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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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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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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CME 페드왓치툴이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리인상 경로라고 함. 5~7월 50bp씩 세번 인상, 이후 2023년 3월까지 매번 25bp 인상. 최종 금리는 3.0%.
https://news.1rj.ru/str/yakjangsu
[(삼성/조현렬) SKI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UAM 생각 가볍게 정리. 추후 보강해서 블로깅할 수도]

UAM의 경제성은 담보될 것처럼 얘기됨. 하지만 비행체인만큼 안전성이 크리티컬한 부분인데 올 초에 글로벌 대표 UAM 업체인 Joby가 미국에서 시험비행중 추락사고 냈음.

안전성은 기체와 조종사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접근 필요. 기체 결함 or 고장 발생시 안전장치와 조종사 숙련도 향상임. 훈련 시뮬레이터 도입 등의 얘기도 있지만, 기본 비행 센스가 중요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로나로 다수 실직한 민항기 조종사들이 주요한 인력풀이 될거라 생각. 이는 드론 조종도 마찬가지. (추후 별도 글 작성 전 UAM, 드론 조종에 대한 생각을 현직 조종사에게 물어보겠음)

버티포트는 설치 장소 확보 등으로 확산 속도가 느리겠고 충전 인프라는 필수 설치포인트임. 에어택시 수준으로 운영하기 위해선 무조건 초급속 충전 규격으로 맞춰져야 할 것으로 생각.

주요 제조 업체로는 해외에 조비, 릴리움,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오버에어가 있고 한국에선 현대차와 한화시스템이 있음.

UAM을 활용하는 운송서비스업체도 있으나, 충전기 제조와 충전서비스 운영사 관계처럼 비즈니스 규모 커지기 전엔 제조업체의 마진이 훨씬 클 것으로 생각. 다만, 고객군이 확실한 메이저 항공사가 Door to Port 라는 개념의 서비스(방금 생각해냄)를 제공하면 사용자경험 측면에서 매력적인 접근이 될 듯.

한국에선 아시아나 합병 후 거대해질 대한항공이 가장 큰 조종사 풀이자 가장 큰 운영업체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LCC에서 실직한 조종사들도 다수일 것. 코로나 여파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므로 해외도 같은 양상 예상. 다만 UAM 보급속도가 느리고 규모가 작을 것이므로 절대적인 측면에선 한정적일것.

맺음하자면 근거리 비행체 중 화물을 나르는 것은 드론, 사람을 실어나르는 것은 조종사가 딸린 유인 수직이착륙 비행체인 UAM이 되는 방향으로 시장 전개될 것. 드론은 이미 빠른 발전중이고 따로 정리하겠지만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탑 유통업체가 자체 적용 시험중인 부분.

미국 같은 저밀도-동부 도시지역 제외- 국가와 한국, 싱가포르와 같은 고밀도 도시사회에서의 비행체 사업은 접근을 달리해야할 것. 기술을 비용 관점에서 접근해 불필요한 기능을 뺀 저예산 기체 별도 개발도 좋을 듯.

다만 공통인 부분은 안전성을 기능적 측면과 대중인식 측면,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의 key가 될 규제 측면에서 허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이런 관점에서도 국토부 항공정책실 항공정책과에 전관을 무수히 꽂아넣는 '칼피아' 대한항공이 권력과 규모로 밀어붙여서 제조업체보다 나은 접근 가능할수도.

각 통신사들 껴서 컨소시엄 여기저기서 발흥중. 하지만 블록체인 협력처럼 제대로 서비스하거나 살아남는 동맹은 많지 않을 듯.

#UAM #대한항공 #에어택시 #JOBY

http://naver.me/IMRoa4B7
레이달리오의 영상에 대한 감상과 개인적인 스탠스 설정과 대응을 적을 생각입니다만, 세계화가 끝이다 혹은 중국이 미국을 잡는다, 라는 관점들이 아무 저항 없이 현실 세계에 적용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naver.me/FH7xqnIZ
2_5341589300628690890.pdf
783.6 KB
SK리츠는 SK의 서린빌딩 사옥과 주유소 자산들을 기초로 하는 리츠임. 특히 최근 박미 주유소에 첫 적용해 오픈한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은 주유소 자산들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가이던스로 보면됨.

주유소 자산을 미래화시키는 것은 GS의 에너지 플러스 허브가 먼저였지만, 그룹 전체가 변화중인 SK가 속도와 규모 면에서 금방 따라잡고, 앞설 것으로 생각됨.

