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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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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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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Marshall)
💳 카드 돌려막기 급증, 잔액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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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경제 어려움이 장기화하면서 서민 '급전창구'로 불리는 카드론 잔액이 40조원을 넘어섰다. 」

「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도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9106억원으로 집계됐다. 」

→ 물론, 이 또한 위험신호일 뿐 큰일까지 이어질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맨날 이런 소식 들리니 찜찜할수 밖에.

#카드론 #빚
Forwarded from Fomo CTRINE
소규모 대출 기관의 신용 카드 채무 불이행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정점을 넘어서다
카드 채무 불이행이 한 나라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님
이런 류의 리스크는 그 자체의 리스크만큼이나 다른 리스크가 터졌을 때 연쇄 효과를 내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봄
세관 공매 by 관세청

고가 위스키 명품백 등 사례로 나온 경우도 마냥 싸진 않아서 재미로 해보면 좋을 듯

"하지만 항상 반값에 살 수 있다는 기대는 금물이다. 공매 참여에 드는 시간과 비용까지 따져 봐야 한다. 우선 접근성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기자가 참여한 인천공항세관 주류 공매의 경우 평일 오전에 인천공항까지 직접 가야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낙찰에 성공한 후에는 세관 청사에서 수의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납부고지서를 받아야 한다. 이후 청사로부터 약 3km 떨어진 전용 은행에 찾아가 전액 현금 또는 수표로 거래 대금을 치른다. 그리고 청사에 다시 돌아와 영수증을 내면 물품 반출 승인서를 받을 수 있다.

물품은 청사로부터 7km 이상 떨어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있다. 이날 기자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체화 창고 문을 두드려 발렌타인 위스키를 손에 쥔 시각은 낮 12시 30분. 공매가 끝나고 2시간이 지난 뒤였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1/125558438/2
▶️ 맥쿼리인프라, 8년 만의 배당삭감 '충격', 원인은 부산신항 수익 악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614
#인프라, #맥쿼리인프라
공매도 금지 연장 효과 : 밸류업 롱 코스닥 150 숏 재확대

NH투자증권 뷰 인 것 같은데 본인의 코스피 개별주 롱 + 코스닥 150 숏 과 조금 닿는 듯
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해외 주식을 9.5조 순매수.
국내 주식을 8조 순매도.
(코스피 13.5조 매도, 코스닥 5.5조 매수)
한편 K-투자자들은 코스피 숏 코스닥 롱
(무포지션으로 전환하는게 리터럴리 숏은 아니겠지만)
엔트로피 , 열린계 , 닫힌계

“정보이론에 의하면 엔트로피는 대상을 완벽하게 파악하기 위해 얻어야 하는 정보량이다. 대상을 완벽하게 파악하려면 내가 얼마나 더 알아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보통 시험이 얼마나 아는지를 측정하는 것과 달리, 엔트로피는 얼마나 모르는지를 측정한다.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은 대상에 대한 정보가 점점 불확실(uncertain)해진다는 것이다. 컵에 풀어 놓은 커피 가루가 잔 전체로 퍼지는 것은 커피 가루의 위치 정보가 점점 불확실해지는 과정이다. 가루가 퍼지기는 하지만, 퍼졌던 가루가 저절로 한군데로 모이지는 않는다. 쓸어 모은 낙엽이 흩어지고, 정리해 놓은 서랍이 어지럽혀지고, 애써 암기한 것을 잊게 된다. 이 모두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한, 정보가 사라지게 된다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열역학 제2법칙의 전제는 닫힌(closed) 시스템이다. 닫힌계에서는 엔트로피가 증가한다. 이와 달리 물질이나 에너지를 외부와 교환할 수 있는 열린(open)계에서는 얼마든지 정보량이 증가할 수 있다. 노력하기만 한다면 흩어진 낙엽을 모을 수 있고, 어지럽혀진 서랍을 정리할 수 있으며, 잊어버린 것을 복습하면서 기억해 낼 수 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68259
애플 , 유럽 지역에 다음 기능 출시 지연

Apple Intelligence
iPhone Mirroring to Mac
SharePlay Screen Sharing

한국 기사
https://v.daum.net/v/20240622122702818

9to5mac 기사
https://9to5mac.com/2024/06/21/apple-intelligence-iphone-mirroring-not-in-eu-at-launch/
24년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현황
SK SK에코플랜트 에 SK CIC (사내 자회사 격) 들을 붙이는 합병 기사

대상은 아래 3사 포함 여럿이라 함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SK트리켐

“SK그룹은 합병 이후 SK에코플랜트 IPO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계획이다.

합병 구조는 SK㈜가 SK머티리얼즈 계열사 일부를 SK에코플랜트에 현물로 넘기고 그 대가로 SK에코플랜트가 발행한 신주를 SK㈜가 인수하는 안이 유력하다. 이 경우 현재 42.86%인 SK㈜의 SK에코플랜트 지분율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SK에코플랜트 는 K-OTC 상장사 로 거래는 제한적이지만 개인 주주 존재함

SKE&S - SK이노베이션 합병 건과 회사 살리기라는 이유도 같고, 주주에게는 마찬가지로 합병비율 이 중요함

단, 회사 살리기라는 이유가 중요하므로 단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 주가처럼 움직일 수도 있겠으나.. 호가창 얇은 K-OTC인 점 고려하여 투자 유의해야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356851
K-OTC 시장이 구리다는 의견을 전달하기보다는 (구리긴 하지만) 동일 재료로 코스피 상장된 SK이노베이션 에서 트레이딩하는 난이도 <<<< 넘사벽 <<<< K-OTC 상장된 SK에코플랜트 트레이딩하는 난이도 라는 걸 전달하고 싶음
그런데 계속 합치기 전략이 나오는 걸 보니 SK그룹 의 이번 시즌 메타는 건강한 애를 아픈 애한테 붙여서 살리는 대마불사 인 듯.

SKE&S -> SK이노베이션 (SK온)
SK머티리얼즈 관련사 -> SK에코플랜트

그리고 중요한 건

살리는 대상이 모두 지주사 SK 의 자회사 이자 중요한 회사들이라는 점

붙이는 대상은 SK엔무브 같이 외부 주주가 끼지 않은 지주사 SK의 완전 or 지배지분 자회사라는 점

그리고 붙이는 회사들은 기존에 전환 조건 달린 숨은부채 가 달려있을지언정 주주간 계약이 별도로 없던 것으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