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일본 야후 파이낸스 뒤지다가 찾은 NISA 별도 페이지. https://finance.yahoo.co.jp/nisa/
일본 정부가 강력 추진한 일본판 ISA NISA 권장 정책으로 일본 개미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이 많았음. 하락장에서 그들의 목소리가 정치인들과 중앙은행에 어떻게 닿을지,에 대해 볼 수 있는 기사
"개인투자자에겐 소액투자비과세(NISA)제도를 당근으로 던졌다. 일본은 주식 매매 차익과 배당 수익 등에 전부 세금(약 20% 분리과세)이 붙는데 NISA 계좌로 투자하면 세금이 붙지 않는다. 일본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월 중 NISA를 통한 투자금 규모는 6조6151억 엔(약 62조2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규모(1조5813억 엔)의 6배 가까이 급증했다.
올 6월 말 기준 NISA 계좌는 1520만 개였다. 주가 상승기에는 증시로의 자금 유입에 탄력을 주면서 순기능을 발휘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급락장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속출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주가 대폭락 이후 소셜미디어는 아비규환이 됐다. “나라가 투자를 권해 갑자기 큰 손해가 났다”는 글이 줄을 이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8551
"개인투자자에겐 소액투자비과세(NISA)제도를 당근으로 던졌다. 일본은 주식 매매 차익과 배당 수익 등에 전부 세금(약 20% 분리과세)이 붙는데 NISA 계좌로 투자하면 세금이 붙지 않는다. 일본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월 중 NISA를 통한 투자금 규모는 6조6151억 엔(약 62조2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규모(1조5813억 엔)의 6배 가까이 급증했다.
올 6월 말 기준 NISA 계좌는 1520만 개였다. 주가 상승기에는 증시로의 자금 유입에 탄력을 주면서 순기능을 발휘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급락장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속출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주가 대폭락 이후 소셜미디어는 아비규환이 됐다. “나라가 투자를 권해 갑자기 큰 손해가 났다”는 글이 줄을 이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8551
Naver
일본은행도 그럴듯한 계획이 있었다, 그러나 일주일 만에 고개숙였다[느닷없는 R의공포]
한동안 세계의 관광객도 투자자도 일본을 선호했다. 그 원천은 ‘엔저(낮은 엔화 가치)’. 일본은행(BOJ)은 17년간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며 돈을 풀어 엔저를 유지했다. 1990년대 초 버블 붕괴 이후 일본 경제가
정말 좋은 영상.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물론이고
초보를 벗어난 투자자들도 되새기기 좋음
썸네일처럼 4분기 얘기만이 아니라 투자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영상임
https://youtu.be/Vav-pDf7W00?si=0Esqn156G9b9XJjs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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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av-pDf7W00?si=0Esqn156G9b9XJjs
YouTube
다가오는 4분기 시장, 살아남기 위해 꼭 버려야할 사고 방식 [월가아재 시즌3 - 24편]
🌏 Valley AI 플랫폼
Valley AI 프로젝트: https://www.valley.town/join
----------------------------------------
00:00 시황과 근원적 불확실성
02:40 확률적 사고, 실천의 어려움
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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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티메프 사태로 인한 소비자 이동 분석
결제건수, 매출 등 항목별 경향이 상이하지만 기사 제목과 같이 결제건수 항목에서 네이버 쿠팡 등 빅테크 플랫폼은 오히려 감소
https://m.yna.co.kr/view/AKR20240810045600002
결제건수, 매출 등 항목별 경향이 상이하지만 기사 제목과 같이 결제건수 항목에서 네이버 쿠팡 등 빅테크 플랫폼은 오히려 감소
https://m.yna.co.kr/view/AKR20240810045600002
연합뉴스
"티메프 고객들 네이버·쿠팡 대신 다른 오픈마켓으로 이동"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티몬·위메프를 이용하던 고객들이 대규모 미정산 사태 이후 네이버나 쿠팡 같은 대형 플랫폼보다 11번가·G마켓 ...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이 분야 관련해서는 아마 가장 최고 전문가가 아니실까 싶은 알파헌터님의 글입니다. 허락 받지는 않았지만 전체 공개글이므로 퍼왔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엔캐리에 관한 IB들의 의견
한 외국IB: 엔 캐리 포지션이 30%정도 정리된것 같다.
