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배당소득 분리과세 는 환영할 일인데 25~35%의 세율은 큰 당근은 아닌 듯.

“정부는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이 넘는 경우 최고 45%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대신 25~35% 별도의 세율 구간을 만들어 세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최대 20%포인트 세율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 비해 주주 환원액이 늘어난 부분의 일정 비율만큼 세액공제해 법인세 과표를 깎아주는 방안도 추진된다. 전년 대비 환원액 증가분을 적용하거나 최근 3~5년 평균 증가분을 적용하는 방안이 내부적으로 거론된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주요국에서는 배당소득세에 대해 분리과세하는 나라가 많다”며 “분리과세하더라도 일정한 구간으로 세율을 나눠 차등적용하는 나라도 있다”며 개편 방향을 시사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053122
달러/엔 환율 1984-2024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 1985-2024
네이버웹툰
WBTN 티커로 오늘 나스닥 상장.
미국 대선 토론 240628

동시통역 by YTN
바이든 말실수 & 통역 실수도 같이 발생한 발언도 있다하니 음성도 같이 들어야함

(너무 길어서 요약본 보는게 나을 수도)

https://www.youtube.com/live/wQTLjNiWszk?si=iZ_AdjF8HqMdfOX1
JP모건체이스 연준 스트레스테스트 코멘트

"연준의 2024년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및 기타포괄손익(OCI)에 대한 연준의 추산치를 검토한 결과 자사의 평가보다 연준이 추산한 기타포괄손익의 이익이 너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자사의 분석이 맞는다면 스트레스 테스트상 은행 손실은 연준이 공개한 결과보다 완만하게 높을 것“

”연준은 은행들이 실업률 10%로 상승, 상업용 부동산 가치 40% 급락, 주가 55% 하락, 주택 가격 36% 하락 등의 시험 여건에서도 기업·개인 대출을 계속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2007∼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도입됐으며, 경기침체 시나리오에서 예상되는 은행 손실과 매출, 비용 및 그에 따른 자본 수준 등을 평가한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519932
Forwarded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Enca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76243?sid=104


1. 필리핀 평범한 소도시의 시장실 바로 뒤에 위치한 중국계 온라인 도박장 '쭌위안 테크놀로지'를 단속
2. 알고 보니 '로맨스 스캠' 등의 사기 범행 소굴이었고, 감금되어 있던 중국인 200여 명을 포함, 700여 명을 구출.

3. 조사 결과, 시장이 해당 부지 절반인 4만m2와 헬기를 소유.
4. 시장의 경력과 배경에 의문이 일었는데 지문 채취 결과, 2003년 입국한 중국인 '궈화핑'과 동일인이었으며
현재 이름은 '앨리스 궈'라는 필리핀인의 이름을 도용한 것으로 보임.

5. 현재, 밀입국 알선·인신매매, 보이스피싱 등 사기, 성매매와 같은 갖가지 범죄가 벌어진 것으로 확인
6. 또 단속 과정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군복·훈장·계급장과 총 등도 발견되면서
이들 업장이 중국과 연관돼 있다는 의혹이 한층 확산
BTC/KRW 2017.09-2024.06
업비트 원화마켓 월봉 차트
미국과 러시아를 아우르는 베트남 실리주의 대나무 외교 에 부담을 느낀 중국의 무역 공격 : 두리안 때리기

"베트남의 이른바 '대나무 외교'는 중국에 점차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가뜩이나 남중국해 해양영토분쟁으로 불씨를 안고 있는 양국인데, 베트남이 강대국 간 분쟁에 끼지 않으면서 자립적인 외교노선을 유지하면서 중국 입장에서 베트남은 이제 만만찮은 외교상대다. 베트남이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적 '왕따'가 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최근 초청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특히 베트남은 지지부진한 자국 내 경제상황 타개를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국가들과 관계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미국 주도 경제블록 안에서 베트남의 공급망 내 역할이 갈수록 부각된다. 푸틴이 베트남을 찾자마자 미국이 대니얼 크리텐브링크 국무부 차관보를 급거 파견 "미국과 베트남 간 신뢰가 사상 최고"라는 메시지를 낸데는 이런 배경이 있다. 모두 중국으로선 불편한 전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62708462358843
SK그룹 경영전략회의 결과가

AI에 그룹 역량 집중
그린 화학 바이오에는 내실 경영이라는데

AI 고점 느낌이..

다음 계열사들이 수혜 보는게 있을지 궁금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지분 약 75%)

“...또 “지금 미국에서는 ‘AI’ 말고는 할 얘기가 없다고 할 정도로 AI 관련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며 “그룹 보유 역량을 활용해 AI 서비스부터 인프라까지 ‘AI 밸류체인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린·화학·바이오 사업 부문은 시장 변화와 기술 경쟁력 등을 면밀히 따져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내실 경영을 통해 ‘질적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CEO들에게 당부했다.”

"SK그룹은 AI·반도체 투자를 통해 ▲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필두로 한 AI 반도체 ▲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AI 데이터센터 ▲ 개인형 AI 비서(PAA)를 포함한 AI 서비스 등 AI 밸류체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 향후 5년 간 총 103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HBM 등 AI 관련 사업 분야에 약 80%(82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5년간 3조4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6515
SK그룹 전기차 충전 사업 정리

“3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SK는 여러 계열사가 중복으로 진출한 전기차 충전 관련 사업을 교통 정리하는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다. 앞서 계열사들의 전기차 충전 사업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만들었던 ‘EV 경영혁신 TF’는 해체하고 기투자 회사 매각, 사업부 축소·통폐합 등을 논의하는 구조조정 TF를 신설해 가동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SK는 계열사들이 인수했던 전기차 충전 관련 회사를 팔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SK가 사들인 곳은 충전기 제조사 시그넷EV(현 SK시그넷), 충전소 운영 업체 에스에스차저(현 SK일렉링크)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07261?cds=news_my
SK그룹 IR팀 수준으로 정보를 공급중인 딜사이트 의 SK이노 - SKE&S 합병비율 기사

“대주주인 SK㈜ 입장에서는 지분 90%를 들고 있는 SK E&S의 가치를 높여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비율을 1대 2 수준으로 설정할 경우 신설합병 법인에 대한 지분율을 70%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4486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특공 경쟁률
SK시그넷 매각설 일축

주주간계약이 큰 허들일 것으로 생각

“SK㈜ 관계자는 2일 SK시그넷 매각설에 대해 "국내외에서 수주가 이어지고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시장 진출의 활로가 확보된 상황이라 매각을 검토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SK㈜ 관계자는 "현재 SK시그넷의 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매각과 무관하며 (매각을) 진행 중인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021030553480106577
컴포즈커피 지분 매각

필리핀 졸리비 푸즈 에 지분 70% 3,300억원에 매각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2022년 말 기준 한국에서 이디야커피(3천5개), 메가커피(2천156개)에 이어 3번째로 많은 1천901개의 가맹점을 보유했다.
특히 2022년 한 해 동안 626개의 신규 점포를 개점해 커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확장세를 나타냈다.

컴포즈커피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이 회사의 가맹점은 2천612개에 이른다.“

https://m.yna.co.kr/view/AKR2024070209435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