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Private Equity Real Estate]
모든 악의 축은 미국 금리인상
내년에만 500조원 규모의 미국 부동산 대출 상환해야함
글로벌 부동산 거래 급감: 매도인은 금리 하락을 기대하고 매수인은 가격 하락을 기대하며 줄다리기
국내 부동산 펀드 시장은 역사가 길지 않음(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으로 시작)
20년간 급격하게 증가, 152조원 규모
지난 10년간 해외부동산 투자 활발, 전체 펀드 중 절반이 해외 부동산 투자
수익자와 투자자의 니즈 다각화. 리스크 헷지를 위한 추가적인 요구사항 많아지고 있음
단일자산 프로젝트 펀드가 많음 ->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
전략과 자산의 차이: 밸류애드, 개발사업 등 검토
집합투자업자(자산운용사)의 책임 운용 이슈 - 전문성, 투자 담당자의 이직 등 이슈
Front- end 수수료: 해외에서는 사례를 찾기 어려움. 총액 인수후 셀다운
해외 부동산 이중 수수료: 국내 운용사와 해외 운용사 설정 수수료, 매각 차익,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수료와 매각차익이 이중으로 발생
부동산 투자 Private Equity 투자제안 -> 기존 부동산펀드의 ‘보완재’
GP와 LP가 홀딩회사의 지분을 가져가고 OPCo 운영회사를 보유
부동산 자산가격 상승 + 운영회사 가치 상승 기대
투자자들은 이사회 선임권을 가져가기 때문에 신규자산 편입 의사결정에 관여할 수 있음
단일자산 프로젝트 펀드가 아니라 설정된 전략에 따라 복수의 자산을 매입
GP는 보통주의 5-20% 공동 투자, 전문성이 있어야 하고 LP/GP간의 클럽딜 구조에 따른 중간 총액인수기관 불필요
OPCo(운영회사) 동시 소유가 중요한 이유
- 부동산 실물/개발 자산 투자를 통한 목표 수익률 달성은 제한적인 반면 운영회사 동시 투자 및 보유를 통한 플랫폼 사업으로서의 가능성 확장
드라이파우더 현금보유는 역대급으로 쌓여있는 상황
PE마켓에서 밸류애드, 오퍼튜너티 펀드 AUM이 현재 가장 많음
사례)데이터센터
핫하지만 단순개발로 투자자가 원하는 수익률 맞추기 어려움
데이터센터 운용사를 만들어서 운용까지 해야함
맥쿼리는 전문 자회사 설립해 상장 준비 중
사례)호주 학생 기숙사 Student One 개발
호주는 학생 기숙사가 부족
오피스 리모델링 및 개발사업을 통해 완성, 운영회사 설립해 플랫폼 마련(2015년)
기관투자자 펀딩 1500억 투자 받아 호주 브리즈번에 학생 기숙사 3개동 완성 (8년 소요)
지난달 블랙스톤에 5000억원에 매각
블랙스톤은 이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호주 내 시드니와 멜버른 기숙사를 확장, 리츠 등을 통해 Exit할 계획임
사례)싱가포르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투자
Avery O Key
모건스탠리 REF로부터 23,000배드 규모의 외국인노동자 기숙사 매입 후
밸류 애드 전략 수립, 실행 후 블랙스톤에 3년만에 6천억원에 매각(IRR 40%)
사례)한국 시니어하우징/간병주거 투자계획
기관형 시니어하우징/간병주거 시설 개발
싱가포르 소재 투자자 대상 자본금 1500억원 모집예정
운영사 설립해서 같이 키울 계획
출처 : 김열매 애널리스트
모든 악의 축은 미국 금리인상
내년에만 500조원 규모의 미국 부동산 대출 상환해야함
글로벌 부동산 거래 급감: 매도인은 금리 하락을 기대하고 매수인은 가격 하락을 기대하며 줄다리기
국내 부동산 펀드 시장은 역사가 길지 않음(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으로 시작)
20년간 급격하게 증가, 152조원 규모
지난 10년간 해외부동산 투자 활발, 전체 펀드 중 절반이 해외 부동산 투자
수익자와 투자자의 니즈 다각화. 리스크 헷지를 위한 추가적인 요구사항 많아지고 있음
단일자산 프로젝트 펀드가 많음 ->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
전략과 자산의 차이: 밸류애드, 개발사업 등 검토
집합투자업자(자산운용사)의 책임 운용 이슈 - 전문성, 투자 담당자의 이직 등 이슈
Front- end 수수료: 해외에서는 사례를 찾기 어려움. 총액 인수후 셀다운
해외 부동산 이중 수수료: 국내 운용사와 해외 운용사 설정 수수료, 매각 차익,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수료와 매각차익이 이중으로 발생
부동산 투자 Private Equity 투자제안 -> 기존 부동산펀드의 ‘보완재’
GP와 LP가 홀딩회사의 지분을 가져가고 OPCo 운영회사를 보유
부동산 자산가격 상승 + 운영회사 가치 상승 기대
