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소득과 재산이 서로 충돌할 때는 재산이 우선이다.»
이걸 햇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스로가 생산수단인 사람은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46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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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4612?sid=101
Naver
부자인지 판단하는 핵심 기준은 ‘소득’보다 ‘재산’
고연봉자도 재산 없으면 안정적 삶 기대하기 어려워 한국 1인당 국민소득이 일본 1인당 국민소득을 넘어섰다. 6월 5일 한국은행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한국 1인당 국민소득은 3만6194달러(약 4990만 원)였다. 반
일본 사회 살펴보기 : 여성 & 결혼 출산 인식 변화 등 - 우리집경비원
젊은 여성의 결혼 출산 인식 변화
https://www.dogdrip.net/564395194
싱글맘 을 위한 결혼파티 by 어린이가정청
https://www.dogdrip.net/564395194
저출산 & 저소득
https://www.dogdrip.net/485871315
여성 히키코모리 가 문제 되는 이유
https://www.dogdrip.net/47381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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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을 위한 결혼파티 by 어린이가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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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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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히키코모리 가 문제 되는 이유
https://www.dogdrip.net/473818303
버스 사업 매각
티맵모빌리티 공항버스 사업 매각 추진
https://m.sedaily.com/NewsView/2DAI0IZEJB
차파트너스 시내버스 사업 매각 추진
https://m.news.nate.com/view/20240617n21698
차파트너스 일부 부인 기사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3516166638922704&mediaCodeNo=257
티맵모빌리티 공항버스 사업 매각 추진
https://m.sedaily.com/NewsView/2DAI0IZEJB
차파트너스 시내버스 사업 매각 추진
https://m.news.nate.com/view/20240617n21698
차파트너스 일부 부인 기사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3516166638922704&mediaCodeNo=257
SK이노베이션 - SKE&S 합병
SK온 IPO 그림까지
“양사의 자회사 간 합병도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전문 자회사인 SK온에 SK E&S의 발전 자회사와 LNG 판매사업을 붙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SK그룹은 우선 중간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E&S의 합병을 추진한 뒤, 곧이어 SK온에 SK E&S의 자회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 등 발전회사와 LNG중개·판매업체인 프리즘에너지 등을 합병할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재무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자금 확보에 숨통을 트이게 함과 동시에 SK온이 혼자서도 흑자를 내는 구조를 만들어 기업공개(IPO)까지 노린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그룹은 앞서 SK온과 윤활유 자회사인 SK엔무브, 석유제품 수출·중개 업체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등 SK이노베이션 자회사 간 합병도 검토했으나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작은 데다, SK엔무브의 기존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나치게 비싼 값을 부르자 SK E&S와 합병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5r7bn34
SK온 IPO 그림까지
“양사의 자회사 간 합병도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전문 자회사인 SK온에 SK E&S의 발전 자회사와 LNG 판매사업을 붙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SK그룹은 우선 중간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E&S의 합병을 추진한 뒤, 곧이어 SK온에 SK E&S의 자회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 등 발전회사와 LNG중개·판매업체인 프리즘에너지 등을 합병할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재무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자금 확보에 숨통을 트이게 함과 동시에 SK온이 혼자서도 흑자를 내는 구조를 만들어 기업공개(IPO)까지 노린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그룹은 앞서 SK온과 윤활유 자회사인 SK엔무브, 석유제품 수출·중개 업체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등 SK이노베이션 자회사 간 합병도 검토했으나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작은 데다, SK엔무브의 기존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나치게 비싼 값을 부르자 SK E&S와 합병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5r7bn34
Naver
[단독] SK이노베이션·E&S 합병… 100조 에너지 기업 나온다
SK그룹의 에너지 계열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 E&S가 합병해 자산 100조원이 넘는 초대형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재탄생한다. 106조원에 달하는 합병 회사의 자산총액은 한화그룹에 이어 재계 순위 8위에 해당하는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이노베이션 - SKE&S 합병 SK온 IPO 그림까지 “양사의 자회사 간 합병도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전문 자회사인 SK온에 SK E&S의 발전 자회사와 LNG 판매사업을 붙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SK그룹은 우선 중간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E&S의 합병을 추진한 뒤, 곧이어 SK온에 SK E&S의 자회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 등 발전회사와 LNG중개·판매업체인 프리즘에너지 등을 합병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 전망만큼 중요한 양사 합병비율에 따라 주가 요동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이노-SK E&S 합병설]
보고서: bit.ly/3REtUuj
■ SK이노, SK E&S 합병설 보도
금일 국내 언론을 통해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계획에 대해 보도.
언론 보도에 따르면,
6/28~29일 경영전략회의 이후
합병 계획을 승인 계획.
SKI와 SK E&S 합병 이후,
SK온과 SK E&S 발전 자회사 합병 계획도 언급.
■ SK E&S, SK의 Cash cow
SK E&S는 SK 지주회사 90% 보유한
발전 자회사로,
매출 비중은
발전 사업 42%,
도시가스 사업 46%,
LNG 사업 10% 등으로 구성.
