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의 2Q GDP 연율 3.1%로 컨센서스 상회.
-소비 증가 영향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소비 증가 영향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워렌 버핏 포트폴리오 2분기
TOP 10
Apple - 30.09% (Reduce)
Bank of America - 14.67%
American Express - 12.54%
Coca-Cola - 9.09%
Chevron - 6.63% (Reduce)
Occidental Petroleum - 5.75% (Add)
Kraft Heinz - 3.75%
Moody's - 3.71%
Chubb - 2.46% (Add)
DaVita - 1.79%
TOP 10
Apple - 30.09% (Reduce)
Bank of America - 14.67%
American Express - 12.54%
Coca-Cola - 9.09%
Chevron - 6.63% (Reduce)
Occidental Petroleum - 5.75% (Add)
Kraft Heinz - 3.75%
Moody's - 3.71%
Chubb - 2.46% (Add)
DaVita - 1.79%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8월 5일 급락 이후 반등률
Taiwan Semiconductor: +29%
Nvidia : +28%
META: +18%
Nikkei 225: +16%
Tesla : +14%
Apple : +13%
Amazon : +12%
Netflix : +10%
Nasdaq 100 : +9%
Microsoft : +7%
Google : +6%
S&P 500 : +6%
Taiwan Semiconductor: +29%
Nvidia : +28%
META: +18%
Nikkei 225: +16%
Tesla : +14%
Apple : +13%
Amazon : +12%
Netflix : +10%
Nasdaq 100 : +9%
Microsoft : +7%
Google : +6%
S&P 500 : +6%
Forwarded from 롣다리🚦
난카이 해곡 서쪽부터 동쪽까지 더 많은 기업이 몰려 있어서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오사카, 효고현, 미에현 등에 파나소닉이나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같은 전자·반도체 제조기업의 공장이 있다. 시즈오카현을 중심으로 화학·제약 산업이 발달해 있다. 포토레지스트와 에칭 가스 등 반도체에 필요한 원료도 이곳에서 생산한다.
“난카이 해곡 주변 지역에는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중요 산업 단지가 있어 대규모 지진이 나면 전 세계 제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국내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기보다 공급망 불안에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11429
“난카이 해곡 주변 지역에는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중요 산업 단지가 있어 대규모 지진이 나면 전 세계 제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국내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기보다 공급망 불안에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11429
Naver
[투자노트] 난카이 해곡 대지진이 난다면
일본 난카이(南海) 해곡 대지진 경계감이 커졌다. 일본 기상청은 규슈 남동부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나자 지난 8일 ‘난카이 해곡 지진 임시 정보(거대 지진 주의)’를 발표했다. 2019년 난카이 해곡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