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장세를 보니 삼전 - 2차전지 상관관계가 에코머티 - 2차전지 로 넘어간 느낌..
누가 디자인한거라면 대단하고 시장 참여자들의 자연선택이라면 더욱 대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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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 별세와 한국 사회 재테크 개념의 반성 포인트 - 채부심
글 링크가 직접 안돼서 채널 링크를 남김.
커뮤니티 탭 최신 글 참조.
필독을 권하는 아주 짧은 글입니다
https://youtube.com/@chaeboosim?si=z7WqTXTn6kZMU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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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2차전지 인버스 ETF와 공매도 관계…"거래대금 대비 영향 작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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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infomax.co.kr
2차전지 인버스 ETF와 공매도 관계…"거래대금 대비 영향 작아" - 연합인포맥스
2차전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2차전지 관련 개별주에 주가 하락 압력을 준다는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매도 압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별 종목의 전체 거래대금 대비로는 영향이 크지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2차전지 인버스 ETF와 공매도 관계…"거래대금 대비 영향 작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9626
인버스 ETF와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무엇이 다를까?
기사에 소개된 원문 글 링크
https://m.kbam.co.kr/board/view/257?&boardCode=03&contentType=0&topYn=N
기사에 소개된 원문 글 링크
https://m.kbam.co.kr/board/view/257?&boardCode=03&contentType=0&topYn=N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인버스 ETF와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무엇이 다를까? 기사에 소개된 원문 글 링크 https://m.kbam.co.kr/board/view/257?&boardCode=03&contentType=0&topYn=N
위 글 필자 확성기 님이 올린 다른 두 글을 보니 글쓰시는 어조가 원래 좀 세네요
읽어볼만해서 링크 가져옴
손절 잘해라
https://m.blog.naver.com/kb_asset/223253321240
턴어라운드 투자는 확실해질 때 들어가라
https://m.blog.naver.com/kb_asset/223153789756
읽어볼만해서 링크 가져옴
손절 잘해라
https://m.blog.naver.com/kb_asset/223253321240
턴어라운드 투자는 확실해질 때 들어가라
https://m.blog.naver.com/kb_asset/223153789756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요즘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국내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는데요. 이 때문에 발등에 불똥이 떨어진 것은 중국 상품을 사입해 판매하던 셀러들입니다. 알리와 테무로 인해 중간 유통단계가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죠. 도매꾹, 도매매 등 도매 플랫폼들도 이 같은 변화가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일 것이구요. 셀러들의 무대인 오픈마켓들도 마찬가지겠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Temu 잘 설명한 글 https://brunch.co.kr/@capitaledge/34
Temu 가 미국 먹더니 한국에도 왔나봄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emu의 글로벌 침공은 성공?!]
(Feat. 모든 제품을 꼭 당일 배송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temu의 극단적인 글로벌시장 성공으로 틱톡/쉬인에 이어 중국메가테크들의 Paid spend for growth모델은 또다시 단기에 세계적으로 성공가능한 효율적 사업전략임을 증명
☑️미국고객들의 경우 공산품 구매시 기존 Amazon채널이외에 뚜렷한 온라인 대체재가 없던 상황에서, 당장 내일(1일배송) 필요없는 제품을 10일 배송으로 Amazon가격 대비 1/4~1/3가격에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음
문제는 이런 temu의 등장이 Amazon의 평균주문액을 낮추는 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Amazon이 취급하는 Made in China품목은 100% 동일한 제품을 대부분 temu를 통해서 1/3가격에 구매 가능
<Pinduoduo aka PDD>
(temu의 주인)
시가총액 : $188B
3Q23 현금성자산 : CNY 202B
22_Revenue : CNY 130B
23_Revenue : 약 CNY 230B
22_OP : CNY 30B
23_OP : 약 CNY 50B
•PDD는 2-3선 도시의 저소득층에게 최저가로 공산품을 판매하고, 반대로 2-3선도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같은 기존 플랫폼이 커버하지 못하는 상품을 대도시에 판매하는 사업모델 보유
중국 시진핑 정부의 공동부유 정책노선에 부합하는 사업모델로 매출 초고성장 속에 빠르게 수익성 안정화 도달
•신규사업으로 2022년 temu를 런칭, temu는 중국의 저가상품(일명 이우시장 상품들)을 저가배송(미국기준 10일배송)을 통해 전세계에 박리다매(다품종다량생산)
<temu : 핀둬둬 PDD의 신규사업>
•Released date : US 2022/09
•Business Model
Shein+Amazon을 접목한 사업모델로 Amazon/walmart를 통해 구입가능한 대부분의 저가 카테고리(대형가전/가구 등 특수배송이 필요한 제품 제외) 재화를 Shein 시스템(Ultra low price + flexible supply chain)으로 판매
가격은 amazon의 1/3, 배송/반품 무료, 배송기간(최대2주)
temu 글로벌 매출(중국제외)은 런칭초기(22년)만 해도 2023년 GMV 목표레벨이 $3B수준이었으나, 실제 GMV는 $14B를 돌파할 전망
2023년 GMV $14B
2024년 GMV $30B
