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07 15:25:21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7조 4,7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 매각 관련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1조 5천억원 규모의 신주를 당사가 인수하는 내용의 신주인수거래(“본건 신주인수거래”) 관련하여 유럽집행위원회 및 일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조건으로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의 매각(“본건 화물매각거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에 당사는 2024년 6월 17일 에어인천㈜을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 당사와 에어인천㈜은 2024년 8월 7일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구조, 일정, 조건 및 기타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다음과 같은 내용의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1) 본건 화물매각거래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인천㈜ 사이에서 교부금 물적분할합병 방식으로 진행함
2) 본건 신주인수거래 종결일로부터 6개월 내 본건 화물매각거래를 종결할 수 있도록 함
3)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거래대금은 4,700억원으로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8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7조 4,7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 매각 관련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1조 5천억원 규모의 신주를 당사가 인수하는 내용의 신주인수거래(“본건 신주인수거래”) 관련하여 유럽집행위원회 및 일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조건으로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화물운송사업의 매각(“본건 화물매각거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에 당사는 2024년 6월 17일 에어인천㈜을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 당사와 에어인천㈜은 2024년 8월 7일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구조, 일정, 조건 및 기타 본건 화물매각거래 관련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하여 에어인천㈜과 다음과 같은 내용의 사업 매각 기본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1) 본건 화물매각거래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인천㈜ 사이에서 교부금 물적분할합병 방식으로 진행함
2) 본건 신주인수거래 종결일로부터 6개월 내 본건 화물매각거래를 종결할 수 있도록 함
3) 본건 화물매각거래의 거래대금은 4,700억원으로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8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BOJ 부총재 발언 전문 https://www.boj.or.jp/en/about/press/koen_2024/data/ko240807a1.pdf
이거를 한 번 쭉 읽어봐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헤지펀드의 매수세가 몰린 것은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 분석에 따르면 1980년 이후 S&P500지수가 전고점 대비 5% 하락한 뒤 3개월 동안 평균 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지난 6월 고점 대비 약 7.5%, 나스닥지수는 약 12.2% 하락했다. 맥스 고크먼 프랭클린템플턴 수석부사장은 “갖고 싶었던 디자이너 가방이 10% 할인된 것을 본 것과 같았다”고 “여전히 매우 비싸지만 좋은 거래였다고 자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향후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하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은 추천 종목 제시를 중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벤치마크 지수 하락 후 전망은 경기 침체를 앞둔 조정의 일부로 발생한 경우와 경제 성장이 회복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경우가 현저하게 다르다”고 경고했다. 일반투자자들이 섣불리 뛰어들기엔 위험하다는 얘기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0787271
“다만 향후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하다. 골드만삭스의 전략팀은 추천 종목 제시를 중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벤치마크 지수 하락 후 전망은 경기 침체를 앞둔 조정의 일부로 발생한 경우와 경제 성장이 회복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경우가 현저하게 다르다”고 경고했다. 일반투자자들이 섣불리 뛰어들기엔 위험하다는 얘기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0787271
한국경제
헤지펀드, 美급락장서 140억弗 규모 매수
헤지펀드, 美급락장서 140억弗 규모 매수, "경기침체 우려 과도" 매수 전환 S&P500 기업 실적전망도 양호 급락에 따른 단기 상승도 기대 반도체·SW 등 기술주 대거 담아
금리 인하에 대한 골드만삭스 CEO 뷰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쇼'에서 "9월 이전엔 미 중앙은행(Fed)의 어떤 조치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최근 월가 안팎에선 나온 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에 긴급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일축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77747i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쇼'에서 "9월 이전엔 미 중앙은행(Fed)의 어떤 조치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최근 월가 안팎에선 나온 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에 긴급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을 일축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77747i
한국경제
골드만삭스 CEO "주가 조정 불가피, 단기 변동성 커진다"
골드만삭스 CEO "주가 조정 불가피, 단기 변동성 커진다", "경기 침체는 아니지만 주가 상승 폭 과도" 주가 조정 생각보다 크고 오래갈 전망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8/5기준 예탁금 5.6조 증가하고, 코스닥 신용잔고 8.48조원까지 하락
8/6, 8/7일에 코스닥 신용잔고는 얼마나 내려갔을지 확인필요
8/6, 8/7일에 코스닥 신용잔고는 얼마나 내려갔을지 확인필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본은행이 시장의 조기 추가 금리인상 관측을 일축하고 나섰습니다. 우치다 일본은행 부총재는 7일 "지금까지보다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요소가 생겼다"고 말하면서 17년 만의 금리인상 국면인 만큼 시장의 반응을 살피면서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했고, 금리인상 시기를 신중하게 판단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요동치는 시장의 안정을 우선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7월 31일 추가 금리인상 결정 이후 며칠간 주가가 급락하자 일본은행 관계자는 "어느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 정도 하락폭은 예측할 수 없었다"며 "7월 통화정책결정회의 이후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매파적 태도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조기 추가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분위기가 급속히 확산됐다"고 말했습니다.