이미 GS 에너지 플러스 허브에 초급속충전기를 공급중인 SK시그넷은 SK 에너지슈퍼스테이션에도 충전기를 공급함. 여러 정유사 주유소와 LG전자가 개시할 충전소까지 그룹 안팎으로 인정받고 있음

* 첨부는 삼성증권의 SK리츠 주유소 변화에 대한 리포트

#SK리츠 #에너지슈퍼스테이션 #주유소 #충전인프라 #SK시그넷 #에너지플러스허브 #GS칼텍스
Long is long, Short is short을 누구보다 잘 실천해온 빌 애크먼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가들의 코멘트는 의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그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타이밍이 불일치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단편적인 기사나 인터뷰만 보고 그 방향을 택하면 안 됩니다. 애크먼도 다시금 숏 자리가 보이면 언제든 숏을 칠 겁니다.

https://v.kakao.com/v/20220331044403978
기대 베타가 떨어져도 여행/레저/항공 등 리오프닝 중에선 톱픽으로 생각.
#대한항공
대한항공[003490]리오프닝에_대비한_유일한_선택_20220401_Samsung_77627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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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대한항공[003490]리오프닝에 대비한 유일한 선택_20220401_Samsung_776278.pdf
이번주 투자 대화 2건에서의 공통된 아이디어 : 코인 생태계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과 여타 화폐, 알트코인을 교환/약탈하는 구조

원래 코인에서 기축통화 역할은 BTC만이었으나 ETH이 확고한 자체 생태계 구축에 성공하며 기축통화에 가까워지는 모습임

이 기축통화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새로운 무언가에 가치를 부여하고 발행, 유통, 펌핑하여 BTC 또는 ETH를 받고 교환해주는 발행업자들이 엄청 많음. 대놓고 사기를 치는 사짜들도 있지만 복잡한 환원 체계를 가진 생태계 구조를 설계하고 진짜인 듯한 그림을 그려내는 전문가들도 여럿임.

하지만 간단하게 봐야함. 결국 발행업자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낸 것의 가치를 인정받고 이를 교환시장에 내놓고, USD, BTC, ETH 등으로 교환받아 그 비중을 늘리는 것임.

아무리 예쁜 그림을 그려도 그들의 말과 행동의 차이는 결국 그들의 생각을 드러낼 것임. 그리고 시점과 속도의 차이는 있지만 왜곡된 가치 저울을 제자리로 되돌려놓을 것임

어느새 BTC 채굴은 총량 기준 90%를 넘겼음. 채굴은 시간이 지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며 앞으로 채굴보다 더 나은 BTC 확보 방법은 세 가지임.

1) 더 나은 경제성의 생산활동을 통해 BTC로 교환할 재화를 마련 (근로,사업,투자)
2) BTC 트레이딩/스태이킹을 통한 수량 늘리기
3) 사기

3번에는 알트코인 발행 후 USD/BTC/ETH로의 교환 행위 대부분을 포함한다고 생각하며 위험 알람이 울릴 때 발행업자의 진의를 의심해봐야한다는 결론.

#doreamer생각 #코인 #BTC #ETH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0830
앞으로 #doreamer생각 태그는 제가 직접 작성하는 아이디어 중 추후 편집/보강해 블로그에 올릴 가능성이 있는 글에 달겠습니다.
테슬라 TP $1300

모간 스탠리 아담조나스 March 30


오늘은 배터리와 전기차의 세계에서 중요한 날이었고 우리는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EV 배터리용 핵심 소재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국방생산법을 발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백악관은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화석 연료 경제는 현재 필요한 BTU를 제공하기 위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지정학적/환경적으로 불안전한 시장의 불충분한 양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경제도 마찬가지이다.

국가 안보 자원의 민족주의는 향후 우리와 함께 남게 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얼마나 큰 문제일까? 이렇게 생각해 보자. 재생 에너지 생성 및 운송 인프라를 진정으로 구축하기 위해 미국은 다음 두 곳에 배터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1. 전기가 생산되는 곳 어디에서나
2. 움직이는 것이 있는 어디에서나

문제는 그 TAM에 무엇이 포함되느냐가 아니라 그 TAM에 무엇이 포함되지 않느냐이다.

그럼 테슬라는 어디에 있을까?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아니면 기술 회사일 수도 있고 둘 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에너지 회사이기도 하다. 테슬라는 재생 에너지 온쇼어 인프라 기업으로서 올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EV 공급망(업스트림) 및 EV 인프라(다운스트림) 구축에 있어 테슬라의 역할은 향후 몇 주/몇 개월 동안 투자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확실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탑픽

페라리(RACE), 테슬라(TSLA), 리비안(RIVN) , 프레이어(FREY)

부품업체 앱티브(APTV), 아메리칸액슬앤매뉴팩쳐링(AXL), 마그나(MGA)

판매업체 카바나(CVNA), 카맥스(K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