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하는 연근이
총 2,991.83 포인트 거의 3,000포 (66계정/레퍼럴없이) 초기 2,000포인트 포인트당 평균단가 $5–6.7 나머지 포인트 포인트당 평균단가 $30–50 이 숫자들을 다시 보고 있으면, 솔직히 생각보다 꽤 잘했네 라는 느낌이 먼저 든다 특히 초기 2,000포를 $2.5–5 구간에서 잡았던 선택 그땐 그냥 지금 안 하면 늦겠다 는 생각뿐이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때 판단 하나가 이 결과를 만든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목표로 잡았던 3,000포…
이번 Lighter 포인트 작업 복기
그럼에도 만약 은 남는다
6월이 아니라, Lighter를 처음 인지했던 4–5월에 바로 시작하지 못한 점은
끝까지 아쉬움으로 남는다
초기에 더 과감하게 들어갔더라면
귀찮다고 파밍을 거르지 않았더라면
다른 데 한눈팔지 않고 Lighter에 더 일찍 집중했더라면
지금 숫자는 분명 달랐을 것이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번 Lighter 포인트 작업은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한 선택이었고
그만큼 결과에 대한 납득이 된다
같은 포인트 작업이었지만
Hyperliquid 때보다는 아쉬움이 확실히 덜 남는다
결국 이번 결과는 운보다는 초기 타이밍과 꾸준함의 문제였다.
그래서 다음 기준도 명확하다
이번 Lighter 포인트 작업을 통해 느낀 건
작년이랑 올해는 확실히 퍼프덱스가 중심에 있던 시기였다는 거다
"늦었지만, 그래도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그럼에도 만약 은 남는다
6월이 아니라, Lighter를 처음 인지했던 4–5월에 바로 시작하지 못한 점은
끝까지 아쉬움으로 남는다
초기에 더 과감하게 들어갔더라면
귀찮다고 파밍을 거르지 않았더라면
다른 데 한눈팔지 않고 Lighter에 더 일찍 집중했더라면
지금 숫자는 분명 달랐을 것이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번 Lighter 포인트 작업은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한 선택이었고
그만큼 결과에 대한 납득이 된다
같은 포인트 작업이었지만
Hyperliquid 때보다는 아쉬움이 확실히 덜 남는다
결국 이번 결과는 운보다는 초기 타이밍과 꾸준함의 문제였다.
그래서 다음 기준도 명확하다
알게 된 순간 바로 시작
초반 구간에 집중
핑계 없이 꾸준히
이번 Lighter 포인트 작업을 통해 느낀 건
작년이랑 올해는 확실히 퍼프덱스가 중심에 있던 시기였다는 거다
"늦었지만, 그래도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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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Lighter → Hyperliquid LIT 조작 의심 지갑
온체인 활동
조작 패턴
이친구때문에 오르는거 같긴한데 계속 우상향 할지 모르겠네요
https://x.com/mlmabc/status/2005384044994027687
온체인 활동
- FixedFloat(스케치 거래소)에서 1,284 ETH 출금
- Lighter에 입금 → $4.07M USDC 매도
- 25분 전: USDC 출금 → HyperEVM 브릿지 → Hyperliquid 입금
조작 패턴
1단계 (25분 전)
- 89K LIT ($314K) 4번 시장가 매수
- 가격 2% 펌핑
2단계 (4분 후)
- 전량 시장가 청산
- 1초만에 7% 하락 (3.41까지 wick)
3단계 (바로)
- 재진입 후 공격적 매수
- 현재 207K LIT ($773K) 롱
- 계속 추가 중
이친구때문에 오르는거 같긴한데 계속 우상향 할지 모르겠네요
https://x.com/mlmabc/status/2005384044994027687
Forwarded from 뇌빼투 - 뇌 빼고 투자 AI 트레이딩 + 라이터 어깨단
라이터 스테이징 (테스트) 웹사이트에 LIT/USDC 원래 있었나요?
https://staging.app.lighter.xyz/trade/LIT_USDC
https://staging.app.lighter.xyz/trade/LIT_USDC
Forwarded from whoiskevin radar
$LIT live on API.