UBS: 달러-엔 캐리 트레이드의 40%정도가 정리된 것 같다.
JP모건: 약 75%정도가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 엔 캐리 거래의 90%정도가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엔캐리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 졌는지 정확하게 추산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행도 모릅니다. 단지 주위의 데이터를 보고 추정하는것 뿐입니다. 현재 CFTC의 엔화 관련 포지션에 의하면 7월 19일 18만 2천계약의 순매도 포지션이 8월 2일 73만5천계약의 순매도로 축소되었고, 8월 9일에는 1만1400계약정도로 순매도 포지션의 급격한 청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제 달러/엔이 160에서 140까지 급격한 엔고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아직 대미금리차는 5%에 가까운 금리차가 있는 만큼 기본적인 엔캐리 트레이드의 수요는 있고, 이는 미국이 금리를 3.25%까지 내리고 일본이 금리를 1%까지 올린다고 하더라도 2.25%의 금리차가 있는 만큼 수요가 있을것입니다. 아니면 금리차가 나는 다른 통화로 옮겨갈 수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단기적인 엔캐리 자금/엔화 숏포지션의 청산은 대부분 이루어 진 만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한 외국IB: 엔 캐리 포지션이 30%정도 정리된것 같다.
UBS: 달러-엔 캐리 트레이드의 40%정도가 정리된 것 같다.
JP모건: 약 75%정도가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 엔 캐리 거래의 90%정도가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엔캐리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 졌는지 정확하게 추산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행도 모릅니다. 단지 주위의 데이터를 보고 추정하는것 뿐입니다. 현재 CFTC의 엔화 관련 포지션에 의하면 7월 19일 18만 2천계약의 순매도 포지션이 8월 2일 73만5천계약의 순매도로 축소되었고, 8월 9일에는 1만1400계약정도로 순매도 포지션의 급격한 청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제 달러/엔이 160에서 140까지 급격한 엔고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아직 대미금리차는 5%에 가까운 금리차가 있는 만큼 기본적인 엔캐리 트레이드의 수요는 있고, 이는 미국이 금리를 3.25%까지 내리고 일본이 금리를 1%까지 올린다고 하더라도 2.25%의 금리차가 있는 만큼 수요가 있을것입니다. 아니면 금리차가 나는 다른 통화로 옮겨갈 수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단기적인 엔캐리 자금/엔화 숏포지션의 청산은 대부분 이루어 진 만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애니메이션 업계를 뒤흔들 최신ai 기술 근황.gif https://theqoo.net/square/3260006676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전기차 화재 원인을 충전기에서 찾는 기사 그냥 쓰인 기사같진 않지만 내용 정리해보면.. 완속 충전기 (교류) 급속 충전기 (직류) 완속은 충전 100% 돼도 충전 계속 급속은 충전 80% 되면 충전 종료 가능 완속 충전기 과충전 방지 기능 추가 인센티브 40만원/기 https://news.knn.co.kr/news/article/160960
완속 충전기
“전기차 충전기가 배터리 잔량 정보를 확인하고 과충전을 차단하는 전력선통신(PLC)모뎀이 해결책 중 하나로 주목받는다. 다만 PLC 모뎀이 탑재된 급속 충전기와 달리, 완속 충전기는 PLC 모뎀 탑재 제품을 이제 보급하려는 단계다.”
https://zdnet.co.kr/view/?no=20240811140033
“전기차 충전기가 배터리 잔량 정보를 확인하고 과충전을 차단하는 전력선통신(PLC)모뎀이 해결책 중 하나로 주목받는다. 다만 PLC 모뎀이 탑재된 급속 충전기와 달리, 완속 충전기는 PLC 모뎀 탑재 제품을 이제 보급하려는 단계다.”
https://zdnet.co.kr/view/?no=20240811140033
ZDNet Korea
전기차 폭발 우려 고조…'과충전' 못 막는 충전기 10대 중 9대
최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가 폭발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면서 전기차 이용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전기차를 안심하고 사용하기 위해선 폭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과충전 가능성을 차단할 필요성이 제기된다.전기차 대다수는 충전 상한 설정을 제공하는 등 과충전 방지 기능을 제공하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월가 마지막 약세론자 마르코 콜라노비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640610
월가의 마지막 곰 (약세론자)으로 불리며 시장 숏 뷰를 끝까지 유지하다가 결국 JP모건에서 쫓겨난 마르코 콜라노비치.
