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봐야할것 : BTC, JPY, USD, NASDAQ
이 상품들에 대해 롱 뷰를 적은 것이냐,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건 아니고 롱숏 결정에 얘네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서 반영하겠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하락장에 어떤 종목을 트레이딩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투자자의 뷰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일반트레이딩)
짧은 뷰를 본다면 과대낙폭주가 반등이 빠르게 나오며
(추세추종)
긴 뷰를 본다면 시장보다 강했던 종목이 지속적으로 강할 확률이 높고
(가치투자)
아주 긴 뷰는 가격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구조적 성장률 대비해서 얼마나 저평가인가 더 중요할듯 합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높을수록 일반 트레이딩에서는 더 유리하며
시장의 일관성 있는 추세가 있을수록 추세추종에서는 더 유리하며
성장률이 높고 지속적일수록 가치투자에서는 더 유리할듯 합니다.
각자 투자 방법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매매할때 그때 내가 어떤 뷰로 매매를 했는지
그것을 지키는것이 중요합니다.
첫 매매 할때의 생각을 유지해야지
계획없이 중간에 변경해버리면 항상 나쁜 결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투자자의 뷰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일반트레이딩)
짧은 뷰를 본다면 과대낙폭주가 반등이 빠르게 나오며
(추세추종)
긴 뷰를 본다면 시장보다 강했던 종목이 지속적으로 강할 확률이 높고
(가치투자)
아주 긴 뷰는 가격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구조적 성장률 대비해서 얼마나 저평가인가 더 중요할듯 합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높을수록 일반 트레이딩에서는 더 유리하며
시장의 일관성 있는 추세가 있을수록 추세추종에서는 더 유리하며
성장률이 높고 지속적일수록 가치투자에서는 더 유리할듯 합니다.
각자 투자 방법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매매할때 그때 내가 어떤 뷰로 매매를 했는지
그것을 지키는것이 중요합니다.
첫 매매 할때의 생각을 유지해야지
계획없이 중간에 변경해버리면 항상 나쁜 결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1. 비트코인 암호화 기법의 종류
- 비트코인의 보안은 두 가지 주요 암호화 원리에 기반함:
a. 디지털 서명 (ECDSA secp256k1): 거래 소유권 및 승인에 사용
b. 해시 함수 (SHA-256): 작업증명 과정에서 활용되며 블록체인의 무결성을 보장
- 비트코인의 보안을 무너뜨리려면, 코인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명 방식을 깨거나, 블록체인의 구조적 보안을 유지하는 해시 알고리즘을 무력화해야 함
2. 양자 알고리즘으로 인한 잠재적 위협
쇼어(Shor) 알고리즘 (ECDSA 위협)
- 이산 로그 문제를 양자컴퓨터로 빠르게 해결하여 ECDSA를 깨뜨릴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
- 하지만 256비트 ECDSA 키를 실질적으로 단시간 내에 해독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양자 오류정정이 가능한 수백만 개 단위의 논리 큐비트가 필요
그로버(Grover) 알고리즘 (SHA-256 위협)
- 그로버 알고리즘은 무차별 대입 공격을 양자적으로 가속할 수 있으나, 이는 보안 강도를 단순히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정도
- 이조차도 SHA-256을 실제로 깨기 위해선 여전히 수백만 개 이상의 물리 큐비트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까운 미래에 구현되기 어려움
3. 현재 양자 하드웨어의 상태
- 구글이 “Willow” 칩으로 105개의 큐비트 달성은 큰 진전이나 다음을 고려해야 함:
양자 볼륨 및 오류정정
- 단순히 100개 이상의 물리 큐비트를 확보했다고 해서 바로 강력한 암호 해독 능력을 얻는 것은 아님
- 현재의 큐비트는 노이즈가 많고, 신뢰할 수 있는 계산을 위해서는 막대한 오류정정 자원이 필요로 함
규모 격차
- 비트코인 ECDSA를 깨기 위해선 수백만 개 규모의 논리 큐비트가 필요
- 구글의 105 큐비트 칩은 연구 단계일 뿐, 당장 비트코인을 공격할 만한 수준과는 거리가 멂
4. 비트코인 내부의 특정 취약점과 대응책
- ECDSA 키는 해당 공개키가 블록체인 상에 노출된 후에나 취약해짐
- P2PKH 및 P2SH: 거래가 소비되기 전에는 공개키의 해시만 노출되므로 직접적인 공개키는 숨겨져 있음. 소비 시 공개키가 드러나지만, 곧바로 새로운 주소로 코인을 이동하기 때문에 노출된 공개키에 남은 코인은 거의 없음
- P2PK: 초기 비트코인 주소 중 일부는 공개키가 바로 드러나며, 약 9% 정도의 비트코인가 해당. 이 코인들은 취약할 수 있으나, 대부분 초기 발굴된 50BTC 단위로 구성돼 모두 해독하긴 어려움
- 탭루트(P2TR): 탭루트 출력은 이산 로그 난이도에 의존하여 양자 내성은 없음. 양자 공격 시대가 온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
- 해시 함수(SHA-256) 전환: 사토시는 SHA-256이 파괴될 경우 새로운 해시 함수로 부드럽게 전환하는 방법을 언급. 단계적 이행을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며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음
- 향후 업그레이드와 BIP 제안: 비트코인은 변화에 느리지만 신중함. 이미 양자 내성을 갖춘 암호 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제안(BIP)이 논의되고 있으며, 사전 대비를 통해 양자 시대 전 안전장치 마련이 가능
5. 시기적 전망과 현실적 위협 평가
- 현재의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을 공격할 능력이 없음. 수백 개 큐비트를 갖춘 양자컴퓨터가 등장하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릴 것
-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암호학자들은 잠재적 위협을 인지하고 있음.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양자 내성 암호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연구 및 표준화를 미리 진행하는 것은 필요함
- 양자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질 경우를 대비해, 비트코인은 새로운 서명 알고리즘과 해시 함수를 준비해야 함
6. 결론
- 구글의 “Willow”가 105큐비트에 도달한 것은 과학적 진전이지만, 비트코인 보안에 당장 영향을 미치지 않음
- ECDSA나 SHA-256을 깰 만한 양자컴퓨터는 아직 한참 멂. 또한,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미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안을 마련 중이며,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대응책을 준비할 수 있음
✍️현재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을 위협하기에 한참 부족한 수준. 양자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계획이 있으며, 필요하다면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안전하게 양자 내성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절차와 의사를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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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점에서의 레버리지 롱 ETF 매수는 좋은 전략으로 볼 수도 있음
- 하지만 이미 하락에 터진 계좌가 또다른 하락을 만난다면 잔고가 답없어질 수 있음
- 따라서 최악의 리스크에 대비하는 차원에선 안 사는게 맞음
https://www.fnnews.com/news/202412111831504980
- 하지만 이미 하락에 터진 계좌가 또다른 하락을 만난다면 잔고가 답없어질 수 있음
- 따라서 최악의 리스크에 대비하는 차원에선 안 사는게 맞음
https://www.fnnews.com/news/202412111831504980
파이낸셜뉴스
주식 던지고 레버리지 ETF 샀다… 개미, 국장 상승에 베팅
개인투자자들이 지수상승에 베팅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이고 있다. 증시에서 4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종목별 변동성 확대로 지수 흐름을 추종하는 ETF로 옮겨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11일 코스피지수는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