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 : 공교육이 커버하지 않는다면 가정교육이나 자습으로 커버해야함
아니면 미국처럼 대학교 선택과목으로 personal finance 강의를 제공하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5282
아니면 미국처럼 대학교 선택과목으로 personal finance 강의를 제공하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5282
Naver
“학교에선 안 가르쳐요”… 청년들 금융이해력 60대 수준
서울 영등포구 한 원룸에서 자취하는 직장인 A씨(30)는 아파트로 이사하기 위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종잣돈을 불려 보증금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였다. 3개 종목에 2300만원을 나눠 담았지만 현재 수익률은 처참하다.
애플 비전프로 2/2 미국 출시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1/apple-vision-pro-available-in-the-us-on-february-2/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1/apple-vision-pro-available-in-the-us-on-february-2/
Apple Newsroom
Apple Vision Pro available in the U.S. on February 2
Apple Vision Pro will be available beginning Friday, February 2, at all U.S. Apple Store locations and the U.S. Apple Store online.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홍콩ELS' 손실 폭탄 터지나…상반기만 10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2534?sid=101
10조는 만기도래액이 이정도라는거라서 당연하게도 시장에 크리티컬한 이슈도 아니고 그만큼 주목받고 있지도 않음. 앞으로도 일부 영역을 제외하면 그다지 중요한 이슈는 아님.
이미 이전에 키코부터 시작해서 ELS DLS 사태가 몇 번 있었고 정권도 몇 번 바뀌었음에도 실질적으로 하나도 개선된게 없었음. 양당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그 자리에서 수십년간 있던 실무자들이 더 문제.
과거 카드론 사태와 같이 공급자 입장에서 스스로, 그리고 금융당국 차원에서 리스크 관리가 안되고 있는게 아니라 은행은 이걸 판 이상 손익이 본인들에게 유효하게 링크되어 있지 않기에 팔고 난 이후엔 아님말고가 되어버림.
ELS와 같은 파생결합상품 자체를 일반인에게 홍보, 판매하고 있다는게 문제임. 이런 상품들을 이용해서 유의미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투자자는 매우 한정적이고,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까지 필터링하면 이는 매우 극소수에 불과함.
제일 문제는 고객들에게 위험고지를 한다고 그걸 강화해봤자, 이걸 노인들에게 팔고있는 은행 창구직원들조차도 이 상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함. 손익구조나 이런건 그래프로 보여주니 대충 알겠지만, 이게 왜 성립하는 것이며 어떤 투자자들이 이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함. 파는 사람도 모르는데 사는 사람도 모르고 팔고보면 무조건 높은 수수료를 갈취할 수 있으니 무조건 팔고보자는 마인드임.
제일 쓰레기같은 유형이 원금보장형임. 원금보장형은 수학적으로 비보장형에 비해 유리한 면이 절대 없음. 실질적으로 원금보장이 아닌데도 포워드 편차를 이용해서 원금보장형이라고 교묘하게 팔고 말도 안되게 높은 수수료를 갈취하는 상품임.
ELS 판매를 막으면 금융 기능을 악화시키고, 상품의 다양성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절대 동의하지 않음. 금융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가 반복되는 것 자체가 접근성과 신뢰성을 크게 하락시키는 문제임. 기를 쓰고 이를 유지시키려고 한다면 비상식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교묘하게 갈취하기 위한 은행 입장의 대변일 가능성이 높음.
금융 접근성과 상품의 다양성을 높이고 싶으면 은행에서 ELS같은 상품을 무차별적으로 일반인에게 홍보, 판매하는걸 방치하는게 아니라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환시장 개방과 관련 법률, 규제, 그리고 시대착오적인 금융 관련 세법 등을 철폐하는게 우선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2534?sid=101
10조는 만기도래액이 이정도라는거라서 당연하게도 시장에 크리티컬한 이슈도 아니고 그만큼 주목받고 있지도 않음. 앞으로도 일부 영역을 제외하면 그다지 중요한 이슈는 아님.
이미 이전에 키코부터 시작해서 ELS DLS 사태가 몇 번 있었고 정권도 몇 번 바뀌었음에도 실질적으로 하나도 개선된게 없었음. 양당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그 자리에서 수십년간 있던 실무자들이 더 문제.
과거 카드론 사태와 같이 공급자 입장에서 스스로, 그리고 금융당국 차원에서 리스크 관리가 안되고 있는게 아니라 은행은 이걸 판 이상 손익이 본인들에게 유효하게 링크되어 있지 않기에 팔고 난 이후엔 아님말고가 되어버림.
ELS와 같은 파생결합상품 자체를 일반인에게 홍보, 판매하고 있다는게 문제임. 이런 상품들을 이용해서 유의미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투자자는 매우 한정적이고,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까지 필터링하면 이는 매우 극소수에 불과함.
제일 문제는 고객들에게 위험고지를 한다고 그걸 강화해봤자, 이걸 노인들에게 팔고있는 은행 창구직원들조차도 이 상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함. 손익구조나 이런건 그래프로 보여주니 대충 알겠지만, 이게 왜 성립하는 것이며 어떤 투자자들이 이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함. 파는 사람도 모르는데 사는 사람도 모르고 팔고보면 무조건 높은 수수료를 갈취할 수 있으니 무조건 팔고보자는 마인드임.
제일 쓰레기같은 유형이 원금보장형임. 원금보장형은 수학적으로 비보장형에 비해 유리한 면이 절대 없음. 실질적으로 원금보장이 아닌데도 포워드 편차를 이용해서 원금보장형이라고 교묘하게 팔고 말도 안되게 높은 수수료를 갈취하는 상품임.
ELS 판매를 막으면 금융 기능을 악화시키고, 상품의 다양성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절대 동의하지 않음. 금융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가 반복되는 것 자체가 접근성과 신뢰성을 크게 하락시키는 문제임. 기를 쓰고 이를 유지시키려고 한다면 비상식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교묘하게 갈취하기 위한 은행 입장의 대변일 가능성이 높음.
금융 접근성과 상품의 다양성을 높이고 싶으면 은행에서 ELS같은 상품을 무차별적으로 일반인에게 홍보, 판매하는걸 방치하는게 아니라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환시장 개방과 관련 법률, 규제, 그리고 시대착오적인 금융 관련 세법 등을 철폐하는게 우선임.
Forwarded from Bluebelt B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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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도망치고 있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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