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양해지는 소비자 기호에 맞춘 접근성 확보 차원에서 편의점 주류특화매장 및 주류코너 확대는 강점 (전통주 외 주류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소비자 접근성 제약이 매우 큼)
2. 객단가 인상은 결국 프리미엄 제품 sourcing 능력이 중요. 와이너리 인수도 부동산 투자가 아닌 수직계열화 차원에서 봐야함
#이마트 #편의점 #유통 #이마트24
https://news.v.daum.net/v/20220313080502435
2. 객단가 인상은 결국 프리미엄 제품 sourcing 능력이 중요. 와이너리 인수도 부동산 투자가 아닌 수직계열화 차원에서 봐야함
#이마트 #편의점 #유통 #이마트24
https://news.v.daum.net/v/20220313080502435
다음뉴스
'와인 성지' 노리는 이마트24, 객단가도 쑤욱 ↑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우수한 접근성을 앞세워 와인 성지로 거듭나고 있는 이마트24가 와인 초보자는 물론 애호가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주류특화매장을 확대하고 전문점 수준의 와인 구색을 늘리는 노력 등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24는 와인 인기와 더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늘어난 홈술족을 잡기 위해 '이달의
쿠프마케팅 이름이 요새 자주 보임. 특히 은행들의 신규 서비스에서도 많이 등장.
스틱 인베도 미래 산업에 대한 뛰어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투자를 늘려나가고 있음.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3/226235/
스틱 인베도 미래 산업에 대한 뛰어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투자를 늘려나가고 있음.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3/226235/
매일경제
`카톡 선물하기` 폭풍성장…스틱, IT투자 내공 빛났다 - 매일경제
"온라인 선물 늘어날 것" 판단 쿠프마케팅 인수로 시장 선점 전기차 충전권 등 상품 개발해 4년만에 거래액 5배 이상 급증 설립초부터 IT투자 역량 쌓아 한컴MDS·하이브 등 高수익 데이터 기업 신규투자도 계속
"시장 전문가 도시마 이쓰오 도시마&어소시에이츠 대표는 LME가 현재 홍콩 거래소 산하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에 문제가 된 중국 니켈 생산업체의 거래은행은 중국건설은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행단의 긴급대출로 마진콜(추가 증거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배경에 중국 금융감독 당국의 존재도 어른거린다"고 덧붙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3112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3112
news.einfomax.co.kr
<딜링룸 백브리핑> 사상 초유 니켈 거래 취소…"LME 신뢰 실추"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세계 최대 금속거래소인 런던금속거래소(LME)가 8일 니켈 거래를 중지한 뒤 그날 거래를 모두 취소하겠다고 발표하면서 LME의 신용이 실추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2차전지 제조사들에 대한 과도한 비관에 젖을 필요가 없는 이유
#2차전지 #배터리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EV #CATL
https://excitingfx.kr/batterybreakthrough/
#2차전지 #배터리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EV #CATL
https://excitingfx.kr/batterybreakthrough/
Exciting f(x)
왜 2차 전지의 비약적 발전은 일어나지 않는가
2021년 1월 이스라엘 배터리 스타트업 Store Dot은 5분안에 충전 가능한 배터리를 발표했습니다. 1년이 지난 2022년 3월 2분 충전에 16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도를 자세하게 읽어보면 양산 시기는 2032년입니다. 앞으로 10년이 남았습니다. 한국 배터리 3개사는 공격적인 리듐이온 배터리 생산설비 투자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로 평가받는 전고체 배터리 R&
이런 기사가 있는데,
쿠팡+마켓컬리 그림은 예쁠 수 있지만
적자+적자=리스크로 읽힙니다.
반면,
이마트+이베이코리아는 말이 많지만
흑자+흑자 이기 때문에 헛짓만 안하면 단기/중기/장기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마트의 스토리는 더 다양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정리했지만 쉽게 말하자면
소비자를 대할 때 돈을 퍼주느냐 돈을 버느냐의 관점이고, 돈을 퍼준 것이 효과가 있느냐 즉 소비자의 장기 충성으로 이어지냐입니다.
