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소비 시장 침체와 기업들의 대응 전략
맥도날드 5달러 치킨버거 세트
웬디스 3달러 아침 세트
버거킹 5달러 햄버거 세트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4/08/05/QSO2KPEXTNA45MDU4LOIPOVG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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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맥도널드 5달러 세트 인기, 스타벅스 매출 감소… 얼어붙은 美 소비
맥도널드 5달러 세트 인기, 스타벅스 매출 감소 얼어붙은 美 소비 美GDP의 70%가 소비인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월가 최대 최후 의 약세론자 항복? 선견지명으로 한때 별명 간달프 “월가 최대의 '곰'(약세론자)인 JP모건의 최고 글로벌 시장 전략가 마르코 콜라노비치가 결국 회사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이 같은 움직임이 콜라노비치가 2년간 주식 시장에 대해 거의 재앙적으로 어긋난 투자 전략을 제시한데 따른 것이라고 풀이했다.“ "콜라노비치는 메릴 린치와 베어스턴스 출신으로 2008년 JP모건이 베어스턴스를 인수할 때 JP모건에 합류했다. 선견지명이…
블록미디어
[블랙 먼데이] 그가 떠나자 폭락장이 왔다...닷컴버블과 유사 | 블록미디어
JP모건에서 19년 동안 분석가로 활동했던 마르코 콜라노빅(Marko Kolanovic)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콜라노빅은 월가에서 몇 안 되는 약세론자였습니다. 미국 증시에 거품이 끼었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는데요. 콜라노빅은 지난달 JP모건 리서치 센터를 떠났습니다. 그의
래미안 원펜타스는 가점제 제도에 영향을 줘야하지 않나 하는 목소리가 거의 컨센서스일 정도로 모두들 철저히(?) 준비해서 가점 인플레가 나왔다는 평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부총재
1. 필요 시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할 것. 시장 상황이 경제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경우 금리 인상 궤적도 수정 가능
2. 현 시점에서는 완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3.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
1. 필요 시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할 것. 시장 상황이 경제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경우 금리 인상 궤적도 수정 가능
2. 현 시점에서는 완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3.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BOJ 부총재 발언 이후 (약간의 반성문 성격) 달러엔 반등, 금리도 반등. 하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을 아예 배제한 것은 아니고, (연준도 마찬가지) 지금은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중요한 시점. 결국 미일 금리차의 급격한 축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경제지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07 15:25:21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7조 4,7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 매각 관련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1조 5천억원 규모의 신주를 당사가 인수하는 내용의 신주인수거래(“본건 신주인수거래”) 관련하여 유럽집행위원회 및 일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조건으로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의 매각(“본건 화물매각거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에 당사는 2024년 6월 17일 에어인천㈜을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 당사와 에어인천㈜은 2024년 8월 7일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구조, 일정, 조건 및 기타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다음과 같은 내용의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1) 본건 화물매각거래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인천㈜ 사이에서 교부금 물적분할합병 방식으로 진행함
2) 본건 신주인수거래 종결일로부터 6개월 내 본건 화물매각거래를 종결할 수 있도록 함
3)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거래대금은 4,700억원으로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8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7조 4,7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 매각 관련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1조 5천억원 규모의 신주를 당사가 인수하는 내용의 신주인수거래(“본건 신주인수거래”) 관련하여 유럽집행위원회 및 일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조건으로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의 매각(“본건 화물매각거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에 당사는 2024년 6월 17일 에어인천㈜을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 당사와 에어인천㈜은 2024년 8월 7일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구조, 일정, 조건 및 기타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다음과 같은 내용의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1) 본건 화물매각거래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인천㈜ 사이에서 교부금 물적분할합병 방식으로 진행함
2) 본건 신주인수거래 종결일로부터 6개월 내 본건 화물매각거래를 종결할 수 있도록 함
3)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거래대금은 4,700억원으로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8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BOJ 부총재 발언 전문 https://www.boj.or.jp/en/about/press/koen_2024/data/ko240807a1.pdf
이거를 한 번 쭉 읽어봐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헤지펀드의 매수세가 몰린 것은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 분석에 따르면 1980년 이후 S&P500지수가 전고점 대비 5% 하락한 뒤 3개월 동안 평균 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지난 6월 고점 대비 약 7.5%, 나스닥지수는 약 12.2% 하락했다. 맥스 고크먼 프랭클린템플턴 수석부사장은 “갖고 싶었던 디자이너 가방이 10% 할인된 것을 본 것과 같았다”고 “여전히 매우 비싸지만 좋은 거래였다고 자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향후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하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은 추천 종목 제시를 중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벤치마크 지수 하락 후 전망은 경기 침체를 앞둔 조정의 일부로 발생한 경우와 경제 성장이 회복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경우가 현저하게 다르다”고 경고했다. 일반투자자들이 섣불리 뛰어들기엔 위험하다는 얘기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0787271
“다만 향후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하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은 추천 종목 제시를 중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벤치마크 지수 하락 후 전망은 경기 침체를 앞둔 조정의 일부로 발생한 경우와 경제 성장이 회복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경우가 현저하게 다르다”고 경고했다. 일반투자자들이 섣불리 뛰어들기엔 위험하다는 얘기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0787271
한국경제
헤지펀드, 美급락장서 140억弗 규모 매수
헤지펀드, 美급락장서 140억弗 규모 매수, "경기침체 우려 과도" 매수 전환 S&P500 기업 실적전망도 양호 급락에 따른 단기 상승도 기대 반도체·SW 등 기술주 대거 담아
금리 인하에 대한 골드만삭스 CEO 뷰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쇼'에서 "9월 이전엔 미 중앙은행(Fed)의 어떤 조치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최근 월가 안팎에선 나온 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에 긴급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일축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77747i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쇼'에서 "9월 이전엔 미 중앙은행(Fed)의 어떤 조치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최근 월가 안팎에선 나온 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에 긴급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일축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77747i
한국경제
골드만삭스 CEO "주가 조정 불가피, 단기 변동성 커진다"
골드만삭스 CEO "주가 조정 불가피, 단기 변동성 커진다", "경기 침체는 아니지만 주가 상승 폭 과도" 주가 조정 생각보다 크고 오래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