GET REQUESTS:
https://mainnet.zklighter.elliot.ai/api/v1/orderBookDetails
https://mainnet.zklighter.elliot.ai/api/v1/assetDetails
GET REQUESTS:
https://mainnet.zklighter.elliot.ai/api/v1/orderBookDetails
https://mainnet.zklighter.elliot.ai/api/v1/assetDetails
Forwarded from Prism - Lighter Analytics
New listings detected!
> $LIT/USDC
Please note: these markets are likely not tradable yet - wait for an official announcement.
> $LIT/USDC
Please note: these markets are likely not tradable yet - wait for an official announcement.
Forwarded from Lighter Announcements
New Spot Listing: $LIT
The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is now tradable only on Lighter. A huge thank you to everyone who’s been part of this community from day one. Today, 25% of the $LIT supply was airdropped to points holders — this is currently the only tradable supply of $LIT.
The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is now tradable only on Lighter. A huge thank you to everyone who’s been part of this community from day one. Today, 25% of the $LIT supply was airdropped to points holders — this is currently the only tradable supply of $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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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Lighter TGE 후기와 2025년 결산 초록
올해 최대의 기대주였던 Lighter가 오늘 드디어 TGE를 했습니다
우선 시장 상황이 상당히 좋지 않음에도 12월 TGE와 계획한 커뮤니티 할당도 지켜준 팀에 감사하네요
Lighter 에어드랍은 개인적으로 뜻깊은게 저는 작년에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을 놓치고 굉장히 힘들었어요. 돈도 돈이지만 에어드랍 파머이자 디젠이라면 반드시 참석해야할 축제에 함께하지 못하는 그 박탈감이 너무 컸습니다. 그때부터 나름 절치부심하며 친한분들과 농담으로 하이퍼리퀴드 복수한다 라는 친목방도 만들어 버티면서 2025년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에요
2025년은 제 크립토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습니다. 사실 크립토 인생이 아니라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아요. 올해 처음 크립토 업계를 경험하며 외국분들도 정말 많이 만나고 또 한국 업계, VC, KOL, 트레이더 등 다양한 분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훌륭하고 좋은분들께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면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게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025년에 있었던 일들은 기록에 남겨야겠다고 생각해서 정산글을 작성하고 싶은데 담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작성할 엄두가 안나네요. 이제 올해가 하루 남았는데 내일까지 작성이 된다면 공유하고 어려우면 1월에라도 공유하겠습니다
25년 수고 많으셨고 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 최대의 기대주였던 Lighter가 오늘 드디어 TGE를 했습니다
우선 시장 상황이 상당히 좋지 않음에도 12월 TGE와 계획한 커뮤니티 할당도 지켜준 팀에 감사하네요
Lighter 에어드랍은 개인적으로 뜻깊은게 저는 작년에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을 놓치고 굉장히 힘들었어요. 돈도 돈이지만 에어드랍 파머이자 디젠이라면 반드시 참석해야할 축제에 함께하지 못하는 그 박탈감이 너무 컸습니다. 그때부터 나름 절치부심하며 친한분들과 농담으로 하이퍼리퀴드 복수한다 라는 친목방도 만들어 버티면서 2025년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에요
2025년은 제 크립토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습니다. 사실 크립토 인생이 아니라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아요. 올해 처음 크립토 업계를 경험하며 외국분들도 정말 많이 만나고 또 한국 업계, VC, KOL, 트레이더 등 다양한 분들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훌륭하고 좋은분들께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면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게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025년에 있었던 일들은 기록에 남겨야겠다고 생각해서 정산글을 작성하고 싶은데 담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작성할 엄두가 안나네요. 이제 올해가 하루 남았는데 내일까지 작성이 된다면 공유하고 어려우면 1월에라도 공유하겠습니다
25년 수고 많으셨고 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