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월가 마지막 약세론자 마르코 콜라노비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640610
월가의 마지막 곰 (약세론자)으로 불리며 시장 숏 뷰를 끝까지 유지하다가 결국 JP모건에서 쫓겨난 마르코 콜라노비치.
오늘 SNS 칩거를 깨고 3년만에 LinkedIn과 트위터(엑스)에 자신이 옳았다는 증거로 뉴스 기사들과 밈 짤들을 업로드.
앞으로 엑스를 활용하겠다는 듯 LinkedIn에 자신의 엑스 계정을 공유.
LinkedIn 계정 팔로워 2만명
엑스 계정 팔로워 154명
언제쯤 재등장하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등장해서 신기해서 공유해봄.
오늘 SNS 칩거를 깨고 3년만에 LinkedIn과 트위터(엑스)에 자신이 옳았다는 증거로 뉴스 기사들과 밈 짤들을 업로드.
앞으로 엑스를 활용하겠다는 듯 LinkedIn에 자신의 엑스 계정을 공유.
LinkedIn 계정 팔로워 2만명
엑스 계정 팔로워 154명
언제쯤 재등장하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등장해서 신기해서 공유해봄.
마르코 콜라노비치 가 공유한 FT 기사
요약 돌려봤는데 아주 신날만함
“이 글은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과 특히 모멘텀 트레이드(동일한 자산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현상)와 관련된 전략가들의 경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약입니다:
1. 모멘텀 트레이드와 시장 변동성: 마르코 콜라노비치와 그의 팀은 모멘텀 트레이드가 과도하게 몰려 있어 급격한 반전(unwind)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이러한 경고가 현실이 되었고, 특히 공격적인 디레버리징(차입금 축소)과 이러한 트레이드의 해소가 큰 시장 변동성을 초래했습니다.
2. 주식 시장 동향: 올해 상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장 위험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포지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평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3. 일본과 캐리 트레이드: 이 메모는 또한 캐리 트레이드 해소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미국 연준(Fed)과 일본은행(BOJ)과 같은 중앙은행 정책의 차이가 시장 혼란을 야기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USD/JPY 환율 쌍이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4. AI 모멘텀 반전: 이전에 인공지능(AI)과 대형 언어 모델(LLM) 관련 기술주에 대한 모멘텀을 이끌었던 "AI Halo 효과"가 이제는 반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AI에 대한 열정이 식고, 수익 기대가 뒤로 미뤄지면서 이들 주식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5. 미래 전망과 위험: 최근의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JPMorgan의 팀은 모멘텀 해소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장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경고합니다. 투자자들이 여전히 거시경제 둔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섹터로의 추가적인 회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분석은 과도하게 몰린 트레이드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직면하여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콜라노비치의 초기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은 새로운 현실과 모멘텀 해소의 위험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7d9db52a-3259-47ea-ae9f-1a0a99a3d7e7
요약 돌려봤는데 아주 신날만함
“이 글은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과 특히 모멘텀 트레이드(동일한 자산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현상)와 관련된 전략가들의 경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약입니다:
1. 모멘텀 트레이드와 시장 변동성: 마르코 콜라노비치와 그의 팀은 모멘텀 트레이드가 과도하게 몰려 있어 급격한 반전(unwind)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이러한 경고가 현실이 되었고, 특히 공격적인 디레버리징(차입금 축소)과 이러한 트레이드의 해소가 큰 시장 변동성을 초래했습니다.