초기 유저확보전략은 이미 세계적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했던 Tiktok/Shein 모델로 극단적으로 공격적인 초기 마케팅, 22년9월 미국 런칭한달 마케팅 예산은 RMB 1B($140m)였고, 2023년 마케팅 예산은 RMB 7B($1B)이상
temu의 공격적 사업모델은 ‘For you’마케팅을 위한 AI적용 가능한 충분한 수준의 Raw 데이터(오더)를 최단기간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이미 Tiktok/Shein 통해 성공이 검증된 모델(Paid spend for growth)
<Shein>
(temu의 벤치마킹 대상)
•about Shein
2012년 중국에서 시작한 Online Fast Fashion을 지향하는 유통업체로, 초저가의 중국산 의류를 무료배송(flexible, free and slow)으로 전세계에 유통하는 다국적 플랫폼으로 성장
Shein의 2022년 GMV는 $30B 수준 이었으며, 2023년 $42B, 2024년 $60B, 2025년 $80B수준까지 초고속 성장을 지속할 전망
2022년 기준 Shein의 NIM은 6%, 유니클로/자라의 NIM은 12% 수준
Shein은 22년4월 $100B valuation으로 $1B 조달 했으며, 23년초 $66B Valuation으로 $2B 조달
(2022년 증시하락으로 valuation도 하락)
전일 Shein은 2024년초 나스닥상장을 위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SMART한 주식투자
(Feat. 모든 제품을 꼭 당일 배송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temu의 극단적인 글로벌시장 성공으로 틱톡/쉬인에 이어 중국메가테크들의 Paid spend for growth모델은 또다시 단기에 세계적으로 성공가능한 효율적 사업전략임을 증명
☑️미국고객들의 경우 공산품 구매시 기존 Amazon채널이외에 뚜렷한 온라인 대체재가 없던 상황에서, 당장 내일(1일배송) 필요없는 제품을 10일 배송으로 Amazon가격 대비 1/4~1/3가격에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음
문제는 이런 temu의 등장이 Amazon의 평균주문액을 낮추는 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Amazon이 취급하는 Made in China품목은 100% 동일한 제품을 대부분 temu를 통해서 1/3가격에 구매 가능
<Pinduoduo aka PDD>
(temu의 주인)
시가총액 : $188B
3Q23 현금성자산 : CNY 202B
22_Revenue : CNY 130B
23_Revenue : 약 CNY 230B
22_OP : CNY 30B
23_OP : 약 CNY 50B
•PDD는 2-3선 도시의 저소득층에게 최저가로 공산품을 판매하고, 반대로 2-3선도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같은 기존 플랫폼이 커버하지 못하는 상품을 대도시에 판매하는 사업모델 보유
중국 시진핑 정부의 공동부유 정책노선에 부합하는 사업모델로 매출 초고성장 속에 빠르게 수익성 안정화 도달
•신규사업으로 2022년 temu를 런칭, temu는 중국의 저가상품(일명 이우시장 상품들)을 저가배송(미국기준 10일배송)을 통해 전세계에 박리다매(다품종다량생산)
<temu : 핀둬둬 PDD의 신규사업>
•Released date : US 2022/09
•Business Model
Shein+Amazon을 접목한 사업모델로 Amazon/walmart를 통해 구입가능한 대부분의 저가 카테고리(대형가전/가구 등 특수배송이 필요한 제품 제외) 재화를 Shein 시스템(Ultra low price + flexible supply chain)으로 판매
가격은 amazon의 1/3, 배송/반품 무료, 배송기간(최대2주)
temu 글로벌 매출(중국제외)은 런칭초기(22년)만 해도 2023년 GMV 목표레벨이 $3B수준이었으나, 실제 GMV는 $14B를 돌파할 전망
2023년 GMV $14B
2024년 GMV $30B
초기 유저확보전략은 이미 세계적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했던 Tiktok/Shein 모델로 극단적으로 공격적인 초기 마케팅, 22년9월 미국 런칭한달 마케팅 예산은 RMB 1B($140m)였고, 2023년 마케팅 예산은 RMB 7B($1B)이상
temu의 공격적 사업모델은 ‘For you’마케팅을 위한 AI적용 가능한 충분한 수준의 Raw 데이터(오더)를 최단기간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이미 Tiktok/Shein 통해 성공이 검증된 모델(Paid spend for growth)
<Shein>
(temu의 벤치마킹 대상)
•about Shein
2012년 중국에서 시작한 Online Fast Fashion을 지향하는 유통업체로, 초저가의 중국산 의류를 무료배송(flexible, free and slow)으로 전세계에 유통하는 다국적 플랫폼으로 성장
Shein의 2022년 GMV는 $30B 수준 이었으며, 2023년 $42B, 2024년 $60B, 2025년 $80B수준까지 초고속 성장을 지속할 전망
2022년 기준 Shein의 NIM은 6%, 유니클로/자라의 NIM은 12% 수준
Shein은 22년4월 $100B valuation으로 $1B 조달 했으며, 23년초 $66B Valuation으로 $2B 조달
(2022년 증시하락으로 valuation도 하락)
전일 Shein은 2024년초 나스닥상장을 위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SMART한 주식투자
JV를 세웠으면 그 안에서 운영자금으로 써야지 배당으로 빼가려는 시도 자체가 생경한데.. 이익률은 보장해준다지만 말이 쉽지..
다른 사례들도 주의해야할 듯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현지 배터리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합작법인 지분율 5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속도 조절에 들어간 배터리업계 수익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1130183207935
다른 사례들도 주의해야할 듯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현지 배터리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합작법인 지분율 5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속도 조절에 들어간 배터리업계 수익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1130183207935
언론사 뷰
[단독] 결국 올 것이 왔다…"LG, 돈 더 내놔라" GM의 초강수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현지 배터리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합작법인 지분율 5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속도 조절에 들어간 배터리업계 수익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GM은 LG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