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을 생각하면
주가를 움직이는 건 이익, 정치는 표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환경보호청(EPA)이 작년 4월에 발표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 기준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차량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허용량을 대폭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naver.me/FfAO6QIN
주가를 움직이는 건 이익, 정치는 표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환경보호청(EPA)이 작년 4월에 발표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 기준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차량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허용량을 대폭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naver.me/FfAO6QIN
Naver
"바이든, 전기차 전환 늦춘다…대선 앞두고 車노조 달래기"
車업계·노조 우려 고려해 배출가스 기준 강화 시기 미루기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자동차 업계와 노동조합의 요구대로 전기차 도입 속도를 늦추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소식통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걸 보고 든 생각은 Reddit wallstreetbets 같은 커뮤니티에 영어로 종목팔이하면 소외종목 수급이 개선될 수도 있지 않을까.. https://naver.me/xdfEpGai
외국인 투자자(주로 개미)의 한국 투자 허들이 여러 방면에서 낮춰지는 중.
저번에 쓴대로 정말 해외 투자자(주로 개미) 대상 종목 세일즈 가능해지겠다는? 생각..
DART 전자공시 주요 공시 83종 영문 데이터 개방(API 제공), 일부 화면 영문화 버전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81049i
외국인 개인투자자 여권만 있으면 한국 투자 가능
https://news.1rj.ru/str/doreamer/7345
저번에 쓴대로 정말 해외 투자자(주로 개미) 대상 종목 세일즈 가능해지겠다는? 생각..
DART 전자공시 주요 공시 83종 영문 데이터 개방(API 제공), 일부 화면 영문화 버전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81049i
외국인 개인투자자 여권만 있으면 한국 투자 가능
https://news.1rj.ru/str/doreamer/7345
AI 대장 엔비디아 와 닷컴버블 시절 시스코 주가 흐름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좌) 이제 꼭지 다 왔다는 시선
(우) 아직 3배 더 간다는 시선
버블에 대해 논하는 노이즈가 점점 늘어나는데, 거품에 대한 시선도 두 가지로 갈리는 듯
(좌) 이제 거품 꺼진다
(좌) 거품 더 끼니 좀 더 먹자
(단편적인 인맥이지만) 엔비디아 내부 분위기 체크해보니 이 버블을 예측한 사람이 많지 않지만 중간중간 팔았어도 RSU나 옵션 등의 vesting 전 의무 보유 기간 때문에 근속 좀 된 분들은 많이들 은퇴각 잡힌 듯
이건 이번 미국 주도 상승장에서 빅테크 오래 다닌 사람들 대부분이 득 본 부분이긴 하지만, 최근 AI 테마로 초강세를 보이며 skyrocketing이 진행중인 지금 당장 기준으로는 아무래도 대부분 (우) 낙관적인 관점이지 않을까 함
(좌) 이제 꼭지 다 왔다는 시선
(우) 아직 3배 더 간다는 시선
버블에 대해 논하는 노이즈가 점점 늘어나는데, 거품에 대한 시선도 두 가지로 갈리는 듯
(좌) 이제 거품 꺼진다
(좌) 거품 더 끼니 좀 더 먹자
(단편적인 인맥이지만) 엔비디아 내부 분위기 체크해보니 이 버블을 예측한 사람이 많지 않지만 중간중간 팔았어도 RSU나 옵션 등의 vesting 전 의무 보유 기간 때문에 근속 좀 된 분들은 많이들 은퇴각 잡힌 듯
이건 이번 미국 주도 상승장에서 빅테크 오래 다닌 사람들 대부분이 득 본 부분이긴 하지만, 최근 AI 테마로 초강세를 보이며 skyrocketing이 진행중인 지금 당장 기준으로는 아무래도 대부분 (우) 낙관적인 관점이지 않을까 함
미국내 계열기업 사업규모 대비 IRA 수혜 기업 사업규모를 비교해봐야함.