과연 멤버십 가격이 계속 인상되거나 제품가격에 비용이 더 전가되거나
반품정책이 개편되거나 하는 등
소비자의 합계편익을 깎을 때,
쿠팡과 마켓컬리의 소비자 충성이 깨지지 않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지금 수준의 비용으로 지금 수준의 편익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위대한 두 기업의 물류망과 시스템을 통합해서 비용을 줄이고, 고객 교집합/합집함의 크기를 늘려나가고, 고객 장기 충성도까지 잡을 수 있다면 K-아마존 딱지를 떼고 K-쿠팡으로서 새 역사를 쓸 수 있겠습니다.
근데 소프트뱅크가 지분을 매각한 것에는 이유가 있겠죠. 블록딜 주인공이 소뱅이라니 아쉽습니다.
#이마트 #쿠팡 #마켓컬리 #유통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458
쿠팡+마켓컬리 그림은 예쁠 수 있지만
적자+적자=리스크로 읽힙니다.
반면,
이마트+이베이코리아는 말이 많지만
흑자+흑자 이기 때문에 헛짓만 안하면 단기/중기/장기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마트의 스토리는 더 다양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정리했지만 쉽게 말하자면
소비자를 대할 때 돈을 퍼주느냐 돈을 버느냐의 관점이고, 돈을 퍼준 것이 효과가 있느냐 즉 소비자의 장기 충성으로 이어지냐입니다.
과연 멤버십 가격이 계속 인상되거나 제품가격에 비용이 더 전가되거나
반품정책이 개편되거나 하는 등
소비자의 합계편익을 깎을 때,
쿠팡과 마켓컬리의 소비자 충성이 깨지지 않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지금 수준의 비용으로 지금 수준의 편익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위대한 두 기업의 물류망과 시스템을 통합해서 비용을 줄이고, 고객 교집합/합집함의 크기를 늘려나가고, 고객 장기 충성도까지 잡을 수 있다면 K-아마존 딱지를 떼고 K-쿠팡으로서 새 역사를 쓸 수 있겠습니다.
근데 소프트뱅크가 지분을 매각한 것에는 이유가 있겠죠. 블록딜 주인공이 소뱅이라니 아쉽습니다.
#이마트 #쿠팡 #마켓컬리 #유통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458
www.infostockdaily.co.kr
[심층진단]①적자누적 쿠팡, 마켓컬리 M&A 시나리오..왜?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김종효 선임기자] 쿠팡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면서 주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쿠팡은 16.56% 추락한 18.94달러에 장마감했다. 투자은행 ...
"시그넷이브이는 해외사업도 본격화한다. 지난해 마련한 자금을 기반으로 미국 현지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미 정부가 '바이 아메리카'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고객사인 '일렉트릭파이 아메리카' '이브이고' 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작년에 유증으로 확보한 자금 중 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글로벌 종합상사 마루베니와 협력해 유럽시장도 두드린다. 유럽은 강도 높은 이산화탄소 배출 제한 정책으로 친환경차가 빠르게 늘고 있어 충전기 수요도 급증할 전망이다. 시그넷이브이는 여러 업체들과 논의 중이고 진전을 보이는 대로 현지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 체크 필요하나 주총 내용이 먼저 기사화된 듯 합니다. 굿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3571
#시그넷이브이 #SK시그넷
글로벌 종합상사 마루베니와 협력해 유럽시장도 두드린다. 유럽은 강도 높은 이산화탄소 배출 제한 정책으로 친환경차가 빠르게 늘고 있어 충전기 수요도 급증할 전망이다. 시그넷이브이는 여러 업체들과 논의 중이고 진전을 보이는 대로 현지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 체크 필요하나 주총 내용이 먼저 기사화된 듯 합니다. 굿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3571
#시그넷이브이 #SK시그넷
Naver
시그넷이브이, 사명 'SK시그넷'으로 바꾼다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시그넷이브이가 'SK시그넷'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미국 현지 공장 설립과 유럽 진출 등 해외사업에도 속도를 낸다. 시그넷이브이는 오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관련한 정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Global Electric Vehicle Battery Makers
Battery cost inflation- putting it together
Ubs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계약상 금속 가격 상승분을 OEM 고객에게 떠넘긴다. LGES의 7 시리즈 셀의 경우 32%의 비용이 KWh당 138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VW ID.3의 58KWh 팩 셀의 경우 1,500달러에서 8,000달러로 상승한다. ID.3 최신 가격은 미화 38,000달러이다.