통화정책결정회의 당일 일본은행은 본점 내에서 '경제-물가 상황 전망(전망보고서)'과 정책 변화에 대해 시장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정례 설명회를 열었고, 통화정책을 담당하는 이코노미스트와 전략가 등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정책 입안을 담당하는 기획국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은 참석자들은 "(경기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중립금리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명확히 인식하게 하는 설명이었다"고 회고하며 설명회 후 "10월 회의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며 정책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라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일본은행 관계자는 이렇게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유력해졌을 때부터 한 일본은행 관계자는 "10월 금리 인상은 힘들 것 같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금리인상을 단행한 일본은행이지만 9월 회의나 10월 회의 등 조기 금리인상은 정치 상황 등이 유동적이라 신중론이 강했고, 7월 회의 이후 '조기 금리인상론'은 일본은행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일본은행은 발 빠르게 사태의 진화에 나섰습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7일 강연에서 "당분간 현 수준의 금융완화를 확고히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고, 7월 회의에서 발표한 전망보고서에서 4월에 발표했던 '당분간 완화적 금융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문구를 삭제했다가 강연에서 같은 설명을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관계자는 "부총재가 직접 강연 원고를 썼다"고 말하면서 부총재는 강연 직전까지 발언 내용을 다듬은 것으로 보입니다.
우치다 부총재의 강연 전날인 7일 재무성과 금융청, 일본은행은 국제금융자본시장 관련 정보교환회의(3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일본은행 관계자는 우치다 부총재의 강연 후 "지금의 환경에서는 시장을 배려하는 말밖에 할 수 없다. 총재의 기자회견과 내용은 일치하며, 물가가 전망대로 움직이면 금리를 올린다는 시나리오도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에다 총재는 7월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정책금리 수준인) 0.5%는 벽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며 "경기 등에 강한 제동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우치다 부총재는 "매우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경제활동을 잘 뒷받침하고 있다"며 좀 더 '비둘기파' 색채가 짙어졌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075ZM0X00C24A8000000/
7월 31일 추가 금리인상 결정 이후 며칠간 주가가 급락하자 일본은행 관계자는 "어느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 정도 하락폭은 예측할 수 없었다"며 "7월 통화정책결정회의 이후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매파적 태도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조기 추가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분위기가 급속히 확산됐다"고 말했습니다.
통화정책결정회의 당일 일본은행은 본점 내에서 '경제-물가 상황 전망(전망보고서)'과 정책 변화에 대해 시장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정례 설명회를 열었고, 통화정책을 담당하는 이코노미스트와 전략가 등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정책 입안을 담당하는 기획국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은 참석자들은 "(경기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중립금리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명확히 인식하게 하는 설명이었다"고 회고하며 설명회 후 "10월 회의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며 정책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라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일본은행 관계자는 이렇게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유력해졌을 때부터 한 일본은행 관계자는 "10월 금리 인상은 힘들 것 같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금리인상을 단행한 일본은행이지만 9월 회의나 10월 회의 등 조기 금리인상은 정치 상황 등이 유동적이라 신중론이 강했고, 7월 회의 이후 '조기 금리인상론'은 일본은행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일본은행은 발 빠르게 사태의 진화에 나섰습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7일 강연에서 "당분간 현 수준의 금융완화를 확고히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고, 7월 회의에서 발표한 전망보고서에서 4월에 발표했던 '당분간 완화적 금융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문구를 삭제했다가 강연에서 같은 설명을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관계자는 "부총재가 직접 강연 원고를 썼다"고 말하면서 부총재는 강연 직전까지 발언 내용을 다듬은 것으로 보입니다.
우치다 부총재의 강연 전날인 7일 재무성과 금융청, 일본은행은 국제금융자본시장 관련 정보교환회의(3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일본은행 관계자는 우치다 부총재의 강연 후 "지금의 환경에서는 시장을 배려하는 말밖에 할 수 없다. 총재의 기자회견과 내용은 일치하며, 물가가 전망대로 움직이면 금리를 올린다는 시나리오도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에다 총재는 7월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정책금리 수준인) 0.5%는 벽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며 "경기 등에 강한 제동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우치다 부총재는 "매우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경제활동을 잘 뒷받침하고 있다"며 좀 더 '비둘기파' 색채가 짙어졌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075ZM0X00C24A8000000/
日本経済新聞
日銀、「想定外」が生んだ発言修正 早期利上げ説に焦り
日銀が市場の早期の追加利上げ観測の打ち消しに動いている。日銀の内田真一副総裁は7日、「これまでよりも慎重に考えるべき要素が生じている」と述べた。慎重に利上げ時期を見極める姿勢を貫き、乱高下する市場の沈静化を優先した。17年ぶりの利上げ局面だけに、市場の反応をにらみながら進まざるを得ない状況となっている。「多少は下落するだろうとみていたが、あの下落幅は予測しようがない」。7月31日の追加利上げ決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현재 일본쪽에서는 12월 금리인상을 메인시나리오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초 10월에도 금리를 추가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도 나왔지만, 오늘 우치다 부총재의 발언으로 인해 10월 가능성은 크게 사라졌습니다.
미즈호증권에서는 시장의 변동성을 진정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을것이라며 연내 금리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코멘트 했습니다.
