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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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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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거 디씨에서 먼저 실현한 현자가 있었는데 이제 기사로 나왔네요.

맥락은 같습니다. 게임 제작에 필요한 기술적 허들이 많이 낮아졌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줌.

여기서 게임성이라는 것은 아트의 영역이다보니, "이런거 만들면 재밌을거 같은데?"라고 막연히 생각하는걸 비전문가가 AI의 도움으로 만들어 내고, 수많은 시도 중 하나가 대박나서 기존 게임사를 위협하는 구조가 나올 수 있을 듯.

https://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263/?n=195350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코딩업계 근황

장기적으로 게임사의 Cost는 줄어들 것. 그런데, 한편으로는 AAA게임이 위협이라기보다는 AI를 기반으로 투박한 아트라도 독창적 게임성으로 무장한 수많은 인디게임들의 공세가 게임사들에겐 챌린지가 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국에 사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마트 티어, 소득별로 주로 이용하는 마트가 다르다.

F등급 : Big Lots, Kmart, Dollar store

D등급 : Walmart(월마트 피플들 많음 안전우려, 식료품의 경우 서민층이 주로 이용, 일부 중산층 가끔 쇼핑)

C등급 : Kroger Brand, Ralph's, Vons, Albertson's, Fry's - 중산층 자주 이용, Target(식료품이 주력이 아님 주로 공산품)

B등급 : Costco, Sam's Club(맴버쉽 기반이라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없음)

A등급 : Trader joe's, Sprouts Farmer's Market(유기농 제품 등 고가의 제품군들)

S등급 : Whole Food's Market(주차장부터 비싼 차들이 많음)

주관적인 티어니까 다를 수 있음.
#배터리 #모건스탠리
- 얼마전에 반도체 롱쟁이들 죽이더니 이번엔 배터리 숏쟁이들 죽이러옴

=========================================

- **EU의 2025년 CO2 배출 목표**는 118g/km에서 93.6g/km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며, 이는 전기차(BEV) 판매량을 2025년에 최대 4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의 BEV 판매량이 약 160만 대에서 2025년에는 22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따라, **EU의 전기차 침투율**은 2024년 약 15%에서 2025년에는 20%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LG에너지솔루션(LGES)**은 투자등급이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이전의 33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의 CO2 배출 규제 강화에 따라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LG화학**은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350,000원에서 450,000원으로 증가했습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의 주식 82%를 보유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SK이노베이션**은 Equal-weight 등급을 유지했으나, 목표 주가는 100,000원에서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부문은 여전히 적자를 보고 있지만, 유럽에서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 **POSCO**는 Und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목표 주가는 320,000원에서 340,000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POSCO는 리튬 가격 상승과 함께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설비 가동률**은 2024년 68%에서 2025년 80% 이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수익성과 마진 회복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용량**은 LG에너지솔루션이 2024년 152GWh에서 2025년 160GWh로, SK온은 2024년 132GWh에서 2025년 199GWh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CATL의 헝가리 공장은 초기 계획했던 100GWh에서 70GWh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화백의 그림놀이 🚀
#배터리 #모건스탠리 - 얼마전에 반도체 롱쟁이들 죽이더니 이번엔 배터리 숏쟁이들 죽이러옴 ========================================= - **EU의 2025년 CO2 배출 목표**는 118g/km에서 93.6g/km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며, 이는 전기차(BEV) 판매량을 2025년에 최대 4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의 BEV 판매량이 약 160만 대에서 2025년에는 22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모건스탠리 전기차 2차전지 롱 레포트의 근거인 EU 지역 CO2 배출 목표와 전기차 침투율 상승 은 다 있던 재료이고 따라서 생산 캐파와 가동률 의 상향은 이번에 새로고침 돼야할 건 아닌 것 같은데 어쨌든 주요 외사 롱 레포트가 강하게 나오니 오늘 빳데리 주식은 불뿜는중

이해는 안 가지만 이게 시장의 손이니..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국세청 위장전입 실거주 조사 기법 2편 ”첫째, 조사대상자들의 신용카드 사용 패턴. 거주지 주변에서 과거의 신용카드 사용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취합할 수 있다.    둘째, 핸드폰 기지국 접속내역. 이것도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조사대상자의 생활패턴을 유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활용한다.    셋째, 하이패스 사용 내역 및 교통카드 사용 내역. 출퇴근 장소와 이동 거리로 유추해서 위장전입 여부를 판단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근거자료다.…
국세청 위장전입 실거주 조사기법 2편
(1편과 중복 있을 수 있음)

-국세청 실제 거주지 판단 방법-

1.각 동의 통장을 통한 대면 주민등록 조사

2.관리사무소 자동차등록 확인

3.등기 우편물 반송 여부

4.거주지 인근 신용카드 내역 활동범위 조사

5.신용카드 버스 및 택시 이용 활동범위 조사

6.명의자 휴대폰 활동 범위,보통 부모님 핸드폰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본인 거주지와 회사 활동범위 조사

7.ATM기,은행 이용 활동범위 조사

8.친인척간 쓰리쿠션 계좌이체를 지속적으로 하면 거주지 조사 나올 수도 있다고 함

9.미성년자 자녀를 둔 세대분리 된 부모의 경우 아이 학교 물리적거리 계산하여 오바가 되면 실제 거주지 조사

10.질병치료를 위한 병원 및 요양병원,관광 등 일시적 거주지 이탈자 활동범위 조사

ㅡㅡㅡㅡ

1편
https://news.1rj.ru/str/doreamer/9436
1970년대와 유사한 물가 흐름👀

출처 #경제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미국인을 부유하게 만든 건 ‘주식’…WSJ “신의 선물”

