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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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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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요즘 토스 많이 힘든가요? 누가 기획하고 결정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마케팅이 더럽다고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토스 기업문화는 법이든 규제든 애매하면 일단 질러보고 나중에 제재 받으면 말고~ 이런 스탠스인 것 같습니다. 다크 넛지(UI를 이용해 유저가 무의식적으로 기업에 유리하게 움직이도록 유도하는 것)도 한국에서 최고죠. 성과는 나겠지만 올바른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토스랑 쿠팡이 사용자를 기만하는 UI디자인과 문구, UX설계가 많이 숨어있는 듯 합니다. 다크패턴도 많이 발견되어요.
아고다의 다크패턴도 역대급인데, 아고다는 정말 역겨울 정도입니다.

호텔 이용료의 일부를 캐시백 해준다고 해놓고, 인풋필드에 이메일을 입력할 때 클립보드 사용을 막아뒀더구요.

그래서 글자를 일일이 입력할 수 밖에 없는데, 한글자 입력하면 키보드가 사라지고, 한글자 입력하면 또 사라지는 식으로 이용자의 포기를 유도합니다.

토스는 친근한 척 정보제공으로 위장해서 금융상품이나 핀테크 상품 판매를 유도합니다.

쿠팡의 다크패턴 중 역대급으로 기억에 남던 건, 멤버십 해지를 할 때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사용자의 행동을 저지합니다. 몇번 정신차리고 예 버튼을 누르다 보면 마지막엔 예, 아니오 버튼 색을 바꿔치기 해서 무심결에 멤버십 탈퇴를 못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심기일전해서 제대로 멤버십 해지를 했는데, 이메일이 왔습니다. "멤버십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으잉?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버크셔는 왜 현금비중을 확대중일까? 🙋‍♂

워렌버핏의 "가치투자"란 무조건적인 BUY N HOLD가 아닌 BUY LOW, SELL HIGH.

리세션 전 미 증시가 비싸졌을 때 (i.e. negative risk-premium) 현금비중 높여온 전략
90년 이후로 버크셔 총 자산대비 현금 비율

#버크셔
Even Diamonds are not forever anymor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5 메이저 중앙은행들 미팅 일정

25년 상반기 어떤 움직임을 봐야할까?
-Fed는 상반기에 QT중단이 이뤄질듯 보이고 금리인하가 속도가 빠르게 이루어지면 상반기에 50~75bp 이뤄질듯.
-BOJ는 여전히 금리인상 싸이클 지속. 하반기까지 Terminal rate 1.00%에 도달할듯.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의 ETF 매각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BOJ의 ETF 매각은 26년 4월이 현실적인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등장
-올해 마지막 금정위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한다고.
-BOJ의 금리인상이 종료되면 ETF 매각이 시작될것이라고함.(25년 하반기까지 Terminal rate 1.00%이 되면 26년 시작이라는 이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재건축 정비사업 절차도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