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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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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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9%
국내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중 여러 업체가 투자 유치 또는 매각 추진 중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10/23/V6AJ7ZWAQBASZI4AY62YCOXHPM/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빌 애크먼) 채권숏 커버함
현재 장기 금리로 숏 채권을 보유하기에는 세상에는 너무 많은 위험이 존재합니다. 최근 데이터에 나타난 것보다 경제가 더 빠르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금전에 이야기 했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716450746814570860?s=20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애크먼은 채권 숏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데이터에 따르면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데이터에 기반했을 때 경기침체로 인해 미국의 금리인하시기가 기존 예측보다 빨라진다는 의미입니다.

해당 트윗 이후 미국 10년물 채권은 하락 전환했고 지수는 낙폭을 줄였습니다.

폴 크루먼의 인플레이션 종료 트윗에 이은 빌 애크먼의 경기침체 우려 트윗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당연한 것이지만 애크먼 같은 거물 투자자가 자신의 포지션과 뷰를 공개적으로 뿌리는 것에는 그간 그의 언행을 봤을 때 이유가 있어서 뿌리거나, 변곡점 꼭지를 잡기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것 즉 어깨에서 파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

위닝 레코드가 많은 거물 투자자지만 당장 1년 전 넷플릭스 200불대에 눈물의 손절하는 투자 실패를 했던 걸 보면 방향성과 별개로 이 쯤에서 변동성 노출을 줄이고 확정 수익을 확보하고 싶었던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 주절주절

아무튼 특히나 셀럽 느낌 나는 투자자들은 무턱대고 따라가기보다 행간을 읽거나 스스로 판단해서 투자에 참고하거나 혹은 참고를 안 하거나 해야한다는 생각

나부터 잘하는게 중요하지만.. 앞이 안 보이는 장세이니 스스로 나아가는게 쉽지않음. 쉽지않음.
★ 슈퍼마켓 업황이 회복되고 있다는 언론보도 입니다. 대형마트와 달리 20~30대 고객이 집객되고 있는 점이 특징인데요.

- 전에도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형마트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슈퍼마켓이 가진 장점이 재발견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접근성이 좋고 소량 구매가 용이하다는 부분이죠.

- 식품 유통 시장에서 온라인 채널이 커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주류 상품 구색, 최소 구매 제한에 따른 부담, 구매 직후 소비 수요 등이 해당되는데요. 슈퍼마켓이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어느 정도 확장성을 보이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0857278
SK시그넷 신규 고객 확보. 규모는 작지만..

EA, EVGO, Terawatt, Francis Energy 향 신규 실적 확인이 필요한 시기.

“'레벨'사는 2018년 설립되었으며,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동화 운송 및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주로 테슬라 차량을 이용한 라이드쉐어(승차공유) 서비스, 전기 스쿠터 쉐어링 서비스와 개인공공 충전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을 중심에서 서부 캘리포니아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블랙락(BlackRock)으로부터 약 1200억 규모의 투자를 확보한 전도유망한 전동화 운송사업자이다.”

https://naver.me/GbrcpUAQ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ESG, 편히 잠드소서 - 다모다란 (FT)

"신성하게 태어났으나, 위선으로 양육되고 궤변 속에 팔려나갔던 ESG(Born in sanc­ti­mony, nur­tured with hypo­crisy and sold with soph­istry)"

10년간 별다른 도전없이 무럭무럭 성장했던 ESG가 앞으로는 큰 난관에 봉착할 것이라는 다모다란 교수의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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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간 ESG가 잘 작동했던 것은 화석연료 혐오, Tech 기업들의 ESG 우위 때문이었음

- 그러나 러우 전쟁 이후 모든 것이 바뀜. ESG 투자는 위험은 줄이고 비용은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처럼 선전되고 있으나

- 20세기 사회주의자들의 실패와 비슷한 종말을 맞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적 접근방법인데도 단지 '그 아이디어가 제대로 구현된 적이 없었을 뿐'이라고 변명하는 것

- ESG가 기업가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측정하지 못하고 있고, 경로도 불분명함

- 또한 ESG 점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확장은 어려워지고 비용은 증가하고 수익은 떨어진다는 문제가 존재

- E의 딜레마 : 10~20년전부터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수조 달러가 투자됐지만 여전히 우리는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음. 회사는 화석연료 부문을 매각했지만 이를 사모펀드들이 냉큼 인수함

- S의 딜레마 : ESG가 지나치게 정치화됨

- G의 딜레마 :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책임을 진다는 개념은 사실상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지지 않게 된다는 의미
Forwarded from 묻따방 🐕
└ ESG 관련 펀드가 초기엔 수익률이 좋았음. 왜냐? 돈이 들어오고 그돈으로 주식을 사니 관련주들이 오르는 순환참조 , 돌려막기 같은 주가 상승의 영원한 사이클이 구성된 것처럼 보였으니깐. 그런데 수급으로 주가를 올리는건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는 없음. 결국 숫자가 나와야 주가 상승은 영속성을 가짐. ESG 추구하는 회사들이 차별화된 실적을 내줘야 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주가 상승은 크지 않고 돈도 다른쪽으로 빠지니 그냥 컨셉충이 되어가는 중.
메이플 자이 연내 분양 썰 뉴스

“메이플자이는 일반분양으로 소형타입만 나오기 때문에 분양일정을 늦춘다고 큰 차이가 나는 게 아니라는 판단하에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사업장의 일반분양은 전용 43㎡(49가구) 49㎡(107가구) 59㎡(6가구) 등 총 162가구가 소형타입으로만 구성돼 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04515
미국 CPI가 1966~1982년 경로와 유사하다는데..

증시도 그렇고 수많은 차트들의 공통된 움직임 찾기는 어렵지 않은 일이니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면 안되겠지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4943
아무리 강한 처방이 필요한 때가 오더라도 제 2의 볼커 시대가 다시 오진 않겠죠. 온다면 진정한 블랙 스완인데 지금 인적 구성으로는 안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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