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스타트업쟁이는 웁니다”…투자중단·구조조정 IT 보릿고개 [비즈니스 포커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8810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스타트업 총 투자 건수는 584건으로 약 2조3226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998건)와 비교하면 절반가량 줄어든 셈이다. 1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도 꺾였다. 전년(16건)과 달리 3건에 그쳤다. 10억 미만 투자가 348건으로 시드 투자에만 돈이 몰렸다.

[기사에 언급된 주요 기업 리스트
☑️서비스 종료 기업: 콜라비, 망고플레이트,

☑️구조조정 기업: 왓챠, 샌드박스네트워크, 패스트파이브, 피큐레잇, 로톡, 뱅크샐러드, 그린랩스, 메쉬코리아, 야놀자

☑️완전자본잠식 or 파산: 클래스101, 프레시코드]
Forwarded from SNEW스뉴
수앤파트너스 측은 홍 대표의 여러 비위와 출자사 편법·탈법 대출 등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VC인 엠벤처투자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꾸리지 않고 GCT세미컨덕터 1개 회사에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투입해 회사에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다. 또 홍 대표가 내부 자금에 더해 외부 자금까지 끌어와 GCT세미컨덕터에 문제가 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의 대출을 해 줬다고도 했다. 수앤파트너스 관계자는 "홍 대표의 부적절한 사안에 대해서는 고소·고발 등의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7446?sid=101
Forwarded from 돼지바
대인이형의 힘
#솔브홀 엔켐 ㄷㄷ
시세를 주도하는 두 분을 까려는 건 아니고 혔제도 아닙니다만 다음 차례는 솔브레인홀딩스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2차전지 시리즈들은 아픈 와중에 개별주만 진짜 가는 꼴을 보니 정상은 아니네요.
같이 올라타볼까 했지만 또 정확한 예측이 되는건 아니니 해도 짤짤이 재미로..

근데 이번 것들은 오래 못 가지 않을까 싶은데 제 기우일까 모르겠습니다
일본 채권 10년물
중고금리 시대는 뉴노멀이 아니라 이미 존재했던 과거의 재현으로 시장과 시장참여자는 자연스레 적응중이고 적응할 것이지만 금리의 영향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고 대응해야함 - 농구천재

https://m.blog.naver.com/tosoha1/223240205331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이걸로 글 써도 글 한편 나올텐데… 주식 부동산 등 위험자산 투자 실익이 사라지는 중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이익도 못 내는 회사 내러티브 좋다고 미는 것
2. 주가 이빠이 올라서 밸류 가늠도 안되는 기업들 미는 것

항상 반복되는 현상이라 딱히 코멘트 안 남기려고 했지만...

이런거 따라 다니면 말년에 객사합니다.

쓸려나간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니어서 ㅎㅎ
Forwarded from 텐렙
사절단
텐렙
Photo
전기차 충전기 기업 중 대영채비 는 꼭 빠지지 않고 들어가네요. 삼프로TV(이브로드캐스팅)은 뭔지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애널 하던 시절 썰 하나... 18년 10월에 이 정도면 마이 빠졌다 싶었는데 상상초월 하락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30장 있던 형님이 계셨는데 마진콜 당하셔서 형수님은 애 데리고 친정 가시고... 마진콜 당한 계좌에 만원 남아서 그걸로 말보로 레드 2갑사서.. 마포대교에서 멍때리면서 2시간동안 줄담배 폈는데 그러고나니 레알 돈이 없어서 뭐해야 하나 싶었다더군요.

그 이후로는 연락이 안 됩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연락이 안 되는 불행한 사고를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유독 Outlier와 같은 이벤트에 집착하고 고민하는게 이런 불행한 케이스를 많이 봐서인지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RT 10월 18일 리포트)
일본 경제의 '금리 2% 시대'를 되돌아본다.
-당시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량-

금융완화 전 장기금리 상한선은 2%였습니다.
오랫동안 '금리 상승 국면'을 경험하지 못했던 일본 경제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는 2023년 10월에 약 10년 만에 최고치인 0.8%대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플레이션율(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장기 금리는 물론이고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목표로 하는 물가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지난 15년 이상 지속된 금융완화의 종언과 금융완화 이전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인 2%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장기금리 상한선인 2%가 처음 의식된 국면은 1999년 중반부터 2000년 가을까지 이른바 IT 버블 시기였습니다. 이후 2001년 전후의 경기침체 국면을 거쳐 2008년 초까지 전후 최장기간의 경기 확장 국면이 이어졌는데, 이 시기에 형성된 장기금리 상한선 역시 2%였다. 당시 인플레이션율은 장기금리가 2% 부근에 도달한 두 국면 모두 0%대 또는 마이너스권에 머물렀습니다(도표 1). 일반적으로 경기 확장이 지속되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 장기금리는 상승하기 쉽습니다. 반면, 장기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금리가 상승하면 국내 투자 위축 등을 통해 경기 후퇴 압력이 작용합니다. 실제로 장기금리가 2%를 기록했던 1999~2000년과 2006~2007년 두 차례에 걸쳐 실질금리가 2%를 넘어서면서 경기침체로 이어진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