투자자들은 이사회 선임권을 가져가기 때문에 신규자산 편입 의사결정에 관여할 수 있음
단일자산 프로젝트 펀드가 아니라 설정된 전략에 따라 복수의 자산을 매입
GP는 보통주의 5-20% 공동 투자, 전문성이 있어야 하고 LP/GP간의 클럽딜 구조에 따른 중간 총액인수기관 불필요
OPCo(운영회사) 동시 소유가 중요한 이유
- 부동산 실물/개발 자산 투자를 통한 목표 수익률 달성은 제한적인 반면 운영회사 동시 투자 및 보유를 통한 플랫폼 사업으로서의 가능성 확장
드라이파우더 현금보유는 역대급으로 쌓여있는 상황
PE마켓에서 밸류애드, 오퍼튜너티 펀드 AUM이 현재 가장 많음
사례)데이터센터
핫하지만 단순개발로 투자자가 원하는 수익률 맞추기 어려움
데이터센터 운용사를 만들어서 운용까지 해야함
맥쿼리는 전문 자회사 설립해 상장 준비 중
사례)호주 학생 기숙사 Student One 개발
호주는 학생 기숙사가 부족
오피스 리모델링 및 개발사업을 통해 완성, 운영회사 설립해 플랫폼 마련(2015년)
기관투자자 펀딩 1500억 투자 받아 호주 브리즈번에 학생 기숙사 3개동 완성 (8년 소요)
지난달 블랙스톤에 5000억원에 매각
블랙스톤은 이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호주 내 시드니와 멜버른 기숙사를 확장, 리츠 등을 통해 Exit할 계획임
사례)싱가포르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투자
Avery O Key
모건스탠리 REF로부터 23,000배드 규모의 외국인노동자 기숙사 매입 후
밸류 애드 전략 수립, 실행 후 블랙스톤에 3년만에 6천억원에 매각(IRR 40%)
사례)한국 시니어하우징/간병주거 투자계획
기관형 시니어하우징/간병주거 시설 개발
싱가포르 소재 투자자 대상 자본금 1500억원 모집예정
운영사 설립해서 같이 키울 계획
출처 : 김열매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자수성가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나이 40에 부자가 되는 것도 너무 빠르다.
20대나 30대에 빨리 부자가 된 젊은이들 중에 그 부를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돈의속성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자수성가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나이 40에 부자가 되는 것도 너무 빠르다.
20대나 30대에 빨리 부자가 된 젊은이들 중에 그 부를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돈의속성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기업이나 산업 업황을 아주 딥하게 팔로우하고 정리해서 공유해주는 고마운 분들이 계신데, 그렇다고 그 분들의 전망과 투자 판단까지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 분들도 투자자일 뿐이기 때문에 언제든 안 좋은 신호가 있으면 본인의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추가적인 팔로우업과 정보 공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공유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고 멍하니 손놓고 있으면, 어느새 손실이 찍히는데 정보를 공급받던 채널은 아무 말도 없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믿지 말고 1차 데이터를 스스로 확인하고 검증하며 독자적인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타인의 생각을 공급받아 사는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현황 점검 : 지옥 탈출용 빅배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275566511
오늘 SK시그넷 주가는 기관 매도 1만주와 큰손 개미 한 분의 매도 1만주를 포함.. 무간도로..
기아차 채용공고인데 흥미로움.
근무지도 압구정.
EV 충전 인프라 솔루션 개발 및 제휴
https://career.kia.com/apply/applyView.kc?recuYy=2023&recuType=N2&recuCls=222
근무지도 압구정.
EV 충전 인프라 솔루션 개발 및 제휴
https://career.kia.com/apply/applyView.kc?recuYy=2023&recuType=N2&recuCls=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