적은 받아본 적은 없지만 어쩌면 그런 지적이 제게 들어오지 못할만큼 제 식견이나 관계가 좁고 얕아서인게 아닐까 걱정도 듭니다.

저는 투자자로서 무수한 경우의 수가 있다고 칠 때 지금 제 모습이 다음의 경우가 아니길 바랍니다.

‘종목 공부나 정리는 열심히 하고 그 방법이 틀린 건 아니지만 절대/상대 수익률/리스크 측면에서 종목/산업 픽이 잘못된 케이스’

이를 측정/판단하기 위해 항상 끊임없이 자체적으로 머리 속에서 시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결국 돌아가서 생각하면 이것은 방법이 틀린 것일 것이기 때문에 경계해야 될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누군가 저를 보고 ‘야 그건 아니지’ 라고 말해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만약 이길이 정말 아니라면 말입니다.

물론 가장 바라는 것은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기다려봐’겠지만 그게 아닐 수도 있으니깐요.

괜히 뜨끔해서 야밤에 반성문 썼네요.

https://m.blog.naver.com/kmsmir04/223121167843
일어나자마자 브리핑 받았는데 얼른 한 대 사야겠네요.. 좋든 싫든 레디플레이어원은 현실이 되었네요. 오큘러스 퀘스트는 무거워서 오래 쓰기 쉽지 않았고 여러 한계가 있었는데 얘는 정말 seamless하게 기존과 같이 사용하면 될 듯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드디어 공개된 애플 헤드셋 : 장점과 단점, 파생될 비즈니스

애플의 VR 헤드셋, Vision Pro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지금 AI에 푹 빠져 있다보니 시장 반응은 생각보다 미지근했던 것 같습니다. 가격이 3500달러로 너무 비싸기도 하구요.

국내외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장단점과 파급효과를 정리해봤습니다.

================

1) 장점

- 경량화 : 기존 VR 헤드셋과 달리 배터리를 외장으로 분리하고 알루미늄을 다량 사용해 무게를 줄임. 전원을 연결하면 하루종일도 사용. 그러나 장시간 착용시 무게감과 열감, 어지러움이 느껴진다는 후기는 여전

-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과 R1 칩 : 이번에 M1에 이어 R1 칩을 새로 공개. R은 리얼리티 프로세서(Reality Processor)의 약자임. 눈을 깜빡이는 속도보다 8배 빨리 스트리밍. 앞으로 미디어/게임 등을 주축으로 공간 컴퓨팅에 주력하겠다는 의미. 이번에 애플은 3D를 지원하는 새 OS도 공개

- 카메라/센서 수요 : 아이폰과 비교하면 카메라 갯수는 비슷하나 센서 갯수가 급증. 애플 VR은 전면부 바깥쪽에 5개의 센서와 12개의 카메라 위치. 마이크도 6개. 안쪽엔 2,300만 픽셀의 고성능 OLED 2개 탑재

2) 단점

- 가격 : 3,499달러에서 시작. 아이폰 4대 가격이자 60인치 TV를 3대는 살 수 있는 가격임. 대중화에 걸림돌 될 것

- 개인정보 보호 :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사용자가 뭘 쳐다봤는지 등등이 애플과 서드파티, 웹사이트에 공유되지 않도록 조치. 그러나 의구심은 여전. 또한 사용자가 헤드셋을 쓰고 사진을 찍거나 녹화할 때 외부 표시 기능

- 아직 출시까지 6개월 이상 남았음 : 2024년 초 미국 출시 예정이며 여타 국가는 이후 순차 출시. 아직은 대량생산이 어렵고 보완할 것도 많다는 이야기. 당장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

3) 영향

- 컨텐츠/게임 : 디즈니 플러스 앱 개발 중. 일단 애플 VR이 가장 먼저 활용될 곳은 영화/컨텐츠 소비일 것이기 때문

- 옵틱 ID : 지금까지는 안면인식이 주류였으나, 애플의 헤드셋은 홍채인식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2955?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