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본은행 금융정책 결정회의 주요 5가지 쟁점 요약
1. 추가 금리 인상 여부:
* 시장 예상은 7월 이후
* 4월 회의에서는 추가 인상 보류
* 6월 회의에서는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금리 유지 예상
* 5월 설문조사: 7월 추가 인상 예상 38%, 10월 32%, 9월 15%, 6월 5%
* 6월 인상 보류 이유:
* 4월 실질 임금 25개월 연속 감소
* 개인 소비 여전히 약세
2. 국채 매입 감액 여부:
* 3월 회의에서 YCC 폐지, "그동안과 비슷한 수준" 국채 매입 유지
* 장기 금리 낮추기 위한 정책 정상화 필요
* 植田 총재: "향후 감액 적절" 의견
* 6월 회의 주요 쟁점: 감액 여부
* 6월 회의에서 월 6조엔 매입 예상 감액
* 5월 30일 신발 10년 국채 금리 1.1% 돌파 (13년 만의 고점)
* 일단 감액 결정하더라도 금리 급등 시 임시 매입 가능
3. 엔화 약세, 달러 강세에 대한 영향:
* 금융정책 결정 및 총재 발언에 따라 환율 변동 가능
* 일미 금리차 격차 축소 시 엔화 약세 둔화 가능
* 4월 회의 후 총재 발언: "엔화 약세による 기본적인 물가 상승률 영향 무시 가능"
* 4월 29일 1달러=160엔 돌파, 정부·일은행 9.7조엔 환율 개입
* 6월 7일 1달러=155엔대, 4월 대비 일단 안정
* 금융정책 변화 시 엔화 약세 재발 가능
4. 자동차 인증 부정 문제 영향:
* 개인 소비 약세에 더욱 부담
* 자동차 생산 인증 부정 행위 발각
* 국토교통성: 일부 차량 출하 중단
* 일단적인 영향으로 판단되나, 소비 심리를 악화시키고 물가 상승 기조 약화 가능
* 금융정책에도 영향 미칠 수 있음
5. 정치 상황 영향:
* 6월 23일까지 국회 해산·총선 보류 예상
* 9월 말 총재 임기 만료, 재선 시 총선 고려 가능
* 과거 선거 전 주요 정책 변화 사례 미미
* 6월 회의 영향은 현재 없지만, 총선 및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금융정책 환경 변화 가능
결론
일본은행은 6월 13~14일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열고 추가 금리 인상, 국채 매입 감액 등 정책 변화 여부를 논의합니다. 회의 결과와 총재 발언에 따라 엔화 환율, 금리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인증 부정 문제, 국내외 정치 상황 등도 금융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04DA90U4A600C2000000/
구글 제미나이 AI로 요약해봤습니다.
1. 추가 금리 인상 여부:
* 시장 예상은 7월 이후
* 4월 회의에서는 추가 인상 보류
* 6월 회의에서는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금리 유지 예상
* 5월 설문조사: 7월 추가 인상 예상 38%, 10월 32%, 9월 15%, 6월 5%
* 6월 인상 보류 이유:
* 4월 실질 임금 25개월 연속 감소
* 개인 소비 여전히 약세
2. 국채 매입 감액 여부:
* 3월 회의에서 YCC 폐지, "그동안과 비슷한 수준" 국채 매입 유지
* 장기 금리 낮추기 위한 정책 정상화 필요
* 植田 총재: "향후 감액 적절" 의견
* 6월 회의 주요 쟁점: 감액 여부
* 6월 회의에서 월 6조엔 매입 예상 감액
* 5월 30일 신발 10년 국채 금리 1.1% 돌파 (13년 만의 고점)
* 일단 감액 결정하더라도 금리 급등 시 임시 매입 가능
3. 엔화 약세, 달러 강세에 대한 영향:
* 금융정책 결정 및 총재 발언에 따라 환율 변동 가능
* 일미 금리차 격차 축소 시 엔화 약세 둔화 가능
* 4월 회의 후 총재 발언: "엔화 약세による 기본적인 물가 상승률 영향 무시 가능"
* 4월 29일 1달러=160엔 돌파, 정부·일은행 9.7조엔 환율 개입
* 6월 7일 1달러=155엔대, 4월 대비 일단 안정
* 금융정책 변화 시 엔화 약세 재발 가능
4. 자동차 인증 부정 문제 영향:
* 개인 소비 약세에 더욱 부담
* 자동차 생산 인증 부정 행위 발각
* 국토교통성: 일부 차량 출하 중단
* 일단적인 영향으로 판단되나, 소비 심리를 악화시키고 물가 상승 기조 약화 가능
* 금융정책에도 영향 미칠 수 있음
5. 정치 상황 영향:
* 6월 23일까지 국회 해산·총선 보류 예상
* 9월 말 총재 임기 만료, 재선 시 총선 고려 가능
* 과거 선거 전 주요 정책 변화 사례 미미
* 6월 회의 영향은 현재 없지만, 총선 및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금융정책 환경 변화 가능
결론
일본은행은 6월 13~14일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열고 추가 금리 인상, 국채 매입 감액 등 정책 변화 여부를 논의합니다. 회의 결과와 총재 발언에 따라 엔화 환율, 금리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인증 부정 문제, 국내외 정치 상황 등도 금융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04DA90U4A600C2000000/
구글 제미나이 AI로 요약해봤습니다.
