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애플 , 유럽 지역에 다음 기능 출시 지연

Apple Intelligence
iPhone Mirroring to Mac
SharePlay Screen Sharing

한국 기사
https://v.daum.net/v/20240622122702818

9to5mac 기사
https://9to5mac.com/2024/06/21/apple-intelligence-iphone-mirroring-not-in-eu-at-launch/
24년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현황
SK SK에코플랜트 에 SK CIC (사내 자회사 격) 들을 붙이는 합병 기사

대상은 아래 3사 포함 여럿이라 함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SK트리켐

“SK그룹은 합병 이후 SK에코플랜트 IPO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계획이다.

합병 구조는 SK㈜가 SK머티리얼즈 계열사 일부를 SK에코플랜트에 현물로 넘기고 그 대가로 SK에코플랜트가 발행한 신주를 SK㈜가 인수하는 안이 유력하다. 이 경우 현재 42.86%인 SK㈜의 SK에코플랜트 지분율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SK에코플랜트 는 K-OTC 상장사 로 거래는 제한적이지만 개인 주주 존재함

SKE&S - SK이노베이션 합병 건과 회사 살리기라는 이유도 같고, 주주에게는 마찬가지로 합병비율 이 중요함

단, 회사 살리기라는 이유가 중요하므로 단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 주가처럼 움직일 수도 있겠으나.. 호가창 얇은 K-OTC인 점 고려하여 투자 유의해야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356851
K-OTC 시장이 구리다는 의견을 전달하기보다는 (구리긴 하지만) 동일 재료로 코스피 상장된 SK이노베이션 에서 트레이딩하는 난이도 <<<< 넘사벽 <<<< K-OTC 상장된 SK에코플랜트 트레이딩하는 난이도 라는 걸 전달하고 싶음
그런데 계속 합치기 전략이 나오는 걸 보니 SK그룹 의 이번 시즌 메타는 건강한 애를 아픈 애한테 붙여서 살리는 대마불사 인 듯.

SKE&S -> SK이노베이션 (SK온)
SK머티리얼즈 관련사 -> SK에코플랜트

그리고 중요한 건

살리는 대상이 모두 지주사 SK 의 자회사 이자 중요한 회사들이라는 점

붙이는 대상은 SK엔무브 같이 외부 주주가 끼지 않은 지주사 SK의 완전 or 지배지분 자회사라는 점

그리고 붙이는 회사들은 기존에 전환 조건 달린 숨은부채 가 달려있을지언정 주주간 계약이 별도로 없던 것으로 기억
SK시그넷 은 지주사 자회사로서 살려야 할 대상으로 생각될 수 있으니 한 번 보자면

먼저 21.04 인수시 맺은 특정 조건 도달시 주당 5만원 단가에 매입한다는 주주간 계약이 있음

계약 상대방이 리오PEF (100만주)인지 황호철 (약 90만주) 포함인지 모르겠으나 노출된 금액은 약 500억-950억 사이로 추정됨

근데 여기에 뭘 붙여서 살리냐를 생각하기에 앞서
1. 여기에 뭘 붙여서 살릴지
2. 스스로 살아나게 할지
이게 먼저 봐야할 포인트

최근에 새로운 큰 수주처를 확보했으나 바로 매출로 발생 가능한 수주인지는 더 까봐야함 (리드타임 고려하면 상반기는 절대 무리)

퇴사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매출 감소분에 비교하면 아직 고정비가 높음 (퇴사자가 없어지고 매출을 늘리는 전략이 최선이지만 차악도 생각해야함)

추워지기 전에 현금 바닥나지 않도록 관리 바짝 조여야할텐데 어떤 사정일지 봐야 판단 가능할 듯

회사 사정이 외부로 공개되는 다음 시점은 8월 중순이라 한참 뒤긴 함
워런 버핏 따라하기와 결은 다르지만 나름 큰 틀에서는 같은(?) 천조국적 접근이라 볼 수 있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 의장 따라하기를 실제로 하며 잘 벌고 있다는 인터뷰 쇼츠를 보니..

펠로시 주식/옵션 공시 날 때마다 따라해볼까 했던 생각이 잠깐 아쉬워짐

https://youtube.com/shorts/LTcpC0WQobM?si=rDlxs7oBJtiLKWnE
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은 Apple Intelligence에 생성 AI를 도입하기 위해 메타와 협력을 논의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과 메타플랫폼이 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Meta)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 및 기타 기기 용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에 메타의 생성 인공지능 모델을 통합하는 방안을 애플과 논의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과 메타 외에도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앤트로픽(Anthropic)과 퍼플렉시티(Perplexity)도 애플의 지능형 시스템에 생성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해 애플과 논의를 진행해왔다

https://www.ithome.com/0/777/131.htm
풋옵션 행사에 걸린 싸움 : 오너 대 사모펀드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나는 사모펀드가 전 인격적으로 모든 것을 걸고 달려드는 오너들을 이기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너들은 세대를 걸쳐 목숨을 걸고 지켜온 기업을 놓고 피 터지게 싸우는 결의를 가지고 있다. 반면, 사모펀드는 투자 수익률만을 따지는 경향이 강하다.

사채업자들이 왜 조폭을 동원하겠는가? 계약서에 허점이 있어서가 아니다. 목숨을 걸고 돈을 지키려는 사람들에게 계약서와 돈은 무력하다. 아무리 자본주의가 계약과 소유권을 중시하더라도 전 인격적인 저항 앞에서는 한계가 있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오너들에게 나는 항상 그들의 헝그리 스피릿이 있는지 관찰한다. 그런 결의가 없다면 대부분 중간에 포기한다. 반면, 감옥에 가도 좋다는 각오로 저항하는 오너들은 결국 뭔가를 건져낸다. 이것이 나의 경험이다.

한국 사회에서 반세기 동안 풍파를 겪으며 닦아온 인맥과 영향력, 관계와 백을 동원해 저항하는 토박이 오너들을 외국에서 온 사모펀드가 계약서 하나 들고 와서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당연히 무리다. 법관도 사모펀드가 법률 전문가들이고, 오너는 단순한 사업가로 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사모펀드를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에 나오는 샤일록처럼 여긴다. "살을 한 파운드 잘라가라, 그러나 피를 흘리면 안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37574
미국 증시 영향 가능한 시나리오 정리 - Yeon

- 7월 단기채 발행 기조
- 이스라엘 - 헤즈볼라 전쟁 가능성
- 프랑스 총선 결과
- 지표 재반등 가능성

https://m.blog.naver.com/rldk1249/223488398331
240621 주택담보대출 금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화는 12년동안 50% 하락

-수치만 보면 영국 파운드의 위기를 넘는 수준
-하드 커런시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하락한 통화
-JPY의 약세 제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선택지는 금리인상과 테이퍼링 같은 통화정책.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Fomo CTRINE
CNBC: 주식시장은 금융위기 이후 2% 하락 없이 최장 기간을 유지하고 있다
BTC 240624

6만불 일시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