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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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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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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미국 금리 동결
24.07 일본 금리 인상
24.08 글로벌 시장 발작
24.08 일본 반성, 금리 인상 속도 조절
24.09 미국 금리 인하
24.09 일본 금리 동결
24.11 트럼프 대통령 당선
24.11 미국 금리 인하 (연준 의장 파월 제갈길 발언)
24.12 일본 금리 결정

https://m.mk.co.kr/news/world/11163392
Forwarded from TNBfolio
동, 트럼프 당선에 5월 이후 최대 급락폭 기록2024-11-08

11월 6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이 미 트럼프 후보의 당선에 U$9,352.5로 전일 대비 3.5% 하락하며 2024년 8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함. 뉴욕상업거래소(COMEX)의 동 가격도 전일 대비 4.3% 급락하며 U$9,389에 그침. 중국에 대한 강경한 정치·경제적 정책 기조를 가진 트럼프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중 무역갈등 심화 전망으로 미 달러가 급등하고 비철금속 시장은 일제히 하락함. (Mining.com 11.6)

캐나다, 중국 Zijin사의 Pan America사 페루 금 광산 인수 승인2024-11-08

캐나다 정부가 중국 광산업체 Zijin Mining Group사의 페루 La Arena 금 노천광산 인수를 승인함. Zijin사의 자회사 Jinteng Mining사가 Pan America Silver사의 페루 금 프로젝트를 인수할 계획임. 양사는 캐나다 투자법(Investment Canada Act)에 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Pan American사가 La Arena Ⅱ 프로젝트의 동 정광 생산물 중 60%를 공급받을 계획임. Zijin사는 Pan American사에 현금 U$2억 4,500만을 지급하고 La Arena Ⅱ 금 프로젝트의 생산물에 대해 1.5%의 순 제련소 회수율(NSR) 로열티를 인도하는 조건임. 한편, Pan American Silver사는 북미 및 남미에 걸쳐 다수의 귀금속 프로젝트를 보유함. (Mining.com 11.6)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런 움직임이 지속되면 리츠가 '대기업의 마이너스통장'이라는 비판을 피하긴 힘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물론 이들은 '제3자를 통해 중립적으로 평가를 받은 공정가치'라고 항변한다.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투자자는 많지 않다.』

→ 국장이 구석구석 많이 망가져서 별로 티도 안나고 많이 잊혀졌지만 이 섹터는 특히 좀 그렇습니다. 일이 그렇게 됐습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07/2024110780006.html
Forwarded from Fomo CTRINE
Bitcoin vs Gold
Forwarded from Fomo CTRINE
수요일에 1,600억 달러 이상의 통화 옵션이 거래되어 역사상 가장 많은 금액을 기록
미즈호증권) 국내 정치: 이시바는 트럼프와 강한 개인적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일본의 경제계 지도자들 중에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미국의 정책 변화가 자국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한 대로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자동차에 100% (필요시 200%) 관세를 부과하게 된다면, 미국 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해 멕시코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사업 모델을 완전히 재고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무토 요지 장관은 11월 8일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업들이 미국과 멕시코를 포함하는 공급망을 구축해 왔다며, 차기 행정부의 정책이 이러한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찰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트럼프 2.0 정권 하에서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양국 지도자들이 강력한 개인적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월 7일 지지통신이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두 번째 트럼프 행정부는 더욱 상명하달식의 경영 방식을 따르고, “딜”을 체결하는 데 더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외무성 고위 관계자들은 개인적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이시바 총리가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질문은 이시바 총리가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첫 번째 트럼프 행정부와 누렸던 것과 같은 라포(rapport)를 구축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회의적인 의견이 많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더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측의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시바가 트럼프와 강한 관계를 구축하기 어려운 이유
1. 이시바 총리는 트럼프의 절친으로 알려진 아베 신조 전 총리와 매우 긴장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2. 아베 전 총리를 “배신자”라고 부른 적이 있는 무라카미 세이이치로가 이시바 내각의 일원입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를 즐겨하지만, 일본 총리는 책을 읽는 것을 더 선호하며, 수년간 골프를 치지 않았습니다.
4. 총리와 가까운 사람들은 두 지도자의 성격이 “정반대”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지통신, 11월 7일).
5. 4월 24일 트럼프를 만난 아소 다로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이시바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6. 첫 번째 트럼프 행정부와 강력한 협상을 벌였던 전 자민당 간사장 모테기 도시미쓰는 더 이상 주류 파벌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이시바가 트럼프와 강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이유
1. 일본 총리는 기독교도이며,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장로교 신자입니다.
이시바 총리도 골프를 쳤으며, 고등학교 시절 골프부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2. 도쿄 전 지사이자 국제 정치학자인 마스조에 요이치는 두 지도자가 같은 개신교 교파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시바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를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두 지도자는 11월 7일 오전 처음으로 5분간의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이 통화를 “매우 친근한” 대화로 묘사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장식이나 가식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일부는 통화가 통역을 포함해 5분밖에 지속되지 않은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자민당 정책조사회장인 오노데라 이쓰노리는 11월 10일 TV 출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더 오래 대화하고 싶어 했으나 회의 중이어서 총리가 통화를 최대한 짧게 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스처가 긍정적으로 평가될지는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현재 KOL이라고 불리는 텔레그램 인플루언서들의 뒷광고에 대해 리서치를 작성했습니다.