日本経済新聞
日銀、6月金融政策決定会合で政策修正はあるか 円安・金利を両にらみ
日銀は13〜14日に金融政策決定会合を開く。短期金利の引き上げや国債買い入れの減額といった政策修正の是非について議論する。会合後に植田和男総裁が記者会見する。為替や金利にどのような影響が出るか。決定や発言の内容が注目される。6月会合の注目点について5つのポイントをまとめた。(1)追加利上げは?市場予測は7月以降がメイン日銀は3月会合でマイナス金利を含む異次元緩和策を終え、政策金利を0〜0.1
애플 주가 상승 이유 - 유수암바람
- 신규 기기 교체주기 단축 기대
- 자체 인공지능 칩 개발 기대
- AI 데이터 보안성 확보
https://m.blog.naver.com/kmsmir04/223476763597
- 신규 기기 교체주기 단축 기대
- 자체 인공지능 칩 개발 기대
- AI 데이터 보안성 확보
https://m.blog.naver.com/kmsmir04/223476763597
NAVER
Apple, 7% 급등
WWDC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번 Apple이 가지고 나온 AI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것과 크게 다르지 ...
사피온 - 리벨리온 합병 & SKT
21년 SK텔레콤 이 SK텔레콤 과 SK스퀘어 로 분할할 때 통신 / 비통신 투자전문지주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이 때 AI 관련 사업이 전부 후자로 넘어가지 않음
사피온
1. 16년 SK텔레콤 연구개발 조직 일부가 분사하여 창업
2. 22년 SKT 62.5% SK하이닉스 25% SK스퀘어 12.5% 지분의 미국 법인 설립 후 자회사화
3. 23년 SK하이닉스 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출시
4. 합병시 기준 기업가치 5000억
리벨리온
1. 20년 창업
2. 2대주주 KT 외 국내외 다수 투자자 유치
3. 삼성전자 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생산 및 개발 중
4. 합병시 기준 기업가치 8800억
두 기업 합병은 썰이 두 가지임
1. 사피온 미국법인 아래에 사피온 코리아와 리벨리온을 두는 형식
2. 사피온코리아를 리벨리온이 흡수합병
어쩌면 둘을 합쳐, 2로 하고 리벨리온 위에 사피온 미국법인을 남겨놓을 수도.
합병 후 지분율도 썰이 두가지
1. 합병 후 최대주주 SK그룹 , 그 중 SKT가 가장 큰 지분 보유하고 KT 지분율은 합병 후 한자릿수로 하락
2. 합병 후 리벨리온 창업자 + 우호주주 가 최대, 2대주주 SK그룹
어쨌든
SKT는 단순 통신 기업으로 배당 캐쉬카우 주식이 되어버렸지만 아이폰 통화녹음 이라는 킬러 기능을 미끼로 사용자 모으는 에이닷 서비스와 AI반도체 자회사 합병이 새로운 재료가 될 수 있을지 귀추를 봐야함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40612_0002770326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7
https://m.ajunews.com/amp/20240612154352514
21년 SK텔레콤 이 SK텔레콤 과 SK스퀘어 로 분할할 때 통신 / 비통신 투자전문지주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이 때 AI 관련 사업이 전부 후자로 넘어가지 않음
사피온
1. 16년 SK텔레콤 연구개발 조직 일부가 분사하여 창업
2. 22년 SKT 62.5% SK하이닉스 25% SK스퀘어 12.5% 지분의 미국 법인 설립 후 자회사화
3. 23년 SK하이닉스 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출시
4. 합병시 기준 기업가치 5000억
리벨리온
1. 20년 창업
2. 2대주주 KT 외 국내외 다수 투자자 유치
3. 삼성전자 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생산 및 개발 중
4. 합병시 기준 기업가치 8800억
두 기업 합병은 썰이 두 가지임
1. 사피온 미국법인 아래에 사피온 코리아와 리벨리온을 두는 형식
2. 사피온코리아를 리벨리온이 흡수합병
어쩌면 둘을 합쳐, 2로 하고 리벨리온 위에 사피온 미국법인을 남겨놓을 수도.
