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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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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입주 일정 보면 7월 일반분양 추정도
액면분할! 거래재개 에코프로 와 친구들

거래정지 기간 친구들 주가 움직임 생각하면 음봉 마무리할 듯

에코프로비엠이 이전상장
에코프로는 액면분할
한국도 한창 사람 자르는 개념 만들다가 저출산 역피라미드 평균연령 상승으로 없어지는 추세인데 중국은 이제와서인지 원래인지 ’35세의 저주‘가 테크 기업 포함 공무원 응시 제한 연령까지 제한선으로 걸린다고 함

https://m.sedaily.com/NewsView/2D81BBMDTT
※ 리튬이야기 (by Joe Lowry)

전기차, BESS, 에너지 전환으로 리튬 산업은 크게 성장하였지만, 리튬은 2014년보다 현재인 2024년에 더 잘 알려져 있지 않음. 이유는 리튬산업에 정보를 통제함으로써 이익을 얻는 다양한 기득권들이 있기 때문임.
리튬에 투자할 계획이 있거나 관련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리튬에 대한 이야기를 조사하고 자신만의 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함.

1990년대 초반 리튬 시장을 지배하던 업체는 알버말(Albemarle)과 아르카디움(Arcadium)이었음.
당시 리튬시장은 두 업체에 의해 과점되어 있었으며, 리튬 비즈니스를 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두 마을에 거주하였음.

이후 SQM이 시장에 진입하자 이들 세 업체는 “빅3”가 되었음.
SQM이 시장에 진입하였을 때 SQM의 탄산리튬의 야만적인 가격 인하에 기존업체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음.
SQM은 저가 제품을 위주로 고객을 확보하였으며, SQM의 등장으로 리튬의 본격적인 가격경쟁이 시작되었음.

중국과 러시아는 리튬화학물을 소량 생산하였고, 시장활동이 제한되었기 때문에 2000년대 초반까지 리튬시장은 “빅3”가 지배하였음.

중국은 초기에 현지의 낮은 품질의 리튬자원에 의존했고, 이후 SQM의 탄산리튬에 의존하며 제한적으로 호주 Green-bush 광산의 스포듀민(리튬휘석) 사용하였음.

2005년 중국이 부상하면서 중국 리튬업체인 Tianqi가 리튬 구매처를 찾기 시작하였음.
특히 Ganfeng은 리튬을 구하기 위해 세계 곳곳을 샅샅이 뒤졌고, 2010년 이후 칠레 염호에서 리튬염 원료물질을 수입하기 시작하였음.

중국에서 BYD, B&K, BAK, ATL 및 CATL과 같은 양극재 및 배터리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였고 Easpring, Lishen과 같은 업체들도 등장하였음.

리튬배터리의 초기 시장을 주도하였던 일본이 주춤한 사이 한국과 중국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음. 한국과 일본업체들은 포스코나 Toyota Tsusho와 같은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는 리튬자원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음.

배터리 산업의 구조가 바뀌자 리튬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중국을 중심으로 리튬산업이 재편되었음.
2012년 12월 중국 Tianqi는 미국의 Rockwood를 제치고 호주 Green-bushs 광산 인수를 발표하였고, 2018년까지 중국의 공격적인 리튬투자가 진행되었음.

이후 중국의 Ganfeng, Tianqi와 서방의 알버말, SQM이 글로벌 리튬시장을 지배하게 되었으며, 리튬 정제사업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하였음.

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리튬자원의 대부분을 중국 내에서 생산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데, 중국은 리튬광석을 리튬염으로 정제하는 부문을 지배하고 있고, 알버말, Talison Lithium Energy, Wesfarmers/SQM Covalent JV와 같은 업체들이 여전히 서호주에서 리튬화학물 생산을 증가하고 있음.

중국은 리튬가격을 최대한 낮게 유지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이 가장 많은 국가임.
배터리 공급망 전반에 걸쳐, 스포듀민 가격이 낮게 유지되면 중국 양극재 및 배터리 생산업체들과 전기차 업체들이 낮은 배터리 셀 가격의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임.
중국은 지난 20년간의 노력으로 배터리 공급망의 앞 단을 장악하였음.

당시 서구권 정부들과 기업들은 무슨 일이 있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과 앞으로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였음.


미국의 IRA는 어설프게 만들어진 법안인데, 미국은 독자적인 리튬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보다 체계적인 접근법을 연구해야 함.
서방세계는 중국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오늘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급망의 의존에서 벗어나야 함.

IRA는 엄청난 관심속에 발표되었고 훌륭해 보였지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음.
2022년 IRA가 통과되었을 때, 많은 세부적인 지침들이 명확하지 않았음. 미국 정치인들은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전에 먼저 승리를 선언하는 쉬운 길을 택했음.
바이든 정부는 배터리 생산시설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 IRA를 좀 더 효과적으로 수정해야 하지만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골드만삭스와 같은 서구 분석가들의 대부분의 리튬가격 예측은 틀려왔지만, 사람들은 이들의 분석을 여전히 신뢰하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리튬광석 가격이 최정점을 찍었던 2022년 11월, 2023년 리튬정광 가격 예측을 16,000달러/MT에서 53,000달러/MT로 상향 조정하기도 하였음. 이후 2023년에 리튬가격은 폭락하였음.


2024년 현재 그들은 리튬정광 가격이 11,000달러/MT를 계속 유지하고 2025년에 10,000달러/MT가 될 거라고 분석하고 있음.
그들은 빈번하게 분석이 틀려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들의 분석에 신뢰를 보여주고 있음.


