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스타트업쟁이는 웁니다”…투자중단·구조조정 IT 보릿고개 [비즈니스 포커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8810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스타트업 총 투자 건수는 584건으로 약 2조3226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998건)와 비교하면 절반가량 줄어든 셈이다. 1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도 꺾였다. 전년(16건)과 달리 3건에 그쳤다. 10억 미만 투자가 348건으로 시드 투자에만 돈이 몰렸다.
[기사에 언급된 주요 기업 리스트
☑️서비스 종료 기업: 콜라비, 망고플레이트,
☑️구조조정 기업: 왓챠, 샌드박스네트워크, 패스트파이브, 피큐레잇, 로톡, 뱅크샐러드, 그린랩스, 메쉬코리아, 야놀자
☑️완전자본잠식 or 파산: 클래스101, 프레시코드]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8810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스타트업 총 투자 건수는 584건으로 약 2조3226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998건)와 비교하면 절반가량 줄어든 셈이다. 1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도 꺾였다. 전년(16건)과 달리 3건에 그쳤다. 10억 미만 투자가 348건으로 시드 투자에만 돈이 몰렸다.
[기사에 언급된 주요 기업 리스트
☑️서비스 종료 기업: 콜라비, 망고플레이트,
☑️구조조정 기업: 왓챠, 샌드박스네트워크, 패스트파이브, 피큐레잇, 로톡, 뱅크샐러드, 그린랩스, 메쉬코리아, 야놀자
☑️완전자본잠식 or 파산: 클래스101, 프레시코드]
Naver
“스타트업쟁이는 웁니다”…투자중단·구조조정 IT 보릿고개 [비즈니스 포커스]
“콜라비 팀은 현실적인 벽 앞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직장인 A씨는 협업 툴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콜라비로부터 임시 주주총회를 알리는 메일 한 통을 받았다. “더 이상 콜라비 운영 자금
Forwarded from SNEW스뉴
수앤파트너스 측은 홍 대표의 여러 비위와 출자사 편법·탈법 대출 등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VC인 엠벤처투자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꾸리지 않고 GCT세미컨덕터 1개 회사에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투입해 회사에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다. 또 홍 대표가 내부 자금에 더해 외부 자금까지 끌어와 GCT세미컨덕터에 문제가 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의 대출을 해 줬다고도 했다. 수앤파트너스 관계자는 "홍 대표의 부적절한 사안에 대해서는 고소·고발 등의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744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7446?sid=101
Naver
'회사 문 걸어 잠그고 전직원 해고'…상장 VC 엠벤처투자에 무슨 일이
코스닥 상장 벤처캐피털(VC)인 엠벤처투자가 회사 문을 걸어 잠그고 대부분의 임직원을 해고하는 등 사실상 영업중단 상태에 들어갔다. 홍성혁 엠벤처투자 대표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2대주주 수앤파트너스는 홍 대표
같이 올라타볼까 했지만 또 정확한 예측이 되는건 아니니 해도 짤짤이 재미로..
근데 이번 것들은 오래 못 가지 않을까 싶은데 제 기우일까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번 것들은 오래 못 가지 않을까 싶은데 제 기우일까 모르겠습니다
중고금리 시대는 뉴노멀이 아니라 이미 존재했던 과거의 재현으로 시장과 시장참여자는 자연스레 적응중이고 적응할 것이지만 금리의 영향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고 대응해야함 - 농구천재
https://m.blog.naver.com/tosoha1/223240205331
https://m.blog.naver.com/tosoha1/223240205331
NAVER
금리에 대하여
1. 2007년말 신용 대출의 추억 내 첫 레버리지 경험은 2007년 말 쯤으로 기억된다. 2005년부터 주식투자를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30406 업데이트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옛날 인터뷰, 그리고 그의 레코드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inews24.com/v/285283 …
231019 업데이트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레코드
2023 11번가 인수 추진중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30366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레코드
2023 11번가 인수 추진중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30366
비즈니스포스트
거침없는 큐텐 구영배, 11번가 품고 신세계 'SSG닷컴-G마켓' 제치나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이익도 못 내는 회사 내러티브 좋다고 미는 것
2. 주가 이빠이 올라서 밸류 가늠도 안되는 기업들 미는 것
항상 반복되는 현상이라 딱히 코멘트 안 남기려고 했지만...
이런거 따라 다니면 말년에 객사합니다.