합병 후 지분율도 썰이 두가지
1. 합병 후 최대주주 SK그룹 , 그 중 SKT가 가장 큰 지분 보유하고 KT 지분율은 합병 후 한자릿수로 하락
2. 합병 후 리벨리온 창업자 + 우호주주 가 최대, 2대주주 SK그룹
어쨌든
SKT는 단순 통신 기업으로 배당 캐쉬카우 주식이 되어버렸지만 아이폰 통화녹음 이라는 킬러 기능을 미끼로 사용자 모으는 에이닷 서비스와 AI반도체 자회사 합병이 새로운 재료가 될 수 있을지 귀추를 봐야함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40612_0002770326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7
https://m.ajunews.com/amp/20240612154352514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 보일 것
2.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연준 목표 달성 관련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
3. 아직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물가에 강한 확신이 든 상황이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4. SEP는 정책 운영 계획이 아님(not a plan or any kind of decision. 그때 그때 바뀔 수 있다는 뜻). 전망에 대한 강한 확신이 없음
5.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한 수준이 유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이 보이면 현재 기준금리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최대한 길게 유지할 것
6. 반대의 상황이 전개되면 기준금리는 당연히 인하될 것
7.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점차 보수적으로 전망하기 시작(practicing a slight element of conservatism on our inflation outlook)
8.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에 향후 정책 관련 강한 시그널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음
9.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는 정책 대응 요인
10. 5월 CPI 발표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를 수정할 수 있었지만 대다수(most) 인사들은 기존 전망치 유지
11. 고용시장은 최근 몇년 같이 상당히 과열(super heated)된 수준이 아님
12. 5월 물가 지표가 연준 모두의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던 것은 사실
13. 현재 경기 펀더멘털은 연준이 원하는 수준
14. 물가 압력이 완화된 것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계속해서 강력함
15. 신용카드 연체 및 디폴트는 심각한 수준이 아님
16. 정책 완화 결정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음
17. 현재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조금씩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have the ability right now to approach rate-cut question carefully)
1.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 보일 것
2.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연준 목표 달성 관련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
3. 아직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물가에 강한 확신이 든 상황이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4. SEP는 정책 운영 계획이 아님(not a plan or any kind of decision. 그때 그때 바뀔 수 있다는 뜻). 전망에 대한 강한 확신이 없음
5.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한 수준이 유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이 보이면 현재 기준금리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최대한 길게 유지할 것
6. 반대의 상황이 전개되면 기준금리는 당연히 인하될 것
7.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점차 보수적으로 전망하기 시작(practicing a slight element of conservatism on our inflation outlook)
8.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에 향후 정책 관련 강한 시그널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음
9.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는 정책 대응 요인
10. 5월 CPI 발표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를 수정할 수 있었지만 대다수(most) 인사들은 기존 전망치 유지
11. 고용시장은 최근 몇년 같이 상당히 과열(super heated)된 수준이 아님
12. 5월 물가 지표가 연준 모두의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던 것은 사실
13. 현재 경기 펀더멘털은 연준이 원하는 수준
14. 물가 압력이 완화된 것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계속해서 강력함
15. 신용카드 연체 및 디폴트는 심각한 수준이 아님
16. 정책 완화 결정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음
17. 현재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조금씩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have the ability right now to approach rate-cut question carefully)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머스크 인센티브 패키지 주주투표 통과]
•Tesla주가
Overnight Market에서 머스크의 트윗이후 10% 급등후 현재 +6%수준 유지
SMART한 주식투자
•Tesla주가
Overnight Market에서 머스크의 트윗이후 10% 급등후 현재 +6%수준 유지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슈퍼엔저' 제동 거는 日銀…국채매입 月 6조 → 5조엔으로 줄인다
https://v.daum.net/v/20240613183606393
https://v.daum.net/v/20240613183606393
언론사 뷰
'슈퍼엔저' 제동 거는 日銀…국채매입 月 6조 → 5조엔으로 줄인다
일본은행이 13~14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를 검토한다. 매월 6조엔(약 52조원) 규모로 사들이던 국채를 5조엔 정도로 매입액을 축소해 단계적으로 보유 국채 잔액을 줄이는 방안이다. 장기 금리 상승으로 엔화 약세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날 회의에서 국채 매입을 축소하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애플의 온디바이스Ai기능은 램을 최대 4.2GB소모합니다.
앞으로 애플도 온디바이스AI기능을 강화하려면 결국 램 탑재량을 늘려야하네요.
이번 AI기능이 아이폰15프로/프로맥스만 되는 것도 램용량 때문인것 같습니다. A17Pro와 M1~M4모두 최소 램용량이 8GB이거든요. 반면 아이폰15, 14프로이하 제품들은 램이 6기가 미만이라 온디바이스 AI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네요.
https://x.com/VadimYuryev/status/1800632000862363944
앞으로 애플도 온디바이스AI기능을 강화하려면 결국 램 탑재량을 늘려야하네요.
이번 AI기능이 아이폰15프로/프로맥스만 되는 것도 램용량 때문인것 같습니다. A17Pro와 M1~M4모두 최소 램용량이 8GB이거든요. 반면 아이폰15, 14프로이하 제품들은 램이 6기가 미만이라 온디바이스 AI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네요.
https://x.com/VadimYuryev/status/1800632000862363944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2025년_1월기_1분기_결산_단신일본_기준연결_ko.pdf
594.7 KB
일본 W-scope 실적 발표 자료 (번역)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그 이유는... 2030년 연결 영업이익 330억 엔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참고로 상한가 기록 중인 W-scope의 시총은 315억 엔. 즉 72MF 영업이익 1배 수준;;
참고로 상한가 기록 중인 W-scope의 시총은 315억 엔. 즉 72MF 영업이익 1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