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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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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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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인버스
신나서 물량 털어낸 JP모건 & UBS
오늘 2심에서 지급수단을 현금으로 판결함에 따라 재원 마련의 방법은 지주사 주식 처분으로 국한되지 않고, 다양해짐

지주사 지분 주식담보대출 또는 다른 회사 주식 처분 등을 통해 지주사 지분을 안 건드린다면 지주사의 오늘 상승분은 모두 반납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상고해서 대법원으로 가더라도 이미 1,2심에서 동일한 선고가 나왔고 금액은 커졌으므로 3심에서 선고 자체가 뒤집히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음.

그나마 재판이 길어지면 지급 시기 지연은 기대해볼만. 금액 축소는 모르겠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1729
엔화 원화 대비 장중 2% 변동
SK그룹 지분 구조 (약식)
제목 : 애플, 시리에 대한 대형 업데이트 예상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30일(목) 한 매체에 의하면 애플(AAPL)이 가상 비서인 시리(Siri)에 대한 대형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음성을 통해 특정 앱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위 업데이트가 완료된 시리는 내년 아이폰 18이 출시될 때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현재 시리는 하나의 명령만 처리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여러 개의 명령을 동시다발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 오픈AI의 ChatGPT를 탑재하기 위한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른 상태이다”고 밝혔다.
지금 시점에 필요한 것은 SF소설급의

상상력+나비효과+큰그림

“지분율이 높고 덩치가 큰 SK E&S가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모기업 현금확보를 위해서는 구주 매출 비중이 높아져야 하고 그만큼 상장 후 유통물량이 많아진다면 기업가치에는 부담요인이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6350
이번 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아 보겠습니다.

상고(3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은?
3심 기간은?
어떤 재원으로 재산 분할금을 지급할 것인가?
(주) SK 지분 매각 가능성이 존재하는가?
(주) SK를 담보로 한 대출 가능성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은 절망적인 가능성이고, 실트론 매각 + 담보대출로는 힘들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https://naver.me/xAVLZqtx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용융자 잔액은 삼성전자가 680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포스코홀딩스(5034억원), 셀트리온(3840억원), , 포스코퓨처엠(2814억원), SK하이닉스(2496억원) 등의 순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종목에 집중됐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2528억원), 에코프로(2000억원), 삼천당제약(1351억원), 알테오젠(1268억원), HPSP(1184억원), JYP엔터(948억원) 순으로 빚투가 집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81296
판결상 지급수단이 현금으로 내려졌어도 당사자간 협의를 통해 주식으로 지급수단을 변경할 수도 있음. 이 인터뷰를 통해 손을 내밀어보는 것으로 보임

이 경우 주식담보대출, 이자, 양도세, 타 계열사 지분 고평가 논란 재발화 등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 가능

이 방법이 안 풀릴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0.01% 수준의 상징적 지분이 x%의 유의미한 지분율로 올라온다는 것. 깃발 꽂는 것과 마찬가지.

계약을 통해 최대주주 특관 등 우호지분으로 묶어버리더라도 이 부분이 걸려서 안 받아들일 수 있음

“노 관장 측 법률대리인은 노 관장이 'SK㈜의 우호지분으로 남겠다'고 강조한 것이 정확히 무슨 의미냐는 기자의 추가 질문에 "노 관장은 SK그룹 지배권 확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만약 최 회장 측에서 주식으로 재산을 분할해준다고 해도 이 주식으로 SK그룹을 방해할 생각은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6018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