IRA 수혜 기준인 매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이 가동률과 수율도 끌어올려야하고 이는 이익을 내야하는 구조로 이어져서 법인세 회피도 어려움
하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오히려 해당 기업들의 모회사/모그룹들이 IRA 수혜 대상이 아닌 산업/기업 계열사의 미국 사업 비중을 늘리게 해서 미국의 기업 빨아들이기가 비 IRA 산업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겠음
아니면 죄다 적자로 깔아버리거나.
“글로벌 최저한세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도해 만든 초국가적 조세포탈 방지 협약. 매출 1조원(약 7억5000만유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은 해외 자회사에 최저한세(15%)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면 모회사가 추가 세액을 본사 소재지 국가에 납부해야 한다.”
“추가세액을 계산하는 기준지표는 소득에서 인건비와 고정자산 투자금 일부를 뺀 나머지 금액(실질기반제외소득)이다. 예컨대 실효세율이 8%라면 과세 대상이 되는 초과 이익에 7% 세율(15% 최저세율에 미치지 못한 부분)을 적용해 모기업에 부과한다.
국가별로 특정 기업이 낸 세금은 개별 법인 단위가 아니라 계열사를 통틀어 계산한다. SK온과 삼성SDI는 그룹 계열사가 미국에 내는 법인세(21%)와 함께 계산되기 때문에 IRA 보조금으로 면세를 받았어도 전체 실효세율은 끌어올릴 여지가 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지 계열사가 상대적으로 적어 글로벌 최저한세 제도의 영향을 더 크게 받게 되는 것이다.”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40215180504593
IRA 수혜 기준인 매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이 가동률과 수율도 끌어올려야하고 이는 이익을 내야하는 구조로 이어져서 법인세 회피도 어려움
하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오히려 해당 기업들의 모회사/모그룹들이 IRA 수혜 대상이 아닌 산업/기업 계열사의 미국 사업 비중을 늘리게 해서 미국의 기업 빨아들이기가 비 IRA 산업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겠음
아니면 죄다 적자로 깔아버리거나.
“글로벌 최저한세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도해 만든 초국가적 조세포탈 방지 협약. 매출 1조원(약 7억5000만유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은 해외 자회사에 최저한세(15%)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면 모회사가 추가 세액을 본사 소재지 국가에 납부해야 한다.”
“추가세액을 계산하는 기준지표는 소득에서 인건비와 고정자산 투자금 일부를 뺀 나머지 금액(실질기반제외소득)이다. 예컨대 실효세율이 8%라면 과세 대상이 되는 초과 이익에 7% 세율(15% 최저세율에 미치지 못한 부분)을 적용해 모기업에 부과한다.
국가별로 특정 기업이 낸 세금은 개별 법인 단위가 아니라 계열사를 통틀어 계산한다. SK온과 삼성SDI는 그룹 계열사가 미국에 내는 법인세(21%)와 함께 계산되기 때문에 IRA 보조금으로 면세를 받았어도 전체 실효세율은 끌어올릴 여지가 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지 계열사가 상대적으로 적어 글로벌 최저한세 제도의 영향을 더 크게 받게 되는 것이다.”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40215180504593
언론사 뷰
"수천억 토해낼 판" LG화학 쇼크…SK·한화도 '초비상'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인 LG화학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글로벌 최저한세’로 세금폭탄을 가장 세게 맞을 전망이다. 국내 기업 중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올해 수백억원을 시작으로 현재 2개인 미국 배터리 생산공장이 7개로 급증하는 내년부터 수천억원의 세금을 부담해야 할 상황이다. SK온, 한화솔루션 등
닌텐도 스위치2 출시가 예상시점보다 늦어진다는 소식에 주가 영향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292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292
지방 소멸을 막는 방법이라고 썰 풀어대는데 이런 걸로 풀릴 지방 소멸이었다면 소멸하지도 않았을 것
이걸 재료로 부동산 투자 스캠 많이 등장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0289