리튬이야기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행동과 그 과정에 따라 달라질 것임.
스캠 코인 주의

“헤데라 이전에 가장 유행했던 호재는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이다. 누구나 참여가능한 엔비디아의 커뮤니티 지원 서비스인 ‘엔비디아 개발자 프로그램’에 등록을 한 것을 두고 엔비디아와의 공식 파트너십인 것처럼 소개하는 형태다. 보다 더 이전엔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을 두고, 구글과의 파트너십인 것처럼 소개하는 형태가 유행하기도 했다.”

https://m.mk.co.kr/news/stock/10999785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3월 계획대로 국채 매입 예정

2. 일부 취약 부문이 발견되긴 했으나 전반적인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recovering moderately). 그럼에도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

3. 외환시장이 물가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 중. 그러나 외환시장에 직접적인 정책 대응은 없을 것(monetary policy is not aimed to control fx rates directly). 통화정책은 경기, 물가뿐만 아니라 금융환경도 염두에 두고 운영

4. 추세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 이 수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질 경우 정책 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 추세 상승률이 2%를 향해 갈 때 정책 금리 인상할 것

5. 완화적 금융 환경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6. 경기전망과 돌발상황(risk overshoot)도 정책 조정의 이유가 될 수 있음

7.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의 주된 이유는 고유가지만 엔화 약세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음. 그러나 아직까지는 엔화 약세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상황

8. 2% 목표 물가 달성 가능성은 상승 중이며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도 지속 중

9. 머지않은 미래(future in sight)에 JGB 보유량 축소해 나갈 것

10. 장기 국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면서 통화정책은 단기 금리 조정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11. 일본은행의 2025~2026년 전망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면 목표 물가 달성에 매우 가까워졌다고(extremely close) 볼수 있음
블랙록 에서 출시한 RWA 코인 / 토큰화 증권에 대한 짧은 생각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 코인 계열이 떠오르고 있으며 Blackrock 에서 발행한 건 BUIDL 티커

이 코인들의 개념은 ‘부동산, 미술품, 미국 국채, 레포, 등등 모든 형태의 자산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코인’ 정도로 보면 될 듯

블랙록이 똑똑한 게 메인스트림이면서도 빨리 움직여서

1. 비트코인 ETF를 증권 거래소에 출시해서 증권 투자자의 코인/토큰 투자 파트 출입문을 만들어주고

2. 반대로 국채 등에 투자하는 토큰(USDC와 1:1 매칭)을 토큰 거래소에 출시해서 반대방향인 토큰 투자자의 실물 투자 출입문도 만든 것

이제 시작 단계라 A->B와 B->A 출입문 2개만 만들었고 참여 가능한 투자자도 전문투자자 수준으로 한정돼있지만

앞으로 여러가지 상품/플랫폼을 개발해서 이것저것 다 먹으려들 듯

A->C,D,E,F
코인으로 돈육 구리 원유도 사고

A->A',A'',A'''
비트코인으로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도 사고

그냥 모든 상품/증권/통화를 매칭해 유동성 쫙쫙 빨아들일 수 있을 듯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아마? 미확인) 이런 상품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것 자체가 곧 거래 가능한 모든 것 간의 매칭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거래소 파이를 파먹는게 아닐까함

그리고 거래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들이 뒤섞여 주고받기가 진행되다보면 어느 순간 양적완화로 시작한 기나긴 이번 대 유동성 시대의 마지막 축포를 목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 듦.

뛰어들어서 먹을 것인지, 의심을 가지고 안전을 노릴 것인지, 아직 모르겠음

#doreamer생각

블랙록 토큰화 펀드 BUIDL 상세 분석 - Professor Jo
https://feeder.media/feed/871

RWA = 실물자산 코인화 기사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40327_0002677923
제목 : 포드 모터(F), Model e 적자가 계속, Pro 부문이 상쇄 중 *연합인포맥스*
RBC Capital의 Tom Narayan 애널리스트는 포드 모터의 사업부별 성적을 비교했을 때, Pro 부문의 호조와 Model e의 적자 문제가 반복적으로주목받고 있다고 발언했다. “포드 모터의 상업용 차량 사업인 Pro 부문은 자동차 섹터에서 가장 우수한 펀더멘털을 구가하고 있는 기업으로, 영업이익 30억 달러, 영업이익률 16.7%(+6.4%p YoY)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전기차 사업인 Model e는 13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며 포드 모터 수익성을 악화시키고있다”고 지적했다. “전기차 시장이 수요 둔화와 가격경쟁 확대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포드 모터의 전기차 사업은 앞으로도 더 큰 이익률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1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간스탠리의 Adam Jonas 애널리스트 또한 “포드 모터 Model e가 경험하고 있는 적자 문제를 Pro 부문이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Model e의 수익성이 개선된다면, 포드 모터의 밸류에이션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포드 모터의 선행 PER 주가배수는 7배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달러를 유지했다.
ETF 선택 기준 중 하나인 총보수 만큼 중요한 것이 총비용

운용사가 가져가는 것이 수수료, 보수

상품 구조상 발생하는 것이 비용

전자에 방점 찍고 마케팅하는 것이 ’상품 판매자가 덜 먹겠습니다‘이지만 투자자 부담에서 후자 비중이 올라가는 중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26/D3XQHOVHFFGMBPCOZIG7XIED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