🟢광고가 어떻게 진행되는가
🟢뒷광고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법적 처벌 가능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L들의 만행 - 책임없는 뒷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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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기는 터지는 와중에도 그 본질을 알 수 없었고, 약한 고리부터 터지고 연쇄적으로 반응이 이어졌었는데.. 유독 약한 한국 증시가 그 약한 고리가 아니었으면 좋겠음
Forwarded from Macro Trader
달러 환산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 추이 및 고점 대비 하락폭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단기 시장 대응 및 전략

11월 시장이 속절없이 밀리고 있습니다. 바닥 가늠을 위한 밸류에이션 등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착시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11월 들어 KOSPI는 5% 하락했지만 시가총액의 12.1%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보통주가 14.2% 하락했기 때문인데요. (지수 하락의 3분의 1 정도는 삼성전자 한 종목 때문)

이것은 안타깝게도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보면 지수가 아직 그리 많이 빠진 것은 아니라는 뜻이고

반면, 삼성전자 반등이 시작되면 지수의 upside risk와 레버리지가 커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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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직 Panic selling 징후 없어 : 통상 한국시장은 VKOSPI 변동성 지수 28~35 수준에서 저점이 형성. 그런데 현재 장중 VKOSPI 레벨은 24로 아직은 매도 클라이막스가 감지되지 않아

- 풋콜비율(Put-call ratio)도 8월 초, 9월 초 약세장보다 낮아 : 오늘 장중 풋콜비율은 130%로 8월 초~9월 초 매도 클라이막스 당시 150%보다 아직은 낮은 수준

2) 밸류에이션상 Rock bottom은 KOSPI 2,360~2,400 추정 : 2018년 이후 KOSPI 저점은 12개월 Trailing PBR 기준 0.84~0.86배 수준에서 형성 (2020년 3월 코로나 0.66배 제외)

- 현재 기준으로 환산하면 0.84배는 2,343선, 0.86배는 2,399p에 위치해 있음. 따라서 8월과 같이 2,400선을 하향 돌파한다면 매수 권역

3) 문제는 삼성전자 : 삼성전자를 제외한 KOSPI는 2,650선 정도이며 현 지수대(2,420선)와의 9%p 괴리는 오로지 삼성전자 때문에 만들어진 것.

- 따라서 삼성전자가 지수에 착시를 주고 있으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지수가 그렇게까지 많이 빠졌다고 보기 어려움

- 현재 KOSPI의 Trailing PBR은 0.87배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0.80배이며 전자를 제외한 최근 3년 저점 PBR은 0.73~0.76배였음

- 이를 굳이 해석하자면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이외 종목의 하락 룸이 더 커지는 국면이 나올 수도 있으며 // 이런 징후가 나온 이후에야 Index의 rock-bottom을 볼 수 있다는 의미 (아직까지 put-call ratio 등에서 panic selling 징후가 안나타난 까닭)

4) 전일 발표된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2개월 연속 하락 : 기업실적 하향 조정, 경기둔화 압력 등이 반영되는 구간

** 결론 : 단기적으로는 달러 인덱스(DXY) 방향 전환 여부가 중요. 하지만 삼성전자 자체적 반등 동력의 trigger가 만들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방배삼익 분양가 결정]
• 심의결과 : 평당 6,666.7만원
• 향후예상일정
- 11/26 : 입주자모집공고
- 11/29 : 모델하우스 오픈
- 11/29~12/5 : 조합원계약
- 12/29~31 : 정당계약
* 방배5구역 @6,497 보다 170만원 높음
일본 지진 트래킹 필요
Forwarded from 묻따방 🐕
노무라 원딸 1500원 TP
제목 : 달러-엔, 156엔 턱밑까지…미국 '레드 스윕'에 우려 고조 *연합인포*
달러-엔, 156엔 턱밑까지…미국 '레드 스윕'에 우려 고조 오전 10시께 日 수입업체 결제수요 많아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56엔 턱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공화당이 상원에 이어 하원을 장악하는 '레드 스윕'이 현실화하면서 트럼프 정부의 재정·무역 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전 11시 17분 현재 155.872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장중 155.944엔까지 상승하는 등 156엔선을 위협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이 레드 스윕에 성공하면서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장악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기업 감세, 대규모 관세 부과 등의 시행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재정수지가 악화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다.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는 4.47~4.48% 정도로 약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금리 인하에 대해 연방준비제도(Fed) 고위 인사의 신중한 입장도 달러 강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멤피스경제클럽 연설에서 "현재 정보를 바탕으로 한 기본 시나리오에서 나는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2%를 향해 수렴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최근 정보는 인플레이션이 2%로 수렴하지 않거나 더 높아질 위험이 커졌음을시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로 "노동시장 악화에 대한 우려는 변함이 없거나 줄어든 것 같다"면서 추가 금리 인하는 "신중하고 인내심 있게(judiciously and patiently)"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달러인덱스도 106.5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외환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의 개입 가능성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외환 당국은 최근 달러-엔 환율에 대해 어떠한 논평도 하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급상으로 오전 10시 정도에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도 1.05500유로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