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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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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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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 이 신세계아이앤씨 향 공급하는 전기차 충전기 물량을 LG전자 에 뺏긴건가 아니면 원래 여러 공급자가 계약하던건가

완속 말고 급속 충전기도 공급했다는 점이 특기할 점

https://biz.chosun.com/it-science/general_policy/2023/11/05/B4OMPXMC3VEIFLD44MCACBE25Q/
공매도 금지와 선현물 시장

1. 주식 현물 개별 종목 공매도 금지
2. 헷지 와 숏 은 지수 선물 시장으로 이동
3. 선물 매도는 선물이 현물보다 낮은 백워데이션 상태를 이끌어냄
4. 선물 수준에 맞추기 위해 현물 대량 매도 발생
5. 종목 영향 아닌 시장 전체 영향.

20년 3월 기사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0032086004
Forwarded from IH Research
공매도 한시적 금지 (2)

정치적인 움직임이다 vs 아니면 기울어진 운동장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논란은 이제 시간낭비이고 이제 내일부터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만 차분히 생각해 볼 시간입니다. 일단 롱숏펀드들은 내일부터 당장 종목 추가 숏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들에게는 3가지 선택지가 있겠네요.

1. 더이상 개별 종목 숏이 불가능해 숏포지션에는 커버만 가능하므로 숏커버만큼 롱을 줄인다.
2. 숏커버하는 만큼 지수선물을 숏한다.
3. 종목선물이 가능한 종목은 개별 종목 선물 숏으로 대체한다.

국가별 자산배분부터 시작하는 롱머니들은 뭐 그러려니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증시의 PER과 PBR이 낮은 이유에는 한국 산업의 특성이 cyclical 성향이 높아 기업의 이익 변동성이 심하고, 제도적으로 상장 기업들이 ROE를 올리기 위한 행동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미 디스카운트를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서 이번 조치로 한국증시에 실망해 크게 비중을 줄이거나 하진 않을 듯 합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헷지용 2차전지 인버스 ETF 투자 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255854412
개별주식 공매도 불가에 대한 대안으로 지수선물 매도 외에 섹터 인버스 ETF를 사는 방법도 콩알만큼의 영향이 있을까
놀라운 시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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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용 2차전지 인버스 ETF 투자 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255854412
미래는 몰랐지만 글 올릴 때 헷징 다 청산하는게 (단기적으로, 일단) 가장 우월 전략이었음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106 (월) 마감 시황

아몰랑 공매도 금지

1. 작년 6월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에 ‘국내외 증시 현황 및 공매도 동향’을 제출하면서 “공매도는 주가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는 의견을 전달. 자본시장연구원에서도 올해 2월 ‘공매도 규제효과 분석’에서 "공매도에 대한 기존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와 일관되게 공매도 금지는 주식시장에 부정적 영향"이 있다고 결론

2. 금투협에 따르면 11월 초 한국 CMA 계좌수는 3,784만개, 주식거래 활동계좌수는 6,826만개로 역사적 최고치 경신 중. 한 명이 여러 계좌를 갖고 있음을 감안할 때, 한국예탁결제원이 집계한 2022년 말 중복 제외 실제 주식 소유자 수 1,441만명의 숫자가 현실적. 즉 개인투자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8%를 차지. 공매도 재개 반대 여론은 김포-서울 편입 찬성 비율보다도 높음. 1인 1표의 원칙에 따른 민주주의에서 가능한 조치

3. 과거 공매도 금지 조치의 주가 상승 효과는 미미했음. 실제 위기 상황에서 공매도 금지 조치가 이뤄졌기 때문. 2008년 10월(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8월(유럽 재정위기), 2020년 3월(코로나19 사태) 당시 공매도 금지 시행 첫날 KOSPI 수익률은 각각 -0.58%, +0.27%, -3.19%. KOSDAQ은 좀더 높은 +0.04%, +4.77%, -3.72%. 오늘 KOSPI +5.66%, KODSAQ +7.34%의 반등은 매우 이례적. 이는 역설적으로 시스템 위기 상황이 아닌데도 공매도 금지 조치가 발동되었기 때문. 여기에 추가로 주식 양도소득세 한도 현행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상향 논의가 추가됨. 즉 내년 4월 총선까지 강력한 증시 부양적 스탠스 예고됨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4. 실제 공매도잔고 비율과 주가 반응은 일치하지 않음. Ex) 호텔신라 상장주식수 대비 공매도 잔고 8% > 주가 +4%, 에코프로비엠 상장주식수 대비 공매도 잔고 5% < 주가 +30%. 공매도가 주가 하락의 근본적 원인이 아니었던 것처럼, 공매도 금지는 주가 상승의 명분만을 제공. 과거 개인이 선호했던 주식의 베타가 훨씬 높음. 2차전지의 시세가 우월한 이유