그 외 에너지솔루션 사업과
수소 사업에도 진출.
2022/2023년 기준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11.5조원/1.7조원(OP 15%) 및
11.2조원/1.3조원(OP 12%).
배당성향은 2022/2023년 기준
74% 및 55%로,
SK 지주회사의 Cash cow.
■ View, 전략적으론 합리적이나 밸류가 관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가정 시,
SK이노베이션 주가엔 소폭 긍정적이나,
SK 지주회사 관점에선 배당 수입 감소 우려 확대 예상.
SK온 분할 이후 사업지주회사 포지셔닝 구축이 어려웠던
SK이노베이션 관점에선 금번 합병을
에너지 포트리폴리오 전략으로 이해 가능.
다만, SK이노베이션 시가총액이 10.0조원까지 급락한 반면,
SK E&S 순자산은 7.4조원 수준.
이에 따라 향후 합병가액 산정에 따라
유불리 영향 변화 가능성 상존.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3REtUuj
■ SK이노, SK E&S 합병설 보도
금일 국내 언론을 통해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계획에 대해 보도.
언론 보도에 따르면,
6/28~29일 경영전략회의 이후
합병 계획을 승인 계획.
SKI와 SK E&S 합병 이후,
SK온과 SK E&S 발전 자회사 합병 계획도 언급.
■ SK E&S, SK의 Cash cow
SK E&S는 SK 지주회사 90% 보유한
발전 자회사로,
매출 비중은
발전 사업 42%,
도시가스 사업 46%,
LNG 사업 10% 등으로 구성.
그 외 에너지솔루션 사업과
수소 사업에도 진출.
2022/2023년 기준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11.5조원/1.7조원(OP 15%) 및
11.2조원/1.3조원(OP 12%).
배당성향은 2022/2023년 기준
74% 및 55%로,
SK 지주회사의 Cash cow.
■ View, 전략적으론 합리적이나 밸류가 관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가정 시,
SK이노베이션 주가엔 소폭 긍정적이나,
SK 지주회사 관점에선 배당 수입 감소 우려 확대 예상.
SK온 분할 이후 사업지주회사 포지셔닝 구축이 어려웠던
SK이노베이션 관점에선 금번 합병을
에너지 포트리폴리오 전략으로 이해 가능.
다만, SK이노베이션 시가총액이 10.0조원까지 급락한 반면,
SK E&S 순자산은 7.4조원 수준.
이에 따라 향후 합병가액 산정에 따라
유불리 영향 변화 가능성 상존.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 구 잠실진주
평당 분양가 5409만원 확정
분양 일정 10월 예상
분양 세대수 589세대
총 세대수 2678세대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805
평당 분양가 5409만원 확정
분양 일정 10월 예상
분양 세대수 589세대
총 세대수 2678세대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805
비즈한국
'송파구 분상제 최고가' 잠실진주 재건축 3.3㎡당 5409만 원 확정
강남3구 정비사업장 14곳 하반기 분양 예정…분양 지연 늘면서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도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전일 언론에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하남 데이터센터는 이지스자산이 개발해 카카오가 대부분을 임차하는 자산입니다
아직 언론보도에 그칠뿐 구체적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만약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를 인수 시 인수구조는 그간 했던 방식대로 대출채권 및 보통주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그간 맥쿼리인프라가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 규모는 시가총액의 5%를 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금 조달의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수 여부나 구체적 인수 구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맥쿼리인프라 전사 배당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추정하기 어려우나 역사적으로 신규 자산 편입시 기존 포트폴리오의 배당수익률 6%내외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수치적인 영향보다, 데이터센터는 현재 가장 각광받는 인프라자산이라는 점에서 맥쿼리인프라가 해당 자산 인수 시 성장성과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클라우드와 AI 산업 성장으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부지와 전력, 인허가, 민원 등의 이슈로 공급에 제한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리포트는 4월 발간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서 AI로 2차 호황기 진입' 을 참조하세요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전일 언론에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하남 데이터센터는 이지스자산이 개발해 카카오가 대부분을 임차하는 자산입니다
아직 언론보도에 그칠뿐 구체적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만약 맥쿼리인프라가 하남 데이터센터를 인수 시 인수구조는 그간 했던 방식대로 대출채권 및 보통주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그간 맥쿼리인프라가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 규모는 시가총액의 5%를 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금 조달의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수 여부나 구체적 인수 구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맥쿼리인프라 전사 배당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추정하기 어려우나 역사적으로 신규 자산 편입시 기존 포트폴리오의 배당수익률 6%내외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수치적인 영향보다, 데이터센터는 현재 가장 각광받는 인프라자산이라는 점에서 맥쿼리인프라가 해당 자산 인수 시 성장성과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클라우드와 AI 산업 성장으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부지와 전력, 인허가, 민원 등의 이슈로 공급에 제한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리포트는 4월 발간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서 AI로 2차 호황기 진입' 을 참조하세요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