오늘 SNS 칩거를 깨고 3년만에 LinkedIn과 트위터(엑스)에 자신이 옳았다는 증거로 뉴스 기사들과 밈 짤들을 업로드.
앞으로 엑스를 활용하겠다는 듯 LinkedIn에 자신의 엑스 계정을 공유.
LinkedIn 계정 팔로워 2만명
엑스 계정 팔로워 154명
언제쯤 재등장하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등장해서 신기해서 공유해봄.
오늘 SNS 칩거를 깨고 3년만에 LinkedIn과 트위터(엑스)에 자신이 옳았다는 증거로 뉴스 기사들과 밈 짤들을 업로드.
앞으로 엑스를 활용하겠다는 듯 LinkedIn에 자신의 엑스 계정을 공유.
LinkedIn 계정 팔로워 2만명
엑스 계정 팔로워 154명
언제쯤 재등장하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등장해서 신기해서 공유해봄.
마르코 콜라노비치 가 공유한 FT 기사
요약 돌려봤는데 아주 신날만함
“이 글은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과 특히 모멘텀 트레이드(동일한 자산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현상)와 관련된 전략가들의 경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약입니다:
1. 모멘텀 트레이드와 시장 변동성: 마르코 콜라노비치와 그의 팀은 모멘텀 트레이드가 과도하게 몰려 있어 급격한 반전(unwind)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이러한 경고가 현실이 되었고, 특히 공격적인 디레버리징(차입금 축소)과 이러한 트레이드의 해소가 큰 시장 변동성을 초래했습니다.
2. 주식 시장 동향: 올해 상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장 위험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포지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평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3. 일본과 캐리 트레이드: 이 메모는 또한 캐리 트레이드 해소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미국 연준(Fed)과 일본은행(BOJ)과 같은 중앙은행 정책의 차이가 시장 혼란을 야기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USD/JPY 환율 쌍이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4. AI 모멘텀 반전: 이전에 인공지능(AI)과 대형 언어 모델(LLM) 관련 기술주에 대한 모멘텀을 이끌었던 "AI Halo 효과"가 이제는 반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AI에 대한 열정이 식고, 수익 기대가 뒤로 미뤄지면서 이들 주식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5. 미래 전망과 위험: 최근의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JPMorgan의 팀은 모멘텀 해소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장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경고합니다. 투자자들이 여전히 거시경제 둔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섹터로의 추가적인 회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분석은 과도하게 몰린 트레이드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직면하여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콜라노비치의 초기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은 새로운 현실과 모멘텀 해소의 위험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7d9db52a-3259-47ea-ae9f-1a0a99a3d7e7
요약 돌려봤는데 아주 신날만함
“이 글은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과 특히 모멘텀 트레이드(동일한 자산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현상)와 관련된 전략가들의 경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약입니다:
1. 모멘텀 트레이드와 시장 변동성: 마르코 콜라노비치와 그의 팀은 모멘텀 트레이드가 과도하게 몰려 있어 급격한 반전(unwind)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이러한 경고가 현실이 되었고, 특히 공격적인 디레버리징(차입금 축소)과 이러한 트레이드의 해소가 큰 시장 변동성을 초래했습니다.
2. 주식 시장 동향: 올해 상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장 위험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포지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평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3. 일본과 캐리 트레이드: 이 메모는 또한 캐리 트레이드 해소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미국 연준(Fed)과 일본은행(BOJ)과 같은 중앙은행 정책의 차이가 시장 혼란을 야기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USD/JPY 환율 쌍이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4. AI 모멘텀 반전: 이전에 인공지능(AI)과 대형 언어 모델(LLM) 관련 기술주에 대한 모멘텀을 이끌었던 "AI Halo 효과"가 이제는 반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AI에 대한 열정이 식고, 수익 기대가 뒤로 미뤄지면서 이들 주식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5. 미래 전망과 위험: 최근의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JPMorgan의 팀은 모멘텀 해소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장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경고합니다. 투자자들이 여전히 거시경제 둔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섹터로의 추가적인 회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분석은 과도하게 몰린 트레이드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직면하여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콜라노비치의 초기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은 새로운 현실과 모멘텀 해소의 위험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7d9db52a-3259-47ea-ae9f-1a0a99a3d7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