- 퇴직연금 401K에 백만장자 계좌 역대 최고
- 401K 적립금으로 주식 투자→부유 ‘선순환
- S&P500지수, 올해 36번 사상 최고치 경신
- 폭락장에도 언젠가 오를 것이란 확신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67483
(블룸버그) -- 일본은행 총재인 우에다 가즈오는 화요일에 경제와 물가가 BOJ의 예상대로 회복된다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계속 인상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엔화가 더욱 강세를 보이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ueda-reiterates-boj-lift-rates-055839633.html?guccounter=1
모건스탠리) 글로벌 전기차 보급률 둔화 예상

우리 팀은 2024~2026년 글로벌 BEV 보급률이 2024년 14%에서 2026년 17%(이전 예상치보다 3%p 낮음)로 이전 예상보다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정학적 역풍과 전기차 경제성이 전기차 채택의 주요 장애 요인으로 남아 있는 선진국 시장에서 주요 수요 둔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화백의 그림놀이 🚀
#배터리 #모건스탠리 - 얼마전에 반도체 롱쟁이들 죽이더니 이번엔 배터리 숏쟁이들 죽이러옴 ========================================= - **EU의 2025년 CO2 배출 목표**는 118g/km에서 93.6g/km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며, 이는 전기차(BEV) 판매량을 2025년에 최대 4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의 BEV 판매량이 약 160만 대에서 2025년에는 22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9/1 모건스탠리 : EU 이산화까스 배출 규제로 25년 전기차 침투율 올라가고 K-빳데리 가동률 올라갑니다! 목표가도 올라갑니다!

9/2 모건스탠리 : 26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보급률 성장세 낮아지고 주로 선진국에서 수요 둔화 발생합니다! 근데 중국 전기차 기술과 시장이 짱 중요하니 꼭 잡으세요!

두 의견이 서로 100% 배치되는 의견은 아니지만 한국과 중국 전기차 & 2차전지 산업은 서로 다른 묶음으로 보고 있음.

아주 아주 큰 틀의 전기차 유니버스 관점에서는 같겠지만 중국과 중국외 수요 / 공급 유니버스는 완전히 다른 게임판이기 때문에 따로국밥으로 봐야 함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장단기금리차 역전현상의 폐해 🙀

1Q24분기 들어 미국 은행들의 "미실현 손실"이 $525BN을 터치하며, SVB 사태 이후 다시 한번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2008 리만사태 전체 손실금 대비 7배 이상 더 큰 규모입니다.

이는 미국 최대 메이져 은행들의 Reserve를 초과할 뿐만 아니라, FDIC의 현금으로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뜻합니다.

물론 이러한 수치들이 "미실현"이긴 하지만, 장기간 지속 중인 장단기금리차 역전현상은 은행들의 Duration Mismatch를 확대시켜 자본주의 시스템의 근간을 흔드는 "이상징조" 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달러 엔 원 환율
미 일 채권 금리
증시 채권 변동성
제목 : SG "BOJ 금리 정상화에 주식시장 더 많은 혼란 초래 가능" *연합인포*
SG "BOJ 금리 정상화에 주식시장 더 많은 혼란 초래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은 일본은행(BOJ)이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는 만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주식시장 혼란이 재개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림*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SG의 글로벌 전략가 앨버트 에드워즈는 "지난 8월 미국 주요 지수는 손실을 회복하는 등 매도세의 영향은 진정됐다"며 "그러나 수십 년간의 디플레이션 이후 일본의 금리가 '정상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SG는 지난달 2년 만의 최악의 매도세를 보이는 등 주식시장의 혼란을 불러온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 7월 말 BOJ는 정책 금리를 0.25%로 인상했고 이후 주가와 환율은 큰 폭으로 변동한 바 있다. 이에 일본에서 초저금리로 돈을 빌려미국 주식과 같은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의 대규모 청산을 촉발했다. SG는 BOJ가 금리를 계속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본 경제도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에드워즈는 "일본의 임금 상승률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임금 상승률을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 금리가 정상화되면 단기적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해외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미 지난 몇 달간 상당수의 투자자가 엔화 숏 포지션을 청산하는 등 이러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SG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순 미결제 약정이 증가했는데, 이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더 이상 엔화 공매도를 하지 않고 있음을 나타낸다. yglee2@yna.co.kr
Dollar_Tree_Inc_Q2_2024_IR_Supplemental_FINAL_AS_PUBLISHE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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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ar Tree Earnings Q2

Adj EPS: $0.67 (est $1.05)
Revenue: $4.07B (est $4.16B)
Gross Profit Margin 30% (est 29.9%)
Sees 3Q Sales $7.4B-$7.6B
Sees FY EPS $5.20-EPS $5.60
제목 : 달러트리, 어닝 미스·가이던스 하향…개장 전 ‘급락’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달러트리(DLTR)는 지난 분기에 소비 위축에 따른 타격을 입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중·고소득층 고객들의 소비가 둔화함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달러트리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0% 하락한 7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달러트리는 지난 분기 순이익이 1억324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0.62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2억40만달러, 0.91달러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다. 조정 EPS는 0.67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04달러를 크게 하회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전년 대비 0.7% 성장한 73억70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 컨센서스인 74억9000만달러를 밑돌았다. 동일매장매출 역시 전년 대비 0.7% 상승에 그치면서 월가 예상치인 1.5% 상승을 하회했다. 한편 달러트리는 이번 분기 조정 EPS 전망치를 1.05달러~1.1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1.32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2024 회계연도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 6.50달러~7달러에서 5.20달러~5.60달러, 연간 순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310억달러~320억달러에서 306억달러~309억달러로 낮췄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