쓸려나간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니어서 ㅎㅎ
2. 주가 이빠이 올라서 밸류 가늠도 안되는 기업들 미는 것
항상 반복되는 현상이라 딱히 코멘트 안 남기려고 했지만...
이런거 따라 다니면 말년에 객사합니다.
쓸려나간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니어서 ㅎㅎ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애널 하던 시절 썰 하나... 18년 10월에 이 정도면 마이 빠졌다 싶었는데 상상초월 하락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30장 있던 형님이 계셨는데 마진콜 당하셔서 형수님은 애 데리고 친정 가시고... 마진콜 당한 계좌에 만원 남아서 그걸로 말보로 레드 2갑사서.. 마포대교에서 멍때리면서 2시간동안 줄담배 폈는데 그러고나니 레알 돈이 없어서 뭐해야 하나 싶었다더군요.
그 이후로는 연락이 안 됩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연락이 안 되는 불행한 사고를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유독 Outlier와 같은 이벤트에 집착하고 고민하는게 이런 불행한 케이스를 많이 봐서인지도...
30장 있던 형님이 계셨는데 마진콜 당하셔서 형수님은 애 데리고 친정 가시고... 마진콜 당한 계좌에 만원 남아서 그걸로 말보로 레드 2갑사서.. 마포대교에서 멍때리면서 2시간동안 줄담배 폈는데 그러고나니 레알 돈이 없어서 뭐해야 하나 싶었다더군요.
그 이후로는 연락이 안 됩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연락이 안 되는 불행한 사고를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유독 Outlier와 같은 이벤트에 집착하고 고민하는게 이런 불행한 케이스를 많이 봐서인지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RT 10월 18일 리포트)
일본 경제의 '금리 2% 시대'를 되돌아본다.
-당시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량-
금융완화 전 장기금리 상한선은 2%였습니다.
오랫동안 '금리 상승 국면'을 경험하지 못했던 일본 경제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는 2023년 10월에 약 10년 만에 최고치인 0.8%대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플레이션율(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장기 금리는 물론이고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목표로 하는 물가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지난 15년 이상 지속된 금융완화의 종언과 금융완화 이전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인 2%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장기금리 상한선인 2%가 처음 의식된 국면은 1999년 중반부터 2000년 가을까지 이른바 IT 버블 시기였습니다. 이후 2001년 전후의 경기침체 국면을 거쳐 2008년 초까지 전후 최장기간의 경기 확장 국면이 이어졌는데, 이 시기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 역시 2%였다. 당시 인플레이션율은 장기금리가 2% 부근에 도달한 두 국면 모두 0%대 또는 마이너스권에 머물렀습니다(도표 1). 일반적으로 경기 확장이 지속되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 장기금리는 상승하기 쉽습니다. 반면, 장기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금리가 상승하면 국내 투자 위축 등을 통해 경기 후퇴 압력이 작용합니다. 실제로 장기금리가 2%를 기록했던 1999~2000년과 2006~2007년 두 차례에 걸쳐 실질금리가 2%를 넘어서면서 경기침체로 이어진 바 있습니다.
일본 경제의 '금리 2% 시대'를 되돌아본다.
-당시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량-
금융완화 전 장기금리 상한선은 2%였습니다.
오랫동안 '금리 상승 국면'을 경험하지 못했던 일본 경제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는 2023년 10월에 약 10년 만에 최고치인 0.8%대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플레이션율(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장기 금리는 물론이고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목표로 하는 물가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지난 15년 이상 지속된 금융완화의 종언과 금융완화 이전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인 2%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장기금리 상한선인 2%가 처음 의식된 국면은 1999년 중반부터 2000년 가을까지 이른바 IT 버블 시기였습니다. 이후 2001년 전후의 경기침체 국면을 거쳐 2008년 초까지 전후 최장기간의 경기 확장 국면이 이어졌는데, 이 시기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 역시 2%였다. 당시 인플레이션율은 장기금리가 2% 부근에 도달한 두 국면 모두 0%대 또는 마이너스권에 머물렀습니다(도표 1). 일반적으로 경기 확장이 지속되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 장기금리는 상승하기 쉽습니다. 반면, 장기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금리가 상승하면 국내 투자 위축 등을 통해 경기 후퇴 압력이 작용합니다. 실제로 장기금리가 2%를 기록했던 1999~2000년과 2006~2007년 두 차례에 걸쳐 실질금리가 2%를 넘어서면서 경기침체로 이어진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