미즈호증권에서는 시장의 변동성을 진정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을것이라며 연내 금리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코멘트 했습니다.
전기차 전쟁에서의 충전 인프라 무기화 by 현대차
테슬라 가 수퍼차저 네트워크 를 개방하며 폐쇄->오픈 네트워크로 변신한 반면 현대차는 반대의 사례를 만들었음.
단, 시장이 다르고 충전 인프라 접근성과 쾌적함 등 충전 인프라가 갖는 경쟁력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이라 생각
"6일 현대차 인도네시아판매법인(HMID)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부터 중국 전기차에 대한 인도네시아 내 현대차 초고속 전기차 충전 시설 사용을 무기한 금지했다. 민간 전기 설비에 관한 대통령 규정(ILP)을 이유로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제외한 다른 브랜드 전기차는 일체 충전할 수 없게 했다. 최근 HMID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와 관련한 공지문도 따로 게재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5422
테슬라 가 수퍼차저 네트워크 를 개방하며 폐쇄->오픈 네트워크로 변신한 반면 현대차는 반대의 사례를 만들었음.
단, 시장이 다르고 충전 인프라 접근성과 쾌적함 등 충전 인프라가 갖는 경쟁력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이라 생각
"6일 현대차 인도네시아판매법인(HMID)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부터 중국 전기차에 대한 인도네시아 내 현대차 초고속 전기차 충전 시설 사용을 무기한 금지했다. 민간 전기 설비에 관한 대통령 규정(ILP)을 이유로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제외한 다른 브랜드 전기차는 일체 충전할 수 없게 했다. 최근 HMID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와 관련한 공지문도 따로 게재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5422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미국 나스닥 증시 그리고 또다른 전염병 팬데믹 리스크 - 재정적자유 이 분이 언제부터 또다른 전염병 얘기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요새 코로나 변종 뉴스 나는 거 보면 좀 소름돋음 https://m.blog.naver.com/andree77/223327671394
요새 다시 퍼지는 코로나 + 하락장 콜라보는 이 분이 말했던 전염병 이슈를 머리 속에 계속 떠오르게 함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7월 일본은행 금정위 요약본
1. 중립금리는 최소 1%
2. 정책 정상화만이 목표가 될 수는 없음
3. 현재 기준금리(0.25%)도 상당히 완화적인 수준(still extremely loose)
4. 지금과 같은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는 긴축 정책의 충격을 만들 수 없음
5. 빠른 인상 속도를 지양해야 함. 느리되 꾸준한 인상이 적절
6. 국채 매입량 축소를 통해 국채 금리는 시장이 결정하도록 해야 함
7. 테이퍼링 정책은 시장이 예상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필요
8. 국채 매입 축소와 긴축 통화정책은 별개의 사안
9.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정상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 국채 보유 관련 부작용은 한동안 지속될 것
1. 중립금리는 최소 1%
2. 정책 정상화만이 목표가 될 수는 없음
3. 현재 기준금리(0.25%)도 상당히 완화적인 수준(still extremely loose)
4. 지금과 같은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는 긴축 정책의 충격을 만들 수 없음
5. 빠른 인상 속도를 지양해야 함. 느리되 꾸준한 인상이 적절
6. 국채 매입량 축소를 통해 국채 금리는 시장이 결정하도록 해야 함
7. 테이퍼링 정책은 시장이 예상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필요
8. 국채 매입 축소와 긴축 통화정책은 별개의 사안
9.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정상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 국채 보유 관련 부작용은 한동안 지속될 것
Forwarded from 👌
『버핏은 당분간 미국 국채 비중을 늘리는 투자 전략을 고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버핏은 지난달 4일 벅셔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 때 회사가 국채 수익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하며 “지금 당장은 다른 매력적인 투자처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1분기 벅셔해서웨이가 소유한 현금과 미국 채권은 총 1823억달러(약 251조원) 수준이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27921
→ 처브도 그렇고...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인가
#워런버핏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국채 #미국채 #미국국채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27921
→ 처브도 그렇고...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인가
#워런버핏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국채 #미국채 #미국국채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한국경제
투자할 곳 없다던 버핏, 매주 쓸어담은 것은
투자할 곳 없다던 버핏, 매주 쓸어담은 것은, "초단기 미국채 발행분의 3% 217조원어치 버핏이 보유 중" 미국채 투자 전략 고수할 듯
Forwarded from 👌
『버핏 회장은 과거 위기가 오면 입찰을 통해 초단기 국채를 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96565
→ 무섭게 왜 이래...
버핏의 포트폴리오가 자꾸 방어형을 넘어 하락베팅쪽으로 기울고 있다.
#워런버핏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국채 #미국채 #미국국채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96565
→ 무섭게 왜 이래...
버핏의 포트폴리오가 자꾸 방어형을 넘어 하락베팅쪽으로 기울고 있다.
#워런버핏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국채 #미국채 #미국국채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Naver
투자 귀재 버핏이 주식 팔아 계속 사들인 것은?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보유한 미국 초단기 국채(T-bills)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보유량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7일 CN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