5. 실제 KOSDAQ 2차전지에 숏을 친 입장에서는 추가 공매도가 불가하므로 (a) 손절 라인에서 숏 커버, (b) 숏은 놔두고 주식을 실제로 사서 무포지션화, 적정 가격이 왔을 때 샀던 주식 매도(Long-Sell), (c) 주식선물 매수&매도의 3가지의 선택지가 존재. 오늘은 시행 첫 날이고, 원/달러 환율 하락, 금리 하락 등 글로벌 지수 반등세이므로 (b)의 방식을 택했을 개연성 높음. 실제로 주식선물이 상장되어 있지 않아 현물 매매만이 가능한 에코프로가 가장 먼저 상한가, 에코프로를 살 수도 팔 수도 없게 되자 에코프로비엠이 다음으로 상한가 도달

6. 외국인 지분율 에코프로 10%, 에코프로비엠 8%, POSCO홀딩스 27%. 오늘 외국인과 기관은 에크프로/비엠은 매수했지만 POSCO홀딩스는 또다시 매도. 즉 Long-Sell이 가능한 POSCO홀딩스는 매도했지만 주식이 없는 KOSDAQ, 2차전지는 강하게 매수. 에코프로에서 다시 Long-Sell이 나올 때가 시세 고점

7. 공매도 금지는 MSCI 선진국 편입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한국 증시 참여도를 저하시키는 요인. 반도체 롱/2차전지 숏 포지션을 구축하는 입장에서는 둘 모두를 지워버리고 싶어질 수 있음. 다만 지수 자체가 바닥을 만들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2차전지 Valuation 상승 분만큼 다른 주식으로도 온기가 퍼질 수 있음. 오늘 2차전지로의 쏠림이 두드러졌지만,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하는 등 증시 전반 리레이팅 유효. 숫자가 나오는 주식을 우직하게 사든지, 2차전지 트레이딩에 편승하든지의 2가지 선택지

(자료) https://tinyurl.com/2sym5xe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일본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과 다른 점 1

모든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 즉, 물가가 목표 수준만큼만 상승하기를 원함. 대다수 선진국 중앙은행의 목표 물가는 2%. 일본은행도 마찬가지. 그런데 사실상 일본은행을 뺀 나머지 중앙은행들은 모두 이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대체로 억누르려고함. 일본은행은 다름. 20년 넘게 이어진 저물가 영향에 우에다 총재와 일본은행은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


■ 일본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과 다른 점 2

많은 중앙은행들은 ‘임금 – 물가 상승’ 악순환의 연결 고리가 생성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 연초 연준이 이걸로 시끄러웠고 한국은행도 한동안 임금 상승이 기조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했었음. 일본은 반대임. 임금이 올라서 물가를 상승시키고, 상승한 물가가 임금 상승을 견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어함

수요 압력에 의한 물가 상승을 원하는 것이 일본은행임. ‘임금 – 물가 상승’ 구조가 만들어져야 정책 정상화의 밑그림이 그려진다고 볼 수 있음


■ 일본 임금 현황

임금은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일하는 사람이 부족해야 오름. 미국이 지금 그런 상황. 일본도 마찬가지. 기업들의 이익 현황, 전망 모두 긍정적. 고용도 채용(또는 고용)건수가 구직건수를 크게 상회(9월 기준 1.3배)하며, 단칸지수에 따르면 기업들은 당분간 노동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고용주가 아쉬운 이 상황에서 10월 말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 일본 최대 노조)가 2024년 춘투에서 기본급 3% 인상을 목표로 세웠음(총 인상률 목표는 5%). 8월 기준 일본 제조업 임금(기본급) 상승률은 yoy 기준 1.7%임. 돈도 잘 벌고, 사람도 부족한게 일본 기업들의 입장이니 렌고의 목표 달성 가능성은 결코 낮지 않다고 보여짐


■ 정책 정상화를 위한 길

일본은행이 정책 노선에 변화를 주려는 이유는 두 가지. 환율 안정과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 일단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은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지 않을까 함. 환율도 연준의 ‘Longer’가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면 정책 정상화의 명분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 내년 일본 통화정책의 변화는 확실해보임
에코프로 가 유일하게 상승선 유지중인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을 시작으로 중복 카운팅 이슈가 영향이 있을지가 주목 포인트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7030022

http://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3/11/03/0035
에코프로 그룹 지배구조 는 에코프로 밑에 전부 모여있음
위아래 각각 시점이 달라 조금 지분율이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