우리는 증가분의 절반가량이 금속에 기인하고 나머지 절반은 전해질 같은 다른 물질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OEM의 계약상 금속 상승분을 상쇄하려면 ID.3 판매 가격이 3% 상승해야 한다. 우리가 보기에 셀 제조업체들은 OEM이 칩 부족으로 인해 계약상 물량을 충족하지 못했을 수 있기 때문에 재료비 일부를 전가하려고 할 것이다.
1) ICE 자동차도 팔라듐과 같은 소재에 원자재 리스크가 있고(~40% 러시아 점유율),
2) 연료 가격 상승이 여전히 총소유비용에서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배터리 가격 인상이 EV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다고 본다.
현물가격은 셀 비용을 US$163-177/KWh(+23-26% 기본케이스)로 가정한다. 이러한 수준의 상승을 상쇄하려면 ID.3 가격이 10% 상승해야 한다. 우리는 리튬과 같은 핵심 소재에 대한 장기 가격/물량 계약을 고려할 때 실제 비용은 기본 케이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리튬 계약 가격이 현물 가격인 US$62/kg보다 58% 낮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향후 12~18개월 동안 현물 계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LFP 배터리 비용은 $115KWh(+42%)인 반면 8시리즈 니켈 셀 비용은 $132KWh(KWH)이다. 더 낮은 비용은 내년까지 전 세계 LFP 점유율을 11ppts 오른 38%로 끌어올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차세대 니켈(NCM/A) 셀 가격을 $107/KWH로 예상하여 LFP에 대항할 수 있다고 본다. 니켈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LFP 점유율은 2030년에 15%로 낮아질 것이다.
이것은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니켈 배터리 제조사들에게 이익이 되고, LFP의 점유율 하락은 우리의 투자 논리에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이다
Battery cost inflation- putting it together
Ubs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계약상 금속 가격 상승분을 OEM 고객에게 떠넘긴다. LGES의 7 시리즈 셀의 경우 32%의 비용이 KWh당 138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VW ID.3의 58KWh 팩 셀의 경우 1,500달러에서 8,000달러로 상승한다. ID.3 최신 가격은 미화 38,000달러이다.
우리는 증가분의 절반가량이 금속에 기인하고 나머지 절반은 전해질 같은 다른 물질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OEM의 계약상 금속 상승분을 상쇄하려면 ID.3 판매 가격이 3% 상승해야 한다. 우리가 보기에 셀 제조업체들은 OEM이 칩 부족으로 인해 계약상 물량을 충족하지 못했을 수 있기 때문에 재료비 일부를 전가하려고 할 것이다.
1) ICE 자동차도 팔라듐과 같은 소재에 원자재 리스크가 있고(~40% 러시아 점유율),
2) 연료 가격 상승이 여전히 총소유비용에서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배터리 가격 인상이 EV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다고 본다.
현물가격은 셀 비용을 US$163-177/KWh(+23-26% 기본케이스)로 가정한다. 이러한 수준의 상승을 상쇄하려면 ID.3 가격이 10% 상승해야 한다. 우리는 리튬과 같은 핵심 소재에 대한 장기 가격/물량 계약을 고려할 때 실제 비용은 기본 케이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리튬 계약 가격이 현물 가격인 US$62/kg보다 58% 낮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향후 12~18개월 동안 현물 계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LFP 배터리 비용은 $115KWh(+42%)인 반면 8시리즈 니켈 셀 비용은 $132KWh(KWH)이다. 더 낮은 비용은 내년까지 전 세계 LFP 점유율을 11ppts 오른 38%로 끌어올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차세대 니켈(NCM/A) 셀 가격을 $107/KWH로 예상하여 LFP에 대항할 수 있다고 본다. 니켈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LFP 점유율은 2030년에 15%로 낮아질 것이다.
이것은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니켈 배터리 제조사들에게 이익이 되고, LFP의 점유율 하락은 우리의 투자 논리에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