이걸 재료로 부동산 투자 스캠 많이 등장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0289
Naver
'여의도 70배' 절대농지 규제 푼다…"지방소멸 막을 특단의 대책"
국내 국토 면적의 약 8%(77만㏊)는 농지법에 따라 농업진흥지역 농지로 지정돼 있다. 농업 생산 관련 용도로만 쓸 수 있고 다른 개발 행위는 엄격히 제한해 ‘절대농지’로 불리는 땅이다. 하지만 1992년 제도 도입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외국인 투자자(주로 개미)의 한국 투자 허들이 여러 방면에서 낮춰지는 중. 저번에 쓴대로 정말 해외 투자자(주로 개미) 대상 종목 세일즈 가능해지겠다는? 생각.. DART 전자공시 주요 공시 83종 영문 데이터 개방(API 제공), 일부 화면 영문화 버전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81049i 외국인 개인투자자 여권만 있으면 한국 투자 가능 https://news.1rj.ru/str/doreamer/7345
관점을 바꿔 생각해보면
서학개미를 외국 증권사에 뺏긴다
->
외국개미의 한국 시장 접근성이 올라간다
https://naver.me/5Zjar23E
https://news.1rj.ru/str/doreamer/7718
https://news.1rj.ru/str/doreamer/7345
서학개미를 외국 증권사에 뺏긴다
->
외국개미의 한국 시장 접근성이 올라간다
https://naver.me/5Zjar23E
https://news.1rj.ru/str/doreamer/7718
https://news.1rj.ru/str/doreamer/7345
Naver
[단독]금감원, 美주식플랫폼 '위불' 인가 사전조율 돌입…증권사 '초긴장'
'로빈후드'와 함께 미국 개인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주식거래플랫폼(MTS) '위불'(Webull)이 국내 증권중개 시장 진출을 위한 인가 작업을 위해 금융당국과 사전 협의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불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제목보다 내용 읽어볼만한 기사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59㎡의 발코니 크기는 17~18㎡ 정도라고 한다. 이를 확장하면 실사용 면적은 76~77㎡ 안팎까지 늘릴 수 있다. 발코니를 2면 또는 3면에 설치하면 실사용면적은 더 늘어나게 된다. 같은 59㎡라도 평면을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실사용 면적은 천차만별이 된다.”
https://v.daum.net/v/20240220060001988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59㎡의 발코니 크기는 17~18㎡ 정도라고 한다. 이를 확장하면 실사용 면적은 76~77㎡ 안팎까지 늘릴 수 있다. 발코니를 2면 또는 3면에 설치하면 실사용면적은 더 늘어나게 된다. 같은 59㎡라도 평면을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실사용 면적은 천차만별이 된다.”
https://v.daum.net/v/20240220060001988
언론사 뷰
이제 59㎡가 새로운 ‘국민평형’이라고요?[올앳부동산]
※투기와 투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집값이 오르긴 오른 걸까. 우리가 살게될 집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통계로 점철된 부동산 기사의 행간을 읽어내고 판단을 내리려면 나만의 질문과 관점이 필요합니다. 경향신문만의 질문과 관점으로 부동산의 모든 것을 짚어드리는 ‘올앳부동산’은 경향신문 칸업(KHANUP) 콘텐츠입니다. 더 많은 내용을 읽고 싶으면 로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2월 중국 기준금리 결정]
* 최근 정책 슬로건에 부합하는 ‘더 강력한 조치’
• 25bp를 한방에. 역대 최대는 -15bp
=========================
* 1년물 3.45% (동결)
• 기존 3.45%
• 예상 3.40%
* 5년물 3.95% (25bp 인하)
• 기존 4.20%
• 예상 4.10%
央行将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维持在3.45%不变,五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从4.20%下调至3.95%。
* 최근 정책 슬로건에 부합하는 ‘더 강력한 조치’
• 25bp를 한방에. 역대 최대는 -15bp
=========================
* 1년물 3.45% (동결)
• 기존 3.45%
• 예상 3.40%
* 5년물 3.95% (25bp 인하)
• 기존 4.20%
• 예상 4.10%
央行将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维持在3.45%不变,五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从4.20%下调至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