2. 주식 시장 동향: 올해 상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장 위험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포지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평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3. 일본과 캐리 트레이드: 이 메모는 또한 캐리 트레이드 해소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미국 연준(Fed)과 일본은행(BOJ)과 같은 중앙은행 정책의 차이가 시장 혼란을 야기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USD/JPY 환율 쌍이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4. AI 모멘텀 반전: 이전에 인공지능(AI)과 대형 언어 모델(LLM) 관련 기술주에 대한 모멘텀을 이끌었던 "AI Halo 효과"가 이제는 반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AI에 대한 열정이 식고, 수익 기대가 뒤로 미뤄지면서 이들 주식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5. 미래 전망과 위험: 최근의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JPMorgan의 팀은 모멘텀 해소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장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경고합니다. 투자자들이 여전히 거시경제 둔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섹터로의 추가적인 회전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분석은 과도하게 몰린 트레이드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직면하여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콜라노비치의 초기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은 새로운 현실과 모멘텀 해소의 위험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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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온 - 리벨리온 합병 & SKT 21년 SK텔레콤 이 SK텔레콤 과 SK스퀘어 로 분할할 때 통신 / 비통신 투자전문지주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이 때 AI 관련 사업이 전부 후자로 넘어가지 않음 사피온 1. 16년 SK텔레콤 연구개발 조직 일부가 분사하여 창업 2. 22년 SKT 62.5% SK하이닉스 25% SK스퀘어 12.5% 지분의 미국 법인 설립 후 자회사화 3. 23년 SK하이닉스 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출시 4. 합병시 기준 기업가치…
딜사이트
사피온 주주, SK그룹만 남았다 - 딜사이트
투자사 매수청구권 행사…합병비율 조정 영향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업비트 코인모으기 서비스 출시
일정 시간마다 코인을 자동을 매수해주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비트, 이더, 리플에 대해 지원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이러한 적립식 분할매수는 하락할때 매수에 손이 잘 안가는분,
장기투자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합항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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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Up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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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완속 충전기 “전기차 충전기가 배터리 잔량 정보를 확인하고 과충전을 차단하는 전력선통신(PLC)모뎀이 해결책 중 하나로 주목받는다. 다만 PLC 모뎀이 탑재된 급속 충전기와 달리, 완속 충전기는 PLC 모뎀 탑재 제품을 이제 보급하려는 단계다.” https://zdnet.co.kr/view/?no=20240811140033
기존 설치된 충전기는 대상이 아님
교체 수요 + 신규 수요 모두 해당돼야 안전도 확보되고 충전기 마켓 풀이 커지는데, 정책 보완 필요
하지만 700억을 몰아줘서 1,500억 해주는 건 의미 있음
https://naver.me/xP8BRUGF
교체 수요 + 신규 수요 모두 해당돼야 안전도 확보되고 충전기 마켓 풀이 커지는데, 정책 보완 필요
하지만 700억을 몰아줘서 1,500억 해주는 건 의미 있음
https://naver.me/xP8BRUGF
Naver
[단독] 화재위험 큰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700억 전액 삭감
기재부·환경부 추진 예방기능 빠진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원금 740억→0원 과충전 방지 탑재기기에 年 1500억원 몰아주기로 ‘전기차 포비아’가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화재 예방 기능이 없는 완속충전기에 대한 지원을
EREV :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하이브리드 : 전기모터+내연기관엔진
EREV : 전기모터 (내연기관엔진은 배터리 충전용으로만)
전기차 : 전기모터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내연기관 차량처럼 휘발유만 넣으면 되기 때문에 주변에 충전 인프라가 없어도 된다”며 “급가속을 많이 하는 내연기관 엔진과 달리 EREV 엔진은 회전 수와 부하가 일정해 이산화탄소도 상대적으로 덜 배출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1314441
하이브리드 : 전기모터+내연기관엔진
EREV : 전기모터 (내연기관엔진은 배터리 충전용으로만)
전기차 : 전기모터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내연기관 차량처럼 휘발유만 넣으면 되기 때문에 주변에 충전 인프라가 없어도 된다”며 “급가속을 많이 하는 내연기관 엔진과 달리 EREV 엔진은 회전 수와 부하가 일정해 이산화탄소도 상대적으로 덜 배출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81314441
한국경제
주행거리 1000㎞, 충전소 필요없다…'EREV 기술' 소환한 현대차
주행거리 1000㎞, 충전소 필요없다…'EREV 기술' 소환한 현대차, 팀 꾸리고 본격 개발 착수 하이브리드·전기차 '징검다리' 엔진은 전기 생산만 담당하고 달릴 때는 모터로 바퀴만 굴려 中완성차서 일부 판매중이지만 현대차, 기능·성능 업그레이드 "캐즘 고난의 시간 길어진다" 하이브리드 적용 차종 늘리고 EREV는 싼타페·GV70에 적용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 캐리 트레이드의 규모는?
-도이치방크에 따르면 일본GDP의 505%에 해당하는 20조 달러
-BIS(국제결제은행)에서는 일본은행(메가뱅크등) 해외 대출 데이터 규모로는 1조 달러
-일본 투자자의 순 국제투자 규모인데 24년 1Q 3.4조 달러(487조엔) 이것은 20년 이후 35% 증가한 수치라고함.
사진 출처: Bloomberg, The kobeissi Letter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도이치방크에 따르면 일본GDP의 505%에 해당하는 20조 달러
-BIS(국제결제은행)에서는 일본은행(메가뱅크등) 해외 대출 데이터 규모로는 1조 달러
-일본 투자자의 순 국제투자 규모인데 24년 1Q 3.4조 달러(487조엔) 이것은 20년 이후 35% 증가한 수치라고함.
사진 출처: Bloomberg, The kobeissi Letter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